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폭염속 높은 자외선 지수 외부활동 자체



폭염 속 강렬한 햇빛이 기승을 부리며 자외선 지수까지 높아져 시민들의 야외활동이 자제되고 있는 가운데 11일 오후 주말이면 나들이객으로 붐비던 대구 북구 산격대교 인근 금호강변 산격야영장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진홍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