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란 이혼사유? 전남편? 김경란 아나운서 나이?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김경란 파격 하의 실종 패션 "욕한 후 후련한 느낌"

김경란 이혼사유, 전남편, 김경란 아나운서 나이가 주목받는 가운데 김경란이 하의실종 패션을 한 소감을 밝혔다. 1월 22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절친한 사이인 스타일리스트 윤혜미의 도움을 받아 스타일 변신에 나섰다.이날 김경란은 스타일리스트의 추천으로 하의실종 패션에 처음 도전했다. 처음에는 망설이던 김경란은 이내 패션에 적응하며 "단추 하나 더 풀까"라고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완벽한 하의실종 패션을 소화한 김경란을 본 출연진들은 "아이돌 같다"며 극찬했다.이어, 김경란은 "내 인생에 없었던 옷을 입으니까 없었던 인생을 살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라며 "나는 귀도 28살이 돼서야 뚫었다. 참 미련퉁이처럼 살았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김경란은 다른 매장으로 이동해 롱셔츠를 입어봤다. 그는 "단추 하나 더 풀까?"라며 적극적으로 나섰고 어깨를 드러낸 스타일에 도전했다.또 롱셔츠에 니트를 껴입은 하의실종 패션으로 변신해 20대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김경란은 "인간이란 동물이 참 무섭다. 처음엔 미칠 것 같은데 입고나니 즐기고 있다"며 "그리고 시원하다. 자유롭다"라고 말했다.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김경란은 “욕한 다음 후련한 느낌”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경란 아나운서는 지난 2015년 김상민 국회의원과 결혼했지만 지난해 이혼 소식을 알렸으며 김경란 이혼사유는 성격차이로 알려졌다.김경란 나이는 44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더게임: 0시를 향하여 몇부작? 후속? 줄거리? 시청률? OST? 인물관계도? 더게임, 이연희vs임주환 맞대면 대치...옥택연&이연희 나이?

'더게임: 0시를 향하여' 몇부작, 후속, 줄거리, 시청률, OST, 인물관계도, 옥택연 나이, 이연희 나이가 관심인 가운데 이연희와 임주환이 슬픔과 분노가 공존하는 맞대면을 펼친다.종영까지 단 4회(30분 기준)를 남긴 MBC 수목극 '더 게임: 0시를 향하여'가 최종장의 서막을 여는 11일(금일) 이연희와 임주환의 일촉즉발 대치 상황을 예고했다. 서로를 향한 안타까움과 분노가 교차하고 있다.매회 예측불가의 파격 전개와 반전을 거듭했던 '더 게임'은 20년 전 인연의 시작부터 비극을 예고했던 옥택연, 이연희, 임주환, 이들 세 사람 운명의 결말을 앞두고 휘몰아치고 있다. 어릴 적 0시의 살인마라는 누명을 쓴 아버지 덕분에 세상 모두가 등 돌렸을 때, 유일하게 편견 없이 자신을 봐준 서준영(이연희)에게 애틋한 마음을 갖고 있었던 조현우(임주환).김태평(옥택연)이 본 예언 속에 그녀가 자신으로 인해 죽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된 이후 그는 폭주하기 시작했고, 점점 괴물이 되어갔다. 지난 방송에서는 이준희(박원상)와 오예지(윤지원)을 납치해 폭탄 조끼를 입혔고, 두 사람이 각각 중앙 경찰서와 교도소로 향하게 되면서 충격을 안겼다. 여기에 조현우는 자신의 폭주를 막기 위해 스스로 미끼가 되기를 자처했던 준영까지 납치하는데 성공했고, 관 속에 갇혀 생매장 위기에 처한 그녀의 모습이 그려졌기 때문에 그의 진짜 계획은 무엇인지, 그리고 이에 맞선 김태평(옥택연)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이다.29~30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피할 수 없는 비극을 마주하게 된 이연희와 임주환의 분노와 설움의 감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먼저 이연희는 임주환을 향해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총구를 겨누고 있다. 또 다시 무고한 피해자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주변의 걱정과 만류에도 스스로 임주환을 만나 설득하겠다고 했던 그녀이기에 임주환에게 총을 겨눈 모습은 긴장의 고리를 더욱 팽팽히 당긴다.그런가 하면 이연희 앞에 무릎을 꿇고 있는 임주환의 모습 또한 인상적이다. 자신에게 총구를 겨눈 그녀의 앞에서 죽음도 두렵지 않다는 듯 시선을 고정하고 있는 그의 눈빛에는 눈물까지 맺혀있어 더욱 안타깝게 느껴진다. 그렇게 누군가는 총을 겨누고, 또 누군가는 그 총구 앞에 무릎을 꿇는 안타까운 상황 속에서 마주하게 된 이연희와 임주환에게서는 서로 엇갈린 감정이 복잡하게 얽히며 위태롭게 보인다. '더게임: 0시를 향하여'는 죽음 직전의 순간을 보는 예언가 '태평'과 강력반 형사 '준영'이 20년 전 '0시의 살인마'와 얽힌 비밀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다.이연희는 사건 현장에서 냉철하고도 비상한 능력을 보이는 강력반 형사 서준영 역을 맡았다. 임주환은 어떤 사건이든 4주 후에 결과를 주겠다고 해서 '4주일남'으로 불리는 국과수 법의관 구도경 역을 맡았다. '더 게임:0시를 향하여'는 총 32부작이며 후속은 김동욱, 문가영이 출연하는 '그 남자의 기억법'이다.시청률은 4일 방송된 26회 가준 4.0%이며 가수 윤소안이 4일 더 게임 마지막 OST '그 사랑'을 발매했다.한편 옥택연과 이연희 나이는 33세로 동갑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두 번은 없다 몇부작? 마지막회? 결말? 후속? 연장? 시청률? OST? 인물관계도? 등장인물? 두 번은 없다, 낙원여인숙 모두 각자 행복 찾으며 해피엔딩

