대구에서 이용수 할머니 만난 윤석열.

발행일 2021-09-11 19:00:06 댓글 0 글자 크기 키우기 글자 크기 줄이기 프린트

“일본의 사과 반드시 받아내겠다”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11일 오후 대구 중구 희움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을 방문해 이용수 할머니를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많이 본 대구뉴스

많이 본 경북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