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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팔공산에서 시작된 ‘국난극복 자비순례길’



7일 오전 대구 동구 팔공산 동화사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염원하는 ‘국난극복 자비순례길’이 시작됐다. 이날 총 500㎞ 거리의 순례길에 오른 스님들과 신도 등 90여 명이 서울 봉은사를 향해 출발하고 있다.




신영준 기자 yjsh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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