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달서구청,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인과의 정책간담회 개최

미래통합당 윤재옥·홍석준・김용판 당선인 참석, 달서구 주요 현안 지원 건의

대구 달서구청 전경.


대구 달서구청이 15일 오전 10시30분 구청에서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인들과 한자리에 모여 구정 주요 현안을 공유하는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제21대 총선에서 3선에 성공한 미래통합당 윤재옥 의원과 같은 당 소속인 초선의 홍석준・김용판 당선인이 참석한다.

간담회에서 달서구 주요 현안 건의와 중점 현안 사업의 우선순위 및 예산 확보 방안 등에 대해 집중 논의한다.

중점적으로 다뤄질 달서구 사업은 모두 30개 현안으로 △성서아울렛타운 활력증진사업 △대천동 선사문화체험관·청소년 문화의 집 복합시설 건립 △달서별빛캠프 확장 조성 △월배차량기지~월곡로 간 도로건설 등이다.

달서구는 주요 현안 사업들을 건의하고, 코로나 19로 무너진 지역 경제를 위한 방안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역 국회의원 당선자와 소통 강화 및 현장 밀착형 정책협의를 통해 지역의 난제들을 해결하고, 각종 현안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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