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돼지고기 450㎏ 영천시에 기탁

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지부장 권호산)가 21일 영천시청 앞마당에서 돼지고기 450㎏(시가 300만 원 상당)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해 달라며 영천시에 기탁했다. 이날 장학금 500만 원도 영천시장학회에 기증했다.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오늘의 기관·단체장 일정

◆대구류규하 중구청장△교통안전 캠페인=오후 3시 큰장네거리배기철 동구청장△동구 여행상품 상호협력 업무협약식=오전 11시 구청 소회의실김문오 달성군수△제283회 달성군의회 제8차 임시회=오전 10시 의회 본회의장◆경북최기문 영천시장△6·25 전사자 유해발굴 개토식=오후 2시 신녕면 성환산 공원최영조 경산시장△2020년 경북과학기술포럼=오후 2시 경북테크노파크 회의실윤경희 청송군수△백석탄골부리 권역사업 준공식=오전 11시 백석탄골부리권역 활성화센터오도창 영양군수△노인의 날 기념 영양군 대한노인회 군지회 방문=오전 11시 종합복지회관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조영제 영천시의회 의장 동정

영천시의회 조영제 의장은 22일 낮 12시 금호읍 축협한우프라자에서 열리는 이수회 정기 월례회에 참석한다. 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최기문 영천시장 국회 방문…내년도 국비확보와 현안해결

최기문 영천시장이 지난 19일 내년도 국비확보와 당면 현안사업들의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국회를 찾아 예산확보에 나섰다.이번 국회 방문은 코로나19 사태로 내년 정부 교부세가 감액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정부예산이 확정되기 전에 사업을 반영시키려는 의지로 보인다.또 지난 7월 정부의 ‘한국판 뉴딜’ 발표에 따른 관련 국책사업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것이다.최 시장이 국회를 찾아 건의한 내용은 △SOC사업인 대구지하철 1호선 금호 연장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창신·창구지구 비점오염사업과 한국판 뉴딜 대응 및 국책사업인 영천스타밸리 지식산업혁신센터 건립 △미래자동차 디지털 핵심 전장시스템 기반조성 등이다.특히 대구지하철 1호선 금호 연장 반영이 영천경마공원 개장에 대비하고 미래 영천의 비약적인 발전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는 점을 잘 아는 최 시장은 이미 여러 차례 국회와 정부 관계자 등을 만나 전방위적인 설득 작업을 벌이고 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말처럼 영천발전에 꼭 필요한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려면 국회에 백 번, 천 번 가겠다는 마음을 늘 갖고 있다”며 “앞으로도 영천발전에 필요한 사업을 모두 확보할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다”고 강조했다.최 시장은 지난해에도 금호~하양 국도 6차로 확장(250억 원), 노후상수도 개선사업(248억 원), 하이테크파크지구 사업비(82억 원), 폐기물 처리 행정대집행 및 감시원 배치(27억 원) 등의 국비를 확보하고자 수차례 국회를 찾은 바 있다. 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영천시, 하반기 소·염소 구제역 일제접종 시행

영천시가 다음달 15일까지 소 4만4천 마리, 염소 4천600마리에 대해 구제역 일제접종을 한다.시에 따르면 이번 일제접종은 지난 4월 상반기 이후 6개월 만이다.영천시는 개체별 접종시기 차이에 따른 누락축 발생을 방지하고자 지난해부터 4월과 10월 연 2회로 일제접종을 정례화해 시행하고 있다.구제역 백신 접종 후 4주가 지나지 않았거나 2주 이내에 도축 출하 예정인 가축은 접종 대상에서 제외된다.임신 가축은 유사산 등의 피해를 방지하려면 3~7개월의 접종 간격을 준수하면 접종 시기를 조정할 수 있다.자가접종이 어려운 50마리 미만 소 사육농가와 300마리 미만 염소 사육농가는 공수의를 통해 무상 접종 지원을 한다.전업규모의 소 사육농가는 백신 구입비의 50%를 지원해 자가 접종을 하고 300마리 이상 염소 사육농가는 무상으로 백신을 받아 자가접종을 한다.주의할 점은 일제접종이 완료되고 4주 후에 구제역 백신 항체 모니터링 검사를 해 항체양성률이 기준치 미만(소 80%, 염소 60%)일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는 것.특히 1개월 단위로 반복 검사를 할 뿐만 아니라 축산 관련해 모든 보조사업 지원을 제한하는 등 특별 관리할 방침이다.최기문 영천시장은 “구제역 예방을 위해서는 백신 접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한 마리라도 접종에서 빠지지 않도록 일제접종과 외부인 출입통제와 방역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오늘의 기관·단체장 일정

