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최보민, 소년미부터 남성미까지…'반전 매력'

패션과 문화를 다루며 매달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0년 3월 호를 통해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의 최보민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이번 화보에서 최보민은 소년미와 남성미를 넘나드는 완벽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글리터 메이크업으로 소년 같은 모습을 뽐내는가 하면 베이직한 화이트 민소매로 근육을 드러내 숨겨져 있던 남성미를 자아내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화보 촬영과 진행된 인터뷰에서 최보민은 “스케줄 성격에 따라 나 자신이 변하는 것 같다”라며 “드라마 촬영할 때는 드라마 속 캐릭터로, 팀 활동할 때는 아이돌로, 예능에서는 프로그램 성격에 맞춰서 하루 동안에도 새로운 자아가 몇 개씩 생기는 느낌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자신의 자아 중 “드라마 할 때의 자아가 가장 열정적인 것 같다”라며 “팀 활동할 때는 멤버들한테 많이 의지하지만, 드라마는 나 혼자 해내는 거지 않냐. 나를 대신해서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거다. 거기에서 오는 책임감이 컸고, 그래서 더 열정을 쏟은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최보민은 최근 JTBC ‘에이틴 어게인’의 ‘서지호’역으로 출연을 확정 지으며 연기돌로서의 또 다른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지난해 웹드마라 ‘에이틴2’와 tvN ‘날 녹여주오’에 출연해 훈훈한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이외에도 KBS 2TV ‘뮤직뱅크’ MC를 맡아 매끄러운 진행 실력으로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또 최보민의 속한 그룹 골든차일드는 정규 1집 리패키지 타이틀곡 ‘위드아웃 유(Without You)’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진행 중이다. 골든차일드는 뮤직비디오 공개 5일 만에 1,200만 뷰 돌파는 물론 아이튠즈 10개 지역 TOP10, 음악 프로그램 1위 후보에 오르는 등 가파른 성장세로 글로벌 팬덤을 흡수하고 있다.한편, 최보민의 더 많은 화보와 기사는 ‘데이즈드’ 3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뮤직뱅크' 드림캐쳐, 눈과 귀 모두 사로잡은 '대세돌'

그룹 드림캐쳐가 특유의 카리스마로 '뮤직뱅크'를 사로잡았다.드림캐쳐는 21일 오후 방송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첫 정규앨범 'Dystopia : The Tree of Language'의 타이틀곡 'Scream' 무대를 선사했다.강렬한 메탈록 사운드와 어우러진 일렉트로니카 사운드, 그리고 드림캐쳐 특유의 스토리가 녹아있는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드림캐쳐는 댄서들과 함께한 칼군무로 무대를 가득 채워내며 팬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드림캐쳐는 첫 정규앨범을 통해 새로운 스토리를 시작한 상황. 타이틀곡 'Scream'은 '반이상향'을 뜻하는 'Dystopia'라는 큰 주제는 물론, 현대에도 횡행하고 있는 '마녀사냥'이라는 테마를 품고 날카로운 메시지를 던진다.한편 드림캐쳐의 발걸음은 멈추지 않을 전망. 이들은 22일 방송하는 MBC '쇼! 음악중심'과 23일 방송하는 SBS '인기가요'에서 'Scream' 퍼포먼스를 이어갈 예정이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아이돌라디오' 로켓펀치, 통통 튀는 '바운시' 매력

