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열애설, 불똥 튄 해쉬스완..소속사 측 "개인적 일상들 왜곡돼"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열애설과 관련해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측이 왜곡된 것이라며 확실하게 선을 그었다. 팬들은 정국이 아닌 해쉬스완이 사진 속 주인공이라는 추측을 했다.17일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중심으로 유포되고 있는 정국 관련 주장은 사실이 아님을 명백히 밝힌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정국은 이번 휴가 기간 거제도 방문 중 평소 알고 지내던 타투숍 지인들이 현지 방문 중인 것을 알게 됐다"면서 "이에 타투숍 지인들 및 거제도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단체로 노래방에 갔다"고 설명하며 열애설을 일축했다.특히 "아티스트의 장기 휴가 기간에 있었던 소소한 개인적인 일상들이 왜곡돼 알려진 것에 대해 유감이다. CCTV 유출 및 불법 촬영 여부 등에 관해 확인 후 개인정보 유출 및 사생활 침해에 대해서는 강력히 법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허위사실 유포 시에도 예외 없이 법적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앞서 이날 새벽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정국의 열애설을 제기하는 사진이 올라와 팬들 사이에 큰 이슈가 됐다. CCTV 캡처 사진으로 보이는 문제의 사진 속 남성은 여성을 뒤에서 안고 있다.사진 속 남성이 정국이 아닌 해쉬스완이 아니냐는 주장도 제기됐다. 일부 방탄소년단 팬들이 해쉬스완의 SNS를 찾아가 다이렉트 메시지로 사진 속 남성이 본인인지 물었다.이에 해쉬스완은 아니라고 해명했지만, 팬들의 과도한 요청에 불편한 심경을 내비쳤다. 해쉬스완은 "너네가 그냥 생사람 잡아서 사진 찍힌 거 나냐고 물어보길래 아니라 했잖아. 이딴 얘기까지 봐야 되네. 진짜 역겨워 토할 것 같아"라고 말했다.한편 방탄소년단은 16일부터 공식 일정을 소화 중이다.김명훈 기자 mhkim@idaegu.com

강기영, 냉장고에 강아지 맥주가? 대접 받을만 하네

배우 강기영이 냉장고에 강아지 맥주를 구비해놔 눈길을 끌었다.강기영은 16일 오후 방송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김래원과 함께 출연했다.강기영은 자타공인 '캠핑 마니아'로 캠핑 요리를 타이틀로 내걸었다.이어 소개된 강기영의 냉장고에는 신혼 5개월 차 아내의 각종 반찬들이 깔끔하게 정리돼 있어 부러움을 자아냈다.또한 반려견을 위한 강아지 맥주가 발견돼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에 강기영은 "푸푸는 아내와 나의 강력한 연결고리"라며 반려견 덕분에 아내와 연애 시절 이별 위기를 극복한 사연을 밝혔다.아울러 반려견 전용 칸에서 초콜릿 과자가 나오자 "이건 내 거다. 아침을 거부할 때 아내가 준다"고 고백했다. 이에 김래원은 강기영과 강아지가 냉장고 같은 칸을 쓰는 것을 놀렸다.한편 강기영과 김래원은 오는 10월 2일 개봉 예정인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에 출연한다.김명훈 기자 mhkim@idaegu.com

박서진, 엄마를 되찾기 위한 아들에게 직격탄 "야, 이 XX야 적당히 해"

가수 박서진이 한 극성 팬의 아들에게 직격탄을 맞았다.지난 16일 오후 방송한 KBS2 '안녕하세요'에서는 박서진에게 흠뻑 빠진 엄마를 둔 아들의 사연이 소개됐다.이날 방송에서 사연남은 엄마가 자신이 집을 떠나며 허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박서진 영상을 보게 됐고 팬이 됐다고 말했다.하지만 사연남의 엄마는 박서진의 공연을 보느라 아들은 뒷전으로 두고 외모까지 비교하는 것은 물론이며, 팬 활동을 위해 한 달에 백만원 이상 소비하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이에 사연남은 엄마의 팬 활동도 좋지만, 가족을 챙겨주면 좋겠다며 박서진에게 "야, 이 새끼야 적당히해"라고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하지만 고백이 끝나자마자 박서진이 스튜디오에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박서진은 "(사연을)대기실에서 계속 들었다. 형, 잘못했습니다"라고 사연남에게 사과했다. 이어 사연남의 엄마에게 "가정을 버리지 마시고 가족과 행복하게 지내시고 공연장도 더 많이 와주세요"라고 말했다.박서진은 지난 2013년 싱글 앨범 '꿈'으로 데뷔했으며, 올해 나이는 27세다.김명훈 기자 mhkim@idaegu.com

