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결말-줄거리-손익분기점? 너랑 하면 다를까?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결말, 줄거리, 손익분기점이 관심인 가운데 '가장 보통의 연애'는 전 여친에 상처받은 ‘재훈’(김래원)과 전 남친에 뒤통수 맞은 ‘선영’(공효진), 이제 막 이별한 두 남녀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현실 로맨스를 그린 영화다.지나고 나면 ‘보통’이어도 할 때는 남들보다 ‘유별’나고 자신에게 ‘특별’했던 연애에 대한 속 깊은 이야기를 가감 없이 털어놓는다.‘가장 보통의 연애’는 당사자에게는 무척 특별한 일이지만, 남들이 보기에는 그저 유별나고 꼴불견일 뿐인 연애 이야기를 담담하면서도 리얼하게 풀어내며 보는 이들의 무한 공감대를 자아낸다.김래원은 이별에 아파하고 괴로워하는 후유증의 절정을 현실적으로 보여주는 지질한 남자 재훈 역을 맡았으며, 공효진은 연애에 환상이라고는 없는 현실파 여자 선영 역을 맡아 극과 극의 연애 스타일을 선보인다.가장 다른 연애 스타일의 두 사람이기에, 서로에게 더 끌리는 것일까. 티격태격 하면서도 서로를 신경쓰며, 다시 한 번 아무렇지 않은 척 자신의 마음을 숨기는 모습은 관객들의 감정 몰입을 더욱 부추긴다.이처럼 ‘가장 보통의 연애’는 올 가을 연애 초기의 미묘하면서도 간질거리는 감정과 행동들을 일삼은 썸 타는 이들을 비롯해, 현재 뜨겁게 사랑하고 있는 커플들과 서로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된 이들 모두가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공감 포인트를 선사한다.한편 '가장 보통의 연애'는 순제작비 44억원, P&A 비용을 포함한 총제작비 67억원 가량으로 극장 관객 손익분기점은 150만명이다. 적당한 판타지를 투영한 드라마틱한 결말도 기다리고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영화 가디언즈오브갤럭시2, 가장 쿨하고 멋진 마블 히어로가 온다!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는 유쾌한 각본과 뛰어난 음악 선곡으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프로젝트에 생명을 불어넣은 제임스 건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아 더욱 업그레이드 된 비주얼과 창조적인 이야기를 보여준 작품이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는 단순히 은하계를 구하는 히어로들의 모습이 아니라 관객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정으로 다양한 관계 속에서 빚어지는 유머와 에피소드들을 통해 기존 히어로 영화와는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룩킹 글래스의 ‘Brandy(You’re A Fine Girl)‘부터 캣 스티븐스의 ’Father And Son’까지, 제임스 건 감독이 선택한 1960~1970년대 팝은 적재적소에 배치돼 모든 곡이 명곡처럼 들린다. 시도 때도 없이 몸을 흔들게 하는 음악은 1편을 뛰어넘는 만족을 선사한다.기존의 히어로 영화들이 선과 악의 싸움, 권선징악의 이야기를 그려냈다면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는 캐릭터들만큼이나 다양한 인물간의 관계를 그려낸다. 주목할 점은 ‘스타로드’와 그의 친아버지 ‘에고’ 그리고 ‘욘두’의 관계다. 제임스 건 감독은 “1편이 ‘스타로드’와 어머니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였다면, 2편은 그의 친아버지 ‘에고’와 아버지 같은 존재인 ‘욘두’에 대한 이야기”라고 설명한 바 있다.또한 전편에서 '희생의 아이콘'으로 강렬한 방점을 찍은 베이비 그루트의 활약 역시 이번 시리즈에서 단연 돋보인다. 기억을 잃은 채 베이비 그루트로 다시 태어난 휴머노이드. '끝내주는 음악 모음집 VOL.2'에 몸을 흔드는 귀여운 베이비 그루트는 가히 '심장폭행' 수준. 귀엽다가도 자신을 무시하는 존재에겐 심하게 욱하는 성격을 드러내는 베이비 그루트는 '가.오.갤' 시리즈를 포기할 수 없게 만드는 일등공신이다. 베이비 그루트로 변신한 빈 디젤의 "I'm Groot" 목소리도 매력 만점이다. 한편 웃다 울다 어느새 엔딩 크레딧을 마주하게 된 '가.오.갤2'는 136분이라는 긴 러닝타임이 무색할 정도로 높은 몰입도를 자아낸다. 엔딩 크레딧이 흐르는 중간 등장하는 총 5개의 쿠키영상까지 어느 것 하나 아쉬움이 없었던 완벽한 히어로물 '가.오.갤2'. 황금연휴 국내 극장가를 초토화할 우주 최강 히어로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사랑의 불시착 11회 예고-결방-몇부작-인물관계도? 현빈과 손예진 서울에서 재회