◆대구류규하 중구청장△언택트 어린이 저염 요리교실 영상 촬영=오전 11시 대경대학교 평생교육원배기철 동구청장△노인재능나눔 활동사업 참여자 교육=오후 2시 노인회 동구지회조재구 남구청장△몽골 사랑의 옷 보내기 행사=오전 9시 구청 광장◆경북장세용 구미시장△블룸 SK 퓨얼셀 구미공장 개관식=오후 2시 구미시 수출대로 225최기문 영천시장△박동환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책임연구원 장학금 기탁= 오전 10시 시장실최영조 경산시장△2021년 농업기술센터 주요업무 보고=오전 10시40분 시장실오도창 영양군수△2021년 군정 주요업무 보고회=오후 2시 군청 대회의실이병환 성주군수△제252회 성주군의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오전 10시30분 의회 본회의장 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영천시, 제2회‘민간인쇄조보’학술세미나 개최

영천시가 최근 임고서원 충효문화수련원 대강당에서 제2회 영천역사문화박물관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에서는 세계 최초의 활자조판방식 상업용 일간신문 ‘민간인쇄조보’의 변화과정에 대한 검토를 했다.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영천시, 2020 SNS 콘텐츠 공모전 개최

영천시가 영천의 숨은 매력과 대표 자랑거리를 나만의 개성으로 새롭게 표현한 SNS 콘텐츠를 발굴하고자 다음달 22일까지 ‘영천시 SNS 콘텐츠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온라인으로 소통하는 온택트 콘텐츠를 개발하는 ‘우리 영천을 언택하게 온택할래’라는 주제로 열린다. 전 국민 모두가 참여여 할 수 있으며, 영천시청 홈페이지나 블로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작품 원본과 함께 이메일(jjy1234@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11월 말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등 15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영천시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영천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시청 홍보전산실(054-330-6497)로 문의하면 된다. 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영천시, 자동차관리사업장 지도·점검

영천시가 경북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과 함께 20일부터 22일까지 지역의 자동차관리사업장(정비·매매 업체 등) 134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한다.특히 이번 지도·점검은 자동차관리사업체의 각종 불법 영업행위 예방 및 실질적인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점검 항목은 무등록 관리사업 행위, 자동차관리사업자의 관계법령 준수, 사업장 외의 장소에서 전시·정비·폐차, 시설·장비·인력의 유지 등이다.영천시는 업체의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을 유도하고, 불법·위법행위를 한 업체는 관계법령에 따라 고발조치 등의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 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대구·경북 고교총동창회 (40) 영천여고