'두 번은 없다' 몇부작, 마지막회, 결말, 후속, 연장, 시청률, OST, 인물관계도, 등장인물이 궁금한 가운데 '두 번은 없다'가 해피엔딩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7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두 번은 없다' 마지막회에서는 금박하(박세완)를 비롯한 낙원여인숙 식구들이 행복한 결말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이 날 방송에서 금박하는 나해준(곽동연)의 병실을 구성호텔의 비서실에서 스카우트 전화를 받았다. 그 시각 감풍기(오지호)와 방은지(예지원), 김우재(송원석), 최만호(정석용)에게도 같은 전화가 걸려왔다.구성호텔 비서실에 모인 낙원여인숙 식구들은 서로 의아해 했다. 그 때 최거복(주현)이 등장해 자신이 노스스카이 대표이자 이번에 구성호텔의 새 대표이사의 최종보스라는 사실을 밝혔다. 최거복은 낙원여인숙 식구들에게 새롭게 출발하는 구성호텔에서 일해 달라고 스카우트 제안을 했다. 금박하는 나해준과 함께 산책을 하면서 최거복의 제안에 대해 얘기하며 구성호텔에서 유니폼을 입고 일해 보고 싶다고 했다. 금박하와 나해준은 각자 일을 하면서 동시에 오인숙(황영희)은 물론 나왕삼의 결혼 허락도 받으며 달달한 연애도 이어갔다.복막례(윤여정)는 최거복이 반지를 주면서 청혼을 하자 유난 떨지 말고 그냥 지금처럼 살자고 했다. 이에 최거복은 자식들을 보러 미국에 가겠다며 다시는 돌아오지 않겠다고 했다.복막례는 "협박하는 거야?"라고 말하며 "가지 마. 가지 말라고"라고 소리쳤다. 최거복은 복막례가 드디어 청혼을 받아들이자 미소를 지었다.감풍기와 방은지는 구성호텔의 골프아카데미에서 같이 근무를 했다. 감풍기는 골프아카데미 관리이사 겸 코치로 일했고 방은지는 카운터를 담당했다. 낙원여인숙 6호실에서 신혼살림을 차렸던 두 사람은 마침내 집을 얻었다.김우재는 선수생활은 못하게 됐어도 구성호텔의 골프캠프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면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우재는 우여곡절 끝에 나해리(박아인)와 결혼을 했다.2개월이 흘러 도도희(박준금)는 집행유예로 풀려나 집으로 돌아갔다. 복막례와 최거복은 결혼식을 한 뒤 정식으로 부부가 됐다. 금박하는 구성호텔 도어맨 아르바이트를 시작했고 최만호는 구성호텔 셰프로 복직했다.그렇게 복막례는 낙원 여인숙에 남아 모두를 떠나보낸 뒤 '빈 방 있습니다' 문패를 다시 걸었다. 그는 하염없이 손을 흔들며 "보내는 일도 모두 축복이다. 잘 가라. 삶이 꼭 행복만은 아니지만 너희들은 부디 꼭 행복하라"고 인사했다. '두 번은 없다'는 72부작이며 연장은 하지 않고 7일 마지막회를 방송했다.'두 번은 없다'는 서울 한복판의 오래된 '낙원여인숙'에 모여든 투숙객들이 인생에 '두 번은 없다'를 외치며 실패와 상처를 딛고 재기를 꿈꾸는 유쾌, 상쾌, 통쾌한 사이다 도전기를 그린 드라마다.7일 방송된 마지막회 시청률 기준 12.7%이며 5개의 OST가 발매되었다.'두 번은 없다'는 윤여정, 박세완, 곽동연, 오지호, 예지원, 박아인, 송원석, 주현, 한진희, 박준금 등이 열연했다.한편 '두 번은 없다' 후속은 새 음악 예능 '오! 나의 파트,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방법 몇부작? 줄거리? 인물관계도? 성동일 나이? 엄지원 나이? 정지소 나이? 방법, 엄지원-정지소 성동일 계획 알아냈다...조민수 재등장