'사랑의 불시착' 11회 예고, 결방, 몇부작, 인물관계도가 관심인 가운데 사랑의 불시착’ 11회 예고가 공개됐다.21일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측은 서울에서 다시 만난 윤세리(손예진)와 리정혁(현빈)의 모습을 담은 11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예고에서 세리는 정혁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갔고, "편하게 해요 편하게"라고 말하며 쑥스러워한다. 세리는 또 "먼저 씻을래요?"라고 물었고, 정혁은 "그런 건 이따가 내가 알아서"라며 어색해한다.이어 세리 집으로 둘째 오빠 부부가 찾아오자 세리는 당황해하며 정혁을 숨긴다.다른 장면에서 리정혁은 편한 옷을 입은 채 무언가에 화가 난 듯 씩씩거렸다. 윤세리가 "리정혁씨 같이 승부욕 강한 사람은 진짜 위험한 거라구, 이게"라 말하자 리정혁은 억울한 표정을 지어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현빈이 맡은 리정혁은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원리원칙대로 부대를 이끄는 인민군 대위로, 평소 중대원들을 엄하게 대하지만 다른 상관들의 간섭에서는 자신의 중대원들을 철저히 지켜내는 따뜻한 내면의 소유자다. 손예진은 재벌 3세 상속녀이자 남한에서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로 핫한 셀럽 윤세리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사랑의 불시착'은 설 연휴에 결방했다.한편 '사랑의 불시착'은 16부작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낭만닥터 김사부2 재방송-몇부작-인물관계도? 한석규vs김주헌, 고성 터진 데스매치 현장

'낭만닥터 김사부2' 재방송, 몇부작, 인물관계도가 궁금한 가운데 한석규와 김주헌이 서로에 대해 분노의 고성을 터트리는 강렬한 ‘데스 매치’로, 안방극장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한석규와 김주헌은 '낭만닥터 김사부 2'에서 각각 본명이 부용주인, 한때 신의 손이라 불리었던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 역과 김사부를 넘어서야겠다고 마음먹은, 실력 좋은 외과 전문의 박민국 역을 맡아 열연을 선보이고 있는 상황. 지난 방송분에서는 도윤완(최진호)과 손을 잡은 박민국이 돌담병원 원장직을 수락, 김사부를 무시해버리는 가하면 자신만의 방법으로 돌담병원을 장악해나가려는 모습으로 위기감을 불러일으켰다. 27일(금일) 방송될 7회분에서는 한석규와 김주헌이 응급실 한가운데서 목청을 높이며 극렬하게 맞붙은, ‘데스 매치’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고정시키고 있다. 극중 다른 의료진과 준비중이던 김사부(한석규)에게 박민국(김주헌)이 손가락질까지 하면서 감정을 드러내는 장면. 냉철한 표정으로 박민국을 바라보던 김사부는 고성을 터트렸고, 박민국도 감정을 드러내면서 살벌한 분위기가 조성된다. 과연 김사부와 박민국의 극강 대립의 원인은 무엇일지, 두 사람의 극렬 대립 결과는 어떻게 될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제작사 삼화네트웍스 측은 “돌담병원 파수꾼 김사부와 이제는 돌담병원 원장이 된 박민국이 응급실 식구들 앞에서 맞붙는 장면이어서 더욱 긴장감이 치솟고 있다”며 “김사부와 박민국의 강렬한 대립이 어떤 후폭풍을 몰고 오게 될지, 또 어떤 반전 스토리가 펼쳐질 지 27일 방송분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김사부(한석규)는 국내 유일 트리플 보드 외과의이며 한때 신의 손이라 불리었다. 지금은 스스로를 낭만닥터라 칭하며 은둔생활을 즐기고 있는, 진짜 괴짜 의사다.차은재(이성경)는 CS(흉부외과) 펠로우 2년차이다. 한치의 흔들림 없이 엘리트로서의 스텝을 밟아왔지만 CS보드가 인생의 목표였던 그녀는 막상 보드를 따자 표류하기 시작했다. 수술실만 들어가면 울렁증 때문에 버틸 수 없어 돌담병원으로 쫓겨나버린 꼴이 되지만 인생 스승 김사부를 만나며 변화하기 시작한다. 한편 '낭만닥터 김사부2'는 16부작이다.'낭만닥터 김사부2'는 오후 8시 20분에 드라맥스에서 5회가 재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미스터트롯 삼식이 JK김동욱? 미스터트롯 삼식이 음이탈로 1차 탈락

