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농기센터의 공영농장이 시민 활력공간으로 호응

경산농업기술센터가 도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도시농업 공영농장이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는 삶의 활력과 치유공간의 역할을 하고 있다.공영농장은 도시민의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를 돕고 생산적인 여가활동을 지원하고자 경산농기센터가 지난해 경산시 신천동에 있는 진못 매립지에 5천600㎡ 규모의 체험형 텃밭 290개 구획을 조성한 곳이다.지난 2월 분양한 후 3월부터 개방한 공영농장은 주차장과 쉼터, 화장실, 수도시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췄다.텃밭을 분양받은 중방동의 김모(55·여)씨는 “내 손으로 가꾼 채소를 직접 수확해 먹는 재미가 쏠쏠하고, 자연 속에서 작물을 재배하다 보니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한편 경산농기센터는 공영농장 운영과 함께 농사경험이 부족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농장현장에서 텃밭농사에 필요한 기초 농사교육을 소규모로 진행하고 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대구 달서구건가·다가지원센터, 2021년 중점사업들 다문화 가족들 호응

대구 달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2021년 중점사업들이 다문화 가족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다문화 가족들을 위한 소통 프로그램들이 센터 내 가족교류·소통공간에서 추진되면서 지역 생활 적응을 돕는 지원군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대구지역 최초로 올해 처음 시행되고 있는 ‘다문화 엄마 레인보우스쿨’은 2021년 주민참여 예산 사업으로 마련됐다.이 사업을 통해 미취학, 초등학생 자녀를 둔 결혼이주여성들은 우리나라 초등학교 교육과정을 직접 배운다.지난달 17일 중국과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서 온 결혼이주여성 20명이 달서구 ‘다문화 엄마 레인보우스쿨’ 입학식을 가졌다.매주 토요일 전문 강사들로부터 국어, 수학, 과학, 사회 분야를 배운다. 수업 시간 외에도 요가와 난타 등 동아리 활동도 가진다.입학생들은 앞으로 8개월 동안 자녀와 소통하고 공감하는 학부모로서의 역할을 배워나갈 예정이다.2017년부터 시작한 ‘다문화 자녀 드림브리지’ 사업도 인기다.지난 5년간 달서구 지역 다문화 자녀 3천320명이 참여해 976회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올해 드림브리지 사업 참여 예정인원은 모두 185명이다.초등학생 저학년부터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참여인원은 성장 단계별로 맞춤형 프로그램들을 제공받는다.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또래 관계 증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진로체험 교육으로는 원예, 공예품, 케이팝 댄스 등이 있다.초등학교 고학년은 ‘찾아가는 진로체험교육’을 통해 바리스타, CSI 과학수사대, 특수분장사 등을 체험할 수 있다.‘중·고등생 꿈JOB기’ 프로그램은 4차 산업과 관련된 교육으로 구성됐다. 코딩, 드론, 가상현실 기술 교육 내용으로 구성돼 시대 변화 흐름에 대응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달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원준호 관장은 “레인보우스쿨로 다문화 가정 부모에게 한국의 교육과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역할을 부여함과 동시에 진로설계 프로그램으로 다문화 청소년의 주체성 확립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센터는 돌봄과 나눔 등 공동체를 위한 파트너 역할을 할 것이며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권종민 기자 jmkwon@idaegu.com

경산시, 찾아가는 정신건강 이동 상담 ‘마음 톡톡’ 호응

경산보건소가 찾아가는 정신건강 상담 및 검사를 지원하는 ‘마음 톡톡’ 이동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호응을 얻고 있다.경산보건소는 지난해 경북지역에 거주하는 성인 중 1년 동안 정신건강 문제를 경험한 경우가 51.1%에 달한다는 분석 결과에 주목해 ‘마음 톡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이 프로그램은 정신건강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선별검사를 통한 조기 발견으로 신속한 치료를 할 수 있도록 지난 3월부터 주 1회씩 상담과 함께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의 6가지 검사를 제공하고 있다.‘마음 톡톡’ 이동 상담은 경산지역 대형 쇼핑몰 3곳과 경산역, 아파트 등에서 10차례 진행됐으며 오는 12월까지 정기적으로 이 서비스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경산 사동초, 언어문화개선 교육에 호응

