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인수분해' 난생 처음 듣는다… 중학교 1학년 수학

사진=tvN 방송화면 지난 26일 tvN 예능프로그램 '대탈출2'에서 김종민이 비밀번호를 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에서 '소인수분해'가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소인수분해는 자연수를 소인수의 곱으로 나타낸 것으로 중학교 1학년 수학에 나오는 문제이다.소인수분해 하는 법은 소인수로 몫이 소수가 될때까지 나눗셈을 한 후 모든 소인수와 마지막 몫을 곱하면 된다. 자연수를 소인수분해한 결과는 소인수들의 순서를 생각하지 않으면 오직 한 가지 뿐이다.문제를 푼 김종민에게 제작진이 "소인수분해로 풀었냐"고 질문하자 김종민은 "난생 처음 듣는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online@idaegu.com

성접대 의혹 앙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보유재산은?

사진=양현석 인스타그램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탐사기획 스트레이트'가 오늘(27일) 동남아 부호들에 대한 YG엔터테인먼트의 은밀한 접대에 대해 보도한다는 예고가 나오자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의 성접대 의혹이 제기됐다.지난 26일 예고편으로 '추적 YG 양현석, 클럽 성접대 의혹'이라는 제목으로 내보낸 영상에는 버닝썬 사태 한 달 전 VIP 테이블 태국인 재력가의 성폭행 사건을 내보냈다. 영상에서는 성폭행, 마약 피해를 주장하는 여성의 인터뷰가 담겨있었다.양현석 대표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자 그의 재산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양현석 대표의 재산 총액은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으나 지난해 12월 재벌닷컴에 따르면 양현석 대표의 보유주식 가치는 1천461억7천만원으로 알려졌다.한편 YG 측은 스트레이트의 예고 방송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지인 초대를 받아 동석한 사실은 있지만 어떤 형식의 접대도 한 적이 없다"라고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online@idaegu.com

트로트가수 '지원이' 화제… 39세가 믿기지 않는 동안외모·몸매

사진=지원이 인스타그램 트로트가수 '지원이'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2012년 싱글 앨범 '행복한 세상'으로 데뷔한 지원이는 이후 '남자답게'를 발표해 많은 인기를 얻었다.과거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도 출연했던 지원이는 '바비인형 트로트 가수', '트로트계 비욘세'라는 별명을 얻어 눈길을 끌었다.이날 방송에서 박나래 또한 지원이에게 "트로트 가수 지원이는 몸이 유독 공격적이다. 게스트 중 몸매가 1등"이라며 "허리에서 엉덩이로 내려가는 라인이 그렇게 예쁘다더라"라고 칭찬했다.online@idaegu.com

구하라 극단적 선택에 최종범은? '새 샵(미용실) 오픈'… 극과 극의 결말

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가 지난 26일 새벽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상태로 매니저에게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된 사실이 전해졌다.전날인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이라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한 구하라는 이후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사진=최종범 인스타그램 이러한 가운데 구하라의 전남친 일명 '청담동 유아인' 최종범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그는 불과 약 열흘 전인 5월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 시간 동안 주변 분들의 성원과 도움으로 준비한 숍을 이번에 오픈하게 됐다"며 "부족하지만 항상 그랬듯 미용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더 성숙한 모습으로 일하는 것으로 사죄하겠다"는 글을 올렸다.현재 최종범의 게시물은 다 지워진 상태이며 해당 글이 올라오자 네티즌들은 "이 와중에 자기 미용실 홍보하네", "가해자는 저렇게 잘 사는데 항상 피해자는 왜", "결말이 극과 극으로 끝나네"라는 등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한편 현재 구하라는 의식은 없지만 호흡과 맥박은 정상인 것으로 전해졌다.online@idaegu.com

효린 학폭(학교폭력) 추가제보 이어져… "주먹으로 엄청 때렸다. 다 충격먹고 조용"

