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일반

영천시 4분기 스타기업 루소 선정

영천시는 올해 4분기 스타기업으로 루소를 선정해 영천시민회관에서 500여 명의 공직자가 모인 정례회에서 시상식을 했다.
영천시는 올해 4분기 스타기업으로 루소를 선정했다.

스타기업은 중소기업인 사기 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통한 기업활동 촉진을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영천시를 빛낸 기업을 대상으로 수여하고 있다.

4분기 매출스타(매출신장) 기업으로 선정된 루소는 2011년에 설립된 재생PE칩 제조업체이다. 2017년 대비 2018년 매출액이 71% 이상 증가한 기업으로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업체이다.

특히 특허 획득, 벤처기업 인증 및 기업부설연구소 운영 등 지속적인 신소재 개발을 통해 기업경쟁력 강화는 물론 중국 및 베트남, 인도네시아 시장 개척을 통해 수출 100만 달러탑 달성과 중국 심천에 사무소를 설립 등 수출중심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또 2019년 수출 유망중소기업 지정을 받기도 했다.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루소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우대(융자금액 최대 6억 원, 휴식년제 면제), 중소기업기술인증사업, 강소기업 육성기반구축사업 등 각종 시 지원사업 우선선정과 전광판 표출 등 기업홍보 혜택을 받게 된다.

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웅호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