20일 방송된 MBC 표준 FM '아이돌 라디오'에서는 걸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가 출연해 두 번째 미니앨범 홍보에 나섰다. 스페셜 DJ로는 같은 회사 선배인 러블리즈 수정과 예인이 맡았다.먼저 쥬리는 무릎 부상으로 자리에 함께하지 못한 윤경에게 "잘 보고 있지? 오늘 윤경이가 좋아하는 콜라처럼 톡톡 튀는 매력을 많이 보여줄 테니까 기대해주고 푹 쉬어"라며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을 전했다.6개월 만에 두 번째 미니앨범 '레드 펀치(RED PUNCH)'로 돌아온 로켓펀치의 소희는 "데뷔 후 첫 번째 컴백이라 실감도 안 나고 아직 '빔밤붐(BIMBAMBUM)'활동을 하는 느낌이다. '바운시(BOUNCY)'라는 좋은 노래로 컴백할 수 있어서 너무 기분이 좋다"라고 첫 컴백 소감을 밝혔다.최근 로켓펀치의 매니저의 다이어트 프로젝트 '바운시 챌린지'가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된 바. 멤버 연희와 '바운시(BOUNCY)' 무대를 펼쳐낸 매니저는 '칼군무의 명가 울림'의 명성에 걸맞는 완벽 퍼포먼스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항상 밖에서 모니터링만 했었는데, 오늘은 춤 연습을 계속했다. 굉장히 떨린다"라며 "현재 5kg 정도 빠졌다. 재미있게 다이어트를 하고 싶다면 '바운시(BOUNCY)' 추천드린다"라며 본래 직업인 매니저로서의 역할 또한 잊지 않고 톡톡히 해내 현장을 폭소케 했다.로켓펀치의 이번 앨범에는 다채로운 곡들이 담겨 있다. 수록곡 'So Solo'를 "로켓펀치만의 쿨하고 당당한 매력을 볼 수 있는 곡"이라고 소개한 수윤에게 DJ 수정, 예인은 멤버들 중 가장 자기애가 가장 강한 멤버는 누구인지 질문을 던졌고, 이에 멤버들은 전부 '김수윤'을 외쳤다. 수윤은 "나의 장점 세 가지는 키가 크고, 앞머리가 생겨서 조금 어려 보이고, 얼다(얼굴이 다한) 윤경이랑 친구다"라며 센스 있는 답변을 남겼다. 이어 수록곡 '여자사람친구'를 "어설프게 남녀가 밀당을 하다가 궁지에 몰려 여자사람친구가 어쩔 수 없이 고백을 하는 귀여운 노래다"라고 설명, 곡 소개에 맞는 상황극을 펼친 쥬리는 "나랑 생길래?"라고 다소 어설픈 한국어 실력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마지막으로 '다시, 봄' 곡 소개에 나선 다현은 "추운 겨울 동안 기다려준 켓치(팬덤명)에게 바치는 곡으로, 따뜻한 봄을 켓치분들과 다시 만나고 싶은 마음을 담은 곡이다"라며 남다른 팬 사랑을 전했다.곡 소개를 마친 로켓펀치 멤버들은 메들리 댄스 코너에서 트와이스 '필 스페셜(Feel Special)', 인피니트 '내꺼하자', 러블리즈 '종소리', 세븐틴 '어쩌나', 레드벨벳 '러시안룰렛'에 맞춰 일취월장한 춤 실력을 뽐냈다.돌아오는 일요일에 데뷔 200일을 맞이하는 로켓펀치. 미리 듣는 200일 자축 소감을 통해 막내 다현은 "데뷔했던 게 아직도 새록새록 한데 벌써 200일이다. 언니들 매일 챙겨줘서 고맙고 고생했다"라며 멤버들에 대한 우애를 드러냈다.DJ 수정과 예인이 데뷔 200일을 맞이해서 궁금한 점이 있다면 러블리즈에게 질문을 해달라는 말에 수윤은 "선배님 연락처 알려주세요"라고 당찬 모습을 보였다. 이에 DJ 예인은 "끝나고 번호 교환을 하도록 하겠다"라고 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로켓펀치. 미래에 이루고 싶은 것들에 대한 질문에 미리 그래프를 그려온 연희는 "2021년 안에 1등을 하고, 2022년 안에 대상을 타고, 2023년부터 켓치들과 행복한 무대를 즐기는 로켓펀치가 되고 싶다"라며 희망차고 행복한 소망을 빌었다.끝으로 연희는 "저희가 아이돌 라디오를 진짜 좋아하는데, 같은 회사 러블리즈 선배님들이 스페셜 DJ로 함께해주셔서 너무 재미있게 방송한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수윤은 "켓치들 보고 있나요? 저희 컴백했는데 로켓펀치 많이 응원해줘서 고맙고, 로켓펀치가 더 많이 찾아갈 테니 기다려주시고 기대도 많이 해주세요. 사랑해요"라는 애정 어린 말을 남기며 이날 방송을 마무리했다.MBC 라디오의 아이돌 전문 프로그램 '아이돌 라디오'는 매일 새벽 1~2시 MBC 표준 FM(서울·경기 95.9MHz), MBC 라디오 애플리케이션 mini에서 방송된다. 매일 밤 9~10시엔 네이버 브이라이브 애플리케이션(V앱)에서 방송 전 보이는 라디오(주말 제외)로 만나볼 수 있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뮤직뱅크' 디코이, '컬러 매직' 데뷔 무대 갖는다