쿠알라룸푸르 뜻은? 말레이시아의 수도..츄-오취리도 반한 곳

쿠알라룸푸르가 '더 짠내투어'를 통해 소개돼 관심을 모았다.16일 오후 방송한 tvN '더 짠내투어'에서는 쿠알라룸푸르 투어를 떠났다. 이번 쿠알라룸프루 투어의 게스트로는 샘 오취리와 걸그룹 이달의소녀 멤버 츄가 함께했다.쿠알라룸푸르는 '흙탕물의 합류'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켈랑 강과 곰바크 강의 합류점에까지 걸쳐 있는 쿠알라룸푸르는 문화·상업·교통의 중심지다.쿠알라룸푸르(약칭 KL)는 크게 차이나타운, 레이크 가든, 툰쿠 압둘 라만 & 초우 킷, 부킷 빈탕, KLCC 지역으로 나눌 수 있다.쿠알라룸푸르는 다민족 국가답게 다양한 문화들이 공존해 있다.한편 '더 짠내투어'에 합류한 샘 오취리는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다운 모습으로, 츄는 생기발랄한 막내의 에너지로 쿠알라룸푸르 여행의 재미를 더했다.김명훈 기자 mhkim@idaegu.com

'태양의 계절', 출생의 비밀 폭로! 몇부작-인물관계도-후속-재방송에도 관심

'태양의 계절'이 친부자인 최정우와 최성재, 친모자인 이덕희와 오창석이 한판 승부를 예고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리고 있다.16일 오후 방송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71회에서는 '자매의 난'이라는 부제로 이야기가 그려진다.이날 '태양의 계절'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오태양(오창석 분)이 아들처럼 돌봐 준 황노인(황범식 분)에게 최태준(최정우 분)이 내연녀 임미란(이상숙 분)과 짜고 최광일(최성재 분)과 자신을 바꿔치기 했다는 충격적인 출생의 비밀을 폭로한다.마침내 황노인은 임미란과 최태준이 아들 최광일을 두었고 갓난아기인 오태양과 최광일을 바꿔치기 했다는 모질고도 질긴 인연을 알게 된다.'태양의 계절'은 총 100부작으로 편성됐다.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다룬 작품이다.회를 거듭할수록 인기가 높아져 시청률 고공 행진 중인 '태양의 계절'은 몇부작인지, 인물관계도, 후속, 재방송 등에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한편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한다.김명훈 기자 mhkim@idaegu.com

'여름아 부탁해' 몇부작? 100회 돌파..인물관계도-후속작-재방송은?

'여름아 부탁해'가 100회를 돌파하며 몇부작 남지 않은 가운데, 이영은이 송민재와 함께 외국으로 떠나는 모습이 예고돼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16일 오후 방송하는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100회에서는 왕금희(이영은 분)와 여름(송민재 분)이 외국으로 떠난다는 소식을 듣게 된 주상원(윤선우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이날 '여름아 부탁해'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금희와 여름이는 가족의 배웅을 받으며 공항으로 향한다. 상원은 성민을 만나 지석이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로, 총 124부작이다.100회를 넘어 단 24회만을 남겨둔 '여름아 부탁해'가 어떤 결말을 선사하게 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와 더불어 '여름아 부탁해'의 인물관계도, 등장인물, OST, 시청률, 재방송 등 드라마의 다양한 정보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한편 '여름아 부탁해' 후속은 '꽃길만 걸어요'로, 오는 10월 21일 첫 방송 예정이다.'꽃길만 걸어요'는 '반올림' 시리즈를 연출하고 지난해 웹드라마 '넘버식스'를 선보였던 박기현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꽃길만 걸어요'에는 배우 최윤소가 여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했다.김명훈 기자 mhkim@idaegu.com

왕지혜, 9월의 신부 된다..예비신랑은 누구?

배우 왕지혜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예비신랑을 향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왕지혜는 오는 29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이와 관련해 왕지혜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왕지혜가 오는 9월 29일, 서울 모처에서 사랑하는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설명했다.왕지혜의 결혼식은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을 배려해 가족, 친지를 비롯한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소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왕지혜는 2003년 MBC TV 드라마 '1%의 어떤 것'으로 데뷔해 영화 '뷰티풀 선데이', '식객: 김치전쟁' 등과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 '개인의 취향', '보스를 지켜라', '총각네 야채가게', '호텔킹', '사랑은 방울방울' 등에 출연했다.왕지혜의 예비신랑은 연하의 일반인으로, 지인을 통해 소개를 받아 1년여 동안 교제한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왕지혜는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스릴러물 '아내를 죽였다'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배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김명훈 기자 mhkim@idaegu.com

홍현희 한달수입 공개, 제이쓴과 결혼 후 얼마나 달라졌나?