미스터트롯 삼식이 JK김동욱이 관심인 가운데 삼식이가 단 한 번의 음이탈로 1차에서 탈락했다. 23일에 방송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서는 삼식이, 류지광, 이대원으로 구성된 삼시색기 팀의 무대가 공개됐다. 삼식이는 특유의 저음으로 "오해하지 마세요. 우리는 삼식색기예요"라고 인사하고는 류지광, 이대원과 웨이브 댄스를 췄다.하지만 목 상태가 좋지 않았던 삼식이는 결국 고음을 하던 중 음이탈 실수를 저질렀다. 무대를 마친 삼식이는 팀원들에게 미안함은 전했고, “난 오늘 음이 나올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장윤정은 "다음 라운드 진출자는 류지광이다. 축하한다. 그리고 계속해서 다음 진출자는 없다"고 발표했다. 현역 가수 JK김동욱으로 의심받은 만큼 모두의 기대를 받은 삼식이는 그러나 이날 탈락이란 충격적인 결과를 받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정동원은 삼식이에게 jk김동욱의 사진을 보여줬고, 삼식이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pmc:더벙커, 현 시각부로 작전 변경...오직 생존을 위한 사투가 시작된다

'PMC: 더 벙커(Take Point)'는 관람객 평점 6.53, 네티즌 평점 5.19, 누적관객수 1,671,548명을 기록한 124분 분량의 액션영화다.영화 'PMC: 더 벙커(Take Point)'는 글로벌 군사기업(PMC) 블랙리저드의 캡틴 에이헵(하정우)이 CIA로부터 거액의 프로젝트를 의뢰 받아 지하 30M 비밀벙커에 투입되어 작전의 키를 쥔 닥터 윤지의(이선균)와 함께 펼치는 리얼타임 생존액션작품이다.또한 강렬한 현장감으로 새로운 오디오 경험을 선사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와 지금껏 한국에서 보지 못한 1인칭 시점의 리얼타임 생존액션을 선보이는 'PMC: 더 벙커'의 만남으로 마치 실시간으로 지하 벙커 현장에 있는 듯한 새로운 경험을 관객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했다.실제 군 경험이 있는 용병 출신 배우들이 크루를 구성해 실감 나는 전투 씬을 소화하고, 배우가 직접 촬영에 참여한 1인칭 시점 카메라와 드론 장비가 생생함을 더한다. 닥터 윤지의는 같은 날, 다른 목적으로 북한에서 납치된 인물로 비밀벙커에서 일어나고 있는 음모를 캡틴 에이헵보다 한발 먼저 눈치챘다. 캡틴 에이헵과 닥터 윤지의가 광활한 벙커를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지 이들이 과연 사건을 풀 열쇠를 어떻게 찾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PMC는 극중 글로벌 군사기업의 이름이다. Private Military Company(프라이베이트 밀리터리 컴퍼니)의 줄임말로 국적도 명예도 없이 전쟁도 비즈니스라 여기는 글로벌 군사기업을 일컫는다. 이런 기업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2016)에도 등장한 바 있다. 무기밀매 등을 하는 갱단 블랙마켓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영화 코코 OST? 결말? 더빙? 한 번도 상상한 적 없는 세상으로 떠납니다

영화 '코코' OST, 결말, 더빙이 주목받는 가운데 '코코(Coco)'는 관람객 평점 9.20, 네티즌 평점 9.26, 누적관객수 3,513,114명을 기록한 127분 분량의 미국 애니메이션영화다.'코코(Coco)'는 뮤지션을 꿈꾸는 소년 미구엘이 우연히 죽은 자들의 세상으로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황홀하고 기묘한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 작품이다.영화 '코코'는 우연히 죽은 자의 세상으로 들어가 해가 뜨기 전에 원래 세상으로 돌아와야 하는 소년 미구엘과, 그를 돕는 대신 자신의 목적을 이루고자 하는 사기꾼 헥터의 세대와 세계 차이를 극복한 우정을 그린다.낯선 세계에서 호기심과 두려움을 동시에 느끼는 미구엘과, 그런 미구엘을 퉁명스럽게 대하면서도 적절한 조언을 건네는 헥터의 모습은 관객들을 자연히 미소 짓게 만든다. 전혀 관련성이 없는 것 같았지만 점차 공통분모를 발견해나가며 가까워지는 두 캐릭터의 티격태격하는 관계가 극을 이끌어가며, 디즈니·픽사의 전매특허인 믹스매치 콤비 플레이를 성공시킨다.'코코’의 감동은 음악을 통해 비로소 그 의미를 가슴 깊숙이 전한다. ‘라라랜드’나 ‘위대한 쇼맨’ 등 다양한 영화들이 영화 속 이야기와 음악을 결합시켜 감동을 배로 만드는 것처럼, ‘코코’에서 흘러나오는 OST들은 이야기의 정점을 찍는다. 적재적소에서 희로애락을 부각하는 극중 OST 넘버들 역시 멕시코 특유의 플라멩코 기타 연주 속에서 귀를 제대로 호강시킨다.한편 이 고군분투의 결말이 선사하는 아름다움은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아름답게 그려진다.또한 안소니 곤잘레스, 벤자민 브렛,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알라나 우바치, 제이미 카밀, 아나 오펠리아 머기야, 다이아나 오텔리, 롬바르도 보야르 등이 더빙에 참여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영화 암살 줄거리? 결말? 1933년 조국은 사라지고 작전이 시작된다

