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일반

류성진 대구 북구체육회장 “체육발전 위해 최선다해”

류성환 대구 북구체육회장
대구 북구체육회장 선거에서 류성진(50) 후보가 당선됐다. 임기는 2023년까지 3년 간이다.

대구 북구체육회는 지난 15일 북구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회장 선거에서 선거인단 208명 중 155명이 참석한 가운데, 류성진 후보가 95표를 획득해 회장에 당선됐다고 밝혔다.

류성진 회장은 북구배드민턴연합회에서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북구체육회 부회장을 맡아 북구 지역체육발전에 이바지했다.

북구체육회 관계자는 “북구체육회 역사상 첫 민선회장이 선출된 역사적인 순간이다. 북구 체육발전을 위해 새로운 회장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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