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경북지방우정청, 코로나19 예방 보건용 마스크 판매

경북지방우정청 전경.
경북지방우정청은 27일 오후 5시부터 지역 우체국 창구를 통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보건용 마스크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판매 장소는 대구·경북 소재 307개 우체국이다.

경북지방우정청은 27일부터 대구·청도지역을 대상으로 선 판매에 들어가고 28일 오후 2시부터 경북 읍·면 우체국으로 확대 판매한다.

판매 수량은 1인당 5매로 제한한다.

판매 우체국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우정사업본부(www.koreapost.go.kr), 인터넷우체국 홈페이지(www.epost.g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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