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 발급 중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산림복지서비스 이용권(바우처)을 발급한다.산림복지서비스 이용권은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자로 등록된 자연휴양림 및 숲체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 카드다.영양지역에는 일월면 흥림산 자연휴양림이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자로 등록돼 있다.산림복지서비스 이용권은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아동)수당·장애인연금 수급자, 차상위계층이 발급대상이다.또 사회복지시설에서 발급대상자와 함께 생활하는 활동지원 인력도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 가능하다.지원금액은 1인당 10만 원이다. 오는 29일까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 온라인(www.forestcard.or.kr)이나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다.대상자는 신분증을 가지고 영양군 산림녹지과 녹지휴양담당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문의: 054-680-6691.오도창 영양군수는 “산림복지서비스 이용권은 경제·사회적 여건으로 인해 산림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고 말했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문학자판기’에서 영양의 문학을 만나다

영양군이 터치 한 번으로 영양 대표 문인들의 시와 글을 만날 수 있는 문학자판기를 설치, 운영에 들어갔다.이 자판기는 화면을 터치하면 영양 문인들의 시, 소설 등 문학작품을 인쇄한 종이가 출력돼 나온다. 지훈문학관과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에 각각 1대씩을 설치해 단순 관람 위주의 관광보다 흥미를 유발하는 새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한다.문학자판기는 문인들의 문학작품 중 일부가 8㎝ 폭의 작은 종이에 나와서 책을 손에 들고 다니지 않아도 주옥같은 시와 소설을 가지고 다니며 감상할 수 있다.또 종이 하단에 홍보, 로고, 링크 등을 게시도 가능해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을 방문한 방문객이 영양 문인들의 작품을 출력해 간직하면 오래도록 영양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다”며 “일상생활 속에서 바쁜 시간에 쫓겨 책을 자주 읽지 못하는 이들에게 문학 작품을 읽는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문학자판기를 설치했다”고 했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영양군, 사랑애(愛) 반찬을 싣고 달려갑니다.

영양군 여성단체협의회가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애(愛) 반찬배달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회원들이 직접 만든 반찬을 지원한다.이 사업은 영양군이 주관하고 영양여성단체협의회 소속 12개 단체가 주축이 돼 연중 진행된다.영양여성단체협의회는 매주 목요일 10여 명의 회원이 복지회관 조리실에서 직접 반찬을 조리한다. 24명의 배달 자원봉사자가 가정마다 사랑애(愛) 반찬(국 포함 3종)을 배달한다.지원 대상은 지역 내 홀로 사는 어르신 등 60여 가구다. 대상자는 현장을 방문, 생활 형편 등을 고려해 선정한다. 취약계층이 골고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다른 기관 등에서 서비스를 받는 가구는 제외한다.최계숙 영양여성단체협의회장은 “우리가 만든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고마워하시는 어르신을 볼 때면 큰 보람을 느끼고 힘이 난다”면서 “배달 봉사자가 현재 부족한 상황인데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영양여성단체협의회 소속 12개 단체는 새살림봉사회, 아이코리아영양군지회, 소비자교육중앙회영양군지회, 대한적십자봉사회영양군협의체, 생활개선영양군연합회, 농가주부모임영양군연합회, 바르게살기영양군여성협의회, 영양여성의용소방대, 새마을부녀회후원회, 대한미용사회영양군지부, 새마을부녀회, 여중군자장계향선양회영양군지회 등이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영양읍,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희망 우체통’ 운영

영양읍행정복지센터가 복지 사각지대나 위기 상황에 부닥친 이웃을 위해 지난 19일부터 희망 우체통을 운영했다.희망 우체통은 영양읍 행정복지센터 현관에 위치해 있다. 생활 형편이 어려운 사람이나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을 위해 도움을 요청하는 편지를 우체통에 넣으면 담당 공무원이 수시로 확인해 대상 가구를 방문,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영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협력을 통한 홍보 강화로 소외계층 상시 발굴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어려움이 있어도 스스로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는 비수급 소외계층 발굴에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전병호 영양읍장은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복지 예산과 복지제도 신설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복지 사각지대는 존재한다”며 “이웃과 교류가 없고 개인 사정을 드러내기 어려워하는 주민들의 숨은 사연이 제대로 배달돼 맞춤형 복지가 제공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인사…영양군

