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독감백신 유통…모두 12종류

10개사가 생산, 4종은 해외생산
유료 무료접종 백신, 같은 제품



21일 오후 서울 강서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에서 의료진이 독감백신을 준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내에 유통되는 독감백신은 모두 10개사가 제조한 12종 제품이다.

이번에 대구에서 독감예방접종을 받고 사망한 사례에서 사용된 백신은 엘지화학에서 생산한 ‘플루플러스테트라프리필드시린지주’다.

이 제품은 상온 노출이 되거나최근 백색 입자가 검출된 제품은 아니다.

12개 제품 중 해외에서 제조한 제품이 4종이고 나머지 8종은 국내 생산이다.

지금까지 접종후 사망사례가 발생한 독감백신은 모두 국내생산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12종류가 되는 것은 소아, 청소년, 노인 등 접종 대상에 따라 분류되기 때문이라는 것이 보건당국의 설명이다.

유료접종과 무료접종 제품은 모두 같은 제품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동일 번호의 백신 접종자의 이상반응을 지속으로 모니터링 할 계획”이라며 “안전한 예방접종에 대한 안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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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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