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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기 칠곡군수, 주요 현안사업 위해 동분서주

백선기 칠곡군수가 경북도청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만나 현안사업 추진 지원을 요청했다.
백선기 칠곡군수가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백 군수는 최근 경북도를 방문해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면담을 갖고 칠곡군의 대표축제인 ‘낙동강 세계평화 문화대축전’ 행사가 지속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사업비 지원을 요청했다.

또 6·25전쟁 격전장으로 역사적 가치가 큰 왜관철교의 상징성 제고를 통한 U자형 관광벨트 완성을 위해 호국평화 테마파크 조성사업을 건의했다.

이어 노후 된 시설 개보수를 위해 ‘청소년수련관 기능 보강사업’, 소규모 급수지역에 대한 안정적인 용수공급을 위한 ‘석적상수도 급수구역 확장공사’ 등 내년도 신규 사업으로 신청하고 지원을 요청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국·도비 지원사업 발굴을 위해 수차례 국비 공모사업 보고회를 열고 중앙부처를 방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 현안사업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국·도비 예산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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