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단체장 일정

류규하 중구청장△자원봉사자 영화데이=오후 2시10분 롯데시네마 동성로점류한국 서구청장△제214회 서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오전 11시 서구의회 본회의장배광식 북구청장△북구어르신 순회봉사=오전 11시 읍내동 칠곡교회김대권 수성구청장△행복충전, 건강드림 개강식=오전 10시 고산건강생활지원센터최영조 경산시장△2019 경북 지역발전 남부권 워크숍=오후 2시 경산시청 대회의실장세용 구미시장△2019 국제탄소산업포럼 참석=오후 2시20분, 구미코이병환 성주군수△찾아가는 이동복지관=오전 10시 용암면사무소 전정전찬걸 울진군수△제233회 울진군의회 임시회=오전 10시 울진군의회본회의장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구교강 성주군의회 의장

구교강 성주군의회 의장△구교강 성주군의회 의장은 18일 오후 2시, 선남농협회의실에서 열리는 ‘2020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에 참석한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성주3차일반산업단지 조성 예정지 선정

성주군이 제3차 일반산업단지 조성지로 용암면 사곡리를 선정했다.16일 성주군에 따르면 지난 11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산업단지 운영위원회를 열어 후보지 6곳을 대상으로 논의한 결과 용암면 사곡리 일원 49만㎡ 부지를 최종 부지로 결정했다.이에 따라 내년 산업단지 지정 및 개발계획 승인을 받아 2021년 공사에 들어가 2024년 준공할 계획이다.성주군은 1·2차 일반산업단지를 100% 분양함에 따라 3차 산업단지 조성사업도 조속히 추진해 인근 시·군보다 우량기업을 더 많이 유치한다는 방침이다.임현성 성주 부군수는 “3차 산업단지의 조성을 통해 성주가 경북 남서부 지역의 산업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가을 성주여행 버스투어로 만나요

성주군은 가을여행주간에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관광명소를 가장 저렴하고 단시간에 제공하는 ‘별의별 성주’ 버스투어를 시범 운행한다.‘별의별 성주’는 문화·관광콘텐츠에 체험상품을 결합한 문화콘텐츠형 사업이다. 경북도 대표관광자원 발굴·육성 사업 공모로 추진하고 있다.‘별의별 성주’는 성주에는 별의별 것, 특별함이 있다는 뜻을 품었으며, 두 가지 코스로 운영된다.1코스는 세종대왕자태실에서 시작해 한개마을∼성밖숲∼추억박물관∼회연서원을 돌아보며 생명의 소중함과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다.또 2코스는 조선팔경이며 한국 12대 명산인 가야산국립공원에 위치한 가야산역신화공원과 회연서원, 한개마을로 구성됐다. 바쁜 일상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힐링코스와 곳곳에 마련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이용요금은 성인 5천 원, 경로·학생·군인 3천 원, 초등학생·장애인 2천 원, 미취학아동은 무료다. 식비와 입장료, 체험비는 포함이 안 됐다.오는 21일부터 출발하는 ‘별의별 성주’는 코스별로 현재 사전접수를 받고 있다. 성주군청 홈페이지(www.sj.go.kr) 알림창 또는 ‘500년 왕버들 숲으로 떠나는 생명여행’ 배너를 클릭하면 예약할 수 있다.이병환 성주군수는 “여행하기 좋은 계절에 세종대왕이 선택한 길지, 생명의 땅 으뜸 성주를 방문해 자연과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성주의 매력을 ‘별의별 성주’ 여행에서 맘껏 느끼고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성주버스투어에 대한 문의는 성주군 문화관광과로 하면 된다. 문의: 054-930-8372~4.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성주군 내년도 재해예방정비사업 국비 617억 원 확보

성주군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및 소하천 정비 사업 국비 617억 원을 확보했다.15일 성주군에 따르면 이번 예상 확보로 상습침수 재해를 입고 있는 용암면 동락, 선남면 명포지구에 내년부터 2023년까지 배수펌프장 증설 1곳과 신설 1곳, 2개의 교량 개체를 할 수 있게 됐다.또 상습침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중앙배수로 정비 및 유수지 신설, 제방 호안 3㎞를 정비한다.성주군은 상습침수재해를 입고 있는 용암면 동락, 선남면 명포지구 정비를 위해 지난 3월부터 기본계획 수립과 행정안전부 협의를 완료하고 6월 자연재해위험지구로 지정고시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고령군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 사업비 81억 원 확보

고령군은 2020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81억 원(국비 56억7천만 원)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고령군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0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에서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2개 지구(개진·우곡면)와 역량강화 사업에 선정됐다.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은 농촌 거점지를 육성해 주민들의 기초생활 수준향상 및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추진위원회와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적극 참여해 이뤄낸 성과이다.개진면 금천지구 및 우곡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은 각 40억 원이 투입된다. 내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추진된다.개진면 금천지구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은 개진상생복지센터, 거점연결로 등을 통해 거점지 기능을 강화하는 것이다.우곡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은 면 소재지 내 주민화합 광장 및 화합길 등을 마련, 중심지와 배후마을 주민들에게 소통의 공간을 제공한다.또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준공지구에 대한 활성화 컨설팅을 위한 소프트웨어 사업비 1억 원도 확보했다.곽용환 군수는 “이번 신규 사업 선정으로 인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고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달성군 제22회 부산국제관광전 최우수 마케팅상 수상

