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포항 북구 ‘힐스테이트 초곡’ 1천866세대 분양

발행일 2021-06-22 19:00:00 댓글 0 글자 크기 키우기 글자 크기 줄이기 프린트

포항 북구 개발 최대수혜지…첨단 산업단지 인접

인프라·쾌속교통·미래가치 3박자 갖춰

현대건설 포항 ‘힐스테이트 초곡’ 투시도.
현대건설이 내달 중 포항 북구 주거지로 인기높은 초곡지구에서 ‘힐스테이트 초곡’을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8개동으로, 전용면적 기준 59㎡ 251세대, 74㎡ 512세대, 76㎡ 101세대, 84㎡ 1천2세대 등 총 1천866세대다.

힐스테이트 초곡은 초곡지구 내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다.

풍부한 녹지와 공원은 물론 농·축·수산물 유통센터를 비롯 다양한 상업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이 이미 형성돼 있어 쾌적한 생활환경과 편리한 일상생활을 돕는다.

교통망 또한 잘 갖춰져 있다.

근거리에 위치한 KTX 포항역을 통해 동대구역 약 35분대, 서울 약 2시간30분대로 이동이 가능해진다.

포항IC와 7번 국도, 28번 국도가 인접해 있는데다 포항~울산고속도로 개통으로 포항 도심은 물론 전국 각지로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초곡은 개발비전에서도 소비자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환동해 시대를 이끄는 영일만항이 인접해 있으며, 경북도 동해안발전본부 이전 확정과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펜타시티) 및 영일만산업단지 등이 근거리에 위치해 있다.

초곡지구 대표 단지로 상품성 측면에서도 뛰어나다.

녹지공간이 단지 안팎으로 어우러져 거대한 공원처럼 느껴질 뿐만 아니라 초곡지구 가장 남쪽에 위치해 막힘없는 탁트인 조망권까지 최대한 확보하고 있다.

26개월 연속 브랜드 평판 1위를 유지하고 있는 힐스테이트 브랜드의 대단지답게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다채로운 커뮤니티와 공간활용도를 높인 평면설계를 자신한다.

‘힐스테이트 초곡’은 견본주택은 내달 초 개관예정으로, 포항시 북구 흥해읍 초곡리 사업지 현장에 마련된다.

김웅희 기자 woong@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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