홍현희의 한달수입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16일 오전 방송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박명수는 홍현희에게 한 달 수입이 얼마 정도인지 공식 질문을 했다.홍현희는 "우리는 (수입을) 각자 관리한다. 공동으로 버는 건 남편 제이쓴이 통장에 넣어둔다. 방송 후 신혼집을 옮겼다고 떼돈 번 줄 알지만 원래 있던 돈이다. 이제 소액결제를 마음껏 하고 있다"며 수입에 대해 간접적으로 밝혔다.제이쓴은 "우리 둘은 출연료가 다른데, 홍현희가 더 많이 번다. 방송하다 간접 광고하는 건 나한테 들어오는데 (방송사가) 홍현희한테 돈을 보냈다. 그런데 홍현희는 약 1년간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었다"고 폭로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한편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현재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김명훈 기자 mhkim@idaegu.com

조현, 청순+성숙 '가을 여자'의 추석 인사..애교는 덤

베리굿 조현이 추석을 맞아 애교가 가득 담긴 인사와 함께 청순하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조현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울벨벨들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조현은 추석 연휴와 더불어 가을을 맞아 한층 청순해진 외모와 스타일링으로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조현에게서 가을의 향기가 물씬 풍기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특히 조현은 혀를 빼꼼 내밀어 성숙한 매력과 상반된 귀여운 매력도 발산했다.한편 조현은 지난 12일과 13일 오후 방송한 MBC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에서 올해 새롭게 신설된 '투구' 종목에 출전해 심사위원들로부터 '올 텐(10점 만점)'을 받는 등 눈부신 활약을 선보였다.조현은 완벽한 투구 실력으로 우승 후보로 점쳐졌으나, 결승전에서 부담감에 다소 힘이 들어간 아쉬운 투구로 동메달을 목에 거는 데 그쳤다.'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투구 종목에는 베리굿 조현, 공원소녀 레나, 체리블렛 지원, 위키미키 김도연, 아이즈원 장원영, 레드벨벳 슬기, 이달의 소녀 희진, ITZY 예지가 출전했다.금메달은 체리블렛 지원이, 은메달은 ITZY 예지가 차지했다.김명훈 기자 mhkim@idaegu.com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김소연 몸에 이상..몇부작 남지 않은 가운데 어떤 결말 선사할까..후속작은?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몇부작 남지 않은 가운데, 김소연의 몸에 이상이 생겼음을 예고해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14일 오후 방송하는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극본 조정선, 연출 김종창) 101~102회에서는 나혜미(강성연 분) 때문에 전인숙(최명길 분)과 강미리(김소연 분)의 모녀관계가 언론에 공개된 가운데, 강미리의 임신에도 문제가 생긴 것으로 보인다.나혜미는 전인숙과 강미리가 친딸이라고 언론에 폭로했으며, 이에 전인숙은 나혜미(강성연 분)에게 맞불 작전으로 반격을 개시한다. 강미리는 나혜미의 폭로기사를 보고 충격으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한다. 그런 강미리 곁을 한태주(홍종현 분)가 지키는 가운데 강미선(유선 분)과 강미혜(김하경 분)가 걱정스러운 눈길로 미리를 지켜봐 아이에게 이상이 생겼음을 암시한다. 박선자는 한종수(동방우 분)에게 달려와 "내 손주가 세상 빛도 못보고"라고 말하며 독기를 뿜어내 이후 줄거리에 궁금증을 증폭시켰다.'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로, 총 108부작으로 편성돼 있다.종영까지 얼마 남지 않은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의 후속작은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로 오는 28일 첫 방송 예정이다.김명훈 기자 mhkim@idaegu.com사진=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예고편