글로벌 아이돌 밴드 디코이(D.COY)가 새로운 감각을 선보인다.롤링컬쳐원에 따르면 디코이는 21일 오후 방송하는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데뷔 싱글 타이틀곡 'COLOR MAGIC' 무대를 선사한다.지난 19일 데뷔 싱글 'COLOR MAGIC'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디코이. 이들은 '뮤직뱅크' 무대를 통해 자신들의 색깔을 생생히 전달함은 물론, 전 세계 K-POP 팬들에게 디코이만의 매력을 각인시키겠다는 각오다.디코이는 롤링컬쳐원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글로벌 아이돌 밴드로, 다섯 멤버가 각자의 원석 상징(Ruby-정민, Onyx-성우, Amethyst-혁진, Sapphire-원신, Moonstone-도선)을 가진 독특한 세계 속에서의 서사를 통해 '디코이만의 이야기'를 그려나갈 예정이다.디코이의 데뷔곡 'COLOR MAGIC'은 멤버들이 서로가 가진 원석의 '컬러'를 그리워하는 이야기를 음악적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서로 떨어져 있지만, 자신들을 하나로 이어주는 매개체를 통해 서로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녹여냈다.특히 드라마 '도깨비' OST 'Beautiful'의 작곡가 이승주가 곡 작업과 프로듀싱을 맡아 감각적이고 세련된 신스팝 사운드를 탄생시켰으며, 디코이 멤버들도 작업에 참여해 밴드로서의 진정성을 품었다.한편 디코이의 세계를 담은 'COLOR MAGIC'의 무대는 21일 오후 5시부터 방송하는 KBS2 '뮤직뱅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CHAI(이수정), 짙어진 음악적 성과 품었다…'컴백 선언'

싱어송라이터 CHAI(차이, 이수정)가 새로운 감각을 예고했다.소속사 안테나는 21일 CHAI의 새로운 싱글 'Gimme That'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하고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CHAI는 오는 28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새 싱글을 발표하고 한층 짙어진 음악적 성과물을 들려줄 예정이다.공개된 트랙리스트 이미지에는 미스터리한 분위기 속 CHAI의 시크한 뒷모습과 함께 'Gimme That'의 트랙 정보가 담겼다. 이에 따르면 CHAI의 새로운 싱글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Gimme That'과 'Boyfriend', 두 트랙이 실린다.트랙리스트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전곡 작곡과 작사에 참여한 CHAI의 이름이다. 지난해 데뷔 싱글 'Give and Take' 이후 더욱 농밀한 음색과 진한 감성을 담은 것은 물론, 전 트랙을 자작곡으로 채워 자신의 오리지널리티를 강화하는데 주력했다.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송라이팅으로 많은 대중과 아티스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콜드(Colde)가 프로듀서로 참여한 점도 주목해야 할 포인트. 콜드는 세세한 사운드부터 트랙 전반의 포괄적인 이미지를 처음부터 CHAI와 함께 그렸고, 이를 통해 매력과 개성이 살아 숨 쉬는 팝 R&B 트랙을 탄생시켰다는 귀띔이다.음악 씬에서 인정받고 있는 아티스트들의 피처링 참여 역시 놓칠 수 없는 부분이다. 다채로운 보컬과 퍼포먼스 능력까지 겸비한 싱어송라이터 쎄이(SAAY), 그리고 독특한 바이브를 자랑하는 래퍼 카키(Khakii)가 피처링에 나서 더욱 깊은 감성의 넘버들을 완성시키는데 힘을 보탰다.CHAI는 지난 2016년 SBS 'K팝스타' 시즌5의 역대 최초 만점을 기록하며 우승한 싱어송라이터다. 지난해 6월 싱글 'Give and Take'로 정식 데뷔, 그루브 넘치는 소울풀한 음색을 선보이며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이끈 바 있다.CHAI의 새로운 감각을 담은 새 싱글 'Gimme That'은 오는 28일 오후 6시부터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케빈오, 감동 품고 돌아온다…신곡 '애니타임, 애니웨어'