경산 사동초등학교가 최근 전교생을 대상으로 언어문화개선 교육주간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언어문화 교육은 사이버 언어폭력이 증가함에 따라 학교에서 벌어지는 언어폭력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학생들이 예쁜 말을 듣고 자란 양파와 미운 말을 들은 양파의 성장이 다르다는 실험결과에 고운 말을 사용하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편한 속옷이 좋아요” … 사각 트렁크 입는 여성

남성용과 여성용으로 경계가 확실했던 속옷 시장에서도 편안함을 추구하는 여성들의 욕구를 반영한 제품들이 최근 인기를 누리고 있다.대구백화점 프라자점 5층 수입 란제리 브랜드 ‘바바라’ 는 트렁크 사각팬츠를 선보여 호응을 얻고 있다. 통이 넓은 사각 트렁크가 몸을 편안하게 해준다는 입소문을 타면서 20대 여성을 중심으로 구매가 늘고 있다. 가격은 2만~7만 원 대.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경산자인학교, 직업중점교육과정 교내 체험프로그램 운영

경산자인학교는 지난 4일 고등부 학생 33명을 대상으로 2021학년도 직업중점교육과정 교내 체험프로그램(과학, 미술)을 운영했다.이날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기에 올바른 진로 확립을 이뤄주고자 마련됐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청도박물관, 오월의 놀이터 행사 마련해 호응

청도군이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청도박물관에서 ‘청도박물관, 오월의 놀이터’ 행사를 마련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이날 어린이날 행사는 야외에서 대면을 최소화하고자 생활 속 거리두기 맞춤형 가족체험으로 진행됐다.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동물모양 손수레 타기를 체험하는 아이들이 신기한 표정을 짓고 있다. 김산희 기자 sanhee@idaegu.com

영양군, 2박3일 ‘초미세먼지 제로(ZERO) 캠핑’ 호응

영양군생태공원사업소가 지난 16일부터 2박3일간 캠핑 동호인 30여 가족이 참여하는 ‘초미세먼지 제로(ZERO) 캠핑’, ‘영양으로 가자!’ 시즌1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코로나로 인해 최근 급성장하는 캠핑에 대한 높은 관심과 수요를 충족하고자 영양군이 마련한 가족단위 및 힐링 여행이다.군은 캠핑 트렌드 변화를 감안해 안전한 캠핑, 쉬운 캠핑, 에코 캠핑을 추구하는 캠핑객들의 다양한 수요를 만족시키는 청정 영양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캠핑 동호인 가족의 사전 참가 신청을 받아 개최한 이번 행사는 영양 로컬푸드 캠핑요리대회, 통기타 및 마술공연, 밤하늘 별자리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또 안전한 캠핑을 위한 초보 캠퍼 캠핑학교도 운영했다.특히 이번 캠핑 행사는 지역의 다양한 문화와 볼거리를 소개하는 ‘안동 MBC 생방송 전국시대’를 통해 전국의 안방 시청자들에게도 방영될 예정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군생태공원사업소 캠핑장에서 가족과 함께 봄의 정취를 마음껏 느끼며 청정 영양의 자연을 만끽하고 일상생활로 복귀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영덕군 카카오톡 채널 큰 호응 얻어

영덕군이 지역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영덕의 주요 정책과 관광지를 알리고자 개설한 ‘영덕군 카카오톡 채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현재까지 가입자는 630명이며, 조회 수는 2천542회, 방문자는 1천104회를 기록하고 있다.특히 1대1 대화를 통한 상담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현재까지 43건의 상담을 완료했다.주요 문의 사항은 담당부서 안내, 민원사항 제기 등이며, 이외에도 영덕을 찾는 외부 관광객의 주요 관광지 문의 등도 포함됐다.영덕군은 1대1 상담 이외에도 군정 발전에 대한 정책, 문화 관광 자료 등을 카드 뉴스 형식으로 제공하고 있다.영덕군은 앞으로 가입자 이벤트 등을 개최해 카카오톡 채널을 군정 대표 소통 채널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영덕군 관계자는 “영덕 군민뿐만 아니라, 영덕을 찾는 외부인들에게 영덕을 제대로 알리고, 홍보하는 채널로 만들겠다”고 말했다.영덕군 카카오톡 채널은 카카오톡 검색창에서 영덕군을 검색한 후 채널 추가를 하면 된다.1대1 대화 서비스는 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강석구 기자 ksg@idaegu.com

