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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남부초등학교, 코로나19 확진자 다녀간 것으로 확인돼…1일 오전부터 긴급 검체 실시

예천 남부초등학교에서 지난달 26일 열린 국악 공연 참가자 중 확진자가 발생했다.

방역당국은 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전교생과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공연 시 안전거리 유지 등 방역수칙을 지켰으나 공연팀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코로나19 안전수칙에 따라 참석자 전원에 대해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했다.

권용갑 기자 kok9073@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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