싱어송라이터 케빈오의 감성이 오는 25일 베일을 벗는다.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에 따르면 케빈오는 2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새로운 싱글 'Anytime, Anywhere'을 발매하고 음악 팬들과 교감할 예정이다.'Anytime, Anywhere'는 자주 만나지 못하는 가족들을 생각하며 만든 케빈오의 자작곡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한다. 앞서 깜짝 컴백 티저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가족들이 살고 있는 미국 뉴욕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것은 물론 실제 친동생도 출연한다.신곡 발매와 함께 케빈오의 감성을 더욱 가까이에 만나볼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됐다. 오는 29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서 진행하는 앙코르 콘서트 'Here & Now: Anytime, Anywhere'에서 신곡 라이브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는 것.이번 콘서트는 지난 'Here & Now'의 연이은 초고속 매진으로 인해 공연장을 찾지 못한 팬들과 지난 공연의 감동을 다시 나누고 싶은 팬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꾸며진다. 특히 신곡 외에도 인기 드라마 '스토브리그'의 OST '마인드(Mind)' 등 이제껏 공연한 적 없는 무대들도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한편 케빈오의 새로운 감성이 실린 'Anytime, Anywhere'는 오는 25일 정오부터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앙코르 콘서트 'Here & Now: Anytime, Anywhere'의 티켓은 티켓링크와 예스24에서 예매 가능하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드림캐쳐, 가면부터 칼군무까지…역대급 '스크림' 퍼포먼스

그룹 드림캐쳐의 폭발적인 무대가 이어진다.드림캐쳐는 지난 20일 오후 방송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정규앨범 'Dystopia : The Tree of Language'의 타이틀곡 'Scream'과 수록곡 'Red Sun'의 무대로 시청자들과 뜨거운 인사를 나눴다.먼저 선사한 것은 블랙 카리스마를 장착한 'Red Sun' 무대였다. 짙은 조명 사이로 등장한 드림캐쳐 멤버들은 몽환적이면서도 묘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Red Sun'의 완성도 높은 안무는 멤버 수아가 직접 창작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가장 큰 관심을 받았던 것은 음악 프로그램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타이틀곡 'Scream'의 퍼포먼스. 'Red Sun'과 대비되는 화이트 의상을 착장, 드림캐쳐 특유의 '칼군무'까지 더해 색다른 느낌을 선사했다.여기에 댄서들과 함께한 화려한 무대도 시청자들을 사로잡기 충분했다는 평가. 아울러 가면을 활용한 스토리 표현은 물론 강렬한 메탈록과 일렉트로니카 사운드와 어우러진 폭발적인 댄스 브레이크까지, 팬들로부터 "역대급 퍼포먼스"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다.드림캐쳐의 'Scream' 방송 활동과 함께 전 세계적인 반응도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지난 19일 오후 6시 공개된 'Scream' 뮤직비디오의 경우 21일 오전 9시 기준 500만뷰에 육박하며 이들을 향한 비상한 관심을 증명했다.한편 드림캐쳐의 무대는 계속될 전망이다. 이들은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오늘(21일) 오후 5시 방송하는 KBS2 '뮤직뱅크'에도 출연해 'Scream'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이브, '스튜디오 엠'서 '잠에 취해' 밴드 라이브 선사