'방법' 몇부작, 줄거리, 인물관계도, 성동일 나이, 엄지원 나이, 정지소 나이가 주목받는 가운데 엄지원이 '저주의숲' 태그를 이용해서 수십만명의 사람들을 방법 하려는 성동일의 계획을 눈치 챘다. 1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방법'에서는 임진희(엄지원)와 백소진(정지소)이 진종현(성동일)이 저주의 숲에 태그되어 있는 사람들을 모두 죽이려는 계획을 눈치 챘다.임진희는 백소진을 데리고 탁정훈(고규필)에게 향했다. 백소진의 손을 보고 성흔 같다는 말을 하는 탁정훈. 신을 받아들일 때 난 상처 같기도 하다는 말에 백소진이 주머니에 손을 넣고 멀리 떨어져 앉았다. "죄송합니다. 그렇게 뚜렷한 성흔을 오랫만에 봐서"라고 했다. 임진희는 귀불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을 물었다. 악신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있냐는 말에 탁정훈은 주도권을 잡아야 한다고 했다. 그때 임진희는 진종현의 의도를 파악했다. 진종현은 포레스트가 상장하는 날 포레스트 자체로 몸을 옮기려는 계획을 세웠다. 포레스트로 몸을 옮기면 저주의 숲에 태그되어 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방법 당해 죽게 된다.엄지원은 남편에게 전화를 걸어 "진종현은 상장날 포레스트로 몸을 옮길꺼야. 다른 사람이 아니라 포레스트 '저주의 숲'으로 몸을 옮길꺼야. 악귀는 사람 뿐 아니라 다른 곳으로 옮길 수 있어. '저주의 숲'에 있는 사람들 그 사람들을 방법할꺼야"라고 유추했다. 또한, "이완 그자식이 너랑 나랑 태그해서 너와 나 저주의 숲에 태그에 된 사람들 한꺼번에 방법돼서 다 죽을꺼야"라며 위급한 상황을 알렸다. 그때 천주봉(이중옥)이 깨어났다는 연락을 받았다. 그러나 귀신에 씌인 듯 제정신이 아니었다. 천주봉은 임진희에게 "썩 꺼져라. 이 악귀 같은 것들아"라며 달라진 목소리로 말했다. 그는 임진희가 진종현의 계획에 대해 확인하려 하자 "한번에 다 죽이고 끝일 거 같아? 포레스트에 들어간 악신은 아마 계속 죽일거야. 자기한테 저주해달라고 수만 명이 모이니까. 그렇게 죄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서로 저주하고 죽이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라며 악랄하게 웃었다.정성준(정문성)은 김필성(김인권)의 도움으로 이환(김민재)의 혐의를 입증할 증거를 찾았다. 김필성은 이환에게 납치 당했다가 원래 자신의 차량이 있는 자리로 돌아올 때까지 들은 주변 상점, 방지턱 개수 등을 기억해 이를 메모해뒀다. 김필성은 정성준에게 "이놈들한테 취조 당한 장소부터 이걸 확인하면 그놈들 차량이 찍힌 cctv를 찾을 수 있다"면서 "그 cctv에 이환의 얼굴이 찍혀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김필성의 메모는 정확했고, 김필성이 납치 당한 장소를 찾는데 성공했다. 경찰은 cctv를 확보해 이환의 차량과 이환이 찍힌 모습을 발견했다. 정성준은 이환을 김필성 납치, 임진희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했다.끝으로 10년 전 한 병원에서 정신병원에서 굿을 하고 있던 진경(조민수)가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오또맘, 완벽한 S라인과 청순한 미모의 조합

