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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감염된 한사랑요양병원

18일 대구 서구 비산동 한사랑요양병원에서 환자와 직원 등 총75명이 코로나19에 집단 감염돼 코호트 격리됐다. 이날 경찰이 병원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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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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