'신과함께: 죄와 벌' 결말은? 원작과 차이점-최종 관객수에도 관심

'신과함께: 죄와 벌'의 결말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줄거리와 원작과의 차이점, 최종 관객수가 얼마나 되는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14일 오후 4시 20분 SBS에서는 '신과 함께-죄와 벌'이 방송된다.'신과 함께-죄와 벌'은 지난 2017년 12월 20일에 개봉했다. '신과함께: 죄와 벌'은 한국 영화 역대 2위 흥행대작으로, 1441만1675명의 관객을 동원한 흥행 기록을 가지고 있다.주호민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신과 함께-죄와 벌'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김자홍(차태현 분)이 삼차사(하정우, 주지훈, 김향기)와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7개의 재판을 받으며 자신의 죄질을 되돌아보게 된다.'신과함께: 죄와 벌'이 웹툰 '신과 함께'와의 차이점은 원작에선 진기한 캐릭터가 있는 반면, 영화에선 진기한 캐릭터의 역할을 강림이 같이 한다는 것이 있다.지난 2017년 12월 20일에 개봉한 '신과 함께-죄와 벌'은 주호민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 국내 영화 중 유일무이하게 전체 장면의 상당수가 컴퓨터그래픽(CG)으로 화상 처리된 판타지 영화다.'신과함께: 죄와 벌' 줄거리는 김자홍(차태현 분)이 삼차사(하정우, 주지훈, 김향기)와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7개의 재판을 받으며 자신의 죄질을 되돌아보는 내용을 다뤘다.'신과함께: 죄와 벌'이 웹툰 '신과 함께'와의 차이점은 원작에선 진기한 캐릭터가 있는 반면, 영화에선 진기한 캐릭터의 역할을 강림이 같이 한다는 것이 있다.'신과함께: 죄와 벌' 결말은 저승법에 의거, 이승의 용서는 처벌이 불가하다는 판결을 받고 자홍이 환생에 성공하는 해피엔딩을 선사한다.김명훈 기자 mhkim@idaegu.com

김구 암살범 안두희, 배후에 조직적-계획적 세력 있었다? 아직까지 미스터리

김구 암살범 안두희의 배후에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세력이 있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며, 관심을 모았다.14일 오전 방송한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에서는 서울 경교장에서 김구 암살범 안두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안두희는 대한민국 육군 포병장교이자 백범 김구를 저격한 살인자로, 지난 1996년에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구 살해 당시 안두희 나이는 32세, 백범 김구의 나이는 73세였다.김구 암살 이유에도 관심이 집중됐다. 설민석은 "1993년 국회에서 진상보고서를 만들었는데, 당시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배후세력이 있다'고 기록했다. 누가 배후세력인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도 미스터리다"고 설명했다.안두희는 과거 메에지대학을 다니며 기생과 결혼, 방탄한 생활을 이어왔으며, 해방 후 극단적 반공주의자로 변신했다. 이후 1949년 백범 김구를 권총으로 암살해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으나 1년도 안돼 특별사면으로 풀려났다.이후 안두희는 여러 차례 살해 위협을 느꼈다. 김구를 추종하던 곽태영에게 목에 찔렸지만 가까스로 살아나 가명으로 은거했으며, 1996년 신흥동 자택에서 버스기사였던 박기서에게 맞아 처참히 피살당했다. 당시 박기서가 사용한 몽둥이에는 '정의봉'이라는 글자가 적혀 있었다.김구 암살범 안두희를 살해한 박기서는 살인죄로 5년형을 선고받았지만, 사면 돼 1년 3개월 후 풀려났다.한편 김구암살사건은 1949년 6월 안두희에 의해 한국독립당 당수 김구가 암살된 사건이다. 1949년 6월 26일 일요일 오전, 육군 소위 안두희가 김구를 그의 거처인 경교장으로 찾아가 45구경 권총으로 사살했다.김명훈 기자 mhkim@idaegu.com

'아스달 연대기' 파트3 송중기, 또 다시 포로 行! 모모족 이어 아고족 등장..줄거리-촬영지는?

