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지역 봉사단체가 겨울철을 맞아 김장김치를 담가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는 등 훈훈한 인정이 연일 이어가고 있다.

경산시새마을부녀회 회원이 지난 11월26~27일 어려운 이웃에 전달할 김장김치를 담그고 있다.

부녀회는 이 기간 새마을회관 앞마당에서 ‘2020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열고 배추 3천 포기로 김장김치(1천500만 원 상당)를 담그고, 28일 지역 어려운 이웃 1천 세대에게 전달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저작권자 © 대구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