밴드 이브의 색다른 라이브 무대가 '스튜디오 엠'을 찾는다.20일 W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브는 이날 오후 방송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의 '스튜디오 엠'에 출연한다. 이들은 새 싱글 '잠에 취해'를 별도의 무대에서 밴드 라이브로 선사, 이브만의 특별한 감각을 전할 예정이다.'스튜디오 엠'은 시청자에게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와 색다른 매력을 담은 무대를 더 많이 선보이기 위한 코너. 특히 음악 프로그램에서 자주 만나보지 못했던 퍼포먼스들이 등장해 시청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이브는 새 싱글 '잠에 취해'의 첫 방송 무대인만큼, 자신들의 매력을 십분 발휘하겠다는 각오. 오랫동안 다져온 완전체 멤버의 '합'은 물론, 특유의 음악성으로 시청자들과 소통할 계획이다.WH엔터테인먼트는 "'스튜디오엠'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수 있게 돼 감사드린다. 오랜만에 음악 프로그램으로 인사드리는 만큼, 이브의 색깔을 잘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브는 지난 11일 새로운 싱글 '잠에 취해'를 발매하고 '2020 EVE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들은 '잠에 취해'를 시작으로 4곡의 디지털 싱글 발매와 4번의 단독콘서트를 개최하며 풍성한 2020년을 만들겠다는 각오다.이브의 신곡 '잠에 취해'는 프로듀서 G.고릴라가 2009년에 브라운아이드걸스와 함께 작업했던 원곡을 이브 스타일로 재해석한 곡이다. 가사와 감성에 따라 변화무쌍하면서도 긴장감을 잃지 않는 편곡기법과 김세헌의 드라이하면서도 터져 나오는 창법이 매력적이라는 귀띔이다.이브는 '잠에 취해' 발표를 기념해 오는 22일 토요일 오후 5시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인근 롤링홀에서 'EVE 2020 PROJECT 1ST 발매 기념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잠에 취해'의 첫 라이브 무대는 물론 '완전체' 이브의 진한 색깔을 제대로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드림캐쳐, '초고속 성장' 빛났다…'스크림' MV 뜨거운 반응

그룹 드림캐쳐가 그린 새로운 세계에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성원이 이어지고 있다.20일 드림캐쳐컴퍼니에 따르면 드림캐쳐의 첫 정규앨범 'Dystopia : The Tree of Language'의 타이틀곡 'Scream' 뮤직비디오가 공개 약 36시간 만에 350만뷰를 돌파했다. 2017년 데뷔 이후 드림캐쳐의 뮤직비디오가 세운 가장 빠른 기록이다.이는 드림캐쳐의 새로운 스토리와 세계에 집중된 팬들의 관심이 입증됐다는 평가다. 앞서 '악몽' 스토리를 드림캐쳐는 첫 정규앨범을 통해 'Dystopia'라는 새로운 세계관을 그리고 있다.차트에서의 성적도 주목할 만하다. 드림캐쳐의 새 앨범은 공개 직후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앨범차트에서 8개국 1위를 비롯, 25개국에서 톱10에 진입한 것. 국내 차트 역시 벅스에서 앨범에 수록된 11트랙이 100위권에 진입하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드림캐쳐는 20일 오후 방송하는 Mnet '엠타운트다운'에 출연해 본격적인 음악 프로그램 활동을 시작한다. 특히 이번 'Scream' 무대의 경우, 최초로 댄서들과 함께 더욱 웅장한 퍼포먼스를 펼쳐낼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드림캐쳐컴퍼니는 "드림캐쳐의 새로운 이야기에 성원을 보내주시는 전 세계 '인썸니아(InSomnia)'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더욱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임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드림캐쳐의 'Scream' 첫 음악 프로그램 무대는 20일 오후 6시 방송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컴백' 드림캐쳐, '글로벌 인기'는 '현재 진행형'