오또맘이 SNS를 통해 몸매를 공개 해 눈길을 끈다.오또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몸매를 뽐내는 오또맘의 모습이 담겨있다.완벽한 S라인과 청순한 미모의 상반되는 조합은 시선을 끈다.오또맘은 현재 인플루언서이자 쇼핑몰 CEO로 활동하고 있다.한편 오또맘 나이는 32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모델 신재은, 상큼함 돋보이는 뽀얀 미모

모델 신재은이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신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셀카를 촬영하는 신재은의 모습이 담겨있다.하얀 블라우스와 찰떡인 신재은의 뽀얀 미모는 시선을 사로잡는다.신재은은 모델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한편 신재은 나이는 30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이광수♥' 이선빈, 청순한 가득한 미모에 시선 집중....런닝맨 이광수 녹화 불참에 관심

이선빈이 SNS를 통해 미모를 뽐냈다.이선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선빈은 턱을 괴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청순함이 가득한 이선빈의 아름다운 미모는 감탄을 자아낸다.이선빈은 2018년 12월 31일 이광수와의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 중이다. 한편, 이광수는 지난 1월 15일 교통사고를 당해 발목을 다쳐 1월 18일 '런닝맨' 녹화에 불참했다. 현재 발목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이하늬♥윤계상 나이?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러블리한 미모

이하늬♥윤계상 나이가 관심인 가운데 이하늬가 SNS를 통해 미모를 자랑했다.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특히 러블리 하면서도 화려한 이하늬의 미모는 시선을 집중 시킨다.이하늬 나이는 38세, 윤계상 나이는 43세로 두 사람은 5살 차이가 난다. 한편 배우 이하늬는 윤계상과 지난 2013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에이프릴 나은(맛남의 광장 나은)? 맛남의 광장, 백종원 남해 시금치 미식회 성공