가수 효린의 학폭(학교폭력)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효린의 학폭 최초 제보자와 효린 소속사 측의 2차 입장문, 가요 갤러리의 효린에 대한 입장문 발표 등 하루가 다르게 논란이 커지고 있는 와중에 효린의 학교폭력에 대한 추가 제보가 이어졌다.사진=네이버 댓글 지난 26일 한 네티즌은 효린의 기사에 댓글로 "효린이랑 중학교 때 같은 반이었는데 피해자들 왜 가만히 있었는지 궁금했는데 드디어 터졌네"라며 "언젠가는 교실에서 애들이 자습하고 있는데 어떤 여자애 한명을 효린이 주먹으로 엄청 때렸다. 그때 애들 다 충격먹고 조용.. 그건 중학생 여자애의 파워가 아니었음"이라고 설명했다.이어 "항상 급식먹을 때 느긋하게 와서 맨 앞줄에 서는 건 다반사고. 그냥 일진이었는데 티비에서 유기견을 돌보며 선량하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이미지로 나와서 충격"이라며 글을 남겼다.효린에 대한 논란이 끊임없자 네티즌들은 "진짜인지 또 유언비어인지 모르겠다", "빨리 정확한 입장을 밝히는 게 나을듯", "사실이라면 효린 너무 실망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online@idaegu.com

효린 학폭 논란 사태 일파만파… 가요갤러리 "그녀 노래 수용하고 소비하지 않겠다"

걸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이 학폭(학교폭력) 논란으로 연이어 치열한 진실공방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가요 갤러리'에서 지난 26일 효린에 대한 공식 성명문을 발표했다.사진=가요갤러리 가요 갤러리 측은 "2010년 그룹 씨스타의 멤버로 데뷔해 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효린은 세상에서 받은 상처와 눈물과 한을 굴절시킨, 사람들에게 희망, 도전, 노력, 성공을 전달한 가수였습니다. 하지만 오늘 우리는 그녀에게 품었던 모든 감정을 빼앗겨 버렸습니다"라고 말했다.이어 "'기억이 선명하지 않다'라는 소속사의 입장은 한 줌의 희망마저 포기하게 만들어, 우리의 마음에 더욱더 큰 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그동안 많은 명곡을 만들어 냈던, 그녀의 호소력 깊은 목소리를 앞으로는 들을 자신이 없습니다. 가요 갤러리 일동은 더 이상 그녀의 노래를 수용하고 소비하지 않을 것임을 단호히 선언하는 바입니다"라며 입장을 남겼다.online@idaegu.com

학폭(학교폭력) 논란 효린, 출신 중학교는 어디?

지난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15년 전 효린에게 학폭(학교폭력)을 당했다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글쓴이는 자신의 중학교 졸업앨범 사진을 올리며 "15년 전 중학교 1학년 때부터 3년간 효린에게 학교 폭력을 당했다"며 "상습적으로 옷과 현금 등을 빼앗고 온갖 이유를 갖다 붙이며 아파트 놀이터에서 폭행했다"는 글을 올렸다.1990년생인 효린은 관교여자중학교를 졸업했다.논란이 일자 효린의 소속사 측은 "15년 전 기억이 선명하지 않은 상황"이라며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며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분을 직접 찾아뵐 생각이다.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하지만 얼마 후 글쓴이의 글이 삭제되자 고의로 효린의 이미지를 훼손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냐는 새로운 논란과 추측이 생겨났다.사진=네이트판 이에 효린 측은 2차 입장문으로 "불특정 다수에게 온갖 추측과 논란을 야기시킨 뒤 버젓이 글을 삭제하고 사과만을 바란다는 누군가로 인한 이번 사태에 비통한 마음을 전한다"며 "글을 올린 이에 대해 참을 수 없는 모욕감과 명예훼손으로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이러한 소속사의 입장문이 발표되자 글쓴이는 "기사뜨고 몇시간뒤 김효정(효린)한테 디엠 답장이와 '해외에서 스케줄 끝나고 지금 막 공항 도착해서..미안해 연락이 늦었어 일단 괜찮다면 지금 만나서 얘기하고 싶은데..연락처 좀 보내줄 수 있을까?' 라고 하더니 6시간째 연락이 없고 중학교 동창들에게 제 연락처를 묻고다닌다는 연락을 받아 직접 디엠으로 연락처까지 남겼으나 감감무소식이며 네이트측에서는 제 아이피를 차단시켰습니다. 만나서 연락하자더니 연락없이 고소하겠다고 입장변경했네요"라며 새로 글을 남겨 치열한 진실공방이 예상되고 있다.online@idaegu.com

