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DGIST 세계명문대학 조정축제

‘2019 DGIST 세계명문대학 조정축제’ 개막이 23일 대구 달성 낙동조정장에서 열린다. 개막 하루전인 22일 오후 축제에 참가한 MIT대학 학생들이 연습 준비를 하고 있다. 25일 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는 한국의 DGIST, POSTECH, UNIST를 비롯한 미국 MIT, 일본 동경공업대, 스위스 취리히연방공대, 홍콩과기대가 참여해, 100여 명의 학생들이 레이스를 펼친다.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낙동강 강정・고령 지점 조류경보 ‘경계’ 단계

대구지방환경청은 22일 낙동강 강정・고령 지점(강정고령보 상류 7km)에 대해 조류경보 ‘관심’ 단계에서 ‘경계’ 단계로 조정 발령했다. 이날 오후 비가 내린 뒤에도 불구하고 대구 달성군 박석진교 인근 낙동강에는 녹조가 창궐해 있다.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반가운 가을비

여름 더위가 가시고 신선한 가을이 다가온다는 처서를 이틀 앞둔 21일 오후 모처럼 내린 시원한 가을비가 대구 중구 동성로를 찾은 한 시민의 우산을 적시며 흘러내리고 있다.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여름을 싸게드려요!

무더웠던 폭염의 끝자락, 시원한 가을이 기다리지는 21일 오후 대구 수성구 한 의류매장에는 여름옷 처분에 분주하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가을의 시작

막바지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20일 오후 대구 북구 팔계평야 인근 들녘에서 노랗게 익어가는 벼들이 고개를 숙이며 가을을 재촉하고 있다.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폭염 속 초미세먼지까지

폭염 속 초미세먼지까지 나쁨 수준을 보인 9일 오후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인근에서 바라 본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입자가 2.5㎛보다 더 작아지면 초미세먼지라고 부른다. 미세할수록 사람이나 동물이 호흡할 때 체내에 더 깊이 침투하기 때문에 관리 핵심 대상이다.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폭염속 높은 자외선 지수 외부활동 자체

폭염 속 강렬한 햇빛이 기승을 부리며 자외선 지수까지 높아져 시민들의 야외활동이 자제되고 있는 가운데 11일 오후 주말이면 나들이객으로 붐비던 대구 북구 산격대교 인근 금호강변 산격야영장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한풀 꺾인 불볕더위

태풍이 오기 전 연일 계속됐던 불볕더위가 한풀 꺾인 7일 오후 나들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는 대구 달성군 옥연지 송해공원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 6일 자정 대구·경북 도착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6일 자정께 대구·경북으로 이동한다는 기상청의 예상과 함께 대구 동구 금호강변 인근 침수 예상 지역은 긴장감이 맴돌고 있다. 침수 피해를 우려해 휴장에 들어간 금호강물놀이장을 찾은 한 어린이가 실망한 표정을 지으며 발걸음을 돌리고 있다. 6일 오후 태풍으로 인한 하천 범람에 대비해 대구 동구청 직원이 아양교 인근 금호강 둔치에 세워둔 차량의 이동을 전화를 걸어 유도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더위를 피하고 싶어서...

5일 대구 낮 최고 기온이 36.2℃까지 오르며 불볕 더위가 연일 이어지고 가운데, 이날 대구 달성군 가창면 스파밸리를 찾은 시민들이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 아래 물놀이 기구를 타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대구 최초 야간 무더위 쉼터

지난 3일 오후 8시 대구 수성구 지산1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 마련된 야간 무더위 쉼터를 찾은 어르신들이 시원한 에어컨 바람 아래에서 간식을 먹으며 TV를 시청하고 있다. 수성구청은 야간 무더위 쉼터를 오는 20일까지(오후 8시~익일 오전 7시) 운영한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수험생을 둔 불자들의 무더위 잊은 철야기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여일 앞둔 4일 새벽 영천시 청통면 신원리 거조사 영산전(국보 제14호)에서 수험생을 둔 불자들이 무더워도 잊은 채 자녀의 수능 고득점을 기원하는 철야 기도를 하고 있다.거조사 영산전에 모셔진 526기의 석조 나한상 아래에서 불자들이 자녀의 수능 고득점을 기원하는 기도를 드리고 있다. 526기의 석조 나한상은 하나하나 다른 표정과 영험을 지녀 3일간 치성을 드리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해 많은 불자들이 찾고 있다. 526기의 석조 나한상. 국보 제14호인 거조사 영산전에서 수능 철야기도를 하는 불자들. 자녀의 수능 합격과 고득점을 바라는 부모들의 발원들. 철야기도로 깊어가는 거조사 영산전의 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