에이프릴 나은(맛남의 광장 나은)이 궁금한 가운데 농벤져스가 남해에서 미식회를 열었다.5일 방송된 SBS'맛남의 광장'에서는 남해 시금치의 무한 변신이 그려졌다. 백종원은 "오늘은 장사를 하는게 아니라 이 지역 분들을 위해 미식회를 준비했다"라고 농벤져스들에게 이야기했다. 농벤져스들은 "매번 휴게소에서만 하다가 이런 곳에서 하니 조금 색다르다"라고 이야기했다.백종원은 오전 미식회를 위해 업무를 분담하기 시작했다. 팟 시금치 무쌉은 수제자 양세형에게 맡겼고, 백종원은 시금치 소스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또 어제 회식 때 만든 히든 메뉴가 등장했다. 어제 회식장소에서 백종원은 파김치 대신 시금치 무침을 선보였다. 백종원의 시금치 무침을 맛 본 농벤져스들은 "진짜 맛있다"라며 "조금만 노력하면 차이가 많이 나는 것 같다"라며 백종원의 시금치 무침에 빠지는 모습을 보였다.이후 오전 미식회가 시작됐고, 시금치소스, 베이컨 시금치 볶음, 고기와 시금치무침, 팟시금치무쌉 등의 시금치 코스 요리가 나왔다. 농민들은 시금치의 색다른 변신을 반겼고, 시금치를 좋아하지 않던 아이도 잘 먹었다. 김희철이 만든 시금치무침을 먹어본 백종원은 "너 셰프 다 됐다"라고 칭찬하기도. 양세형은 시금치무침에 관해 "진짜 획기적인 것 같다"라고 했고, 김동준은 금방 유행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 백종원은 "지역 특산물로 무침을 하면 된다"라고 밝혔다. 팟 시금치 무쌉을 맛 본 농민들은 "시금치를 시시하게 볼 게 아니다"라며 여러 요리에 잘 맞는 시금치 요리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고, "우린 농사만 지을 줄 알았지 요리하는 법은 몰랐다"라며 극찬했다. 마지막으로 시금치 무침을 선보인 백종원은 돼지고기 비선호도 부위인 앞다리살 구이에 시금치 무침을 넣어서 말아서 먹는 방법을 설명했고, 농민들은 "돼지고기도 소비하고 시금치도 소비하고 좋은 아이디어다"라고 반겼다. 한편 에이프릴 멤버 나은이 알바생으로 등장 해 화제를 모았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꽃길만 걸어요 홍지희 짱? 몇부작? 줄거리? 후속? 인물관계도? 꽃길만 걸어요, 김미라 정유민 자연임신 노렸다 걸려 모욕

'꽃길만 걸어요' 홍지희 짱, 몇부작, 줄거리, 후속, 인물관계도가 주목받는 가운데 김미라가 정유민 임신을 꾀하다가 정유민에게 발각돼 모욕을 당했다. 10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 윤정숙(김미라)가 황수지(정유민)에게 자연임신에 좋다는 당귀차를 몰래 먹이다 들통 났다.황수지는 운동을 한 뒤 차를 마시며 음미했고 ”요즘 몸이 가벼운 이유가 이 차 때문인가“라며 차 설명서를 읽었다. 설명서를 읽은 황수지는 화가 나 윤정숙을 찾아갔다. 윤정숙은 친아들 김지훈(심지호)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황수지는 소리를 지르며 윤정숙에게 다가가 ”아줌마 지금까지 나한테 이딴 거 몰래 먹인 거냐. 당귀차 자연임신에 좋다는 차지 않냐. 아줌마가 뭔데“라고 소리쳤다. 이에 윤정숙은 ”다 아가씨 생각해서 한 거다. 나 아는 사람도 임신이 어려웠는데 그 차를 마시고 임신이 됐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황수지는 "오지랖도 사람 봐가면서 부려야지. 당장 나는 애 가질 생각이 없다는 데 왜 아줌마가 나서요? 요즘 같은 세상엔 시어머니가 이딴 참견해도 욕 먹어요"라며 소리쳤다.김지훈은 황수지에게 “적당히 해라. 아줌마가 너 좋다고 한 일이잖냐”라며 황수지를 달랬다. 안하무인 황수지는 그런 윤정숙에게 “아줌마 주제 파악해라”라고 독설을 날렸다.'꽃길만 걸어요'는 진흙탕 시댁살이를 굳세게 견뎌 온 열혈 주부 강여원과 가시밭길 인생을 꿋꿋이 헤쳐 온 초긍정남 봉천동의 심장이 쿵쿵 뛰는 인생 리셋 드라마다.심지호는 봉천동과 같은 보육원 출신으로 재벌가 무남독녀와의 결혼을 통해 신분 상승길을 노리는 야심가 김지훈역을 맡았다.정유민은 자유분방하고 안하무인 태도로 매번 트러블을 일으키지만 알고 보면 정략 결혼보다 순정 로맨스 꽃길을 걷고픈 반전의 상속녀 황수지를 연기하고 있다.홍지희는 베트남에서 온 '짱'을 연기하고 있다.한편 '꽃길만 걸어요'는 120부작이며 후속은 알려진 바 없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이경실 나이? 박미선 나이? 선우용녀 나이? 아이콘택트, 박미선-이경실 절친의 2년만에 재회...박미선 "힘들 때 같이 못해 미안"

