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대구지방환경청, ‘제3회 화학안전강조주간’ 화학사고 제로화 나서

오는 23~27일 안전강조주간 지정
경북 서북권 137개 사업장 참여

대구지방환경청이 오는 23~27일을 ‘제3회 화학안전강조주간’으로 지정하고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안전 관리를 통해 동절기 화학사고 제로화에 나선다.

이번 화학안전강조주간은 대구지방환경청, 구미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구미시, 김천시, 칠곡군 등에서 137개 사업장이 참여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고 비대면 방식의 화학 안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화학안전강조주간’은 겨울철 불산, 염산, 황산 등 유해화학물질 유출 사고가 시설 관리의 미흡으로 발생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권종민 기자 jmkwo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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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종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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