인사◆영양군 △산림녹지과 황형구, 김민기 △입암면 이화진 △종합민원과이충원 △문화시설사업소 송민수 △총무과 강신경 △재무과 문혜진 △농업축산과 남상한 △지역경제과 오희지 △유통일자리과 김수현 △건설안전과 심규원 △입암면 문종연 △보건소 김명환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영양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영양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8일 대회의실에서 올해 새 기술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영양농기센터는 투명하고 공정한 시범사업 선정을 위해 임숙자 농기센터 소장을 위원장으로 농업 관련 유관기관, 농업인단체,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된 농업산학협동심의위원회를 구성했다.이날 회의에 참석한 심의위원들은 올해 시범사업 추진 농가 및 농업인 단체를 선정하는 등 효율적인 사업이 추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새 기술 시범사업은 심의를 통해 최종 36개 사업 대상자를 선정했다. 농업 현장에서 필요한 실용 기술 위주로 신기술 도입과 정보통신기술(ICT) 및 친환경 농업 실현 등을 실시한다.임숙자 영양농기센터 소장은 “투명하고 공정한 사업 추진과 실질적인 농업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해 심의회를 개최했다”며 “새롭게 추진하게 될 새 기술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영양, 외국인 근로자 입국 불가 위기에 비상

영양군이 농촌지역 인력난 해소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공급 사업의 차질이 예상된다.코로나19(우한 폐렴) 확산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입국하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영양군은 2016년 10월 베트남 다낭시 화방군과 농업인력파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17년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지원하고 있다.지난해까지 21농가에 489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배정해 고추와 상추, 수박, 과수, 엽채류, 약초 등을 경작해 왔다.올해도 C-4비자(90일 체류) 1차 4월16~7월14일(25농가 51명)·2차 7월15~10월12일(6농가 19명)·3차 8월3~10월31일(87농가 228명), E-8비자(5개월) 1차 4월16~9월15일(12농가 29명)·2차 6월1~10월31일(26농가 78명) 등 총 124농가에 405명을 배정할 계획이었다.하지만 최근 중국 우한발 코로나19가 최근 태국·베트남·말레이시아 등 동남아국가로 확산하면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급 차질이 예상된다.청기면에서 1만㎡ 규모로 고추농사를 짓는 정모(60)씨는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못 오면 올해 농사를 망칠 것이라는 불안감에 잠을 못 이루고 있다.정씨는 “매년 외국인 계절근로자로 일손부족을 해소했는데 코로나19로 입국을 못하면 올해 농사는 망칠 수밖에 없다”고 한숨을 쉬었다.수비면에서 3만㎡의 밭에 상추를 재배하고 있는 권모(59)씨도 인력난에 허덕이며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기다리고 있다.권씨는 “농촌에서는 일손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없으면 농사를 지을 수 없는 형편”이라며 “파종과 수확을 모두 외국인의 손을 빌려 농사를 지었는데 행여나 입국을 못하면 어떻게 하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고 말했다.신재성 영양군 유통일자리과장은 “농촌 인력난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아직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중단은 검토하지 않고 있다”며 “다만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지켜본 뒤 정부가 대책을 발표하면 그에 따른 조처를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한편 영양군은 올해부터 90일 이내 취업활동 가능한 단기취업(C-4)에 이어 5개월 이내 취업활동 가능한 계절근로자(E-8)가 신설돼 농가에서 더 유리한 기간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도입 인원은 기존 농가당 최대 5명에서 6명으로 1명 늘어나는 것이 법무부의 기본 지침이지만 영양군은 우수 지자체로 1명을 더 배정받아 농가당 최대 7명을 고용할 수 있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영양군, 내년도 국도비 예산확보 총력... 58건 851억원