밴드 잔나비 과거 브이라이브 재조명…#학생회장 #뺑뺑이

밴드 잔나비의 멤버 유영현이 학교폭력논란에 공식사과하며 자진탈퇴한 가운데 잔나비가 가 과거 진행했던 브이라이브 내용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해당 방송에서 리더인 최정훈과 이번에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되어 자진탈퇴한 유영현의 대화내용이 바로 그것.두 사람이 대화를 나누는 가운데 학생때 학생회장 아니였냐는 말에 멤버 유영현의 “너 그냥 응징자였잖아”, “뺑뺑이도 돌리고 하지 않았냐 너?”라는 질문에 리더 최정훈은 “그건 고등학교 때는 안그랬어 중학교 때 그랬지”라고 대답한다. 이에 유영현은 “중학교 땐 그랬어? 대단하구나”라고 하는 장면으로 해당 캡쳐는 끝이난다.두 사람의 대화에 따르면 리더 최정훈은 학생회장으로 학생들을 상대로 이른바 뺑뺑이를 돌린 것을 인정한 셈이다.한편 밴드 잔나비는 드러머 윤결을 제외한 멤버 4명이 같은 동네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online@idaegu.com

밴드 잔나비 멤버 중 1인 학폭 가해자? 관계자 “확인 중”

사진=잔나비 인스타그램 지난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잔나비 멤버 중 한 명에게 학교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글쓴이는 "11년 전 XX고에서 지옥같은 학창시절을 겪었다"며 "내가 말이 어눌한 편이기 때문에 많은 괴롭힘과 조롱을 받으며 학창 시절을 보냈다"고 글을 썼다.이어 "잔나비라는 밴드를 좋아해 검색을 하던 중 손과 등이 식은땀으로 젖고 숨이 가빠졌다. 잔나비 멤버에게 11년 전 괴롭힘을 당했다. 라이터를 가지고 장난치고 비닐봉지를 얼굴에 씌우고 내 사물함에 장난치는 것은 기본이었다"고 폭로했다.이러한 사실이 전해지자 잔나비 측 관계자는 이날 뉴스1에 "학교 폭력과 관련해서는 처음 듣는 내용이기 때문에 확인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밴드 잔나비는 마니아층에서는 유명한 밴드였으나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 산다'에 출연하며 대중적으로도 널리 알려지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연예인들의 연예인이라 할 정도로 잔나비 콘서트에는 많은 연예인들도 보러가는 등 많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online@idaegu.com