이경실 나이, 박미선 나이, 선우용녀 나이가 관심인 가운데 박미선과 이경실이 서로에 대한 미안함을 고백했다.9일 방송한 채널A ‘아이콘택트’에서는 방송 생활 30년을 넘긴 개그우먼 박미선이 ‘세바퀴’에서 함께 활약한 이경실에게 눈맞춤을 신청했다.박미선은 MBC '세바퀴' 시절을 떠올리며 "대기실에서 밥을 해먹을 정도로 돈독했다. 방송이 끝난 후에도 단톡방을 통해 매달 연락을 하고 모임을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눈맞춤 상대로 '세바퀴' 멤버 중 한 명인 이경실을 꼽았다. 두 사람은 2년간 만나지 못했다고 한다.처음으로 눈을 바라보며 마주 앉은 박미선과 이경실은 말 없이 눈맞춤을 하는 시간이 어색한 듯 수다를 떨고싶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하지만 이내 두 사람은 진지한 눈맞춤을 이어갔다. 이날 이경실은 근황을 묻자 "도인 같이 살았다. 친구들하고 같이 등산 다녔다. 한라산에서부터 백두산까지도 가고, 히말라야 트레킹 코스 중에 제일 높은 칼라파타르도 다녀왔다"며 "마음의 끈을 놓으면 병에 걸릴 거 같아서 살아있음을 느끼기 위해 계속 밖으로 여행을 다녔다"고 답했다. 박미선은 이경실이 힘들었을 당시 곁에 있어 주지 못했던 미안함을 털어놨다. 하지만 이경실은 "난 너희들한테 미안했다. 그냥 너희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을 거 같다. 곤란했을 거 같다"며 오히려 더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 이경실은 "어려운 일 겪으면서 느낀 게 내가 건강해야 다시 도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산에 다니고 운동했다"며 "이 산을 잘 넘어야 앞으로 살아가는 데 있어서 이걸 발판으로 뭔가 더 할 수 있겠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후 눈맞춤방에는 박미선의 부름을 받은 ‘세바퀴’ 멤버들인 선우용여와 조혜련이 깜짝 등장했다. 조혜련은 “친하지만, 그 사람에게 어떤 얘길 꺼내는 것 자체가 어려울 수 있다. 그런데 미선 언니가 용기를 냈기에 우리가 양 날개가 되기로 하고 온 것”이라고 말했다.박미선은 “경실이 언니는 사람들한테 너무 잘해 줘. 그러다 보니 상처를 받더라고”라며 “옛날엔 좀 덜 잘해줬으면 좋겠다고도 생각했는데, 이제 철이 들었는지 언니가 정말 소중한 사람이란 걸 알겠더라”라며 다시 한 번 이경실에게 진심을 전했다.한편 이경실 나이는 55세, 박미선 54세, 선우용녀 76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이지안 전남편? 이병헌 동생 이지안 이혼? 이지안 나이? 자녀?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2, 이지안 싱글 하우스 공개 "아이 3명 이상 낳고 싶다"

