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4·15 총선 드론) ‘원팀’으로 뭉친 김철호·김현권 후보, ‘구미경제 살리기’에 나선다.

더불어민주당 구미갑 김철호 후보(왼쪽)과 구미을 김현권 후보(오른쪽)
더불어민주당 구미갑 김철호 후보와 구미을 김현권 후보가 침체된 구미경제를 살리기 위해 ‘원팀’으로 뭉친다.

두 후보는 “구미 경제 살리기를 위해 ‘원팀’을 구성해 서로의 비전과 정책을 공유하고 이를 유권자들에게 제시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구미갑 김철호 후보는 이번 총선에서 구미를 새롭게 디자인 하겠다는 각오로 ‘구미 살리기 프로젝트’를 내놨다.

김철호 후보는 “구미가 경제부흥에 실패한 건 특정 정당의 일당 독점 때문”이라며 “구미의 미래를 위해서는 힘있는 여당 후보만이 구미 경제를 살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구미을 김현권 후보는 방위산업혁신클러스터와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통합 신공항 이전에 발맞춘 항공산업 특화 등을 청사진으로 제시한 바 있다. 그는 지난해 7월 ‘구미형 일자리’를 성사시키는데 주도적으로 역할을 한 바 있다.

김현권 후보는 “더 이상 정치가 경제의 발목을 잡는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이번 총선에서 승리투수가 돼 구미의 미래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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