영천을 대표하는 명문여고인 영천여고는 내년이면 개교 60주년을 맞이한다. 영천여고는 바른 생활을 실천하는 ‘도덕적 인간육성’, 자기 주도적 학습력과 개성을 신장하는 ‘창의적 인간육성’, 지식정보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자율적 인간육성’을 교육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진학 지도에 경험이 풍부하고 열성적인 교사들이 학생에게 형평성 있는 교육을 제공한다.또 영·수 야간 특강 및 멘토링제, 기숙사 특별 독서실 운영 등 명문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했다. 영어 말하기·쓰기 평가 방법 개선, 한국 단편 영어 번역을 통한 전문화된 외국어 교육은 영천여고의 강점 중 하나다.이와 같은 진로 진학 관련 특성화된 맞춤형 교육과정 편성 운영으로 교육과정 우수학교로 선정됐으며, 특히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 등 명문학교로 진학률이 높아져 명실상부한 명문학교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59년 간 1만3천여 명 배출영천여고는 아름다운 금호강과 신녕천의 이수가 감싸 흐르고 보현산과 운주산 채약산 삼산으로 둘러싸인 영천의 관문인 서부동에 자리 잡고 있다.젊은, 정직, 온유, 정절의 정신적 성장과 내실을 상징하는 ‘향나무’가 교목이다.고난 속에서도 절개를 지키는 고귀한 정신을 뜻하는 ‘매화’를 교화로 정했다.영천여고는 남을 배려하는 사람, 마음과 몸이 건강한 사람, 지혜로우며 예절 바른 사람을 양성하고자 인성을 중요시하고 있다. 1961년 개교한 영천여고는 배움이 즐겁고 나눔이 행복한 인재 육성이라는 교육 목표로 시대를 앞서가는 인재를 양성하며 지난해까지 1만3천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영천여고는 공립 고등학교이다.학교특색사업으로 국제교류 활동을 활발하게 운영하고, 사회성 및 지도력을 배양에 도움을 주고자 특색 동아리 활동에도 지원하고 있다.맞춤형 진로 진학 프로그램 시행, 영어, 수학 과목 중점형 교과 교실제 운영, 수학 수준별 이동수업 시행, 블록 타임제 수업 등의 운영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같은 영천여고의 특색 있는 교육으로 2009년 교육과학기술부 ‘기숙형 고교’, 2012년 교육과학기술부 ‘자율형 창의경영학교’, 2014년 경북도교육청 ‘자율과제 연구학교’ 기숙형 고교 시범학교로 각각 지정되는 성과를 거뒀다.2017년에는 언어문화개선 UCC대회 교육부장관상, 2017년 Wee 희망 대상 우수사례 공모전 대상을 차지했다.이 밖에도 지역 수능성적 최우수학교, 성취도 평가 우수학교, 도교육청 맞춤형 진로 진학 시범학교로 선정되기도 했다. ◆총동창회의 지원이 든든2018년 취임한 서덕순(17회) 제9대 회장, 배수연(18회) 수석 부회장, 조숙희(24회) 사무국장, 이상경(25)회 총무부장, 박은숙(24회) 홍보부장 등이 영천여고 총동창회를 이끌고 있다.총동창회 임원단은 해마다 2월 졸업식과 3월 입학식, 7월7일 개교기념일 등에 참석해 후배들을 격려하고 있다.총동창회와 영천여고 출신으로 결성된 영천시청동문회(회장 윤치희(17회)·인구정책과장)도 후배 양성을 위해 입학식과 졸업식에서 장학금 1천만 원을 수여하고 있다.앞으로 더 많은 학생에게 장학금을 주려고 한마음 한뜻으로 후배들을 지원하기로 했다.총동창회는 창립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짧은 역사를 가졌다.1997년 졸업생 2기부터 출발을 알리면서 현재는 200여 명이 참석하는 등 총동창회가 화합으로 결속을 다져 나가고 있다.영천여고 졸업생들이 영천시청에 약 100여 명이 근무하고 있다.이들은 시청 각 부서에서 영천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영천여고 졸업생이 영천시청 직원의 10%를 차지할 정도다.공무원 출신 중에 영천여고 출신인 이잠태(14회) 전 영천시의회 국장은 2015년 영천시 최초로 여성 서기관으로 승진해 영천여고 후배 공무원들에게 ‘우리도 국장(서기관)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선사했다.영천여고 동문들은 공직사회뿐 아니라 전국 각계각층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매년 선·후배가 모이는 한마음 체육대회총동창회는 매년 7월7일 개교기념일을 축하하고자 7월 첫째 주 토요일 영천여고에서 총동창회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한다.이날은 서울, 부산, 대구, 울산 등 전국 각지에서 생업에 종사하는 선·후배들이 모교에 모여 정다운 이야기꽃을 피우며 학창 시절로 되돌아가며 동심을 만끽한다. 한마음 체육대회에는 200명이 넘는 동문이 참가하고 있다.이날만큼은 선·후배를 가리지 않고 서로 친목과 화합을 다진다.기수별 장기자랑도 체육대회에서 빼놓을 수 없는 행사다.특히 재학생의 축하 공연과 졸업생의 재능나눔 공연의 식전행사로 체육대회의 흥이 한껏 달아오른다. 체육대회의 하이라이트는 귀엽고 자랑스러운 후배 재학생들의 댄스 공연이다.이때는 선배와 후배가 모두 나와 춤을 추며 그동안 받았던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버린다고 한다. 동창회는 한마음 체육대회를 통해 영천여고 동문들이 더욱 화합하고 단합하는 소통의 장을 만들며 모교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졸업생은 물론 재학생들도 1년에 한 번씩 열리는 총동창회가 기다려진다고 한다. ◆서덕순 영천여고 총동창회장“영천여자고등학교는 지역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여고입니다. 당연히 동문과 재학생 모두가 영천여고에 대한 대단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있습니다.”서덕순 제9대 영천여고 총동창회장은 “끈끈한 응집력이 생기면서 총동창회가 발전해 나가고 있다”며 “헌신적으로 봉사해주는 든든한 선·후배들 덕분에 더욱 탄력을 받아 열정적으로 투철한 사명감으로 일할 수 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서 회장은 선·후배 간의 화합과 사랑을 몸소 실천하며 모교 발전을 위해 헌신하면서도 한복 연구가로써 대구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2017년 이탈리아 총영사관 초청으로 밀라노대학교에서 전시회와 특강을 진행했으며, 이탈리아 복식 디자이너 스테파노 니꼴라오 초청으로 한복깨끼특허바느질 기법과 한국명주 제작과정 천연염색 등에 대한 특강을 하기도 했다.또 그는 이탈리아 현지에서 한국전통복식패션쇼를 개최하는 등 세계 최고 패션도시에서 한복의 진정한 가치를 선보이면서 한복의 아름다움을 세계적으로 알리며 국위선양에서 앞장서고 있다.서 회장은 “내년이면 영천여고가 개교한 지 60주년이 된다. 앞으로 총동창회 활성화로 선·후배 간 소통을 통해 학교 발전을 위한 손과 발이 되겠다”고 다짐했다.또 “매년 학생 수가 줄어드는 현실이 마음이 아프다”며 “학생 수는 줄지만 학교와 함께 후배들이 영천여고라는 수준 높은 교육 환경에서 꿈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서 회장은 “국적은 바꿀 수 있어도 학적은 바꿀 수 없다”며 “학교 동문은 언제 어디서 만나도 늘 각별한 애정을 느끼고 있다”고 동문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표시했다.이어 “앞으로도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동문이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해 소통하는 총동창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도 약속했다.“끈끈한 선·후배 간의 진정한 사랑으로 지역사회로부터 인정받고 신뢰받는 동창회가 되도록 끊임없이 소통하고, 총동창회와 모교 발전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서덕순 회장은 “영천여고 출신이라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총동창회가 앞으로 후배들에게 모범을 보이도록 하겠다”며 “아직은 장학사업이 부족하지만, 앞으로도 모교에서 훌륭한 인재가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총동창회가 든든한 후원자가 될 것이라고 약속한다”고 덧붙였다. 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영천 뷰토피아퀸, 지역 미용업계 최초 백년가게 선정

