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민주당 대구시당에 차려놓은 이희호 여사 분향소, 조문행렬 이어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 지난 11일 설치한 고(故) 이희호 여사 분향소에 각계의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 지난 11일 당사 내 마련한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인 이희호 여사 분향소에 각계의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분향소에는 강창덕·장문상 민주당 대구시당 상임고문, 김영민 대구 YMCA 사무총장, 대구상공회의소 이재하 회장, DGB금융그룹 김태오 회장·이윤규 대표 등이 찾았다.

분향소는 13일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14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당원은 물론 일반 시민들도 분향 및 참배할 수 있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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