대구 달성군은 지난 5~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제22회 부산국제관광전'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마케팅상을 수상했다.올해로 22회를 맞이하는 이번 부산국제관광전은 부산시 주최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하는 영남권 유일 국제관광박람회로 45개국 270여 개의 지자체와 유관 기관이 참가했다.달성군은 관광 홍보책자와 리플릿, 지도를 배포하고 관람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관광전을 찾은 국내 방문객은 물론 중국과 베트남 등 각국 외국인 관계자들에게도 인기를 모았다.김문오 군수는 “이번 박람회는 국내여행 분야 최대 박람회 중 하나로 전국의 방문객에게 달성군 관광지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관광의 중심지로서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오늘의 기관단체장 일정

류한국 서구청장△간부회의=오전 9시 구청 구청장실김대권 수성구청장△2020 업무계획 보고회=오후 3시 구청장 접견실이태훈 달서구청장△확대간부회의=오전 8시30분 두류3동 임시청사김문오 달성군수△도동서원 세계유산등재 기념 고유제= 오전 10시 도동서원최영조 경산시장△국·소장, 과장, 읍·면·동장 확대간부회의=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백선기 칠곡군수△문화도시 조성사업 현장검토단 및 관계자 격려=오후 2시30분 왜관읍 금남리김영만 군위군수△실단과소장 연석회의=오전 8시30분 군청 제2회의실이병환 성주군수△성주군-한국농어촌공사 성주지사 MOU체결=오후 3시30분, 성주군청 군수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고령군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곽용환 고령군수와 직원들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4~11일까지 6일간 노숙인, 장애인, 노인 시설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10곳을 방문 위문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달성군의회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대구 달성군의회 최상국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은 지난 1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백미 1천800Kg(432만 원 상당)를 지역 아동센터에 전달해 달라며 달성복지재단 차준용 이사장에게 지정 기탁했다.기탁된 쌀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30개소에 전달 될 예정이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달성군보건소, 상반기 육아스트레스 힐링교실 종료

대구 달성군 보건소가 추진한 ‘육아스트레스 힐링교실’ 상반기 교육이 마무리됐다. 힐링교실은 관내 육아 친화적 분위기를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올해 상반기( 2월12∼7월12일) 육아스트레스 힐링교실에는 모두 369명이 참여했다. 만족도 조사 결과 수강생 98%가 매우 만족했다고 답했다. 특히 비슬산 산림치유센터 체험은 100%의 만족도로 호평을 받았다.하반기 육아스트레스 힐링교실은 오는 17일부터 11월29일까지 진행된다.주요 프로그램은 △아이와의 의사소통방법 △리본공예(만들기) △양육태도 점검 및 양육방식 교육 △양육 스트레스 진단(미술 치료) △아로마테리피 및 천연화장품 만들기 △비슬산 산림치유센터 체험으로 부모의 양육능력을 키우고, 양육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는 내용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자녀를 둔 부모들의 편의를 위해 권역별(유가, 옥포, 다사)로 나눠 교육을 진행한다.한편 달성군 보건소는 내년에도 상·하반기 총 8기 26회의 육아 스트레스 힐링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올해 참가자들의 의견을 참고해 더욱더 발전되고 유익한 시간이 되도록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성주 전통시장 상인들 대목장 앞에 특정단체 프리마켓 운영 규탄

성주지역 전통시장 상인 등 200여 명은 성주 장날인 오는 17일 영업을 중단하고 군청 입구에서 대규모 집회를 연다. 거리시위와 함께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피켓시위를 벌일 예정이다.10일 성주군 전통시장 상인회에 따르면 지난 5~6일 이틀 동안 성주군청 주차장에서 열린 성주지역 사회적 협동조합 ‘별동네 공동체’가 주관한 프리마켓 행사에서 타지역에서 생산된 과일 등을 판매해 지역민들의 불만이 극에 달했다. 이 행사에는 25개 판매업체가 참가했다.김성용 상인회 회장 등은 “이 같은 행사는 지역 발전에 역행하고, 지역 자금을 역외로 유출하는 행위다. 전통시장과 지역상권을 모두 죽이고 있다”며 목소리를 높였다.또 “프리마켓 참여 업체 대부분이 ‘성주사랑 상품권’을 받을 수 없는 비가맹 업체인데도 불구하고 상품권을 받고 물건을 팔았다”며 “더욱이 군에서 특별할인 기간(9월1일~30일)을 정한 10% 할인 상품권이 대량 거래됐다”고 밝혔다.상인회는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 유통은 물론 ‘성주군이 추천하는 우수 농·특산물 판매전’에 지역 농·특산물이 아닌 타지역 물품을 판매할 수 있느냐”며 불만을 토로했다.이어 “지난 2일 성주군과 유관기관 직원 등이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펼쳤지만 사용된 ‘성주사랑 상품권’은 67매가 전부였다”며 “하지만 프리마켓 업체 행사에는 무려 2천 매가 넘는 상품권이 유통됐다”고 주장했다.이와 함께 “지역 자금이 유출되는 행사에 성주군은 군청 주차장까지 외지 업체에 내줬다”며 “오는 17일 지역 상인들이 모여 전통시장 생존권을 박탈하는 성주군의 허구행정을 비판하는 집회를 열 계획이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김상화 별고을공동체 사무국장은 “전체 25개 업체 중 성주사랑상품권 가맹점이 아닌 곳도 참여하게 된 것은 다양한 품목 섭외하다 보니 그렇게 된 것”이라며 “그러나 타지역 과일을 판매한 로컬푸드는 평소 성주 참외를 많이 판매해 준 만큼 서로 교환 판매라고 봐주면 좋겠다”고 해명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