뉴이스트 탄생화 담은 '플라워볼' 공개에 월별 탄생화까지 화제

사진=스푼즈 오늘(24일) '탄생화'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주목받고 있다.앞서 엔씨소프트의 캐릭터 브랜드 '스푼즈(Spoonz)'가 그룹 뉴이스트의 탄생화를 담은 '플라워볼' 광고영상을 21일 공개해 화제가 되면서 월별 탄생화 까지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월별 탄생화로는 △1월 탄생화=히아신스, 수선화, 제비꽃 △2월 탄생화=물망초 아르메리아, 앵초 △3월 탄생화=수레국화, 데이지, 수선화 △4월 탄생화=금잔화, 동백나무, 아네모네 △5월 탄생화=민들레, 라일락, 은방울꽃 △6월 탄생화=장미, 카네이션, 재스민 △7월 탄생화=금어초, 라벤더, 초롱꽃 △8월 탄생화=토끼풀, 해바라기, 접시꽃 △9월 탄생화=용담, 에리카, 다알리아 △10월 탄생화=국화, 칼라, 해당화, 무궁화 △11월 탄생화=루피너스, 초롱꽃, 과꽃 △12월 탄생화=박하, 세이지, 백일홍 등이 있다.탄생화란 매 월마다 생일화(월별 탄생화)라고 불리는 꽃을 가지고 있는데, 생일화는 수령자의 달과 관련된 꽃을 묘사하는 용어이다.online@idaegu.com

박한별 남편 유인석, 승리와 성매매 '접대 전 어떤 여성들인지 보려고…'

사진=뉴시스 배우 박한별의 남편이자 유리홀딩스 전 대표 유인석(34)이 승리(29, 본명 이승현)와 2015년 크리스마스 파티를 앞두고 함께 성매매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유씨는 경찰에서 "접대 전 어떤 여성들인지 보려고 불렀다"고 진술했으나 당시 승리 집을 찾았던 성매매 여성이 경찰 조사에서 "마담이 알려준 곳으로 가보니 승리와 유씨가 있었고, 선택을 받아 각자 방으로 들어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이 여성들은 다음날 일본 투자자 일행 성접대에 온 이들과 일치한다.오늘(24일)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따르면 2015년 12월23일 승리의 자택에서 승리와 유씨는 여성 2명을 불러 성매매를 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들은 일본인 투자자 일행을 위해 유흥업소 여종업원 등을 동원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online@idaegu.com

'핑거루트' 다이어트의 효능과 부작용… 열 많고 장 약하면 금물

사진=핑거루트 배우 홍지민 다이어트로 유명한 '핑거루트'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주목받고 있다.핑거루트란, 열대우림이나 아열대 지역의 습지에서 자라는 손가락 모양 생강과 뿌리식물로 핑거루트 원산지 지역 원주민들은 예로부터 핑거루트 차 효능을 통증에 좋은 음식이나 관절염에 좋은 음식, 위에 좋은 음식, 감기 빨리 낫는 법 등 민간요법으로 써왔다.향이 좋고 영양이 풍부하여 인도에서는 대표적인 향신료이며 태국에서는 핑거루트를 갈아서 분말로 사용하거나 차로 끓여먹고 즙을 내어 먹기도 한다.핑거루트의 효능은 핑거루트 성분인 판두라틴이 체지방 연소를 촉진해 홍지민 다이어트 식단을 비롯한 효과적인 단기간 다이어트로 인기가 많다. 판두라틴 핑거루트 환 효능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피부 미용에 좋다.또한 핑거루트 분말 효능은 백색 지방을 분해하고, 각종 염증을 완화해 염증에 좋은 음식으로 꼽힌다.핑거루트는 차로 끓여 마시거나 핑거루트 환, 핑거루트 분말로 만들어 우유나 요거트에 섞어 먹는것이 일반적이며 핑거루트 맛은 생강 맛과 비슷하다.단, 열이 많거나 장이 약한 사람, 식욕이 왕성한 사람은 탈모나 두드러기 등 핑거루트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또 임산부나 수유 중인 여성도 핑거루트를 피하는 게 좋다. 더불어 핑거루트 과다 섭취 시 두통 등 핑거루트 부작용이 나타날 수도 있다.online@idaegu.com

예정화, 마동석과 좋은 관계 유지… 일상 속 모습은?