경산 청천초 학교로 찾아오는 직업체험 수업 호응

경산 청천초등학교가 최근 각반 교실 및 특별실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창의적인 진로 개발 역량의 기초소양을 갖출 수 있도록 학교로 찾아오는 직업체험 수업을 진행했다.학생들이 직업의 의미와 역할을 이해하고 직업 세계의 다양한 변화에 대해 긍정적이고 개방적인 태도를 형성하는 교육을 받고 있다.학생들은 학년별에 따라 다양한 직업 교육을 받으며 자신의 꿈을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7년 만에 돌아온 거장..정명훈 피아노 리사이틀, 뜨거운 호응에 합창석 티켓 추가 오픈

지휘자 정명훈이 온전히 피아니스트로 건반 앞에 다시 선다.피아니스트로서 한국인 최초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 입상, 지휘자로서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있는 정명훈이 대구에서 7년 만에 피아노 무대에 오른다.대구에서 처음 열리는 ‘명연주시리즈-정명훈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은 오는 23일 오후 7시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개최된다.정명훈은 대구의 무대를 시작으로 경기 군포(24일), 수원(27일)을 거쳐 서울 예술의 전당(28일)에서 투어 공연을 펼친다.공연 티켓은 코로나19에도 지난달 25일 오픈 후 단 5분 만에 전석(450여 석) 매진을 기록했다.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대구콘서트하우스는 합창석 티켓을 추가로 판매한다. 티켓은 14일 오후 2시에 오픈된다.그가 피아니스트로 7년 만에 무대에 오르는 이유는 코로나19로 해외 오케스트라 공연이 줄줄이 취소되면서 지난해를 피아노 연주에 집중했으며, 그러한 계기들이 피아니스트로 다시 무대에 오르는 계기가 됐다고 한다.이번 무대는 그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피아노 음악을 통해 그의 음악 인생 전체를 관통하는 관조를 엿볼 수 있다.2014년 한국에서의 첫 피아노 리사이틀 이후 7년 만에 피아노 무대로 돌아온 정명훈이 준비한 프로그램은 하이든, 베토벤, 브람스의 후기 피아노 작품들이다.그는 하이든, 베토벤, 브람스의 말년에 작곡된 피아노 작품들을 통해 인생의 희로애락을 전할 예정이다.하이든 ‘피아노 소나타 60번 C장조’를 시작으로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30번 E장조’, 브람스 ‘세 개의 간주곡’, ‘네 개의 피아노 소품곡’을 들려준다.이곡들은 이달 도이치그라모폰(DG)을 통해 발매할 독집 음반에 실린 곡이다.이는 작곡가 모두가 50~60대인 그들의 말년의 작품들로 감회가 새롭다. 정명훈 역시 다시 피아니스트로 무대에 서는 나이와도 비슷해서다.이번 무대에서 피아니스트 정명훈이 담아내는 음악의 깊이가 기대되는 이유이기도 하다.정명훈은 “작곡가들의 말년의 피아노 작품들을 통해 인생의 아름다운 여정을 경험한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삶의 여러 단면을 표현하고 싶다”고 말했다.한국인 최초로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 피아노 부문 2위 입상 이후 지휘 무대에 집중하며 지휘자로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은 정명훈은 ‘내게 피아노는 진짜 음악이다’라며 피아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오고 있다.합창석 티켓 구매는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concerthouse.daegu.go.kr)와 인터파크 티켓(ticket.interpark.com, 1661-2431)에서 가능하다.방역을 위해 객석 운영은 50%로 제한되며 합창석 120여 석이 오픈될 예정이다. 합창석은 3만 원이다.이철우 대구콘서트하우스 관장은 “지휘자로서 세계무대에서 활동 중인 정명훈이 피아노 앞에 앉은 것은 자신의 음악인생이 처음 시작됐던 곳을 찾아 음악에 대한 열망을 표현하는 것이다”며 “피아노 음악을 통해 삶의 희로애락을 표현할 정명훈의 무대를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문의: 053-250-1400.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산소카페 청송군, 유아숲 체험원 운영해 호응