영천 완산동에 있는 뷰토피아퀸 미용실(이외숙 대표)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2020년 백년가게로 선정돼 15일 현판식을 했다.이날 현판식에는 소상공인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이봉재 본부장, 어수연 한국미용장중앙회 이사장과, 알파파르프밀라노 한국총판 송병희 대표, 우애자 영천시의회 의원 등이 참석했다.백년가게는 중기부가 2018년 6월부터 30년 이상 된 가게 중 경영자 혁신 의지, 제품과 서비스의 차별성, 영업 지속 가능성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내려 선정되는 업소다.뷰토피아퀸은 지역 미용업계에서 최초로 선정된 유일한 백년가게 업체가 됐다.뷰토피아퀸은 철저한 예약제와 함께 헤어는 물론 메이크업과 얼굴마사지 및 네일 등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토탈뷰티숍이다.특히 이외숙 대표는 미용기능장 자격증은 물론 미용 관련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호산대학교 겸임교수 등을 역임하는 등 전문성을 인정받았다.특히 일본과 영국 등 해외에서 전문적인 교육을 받는 등 해당 업계에서는 자타가 공인하는 노력파 실력자로 통한다.이외숙 대표는 “백년가게로 선정돼 어깨가 무거워지는 것 같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열심히 연구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은 물론 사회적 책임감도 생긴다”고 말했다. 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