'아스달 연대기' 파트3 송중기가 또 다시 포로 신세에 처함과 더불어 모모족 샤바라인 카리카의 파급력에 맞먹는 아고족이 등장할 것이 예고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14일 오후 방송하는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Part3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이하 '아스달 연대기 파트3')에서는 송중기(은섬 역)가 김성철(잎생 역)과 또 다시 포로로 잡혀 두 손이 묶여 있는 포박 현장이 포착돼 관심을 돋우고 있다.방송을 앞두고 강을 떠내려 와 아고족 땅으로 들어온 은섬(송중기 분)과 잎생(김성철 분)이 강가 모래밭에 줄지어 앉아있는 포로들 사이에 나란히 앉아있는 장면이 공개됐다.은섬은 아고족을 주시하면서 계속해서 잎생에게 말을 건네고 잎생은 등을 지고 앉은 채, 은섬에게 눈길만 설핏 던진다. 상황 판단을 위해 눈을 크게 뜨고 주위를 둘러보는 은섬과는 달리, 의욕과 활기를 잃은 채 축 처져있는 잎생의 모습은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더한다.아고족과 만나는 이 장면을 위해 송중기와 김성철은 브루나이 해외촬영까지 마다하지 않고, 무더위 속에서도 투혼의 연기를 펼쳤다는 전언이다.앞서 '아스달 연대기' 파트3 초반 모모족 샤바라인 카리카와 더불어 배우 카라타 에리카가 관심을 모았다. 아고족과의 만남에서는 또 어떤 캐릭터가 깊은 인상을 남길지 기대를 모은다.'아스달 연대기'는 총 18부작으로, 각 파트마다 6부작씩 구성돼 있다. 파트3 줄거리는 타곤(장동건 분), 은섬(송중기 분), 탄야(김지원 분), 태알하(김옥빈 분), 사야(송중기 분)의 운명과 사연을 상징적으로 그려낼 계획이다.'아스달 연대기' 촬영지는 오산시 내삼미동에 위치해 있다.김명훈 기자 mhkim@idaegu.com

성유리 남편 앞 애교쟁이, '캠핑클럽'서 밝혀진 비밀-포기한 이진..그리고 핑클 콘서트

성유리가 남편 안성현과 달달한 모습으로 주위의 질투를 유발했다. 더불어 '캠핑클럽'이 마무리 된 가운데, 핑클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졌다.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은 데뷔 21주년을 맞은, 1세대 아이돌 핑클의 특별한 캠핑을 다룬 예능프로그램이다. 핑클의 완전체를 만날 수 있다는 점과 핑클 멤버들의 현재 근황, 그리고 이효리, 성유리, 이진의 남편 등에 대한 이야기, 핑클 활동 당시의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만날 수 있는 방송으로 인기를 끌었다.특히 핑클 콘서트 진행 여부와 관련한 결정을 내리는 자리로, 현재 핑클 멤버들은 핑클 콘서트를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연습에 구슬땀을 흘리는 중이다핑클 콘서트 일정이나 형식은 아직까지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온라인을 통해 신청자를 받았고 이중 일부를 추첨해 콘서트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성유리 남편 안성현은 프로골퍼로 지난 2005년 KPGA 입회한 뒤 골프 채널 레슨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현재 골프 선수들의 레슨 코치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성유리는 남편 안성현과 통화 당시 혀 짧은 소리로 이효리에게 눈총을 받았다. 이에 이진은 "항상 이렇게 통화해"라고 익숙한 듯 말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이진은 지난 2016년 여섯 살 연상인 일반인 남성과 결혼한 이진은 미국 뉴욕에 살림을 차리고 한국을 오가며 결혼생활을 하고 있다.김명훈 기자 mhkim@idaegu.com

'삼시세끼 산촌편' 남주혁-염정아-윤세아-박소담 나이는? 허당 막내의 활약 예고

남주혁이 '삼시세끼 산촌편'의 세번째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알려지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남주혁을 비롯해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의 나이 차이도 눈길을 끈다.13일 오후 방송하는 tvN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삼시세끼' 유경험자인 남주혁이 출연한다. 앞서 지난주 방송 말미 남주혁의 활약상이 살짝 공개된 바 있다.남주혁은 잘생긴 얼굴과 반전되는 허술한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녹슬지 않은 아재 개그로 윤세아를 미소 짓게 하고, 줄넘기를 하다 바지가 내려가는 뜻밖의 몸개그로 염정아의 폭소를 유발한다.'삼시세끼 고창편'에 출연했던 남주혁은 '산촌편'에서도 막내로 활약하게 된다.남주혁의 나이는 1994년생으로 만 25세다. 염정아의 나이는 1972년생으로 올해 만 47세, 윤세아의 나이는 1978년생으로 올해 만 41세, 박소담의 나이는 1991년생으로 올해 만 28세다.한편 '삼시세끼 산촌편' 촬영지에도 관심이 많다. '삼시세끼 산촌편' 촬영지는 강원도 정선읍 화암면 방면에 있는 한 마을이다.'삼시세끼 산촌편' 촬영지인 이곳은 총 10가구 정도가 모여 사는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다. 특히 배우 원빈과 이나영이 이곳에서 결혼식을 올려 유명 관광지가 됐다.김명훈 기자 mhkim@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