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일반

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 3차 개관

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잠정 중단됐던 복지관 운영을 단계적 운영재개 계획에 따라 지난 3일 전면 재개관했다.
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영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잠정 중단됐던 복지관 운영을 단계적 운영재개 계획에 따라 전면 재개관했다고 4일 밝혔다.

복지관은 그 동안 ‘새로운 일상’ 추진계획에 따라 지난달 20일 1단계로 1대1 대면서비스 재활활동으로 언어, 물리, 작업, 심리 등4개 개별프로그램을 시작했다.

2단계는 지난달 27일 체력 단련실, 힐링 케어실, 탁구실 운영으로 확대운영 했다.

지난 3일 실시된 3차 개관은 소규모 문화, 여가 프로그램 개강, 식당운영, 복지관 차량운행까지 전면 실시했다.

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 김영식 관장은 “재개관이 되어 기쁘다. 이용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복지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말했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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