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일반

김주수 의성군수,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제2대 공동회장 선임

“행복정책 제도화 방안 마련 힘쓸 것”

김주수 의성군수는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제5회 정기총회에서 제1대에 이어 제2대 공동회장으로 선임됐다.
김주수 의성군수가 최근 열린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제5회 정기총회에서 제1대에 이어 제2대 공동회장으로 선임됐다.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는 2018년 10월 국민총행복전환포럼과 행복 협약을 체결한 단체장들을 중심으로 주민행복을 최우선 정책목표로 하는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 의성군을 비롯한 35개 지자체로 창립됐다. 현재 37개 지자체가 가입해 공동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코로나19의 여파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일상에도 많은 제약을 받는 상황에서 지난 1기에 이어 2기에도 공동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37개 회원 지자체들과 함께 행복정책의 제도화 방안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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