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수상 레저 시설 등 3곳 배치

46명의 민간봉사자와 소방공무원 합동 수변안전 지킴이

대구소방안전본부는 다음달까지 수변지역 안전 확보를 위해 119 시민 수상구조대를 운영한다. 119 시민 수상구조대원들이 발대식 후 활발한 활동을 다짐하고 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다음달까지 수변지역 안전 확보를 위해 소방공무원과 민간봉사자로 구성된 ‘119 시민 수상구조대’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119 시민 수상구조대는 13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신청 물놀이장, 동촌유원지, 낙동강레포츠밸리 등 지역 주요 수변지역에서 안전 지킴이로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수변 안전에서부터 긴급구조와 병원이송 등의 안전관리활동을 펼친다. 또 심폐소생술 교육, 미아 찾아주기, 단순 응급처치 등 시민 편의 제공하는 다양한 업무도 맡게 된다.

대구소방은 지난해 119 시민 수상구조대 운영 기간 동안 241명 응급처치, 254건의 안전조치 활동을 펼쳤다.

김상진 대구소방안전본부 현장대응과장은 “물놀이 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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