영양군이 1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오도창 군수를 비롯해 국·과·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국·도비 예산확보 제1차 보고회를 개최했다.영양군은 내년도 신규 사업 41건에 총사업비 479억 원(국비 273억 원, 도비 70억 원), 계속사업 17건에 총사업비 372억 원(국비 159억 원, 도비 100억 원) 등 총 58개 사업에 총사업비 851억 원(국비 432억 원, 도비 170억 원)을 목표로 설정했다.주요 사업으로 △노후상수관망정비사업(235억 원, 균특 118억 원) △칠성, 삼산 농어촌마을 하수도설치공사(130억 원, 국비 83억 원) △흥림산자연휴양림 놀자숲 조성사업(40억 원, 균특 20억 원) △방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50억 원, 국비 25억 원) 등 계속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 중이다.또 △도시재생 뉴딜사업 우리동네살리기 (83억 원, 균특 50억 원) △영양 자작나무숲 권역 활성화 사업(21억 원, 균특 21억 원) △국도 31호선(입암~영양) 선형개량사업(658억 원, 국비 658억 원) △화천리 하수관로 정비공사(33억 원, 국비 19억 원) 등 내년도 새로운 영양의 발전을 위한 신규 사업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성공적인 국·도비 확보를 위해서는 군 주요 현안이 정부 정책에 반영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으로 판단하고 국·도비 지원 당위성 및 논리 개발, 적극적인 중앙부처 방문 등 역점 시책이 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재정여건이 취약함에도 지난해 제1회 추경예산이 군 역사상 최초로 3천억 원을 넘어선 이후 올해 본예산 규모 또한 3천10억 원으로 예산 3천억 원을 유지하고 있다”면서 “이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지방교부세와 더불어 국·도비 확보가 최우선 과제임을 인식하고 국가 예산 편성 순기에 따라 적극 대응해 지역 현안사업이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동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인사

인사◆대구 서구청 △문화홍보과장 박인식 △생활보장과장 이대우 △보건과장 이규호 △평리4동 임은영 △기획예산실 박지현 △세무과 김종우, 박영애 △사회복지과 공지열 △환경청소과 성상훈◆대구 수성구청〈5급 승진〉△정보통신과장 강준영 △문화예술과 김성수 △자원순환과장 송순목 △녹색환경과장 최용균 △교통과장 주영태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임재현 △범어1동장 김상훈 △범어3동장 강천중 △만촌1동장 권태순 △만촌2동장 박영배〈6급 승진〉△정책추진단 김종원 △감사실 이동명 △행정지원과 엄재목, 하지현 △민원여권과 박리나 △기획예산과 김지연 △교육지원과 박규린 △복지정책과 최경진 이승후 △도시디자인과 박미선 △교통과 최재원 △공원녹지과 한지원 △지산1동 이미정◆경산시<5급 승진> △징수과장 천순이 △토지정보과 백인규 △도시과 장동훈 △안전총괄과장 이영배 △산림녹지과장 최상태 △건강증진과장 박외상 △농정유통과장 신의범 △남산면장 이용구 △용성면장 이상성 △중방동장 류왕우<5급 전보> △정보통신과장 이종만<6급 승진> △기획예산과 최주희 △총무과 김이관 △정보통신과 김소연 △회계과 박은미 △교통행정과 신용철 △수도사업소 권도경 △세무과 이정미 △건축과 김정곤 △시민회관 전현태<6급 전보> △도로철도과 도로시설팀 류한상 △도로철도과 도로철도팀 이병훈 △도로철도과 도로정비팀 사공병곤 △용성면 팀장요원 김병준◆영양군 △건설안전과장 김준연 △생태공원사업소장 정현석 △총무과 김진국, 김상배 △종합민원과 김상일 △석보면 정명옥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경북도선관위, ‘가가호호 배달되는 선거정보’(1)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개요

