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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천만한 구미 무을저수지…1천 명 넘는 낚시꾼 몰려



구미 무을저수지가 최근 사회적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빙어잡이’ 명소로 알려지면서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몰려든 인파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로 인해 코로나19 감염 확산은 물론 안전사고의 위험까지 커지고 있다.

17일 오후 무을저수지의 모습. 이날 1천 명이 넘는 인원이 이곳을 찾아 텐트를 치고 빙어잡이를 하고 있다.

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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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성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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