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대구 북구보건소, 추석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삭품취급 업소 위생 점검

대구 북구청 전경.
대구 북구보건소가 다음달 13일까지 지역 다중이용시설 식품취급업소 등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 대비 특별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오는 21~22일 추석 성수 식품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수거 검사도 병행한다.

점검사항은 ·종사자 건강진단(보건증) 실시 여부 ·유통 및 보관 기준 준수 여부 ·식품 등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및 시설 기준 등 적절성 여부 ·사용 원료 및 보관 관리(냉동, 냉장) 적절성 여부 ·기타 관련 법규 준수 등이다.

북구보건소는 적발 업소를 대상으로 현장 시정조치 후 자율 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다. 고의성이 있거나 위반 정도가 심할 경우 법령에 의거 행정 조치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북구보건소 위생과로 하면 된다. 문의: 053-665-2773.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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