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 6일 자정 대구·경북 도착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6일 자정께 대구·경북으로 이동한다는 기상청의 예상과 함께 대구 동구 금호강변 인근 침수 예상 지역은 긴장감이 맴돌고 있다.

침수 피해를 우려해 휴장에 들어간 금호강물놀이장을 찾은 한 어린이가 실망한 표정을 지으며 발걸음을 돌리고 있다.


6일 오후 태풍으로 인한 하천 범람에 대비해 대구 동구청 직원이 아양교 인근 금호강 둔치에 세워둔 차량의 이동을 전화를 걸어 유도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진홍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