그룹 드림캐쳐가 전 세계 인썸니아(InSomnia)의 뜨거운 사랑을 확인했다.드림캐쳐컴퍼니에 따르면 18일 정식 발매된 드림캐쳐의 첫 정규앨범 'Dystopia : The Tree of Language'는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에서 저스틴 비버의 'Changes'에 이어 2위에 이름을 올렸다.국가별로는 아르헨티나와 에콰도르, 라트비아, 말레이시아, 노르웨이, 포르투갈, 싱가폴, 베트남 등 8개국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또한 미국 4위를 비롯해 오스트리아, 캐나다, 러시아, 호주, 독일, 폴란드, 스페인 등 25개국에서 톱10에 진입, 전 세계적인 인기를 확인했다.특히 단순한 국가별 K-POP 차트가 아니라, 전 세계의 내로라하는 아티스트 사이에서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는 평가다. 실제로 글로벌 디지털 아티스트 랭킹에서도 조나스 브라더스, 브루노 마스, 아리아나 그란데 등을 꺾고 38위에 랭크되기도 했다.드림캐쳐의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Scream'의 경우 벅스 6위, 지니 30위, 소리바다 38위 등 국내 차트에서도 약진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과시했다. 특히 벅스의 경우 앨범에 수록된 14 트랙 중 11트랙이 100위 안에 진입하는 '줄 세우기'를 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드림캐쳐의 첫 정규앨범 'Dystopia : The Tree of Language'는 지난해 악몽 스토리를 마무리한 후 새로운 세계관을 여는 작품으로, 발매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타이틀곡 'Scream'의 경우 '마녀사냥'이라는 소주제 속에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담아내 눈길을 끌고 있다.드림캐쳐의 본격적인 컴백 활동이 진행되는 만큼, 이들을 향한 관심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 이들은 오는 20일 오후 방송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음악 프로그램 출연을 이어가며, 이후 다양한 콘텐츠들로 '인썸니아(InSomnia)'들과 소통할 계획이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로켓펀치, '바운시' 퍼포먼스 뮤직비디오 '깜짝 오픈'

걸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가 퍼포먼스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로켓펀치(연희,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는 지난 18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레드 펀치(RED PUNCH)'의 타이틀곡 '바운시(BOUNCY)' 퍼포먼스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공개된 퍼포먼스 버전 영상은 지난 10일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장소를 배경으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로켓펀치의 모습을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또한 강렬한 에너지에 포인트를 두고 있는 '바운시(BOUNCY)'콘셉트와 매치되는 화려한 의상으로 노래의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려 주고 있다. 더불어 로켓펀치만의 통통 튀는 매력이 담긴 다양한 포인트 안무로 역대급 퀄리티의 퍼포먼스를 완성하며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매료시켰다.로켓펀치의 타이틀곡 '바운시(BOUNCY)'는 강렬하면서도 힙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틴크러쉬 장르의 팝 댄스곡이다. 키치(Kitsch)한 멋과 이상향을 담은 가사에 청량한 랩과 파워풀한 보컬이 더해져 곡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특히 세상을 향해 외치는 가사 'I WANNA HIT THE WORLD WITH ROCKET PUNCH'에서 보이듯 로켓펀치 멤버들의 미래에 대한 당찬 포부를 보여주는 곡이다.한편, 로켓펀치는 신곡 '바운시(BOUNCY)'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케빈오, 새 싱글 '애니타임, 애니웨어' 컴백 티저 공개

싱어송라이터 케빈오가 새로운 감성으로 팬들을 만난다.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지난 18일 오후 케빈오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신곡 'Anytime, Anywhere' 컴백 티저를 공개했다.영상 속에는 미국 뉴욕의 이국적인 풍경과 함께 케빈오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담겼다. 특히 기타와 어우러지는 케빈오만의 짙은 감성에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신곡 'Anytime, Anywhere'는 자주 만나지 못하는 가족들을 생각하며 만든 케빈오의 자작곡으로 알려졌다. 가족들이 살고 있는 미국 뉴욕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했으며, 실제 친동생도 출연한다는 귀띔.앞서 JTBC 슈퍼밴드에서 독보적인 비주얼과 음악성으로 대중을 사로잡았던 케빈오인 만큼, 컴백 소식에 남다른 기대가 모인다.한편 케빈오는 신곡 발매와 앙코르 콘서트 공연 준비에 한창이다. 그는 오는 29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Here & Now: Anytime, Anywhere'를 개최하며, 티켓링크와 예스24에서 티켓 예매가 진행 중이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글로벌 아이돌 밴드' 디코이, '컬러 매직'으로 본격 활동

