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일반

영천시, 코로나19 극복 일자리 참여자 모집

영천시청 전경


영천시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에 대응해 ‘코로나19 극복 지역일자리사업’ 참여자 50여 명을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사업 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근무가능자이며 취약계층 등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영천시민이다.

희망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발자들은 10월말부터 12월까지 하루 6시간에서 8시간 주 5일 근무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영천시청 일자리노사과(054-330-6713)로 문의하면 된다.

최기문 시장은 “최근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직접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해 생계안정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라며 “일자리를 원하는 시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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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웅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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