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일반

경북교육청 개학앞두고 궁금증 해결 위해 ‘챗봇’ 서비스 개시

경북교육청 개학앞두고 궁금증 해결에 도움을 주고자 개발된 ‘챗봇’ 서비스.
경북도교육청이 개학을 앞두고 있는 학생들의 등교 수업 관련 궁금증 해결을 위해 ‘챗봇’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경북교육청이 오는 20일부터 각급 학교의 단계적 개학에 따라 등교수업 내용, 평가, 출결, 학생부기록 등 궁금증 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개발된 카카오톡을 활용한 대화형 상담 시스템이다.

일상적인 대화 방식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대화창에 질문의 핵심어를 입력하면 된다.

등교 수업·교육과정, 출결·평가, 유초등교육과 특수교육, 영재교육과 직업교육 가운데 원하는 영역을 선택하면 답변 창으로 이동된다.

이 서비스는 카카오톡에서 검색기능(돋보기)을 활용해 경북교육청을 입력하거나 챗봇 URL( http://pf.kakao.com/ixjzaxb)에 접속하면 된다.

경북교육청 김용국 교육국장은 “등교 수업 시 출결, 평가 등에 대한 궁금증 해소를 위해 챗봇을 개발했다”며 “교육 현장은 물론 학부모도 신속하고 쉽게 챗봇 서비스를 활용해 학생들의 교육 활동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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