영화 '암살' 줄거리, 결말이 궁금한 가운데 '암살'은 1933년 조국이 사라진 시대,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일본 측에 노출되지 않은 세 명을 암살작전에 지목하고,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이들의 예측할 수 없는 운명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암살단의 타깃은 조선주둔군 사령관 카와구치 마모루(박병은)와 친일파 강인국(이경영)이다. 누군가에게 거액의 의뢰를 받은 청부살인업자 하와이 피스톨(하정우)가 암살단의 뒤를 쫓으며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이들의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이 펼쳐진다. 긴장을 늦출수 없는 총격신과 추격전을 담은 화려한 영상미와 유니크한 분위기를 살려 경성과 상해의 고풍스러운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해낸 미술은 눈을 뗄 수 없는 볼거리를 제공하며, 최 감독이 한컷 한컷 공을 들여 찍어낸 노력을 여실히 느낄 수 있다.영화 '암살'은 가상의 암살 작전을 다뤘지만 실제했던 일제강점기 무명의 독립운동가들의 정신을 훼손하지 않으려 철저히 고심한 흔적이 느껴진다. 1300만 흥행 감독인 그라면 충분히 관객들의 감정의 롤러코스터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었던 자신의 최대 장기인 기상천외한 최동훈표 대사와 재기발랄한 코미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스펙터클한 액션을 최대한 자제하면서도 시대의 아픔과 캐릭터의 다양성을 조화롭게 버무린 웰메이드 레지스탕스 사극으로 탄생시켰다.한편 결말은 '암살'이라는 제목에 충실했다. 고전적이고 지극히 이상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장면들이 포함되어 있지만, 현실에선 그 흔함 조차 실현되기 어렵기에 대중들이 꼭 보고 싶어 하고 원하는 장면이기도 하다. 그래서 영화는 통쾌하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 결말? 흩어지면 죽는다! 일곱 쌍둥이의 목숨을 건 생존 팀플레이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 결말이 관심인 가운데 '월요일이 사라졌다'는 관람객 평점 8.50, 네티즌 평점 8.31을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903,195명을 기록한 123분 분량의 범죄액션영화다.토미 위르콜라 감독의 '월요일이 사라졌다'는 일곱 쌍둥이의 팀플레이 액션물이다. 신선한 발상과 독창적인 소재, 눈을 뗄 수 없는 통쾌한 액션을 선보인다.영화는 1가구 1자녀 ‘산아제한법’으로 인구증가를 통제하는 사회에서 태어난 일곱 쌍둥이를 다룬다. 이들을 몰래 키우기로 결심한 외할아버지 ‘테렌스 셋맨’(윌렘 대포)은 먼데이, 튜즈데이, 웬즈데이, 써스데이, 프라이데이, 새터데이, 선데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한 사람인 것처럼 살도록 지시한다. 첫째. '카렌 셋맨'이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살 것, 둘째. 자신의 이름과 같은 요일에만 외출할 것, 셋째. 외출해서 한 일은 모두에게 공유할 것.하지만, 2073년의 어느날, 30세가 된 일곱 쌍둥이 자매의 장녀 먼데이가 외출한 하고 밤이 되어도 돌아오지 않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서 일곱 쌍둥이 자매의 일상이 꼬이기 시작해간다. 한편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 결말은 산아제한법은 사라지고 먼데이의 쌍둥이는 인큐베이터 속에서 키우는 것으로 영화가 끝이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영화 걸캅스 손익분기점? 경찰마저 포기한 사건 우리가 일망타진 한다!