사진=예정화 인스타그램 지난 23일 마동석이 영화 '악인전(감독 이원태)' 칸국제영화제 일정 중 기자들과의 오찬 자리에서 '장가는 안 가냐는 질문에 "가급적 빨리하고 싶다", 내년이라도 당장 하고싶다" 라고 답해 공개 열애 중인 예정화와 내년에 결혼한다는 보도가 올라왔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오늘(24일) 소속사는 구체적인 계획이 확정되지 않았다고 정정했으며 "칸 현지에서 기자 분들과 캐주얼한 자리에서 결혼 관련 질문이 나와서 가급적 빨리 하고싶다, 내년이라도 하고 싶다고 말씀 드린 내용으로 구체적인 결혼 계획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었다"고 전했다.마동석과 예정화는 2016년 11월부터 열애사실을 인정 후 공개 열애 중이다. 예정화는 전 미식축구 국가대표팀 스트랭스 코치 및 방송인으로 마동석과 같은 빅펀치이엔티 소속이기도 하다.예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랩에 볼륨감 넘치는 외모 사진 뿐만아니라 소소한 일상 속 모습도 업로드해 네티즌들에게 친근감을 주고 있다.online@idaegu.com

택시기사 폭행한 '배우 한지선' 누구? '초면에 사랑합니다' 모하니 역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공식 포스트 SBS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에서 극중 티앤티 모바일 대표이사의 비서인 '모하니'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배우 한지선이 고령의 택시기사를 폭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지난 23일 공식입장을 통해 "사건 경위를 떠나 어떠한 변명의 여지 없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뉘우치며 깊게 반성하고 있다"며 "다시는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지 않도록 모든 언행을 조심할 것"이라고 밝혔다.한지선은 지난해 9월 서울 강남 인근에서 술에 취해 택시를 탄 뒤 택시 기사의 뺨을 때리는 행위 등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이후 연행된 파출소에서도 경찰관을 폭행해 한지선은 폭행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벌금 500만 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 하차 여부에 대해 관계자는 "사태 파악 중이다. 내부 논의 뒤 공식입장을 낼 것이다"라고 밝혔다.online@idaegu.com

윤지오, 대한항공 명예 훼손? 형사고소·손해배상 청구까지 가능한 상황

사진=대한항공 본사 계정 최근까지 故장자연 사건의 증언자로 나섰던 배우 윤지오씨에 관한 새로운 논란이 주목되고 있다.윤씨가 과거 자신의 SNS에 대한항공 승무원복을 입은 사진을 올린 것이 화근이 되었다.그 게시물을 본 네티즌은 승무원이 아니라 '베리앤굿'이라는 현재 아레나에서 일한 것이 아니냐고 추측한 것이다. 실제 당시 '베리앤굿'에서는 수요일마다 '스튜어디스 이벤트'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이러한 논란에 윤씨는 "제가 대학로에서 보잉보잉이라는 연극을 하면서 승무원복을 처음 입고 소장하고 있는 옷이었는데 실제로 대한항공 모델 뽑을때 피팅했던 적도 있고 할로윈이나 코스프레로 입은 적이 있는걸 저런식으로 말도안되는 소설을 쓰네요"라며 "진짜 범죄에요. 도가 지나쳐도 너무 지나쳤어요"라며 반박했다.하지만 손남목 두레연극당장은 "연극 보잉보잉과는 관련이 없다며" 연관되어지는 것 자체가 유쾌한 일이 아니라며 선을 그었다.또한 승무원복을 입고 아프리카 방송을 했던 영상이 유튜브에까지 올라오자 대한항공 측에서도 난감한 입장을 밝혔다.대한항공은 본사 계정으로 "동영상 등장 인물은 대한항공 승무원으로 재직한 사실이 없는 바 당사 유니폼 무단 거래 또는 복제품 착용 후 영상 촬영 한 것으로 판단됩니다"라며 "이러한 행위는 당사 유니폼 디자인 권 침해 사항일 뿐 아니라 영상물의 내용은 대한항공 브랜드 및 승무원 이미지에 심각한 악영향을 끼치고 있어 디자인 보호법 및 명예 훼손으로 형사고소,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한 상황입니다"라며 강경 대응했다.onlin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