청송군이 청송자연휴양림에서 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원아들을 대상으로 ‘유아숲 체험원’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지역 교육기관 16개소 원아 30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유아숲 체험원은 교실에서 벗어나 숲에서 자연과 교감하며 인성과 창의성 등을 배양하는 친환경 교육 프로그램이다.원아들이 유아숲을 진지하게 체험하고 있다. 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어르신 등 디지털 소외계층 호응

요즘 어르신들은 공공기관 출입하기가 여간 번거로운 게 아니다. 출입명부를 작성하려면 침침한 눈 때문에 돋보기를 꺼내 들어야 하고, 스마트폰을 활용한 전자출입명부(QR코드) 이용은 엄두도 못 낸다.대구시가 고령층과 장애인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전자출입명부 이용 불편함을 해소하고, 수기 출입명부 허위 기재에 따른 역학조사 어려움을 줄이고자 지난 2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간편체크인(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가 호응을 얻고 있다.7일 대구시에 따르면 간편체크인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는 방문객이 본인의 휴대전화로 방문지의 고유전화번호로 전화를 하면 방문일시가 저장되는 서비스다. 방문기록은 4주 후에는 자동으로 폐기된다.대구시는 중점·일반관리시설 등에서 그동안 전자출입명부 외에는 수기로 출입명부를 관리했으나 허위 작성, 개인정보 유출, 필기구 공동 사용에 따른 감염 우려 등 문제점이 많았다.이에 따라 전자출입명부 대체수단으로 수요조사를 통해 안심콜 서비스를 공공부문에 우선 도입했다. 대구콘서트하우스의 경우 하루 평균 80여 명의 방문객이 안심콜 체크로 출입하고 있으며 이용자는 대부분 고령층이다.대구시는 중점관리시설과 콜라텍·무도장 등 모든 출입자에 대해 전자출입명부 또는 간편체크인으로 출입관리가 의무화되는 기본방역수칙이 오는 12일부터 본격 시행됨에 따라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목욕장, 중점관리시설 3천879개소로 설치를 확대한다.대구시 이상대 재난대응팀장은 “대구시는 향후에도 고령층의 이용이 많은 콜라텍과 유사시설, 확진자가 발생하는 방역 취약시설에 설치를 확대해 출입관리의 불편을 줄이고, 방역관리 효율은 높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경북도교육청정보센터 교육행정 포털시스템 운영 큰 호응

경북도교육청정보센터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교육행정 자료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교육행정 포털시스템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교육행정 포털시스템은 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온라인강좌를 수강할 수 있는 IT 교육센터,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권장도서를 읽고 독후활동을 할 수 있도록 경북독서친구, 교육정책자료 열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또 교직원을 위해 교육청 자치법규 검색, 표준업무매뉴얼, 연수자료 제공, 개인과 조직의 일정을 등록하고 관리할 수 있는 일정관리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각 기관에서 제작 발간한 정책·홍보자료를 누구나 쉽게 배포하고 웹이나 모바일에서 바로 시청할 수 있도록 업무용 대용량파일과 동영상 서비스도 제공한다.업무용 대용량파일과 동영상서비스는 작년 한 해 동안 ‘스스로 학업성취인증제’ 홍보 영상, ‘수능모의고사 문제지와 해설’ 자료, ‘대학수학능력시험 유의사항’ 설명서, ‘메이커교육관’ 홍보 영상 등 89건 자료가 배포돼 2만1천여 명의 학생과 교직원이 열람했다.손경림 정보센터 관장은 “교육행정 포털서비스의 지속적인 기능 개선과 서비스의 내실을 기해 앞으로 사용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행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