영화 '걸캅스' 손익분기점이 주목받는 가운데 '걸캅스'는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마저 포기한 사건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뭉친 걸크러시 경찰 콤비의 비공식 수사를 그린 작품이다.영화의 본격적인 스토리는 살아있는 전설의 형사 미영(라미란)이 민원실 퇴출 0순위 주무관으로 등장하는 데서 시작한다. 미영이 주무관으로 근무 중인 민원실에 반갑지 않은 한 사람이 찾아온다. 현직 꼴통 형사이자 앙숙 관계의 올케 지혜(이성경)가 사고를 치고 민원실로 온 것. 이후 두 사람은 48시간 후 불법 사이트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를 만나게 된다. 우연히 민원실에 신고접수를 하기 위해 왔다가 차도에 뛰어든 한 여성을 목격하고 그녀가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의 피해자란 사실을 알게 된다.정의감이 발동한 미영은 이후 과거 기동대 시절 몸에 익힌 감각과 본능으로 사건을 추적한다. 두 사람은 오로지 나쁜 놈들을 때려잡기 위해 비공식 합동 수사를 벌이고 ‘미영’의 철부지 남편이자 ‘지혜’의 철없는 오빠 ‘지철’(윤상현)과 민원실 동료이자 해커 뺨치는 숨겨진 능력의 소유자 ‘장미’(최수영)가 가세해 비공식 수사대를 자처한다.'걸캅스'는 기존의 형사 버디 무비의 고전적인 설계를 따른다. 성격과 캐릭터, 수사 방식이 정반대인 두 형사가 만나 공조에 성공해간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디지털 성범죄라는 시의성이 있는 소재를 접목했다. 예상 가능한, 기존의 익숙한 공식이 깔려 있지만 이 영화를 통해 주연으로 발돋움한 라미란의 활약과 그와 투톱 주연을 맡은 이성경의 연기가 새롭게 변주된 형사 버디 무비를 완성했다. 두 배우가 곳곳에서 만들어내는 코믹한 케미스트리는 관객들을 유쾌하게 만든다. 한편 '걸캅스'의 손익분기점은 150만명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양준일 리베카? 양준일 91.19, 양준일 생애 첫 팬미팅 눈물 "여러분 곁에 있고 싶다"

양준일 리베카가 관심인 가운데 양준일이 팬들의 사랑에 눈물을 쏟았다. 23일 JTBC '특집 슈가맨, 양준일 91.19' 최종회에서 양준일의 생애 첫 팬미팅 현장이 공개됐다.생애 첫 팬미팅을 통해 28년 만에 팬들과 재회한 양준일은 자신을 반겨주는 팬들의 함성에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그는 '판타지' 노래 가사 중 '너를 보는 순간 판타지'를 외치며 본격적으로 팬미팅을 시작했다.팬들과 고민을 나누며 자신의 고민도 전했다. 그의 고민은 어떻게 팬들과 함께 해야 하는가였다. 양준일은 "내가 여러분들을 얼마나 꽉 잡아야 하는지가 고민"이라며 "계속 같이 갔으면 좋겠고 같이 나이 들면서 같이 익어갔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팬미팅을 준비하며 특히 무대 의상에 많은 신경을 썼던 양준일은 시대를 앞서갔던 패션 리더답게 당시 옷을 똑같이 재현하는 코너를 마련했다. 그는 카멜 색상의 코트, 청자켓, 베레모까지 준비하며 90년대 양준일을 기억하는 팬들의 추억을 소환했다.또 양준일은 28년 동안 간직했던 아주 특별한 무대 의상도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옷을 한눈에 알아본 팬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에필로그를 통해 눈물을 쏟기도 했다. 그는 '팬이란?'이라는 질문에 "팬들이 나를 보호해주고 나를 녹여주고 먹여살리고 있다. 가족 같고 감사하다. 처음으로 가구를 새로 샀다. 