아이돌 밴드 디코이(D.COY)가 글로벌 팬들과 인사를 나눈다.디코이는 18일 오후 6시 데뷔 싱글 'COLOR MAGIC'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디코이는 롤링컬쳐원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글로벌 아이돌 밴드로, 다섯 멤버가 각자의 원석 상징(Ruby-정민, Onyx-성우, Amethyst-혁진, Sapphire-원신, Moonstone-도선)을 가진 독특한 세계 속에서의 서사를 통해 '디코이만의 이야기'를 그려나갈 예정이다.그 첫 번째 발걸음인 'COLOR MAGIC'은 멤버들이 서로가 가진 원석의 '컬러'를 그리워하는 이야기를 음악적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서로 떨어져 있지만, 자신들을 하나로 이어주는 매개체를 통해 서로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녹여냈다.'COLOR MAGIC'에 함께한 이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드라마 '도깨비' OST 'Beautiful Life'의 작곡가 이승주가 곡 작업과 프로듀싱을 맡아 감각적이고 세련된 신스팝 사운드를 탄생시켰다. 여기에 디코이 멤버들도 작업에 참여, 밴드로서의 진정성을 녹여냈다.뮤직비디오 역시 주목할 만하다. 국내 최고의 뮤직비디오 팀으로 손꼽히는 쟈니브로스가 메가폰을 잡아 감각적인 영상을 탄생시킨 것. 멤버들이 각각 가지고 있는 컬러에 포커스를 맞춰 화려한 색감이 인상적으로 담긴 뮤직비디오를 완성시켰다. 디코이의 리더 정민이 작사, 작곡한 'Come To Light'에는 'COLOR MAGIC'과는 상반된 사운드가 녹아들었다. 희망과 빛이 존재하지 않는 공간에 홀로 갇힌 성우를 찾아 나선 네 명의 멤버들이, 성우를 위한 빛이 되어주는 따뜻한 메시지를 품고 있다.한편 디코이의 데뷔 싱글 'COLOR MAGIC'은 18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들은 각종 음악 프로그램 출연은 물론, 오는 3월 14일 개최되는 '롤링 25주년 기념 공연 vol.25' 무대에도 올라 팬들과 적극 소통할 예정이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파리에 있지' ITZY, 마지막 밤 '감동 스토리'는 과연?

