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일반

오도창 영양군수, 주요사업장 방문을 통한 현장행정 추진

오도창 영양군수가 최근 영양군 LPG배관망 지원사업 및 산촌문화 누림 터 조성사업장을 방문하는 등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적극 행정을 펼치고 있다.

오 군수는 민선7기 출범 이후 주요 사업 추진 과정을 직접 챙기며 사업 진행 과정과 관련한 현장방문을 하고 있다.

특히 사업 추진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추진상 문제점을 파악해 개선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주요 사업장을 방문하고 있다.

오 군수는 첫 현장 방문지로 영양읍 일원 영양군 LPG배관망 지원사업 현장을 찾아 한국LPG배관망사업단 공사 관계자와 함께 현장 점검에 나섰으며, 영양읍 동부리 일원 LPG 배관망 주공급관 설치 굴착공사 및 세대 내 배관 설치공사 현장을 둘러보았다.

LPG배관망 사업은 도로 굴착으로 인해 차량 및 주민 통행 관련 민원 발생이 많은 곳이다.

또 영양읍 동부리 일원 산촌문화누림센터조성사업 현장과 산촌문화광장 예정부지도 찾았다.

산촌문화누림센터는 90억5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2016년 12월 착공해 43%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산촌문화광장은 62억8천8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오는 6월에 착공할 예정이다.

오 군수는 산촌문화누림센터조성사업 현장을 둘러보며 “본격적인 우기 전 시설물 관리와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고 무사고 현장이 되도록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또 “LPG배관망 지원사업을 통해 영양군민의 에너지 불균형을 해소와 연내 준공에 따른 주민불편 최소화로 에너지 복지 실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오도창 군수는 “산촌문화누림센터조성사업을 통해 영양군이 녹색관광과 자연농법의 성지로 인식돼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 교육기관으로 귀농·귀촌인 증가와 주민들의 힐링 공간 제공으로 주민 복지에도 기여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오도창 군수가 최근 영양읍 동부리 일원 LPG 배관망 주공급관 설치 굴착공사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에게 안전은 물론 도로 굴착으로 인해 주민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 쓸 것을 당부하고 있다.


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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