중고를 사거나 누구에게 받아쓰거나 했는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러분의 사랑이 내 상상보다 훨씬 더 깊고 높다"고 맗다 울컥해 말을 잇지 못하더니 "내가 우리 가족한테 해줄 수 없는 걸 대한민국이 저한테 지금 해주고 있다. 그게 너무 감사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양준일은 1991년 데뷔해 히트곡 '가나다라마바사' '댄스 위드 미 아가씨' '리베카' 등의 히트곡을 남겼고 최근 '슈가맨3’를 통해 ‘리베카'가 재조명되어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이상화♥강남 나이차이? 가수 강남 집안? 동상이몽 시즌2, 공포체험에 부부 동반으로 오열

이상화♥강남 나이차이, 가수 강남 집안이 주목받는 가운데 강남♥이상화 부부가 동반 오열한다.27일(금일) 오후 11시에 방송될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는 강남, 이상화의 아찔한 부부동반 오열 사태가 벌어진다.강남, 이상화 부부는 유학 중이던 이상화의 사촌 조카를 오랜만에 만났다. 월미도 놀이기구를 타고 싶어하는 사촌 조카를 위해 세 사람은 공항에서 곧장 월미도로 향했다. 세 사람은 월미도에 도착하자마자 예상치 못한 초유의 사태를 맞닥뜨렸다. 무려 건물 17층 높이에 매달리게 되는 아찔한 놀이기구에 강남이 도전장을 내민 것.이어 세 사람은 조카가 가고 싶어했던 ‘귀신의 집’으로 향했다. ‘귀신의 집’은 무서워서 단 한 번도 들어간 적 없다고 고백한 이상화는 입장 전부터 동공 지진에 뒷걸음질까지 치며 무서워했지만, 아쉬워하는 조카를 위해 용기를 내 ‘귀신의 집’으로 들어갔다. 칠흑 같은 어둠 속 두려움에 떨던 양봉부부는 곳곳에서 등장하는 귀신 인형과 장치들에 소스라치게 놀라는가 하면 아비규환이 된 채 단체로 바닥에 드러누워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를 폭소케 만들었다. 이상화는 평소 카리스마 있는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마네킹을 보기만 해도 괴성을 지르며 몸서리쳤고, '귀신의 집'에 숨겨져 있던 마지막 이벤트에 결국 폭풍 오열까지 하고 말았다. 김구라는 강남에게 "이상화와 흉가체험하면 대박난다. 이상화의 리액션이면 100만 뷰 찍는다"라고 호언장담하며, 레전드 공포체험 예능이었던 '돌아보지 마'의 2020년판 탄생을 예고한다. 강남 집안의 경우 강남 아버지가 일본에서 대형 호텔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이상화 나이는 1989년생 32세, 강남 나이는 1987년생 34세로 두 사람은 2살 차이가 나는 연상연하 커플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길 음주운전? 길 복귀? 리쌍 길? 길 나이? 아이콘택트, 3년만에 복귀 길 등장에 MC 경악

길 음주운전, 길 복귀, 리쌍 길, 길 나이가 관심인 가운데 ‘아이콘택트’를 통해 3년 만에 방송에 등장한 길의 모습을 보고 3MC 강호동 이상민 하하가 일제히 경악했다.27일(금일) 방송될 채널A ‘아이콘택트’에는 오랜 기간 방송을 쉬었던 길이 눈맞춤방에 등장한다. 첫 장면에서 길은 등산복을 입고 산을 오르는 뒷모습으로 등장하고, 3MC는 그 때까지도 그가 길이라는 사실을 전혀 몰랐다. 하지만 등산복에서 말끔한 정장으로 갈아입고 촬영 현장을 찾은 길이 등장하자 3MC는 모두 말을 잇지 못했다. 강호동과 하하가 할 말을 완전히 잃은 가운데, 이상민만이 “이게 말이 돼? 나 지금 소름이…”라며겨우 입을 열었다. 그가 오랫동안 아주 가까운 지인들과도 연락을 끊었던 만큼, 이날 ‘아이콘택트’ 출연 사실 또한 MC들에게 녹화 당일까지 알려지지 않았다. 사전 인터뷰에 나선 길은 "저와 제 음악을 사랑해 주신 분들께 너무나 깊은 실망감을 드려서…"라며 고개를 숙였다. 