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4·15 총선 드론) 김봉교 구미을 후보, 시민이 공천한 후보로 반드시 살아서 돌아가겠다

김현권 구미을 더불어민주당 후보.
김봉교 전 경북도의회 부의장이 구미을 선거구에 무소속으로 등록했다.

김 후보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보수가 참패한 이유는 공천 파행 때문”이라며 “지방 선거의 참패를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지역민심을 무시한 채 불공정 사천 방식으로 후보를 단수 공천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시민공천 후보로서 정정당당하게 시민의 평가를 받고 잠시 떠난 통합당으로 반드시 살아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김봉교 후보는 “도탄에 빠진 민생, 경제, 농촌과 절망 속에 갇힌 시민행복을 반드시 재건해 다시 한번 낙동강의 기적을 쓰겠다”며 “대한민국을 강국의 반열에 올려놓은 박정희 혁신 철학을 가슴에 안고 꿋꿋하게 앞을 향해 나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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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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