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구 노래연습장업 2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집합금지

대구 노래방 도우미 여성들이 잇따라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지역의 노래연습장 1천602곳이 2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영업이 중단됐다. 이날 오후 대구 중구 보건소 위생과 직원이 노래연습장 출입구에 집합금지 행정명령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


신영준 기자 yjshin@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신영준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