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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전세버스 4대 중 1대 멈춰...

코로나19 여파의 장기화로 보험료와 세금을 내기 힘들게 된 대구 지역의 전세버스 업체들이 영업 허가증에 해당하는 ‘차량 번호판’을 지자체에 반납하고 휴지 신청을 하고 있다. 30일 오후 대구 북구의 한 전세버스 차고지에 번호판에 없는 차량들이 즐비하게 주차돼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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