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핼러윈데이’도 사회적 거리두며 조심 조심

대구 클럽 오는 30일부터 다음달1일까지 임시휴업.

젊은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핼러윈데이’가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제2의 클럽사태’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 동성로에 밀집된 클럽들이 오는 30일부터 다음달1일까지 임시휴업에 들어간다. 29일 오후 대구 중구 한 쇼핑센터에는 막바지 핼러윈 마케팅이 한창이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진홍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