오는 4월15일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6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대구일보는 경북도 선거관리위원회와 함께 4·15 총선이 공명정대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가가호호 배달되는 선거정보’라는 주제로 총 7회에 걸쳐 소개한다. 정확한 선거정보와 제공은 물론 국회의원 선거 투표 참여 독려를 위한 캠페인도 진행한다.-오는 4월15일 실시하는 국회의원 선거는 몇 개의 선거가 실시되나?△지역구 국회의원 선거와 비례대표 국회의원 선거가 실시된다. 2장의 투표용지를 한꺼번에 받아 각각 기표한 후 투표함에 투입하면 된다. 다만 재보궐선거는 선거일 전 30일(3월16일)까지 실시 사유가 확정되면 이번 국회의원 선거와 동시에 실시할 수 있다.경북지역은 23개 지방자치단체가 있다. 현재 선거구 획정 기준으로 13개의 국회의원 지역구로 획정돼 있다.-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라 이번 선거에서 달라진 점은?△선거일 현재 만 18세(2002년 4월16일 이전 출생)가 되면 선거권을 가진다. 정당가입이나 선거운동은 행위 당시에 만 18세가 돼야 가능하다.비례대표 국회의원의 의석배분 방식도 변경된다.연동배분 의석 수 산정은 의석할당 정당이 비례대표 국회의원 선거에서 얻은 득표비율에 따라 산정한 의석 수에서 해당 정당의 지역구 국회의원 당선인 수를 뺀 후 그 수의 50%에 이를 때까지 해당 정당에 비례대표 국회의원 의석을 먼저 배분한다.현재 의석 할당 정당은 지역구 5석 또는 비례대표 전국유효 득표 3%이다.잔여배분 의석 수 산정의 경우 잔여 의석은 비례대표 국회의원 선거의 득표비율에 따라 산정한 의석 수를 배분하고, 조정 의석 수 산정의 경우 연동배분 의석 수가 비례대표 국회의원 의석 정수를 초과할 경우 정당별 연동배분 의석 수 비율대로 배분한다.제21대 국선에 한해서는 30석에 대해 준연동 방식으로 배분하고 17석에 대해 기존 의석배분방식(병립형)으로 배분한다.정당의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 절차도 법정화 됐다. 비례대표 추천절차를 당헌·당규 및 그 밖의 내부규약 등으로 정하고, 선거일 전 1년까지 선관위 제출 및 공표하면 된다.제21대 국선에서는 후보자등록신청 개시일 전 10일까지 제출하면 된다.선거인단 투표는 민주적 심사절차와 당원·대의원 등을 포함한 선거인단의 투표 절차를 거쳐 후보자 추천을 한다.회의록 등 제출은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 과정을 담은 회의록 등 관련서류를 후보자등록 시에 선관위에 제출해야 하며 관련 서류 미제출 시 수리불가 사유에 해당하므로 주의해야 한다.선관위는 후보자 추천 서류를 검토해 비례대표 추천절차를 정한 내부규약 등을 위반한 경우 해당 정당의 모든 후보자등록을 무효 처리한다.-(예비)후보자 등록과 선거운동은 언제부터 할 수 있나?△예비후보자는 2019년 12월17일부터 등록 가능하다. 예비후보자 등록신청은 정산근무일의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할 수 있다.경북지역의 경우 7일 기준으로 등록한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자는 128명이다.후보자 등록은 3월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이다. 선거운동은 4월2일 0시부터 선거일 전일인 4월14일 밤 12시까지이다.-선거운동기간이 아닌 때에는 선거운동을 할 수 없나?△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선거일을 포함해 언제든지 선거운동을 위해 인터넷 홈페이지 또는 그 게시판에 글을 게시하거나 문자메시지(음성, 화상, 동영상 포함) 또는 전자우편을 전송할 수 있다.이 외의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하면 사전선거운동으로 처벌받게 된다.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면 제한적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정리=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이 기사는 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와 함께 합니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