ITZY(있지)의 낭만 가득한 파리 여행기의 마지막 이야기가 시청자들을 찾는다. CJ ENM 음악 디지털 스튜디오 M2는 18일 저녁 8시 Mnet에서 '파리에 있지'의 마지막 에피소드를 방송한다. 또한 한 시간 뒤인 저녁 9시부터는 M2의 디지털 채널에서 '파리에 있지' 마지막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 '100시간의 낭만여행'을 모토로 파리를 방문한 ITZY 멤버들. '파리에 있지' 5화에서는 지난 에피소드에 이어 프랑스 노르망디의 낭만 가득한 풍경이 함께 한다. 예지와 유나는 경비행기 체험을 위해 몽생미셸 근처 작은 마을을 방문한다. 비행기에 오르기 전 긴장도 잠시, 두 사람은 하늘에서 바라보는 몽생미셸의 아름다운 풍경에 푹 빠지고 말았다. 말 그대로 설렘과 감동이 가득한 비행이었다는 후문. 리아와 류진, 채령은 프랑스에서의 마지막 밤 달콤한 홈파티를 즐기기 위해 도빌마켓을 찾는다. 개성 가득한 액세서리와 가방, 옷은 물론 파티를 위한 먹거리 쇼핑에 시간가는 줄 몰랐다고. 특히 여행 떠나기 전부터 기대했던 납작 복숭아 등 신선한 과일에 행복을 감추지 못했다는 귀띔이다. ITZY 멤버들은 노르망디 특산물 먹방과 도빌 해변을 산책하며 여행 마지막 날의 여유와 낭만을 누렸다. 또한 다시 뭉친 다섯 멤버들은 해변에서 바닷물 입수까지 도전하는 추억을 남겼다. 어느덧 마지막 밤, ITZY는 직접 저녁 만찬을 만들기로 한다. 메인 셰프 류진과 보조 셰프 리아가 선보이는 특별한 요리, 그리고 나머지 멤버의 철저한 분업이 재미를 더한 마지막 저녁 만찬이 '파리에 있지' 5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ITZY의 데뷔 첫 리얼리티 '파리에 있지(Paris et ITZY)'는 프랑스에서의 '100시간의 낭만여행'을 모토로 한 멤버들의 아름다운 여행기이자 다이나믹한 성장기였다. 갓 데뷔한 신인으로서 많은 변화와 바쁜 일정을 소화했던 2019년을 뒤로하고, 무대 위 아티스트가 아닌 평범한 소녀들의 솔직하고 꾸밈없는 모습을 담은 ‘파리에 있지’는 2020년 있지의 긴 여정을 시작하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한편 ITZY에게 선물 같았던 이번 리얼리티 '파리에 있지'에 대한 각자의 소감과 시즌 2에 대한 간절함이 담긴 마지막 에피소드는 18일 저녁 8시 Mnet, 그리고 9시부터는 M2의 디지털 채널에서 공개된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드림캐쳐가 돌아온다…새 세계관 그린 신곡 '스크림'

그룹 드림캐쳐가 새로운 세계를 품었다.드림캐쳐는 18일 오후 6시 첫 정규앨범 'Dystopia : The Tree of Language'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이에 앞선 지난 17일에는 타이틀곡 'Scream'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고 전 세계 팬들을 흥분케 했다.드림캐쳐의 새로운 시리즈 앨범명 'Dystopia'의 사전적 의미는 '反(반) 이상향'.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 상처를 품은 언어로 인해 어둠으로 물든 세계와 드림캐쳐만의 이야기를 녹여냈다.'Dystopia'의 첫 작품인 'The Tree of Language'에서는 드림캐쳐가 펼쳐낼 방대한 이야기의 힌트들이 공개된다. 의문의 나무, 노인, 소녀, 가면, 그리고 드림캐쳐 멤버들. 이들의 얽히고설킨 관계 속에서 드림캐쳐가 전하고자 하는 날카로운 메시지가 숨어 있다.새 앨범의 타이틀곡은 미스터리 코드 속에 숨어있던 'Scream'이다. 록을 기반으로 일렉트로니카 사운드와의 조화를 시도, 드림캐쳐의 장르적 스펙트럼이 한 발 더 나아감을 보여준다. 중세는 물론, 현대에도 횡행하고 있는 '마녀사냥'을 모티브로 곡을 구체화시켰다.드림캐쳐의 새 앨범에는 'Scream' 외에도 'Intro'와 'Outro'를 포함 총 14개 트랙이 풍성하게 실렸다. 드림캐쳐의 세계관을 엿볼 수 있음은 물론, 장르적으로도 다양함을 취해 드림캐쳐의 매력을 극대화 한다. 특히 앞서 발표한 팬 송과 시연의 솔로 트랙도 포함돼 의미를 더한다.드림캐쳐컴퍼니는 "새로운 세계관을 그리는 앨범인 만큼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 여러분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작품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면서 "드림캐쳐만의 'Dystopia'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드림캐쳐의 첫 정규앨범 'Dystopia : The Tree of Language'과 타이틀곡 'Scream'의 뮤직비디오는 18일 오후 6시부터 만나볼 수 있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