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대구은행, 모바일 신용대출 신상품 출시

DGB대구은행이 핀테크 전문기업 핀크와 손잡고 모바일 신용대출 신상품 ‘DGB-핀크 비상금대출’ 출시했다.
DGB대구은행이 모바일 신용대출 신상품 ‘DGB-핀크 비상금대출’을 판매한다.

핀테크 전문기업 핀크와 함께 출시한 ‘DGB-핀크 비상금대출’은 핀크 앱으로 신청 및 약정할 수 있다.

365일 24시간 휴대폰 본인 인증만으로 대출한도 및 금리를 바로 조회할 수 있으며, 대출 약정 시에도 별도의 공인인증서 없이 지문(생체)인증으로 약정이 가능하다.

만기일시상환 방식과 필요할 때 찾아 쓰는 마이너스통장 방식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NICE평가정보의 CB등급이 8등급 이내인 만 20세 이상 핀크 회원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대출한도는 최대 300만 원(만기일시상환방식 기준) 범위 내에서 대출심사 등급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금리는 18일 기준 최저 연 3.14% 수준이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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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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