그러면서 길은 "음악으로 보답한다는 건 말도 안 되고, 그래서 집에서 악기도 다 치워버렸다"며 "산에는 아무도 없으니까, 그냥 걷자는 생각으로 산을 많이 올랐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리고 그는 사실상 '잠적'했던 3년 동안 소문만 무성했던 자신의 근황도 있는 그대로 공개하며, 잘못 알려진 부분에 대해 해명하지 못했던 이유 또한 밝혔다. 이 이야기에 하하는 "전혀 몰랐다"며 고개를 내저었다. 하지만 길의 뉘우치는 모습에도 눈맞춤 상대는 “자기가 저지른 일인데, 뭐 어떡해요? 자업자득이지”라며 싸늘한 모습을 보였다. 길은 음주운전 3회 적발이라는 범죄를 저지른 바 있다.한편 길 나이는 1977년 생으로 44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하승진 아내 김화영? 아내의 맛, 하승진 "아기 못 만들어" 언급

하승진 아내 김화영이 주목받는 가운데 하승진이 자신이 정관수술 받은 일을 언급했다. 1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하승진이 자신의 개인방송 PD, 농구선수 전태풍과 함께 캠핑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후 휴게소에서 식사를하게 된 전태풍은 국밥을 주문했다. 그러나 하승진은 돈까스를 주문하며 상반된 입맛을 보였다. 전태풍은 “아기야?”라고 말하자 하승진은 “아기도 아니고 아기도 못 만들어”라고 말해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던 이휘재와 박명수를 숙연하게 만들었다.한편 하승진 아내 김화영의 직업은 피부미용 관련 ‘미더베스트’ 대표로 재직 중에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이윤지 남편 정한울 직업? 이윤지♥정한울 나이차이? 동상이몽 시즌2, 설맞이 외가식구 총출동

이윤지 남편 정한울 직업, 이윤지♥정한울 나이차이가 관심인 가운데 이윤지·정한울 부부의 역대급 대가족 만남이 공개된다.이윤지 남편 정한울 직업, 이윤지♥정한울 나이차이가 관심인 가운데 이윤지·정한울 부부의 역대급 대가족 만남이 공개된다.27일(금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설날을 맞아 이윤지 정한울 부부의 가족 4대가 한자리에 모이는 모습인 그려진다.설날을 맞아 이윤지, 정한울 가족 4대가 한자리에 모였다. 이윤지의 외가 식구들은 지난번 ‘흥 폭발’ 장인어른 생신 파티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에는 더 많은 가족들이 등장, 총 17명이 모여 MC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이윤지는 “저 정도면 소규모다. 다 모이면 30명”이라고 덧붙이며 대가족의 위엄을 자랑했다.이윤지의 사촌 오빠이자, 트로트 황제 박현빈까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박현빈은 최근 둘째를 출산해 두 아이의 아빠가 된 행복한 소식을 전하며 화목한 가족 분위기를 더했다. 박현빈은 ‘흥 부자’ 가족답게 설맞이 ‘가족 노래자랑’을 열어, 마치 디너쇼를 보는 듯한 행사 진행으로 ‘흥 DNA 끝판왕’ 면모를 뽐냈다. 특히, '흥 DNA'의 원조인 이윤지 외할머니의 퍼포먼스와 일명 '정자매' 이윤지의 어머니와 박현빈의 어머니의 듀엣 무대는 스튜디오 MC들을 박장대소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윤지 남편 정한울 직업은 치과의사로 모 대학병원에서 구강악안면외과 진료를 보고 있다. 이윤지는 올해 나이 36세며 남편 정한울은 올해 나이 39세로 3살 나이 차이가 난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