이지안 전남편, 이병헌 동생 이지안 이혼, 이지안 나이, 자녀가 궁금한 가운데 이지안이 데뷔 후 처음으로' 러블리'와 '럭셔리'가 공존하는 싱글 하우스를 공개한다.11일(금일) 방송하는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이하 우다사2)’에서 이지안은 7마리의 반려 동물과 함께 사는 일상을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1996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이자 39년차 배우 이지안은 오랜만에 ‘우다사2’를 통해 방송에 얼굴을 내비친다는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이지안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인생의) 상처로 인해 쉬쉬 하고 싶었던 부분이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극복하게 됐다. 이제 사람들 앞에서 당당히 이야기하고 싶어서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속마음을 털어놓았다.특히 이지안은 이 곳에서 무려 7마리의 반려견, 반려묘와 함께 살고 있어 소위 ‘개엄마’ 겸 ‘집사’의 역할을 수행(?) 중이다. 오전에 일어나자마자 세수도 안한 채, 반려동물들을 위한 맞춤형 식단 준비에 돌입하는 것. 7마리의 반려동물들의 식사를 다 챙긴 후에야 그는 자신을 위한 밥상을 차렸다. 이 모습을 VCR로 지켜보던 신동엽은 “동물 프로그램 녹화인 줄 알았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한다.이지안은 자신의 일상을 '우다사' 멤버들에게 VCR로 공개한 뒤, 결혼과 2세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끈다. 그는 "아이를 낳게 되면 3명 이상 낳고 싶다"면서 '냉동 난자' 시술을 언급한다. 이에 박은혜와 김경란도 '폭풍' 관심을 드러내 때 아닌 '냉동 난자' 토론의 장이 펼쳐지기도 한다.이지안은 2012년 한 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했지만 4년뒤 합의 이혼했다. 한편 이지안 나이는 44세이며 자녀에 대해 정확히 알려진 바 없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박해미 나이? 박해미 남편? 아들 황성재? 모던패밀리, 박해미 母 "딸, 절대 결혼하지마" 조언

박해미 나이, 박해미 남편, 아들 황성재가 주목받는 가운데 박해미의 어머니가 딸의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6일 밤 방송된 MBN ‘모던 패밀리’ 에서 1년만에 재회한 박해미의 어머니가 딸에게 걱정 어린 충고를 전했다.이날 박해미는 캐나다에 사는 어머니를 1년 만에 만나 자신의 집으로 모신 뒤, 브런치와 티타임을 즐기며 그간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눴다.박해미는 "엄마는 내 나이 때 꼭 했어야 했다고 후회하는 거 있냐"고 물었다. 어머니는 "후회되는 게 많다. 아빠와 결혼을 안 했으면 하는 것이다. 그때는 콩깍지가 씌었으니까 그랬지만, 다시 산다면 결혼 안 하고 혼자 살고 싶다"고 솔직하게 답했다.이를 들은 박해미는 "많은 분들이 나에게 '혼자 살라'고 조언한다"고 했다. 어머니는 "절대 싱글로 살아라. 결혼하지 마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박해미는 “엄마도 집에서 반대하는 결혼을 하지 않았느냐?”고 받아쳤고 어머니는 “맞다. 결혼하고 6년 동안 집에 못 갔다. 외할아버지가 못 오게 했다”고 털어놨다.어머니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박해미가) 벌써 두 번이나 결혼하고 이혼을 했다. 앞으로는 제발 싱글로 살았으면 한다. 나의 희망사항이다"라고 바람을 전했다.박해미 아들 황성재는 배우 박해미와 황민의 아들이다. 박해미 나이는 57세다.한편 박해미는 지난해 5월 남편 황민과 협의이혼했다. 황민은 지난 2018년 면허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가 사고를 냈다. 이로 인해 동승자 2명이 숨졌고, 힘든 시간 끝에 박해미는 결국 이혼을 택했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정우성 나이? 이승철 나이? 도올 김용옥 나이? 도올학당 수다승철, 정우성 첫 게스트로 출연...정우성 "17살에 자퇴"

정우성 나이, 이승철 나이, 도올 김용옥 나이가 관심인 가운데 정우성이 강연토크쇼 '도올학당 수다승철'의 첫 번째 게스트로 출격한다. 11일(금일) 오후 11시10분 처음 방송되는 KBS 2TV 강연토크쇼 '도올학당 수다승철'에서는 첫 게스트로 정우성이 출연해 도올 김용옥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도올학당 수다승철' 첫 회에서는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꼭 필요한 '배움의 즐거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정우성은 도올 만난 뒤 "연예인 보는 것 같다"며 눈을 떼지 못했다. 평소 도올 강연을 인터넷으로 찾아 꾸준히 볼 정도로 도올 바라기라는 정우성은 도올 사랑은 언제부터 시작된 건지, 도올과 정우성의 특별한 인연 등을 털어놨다.그러면서 정우성은 자신이 17살에 자퇴 결정을 했던 것을 회상하며 "저희 어머니는 아무 말씀도 안하셨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높였다. 아들의 자퇴 결정을 듣고 아무말 없이 허락해주셨다는 어머니의 모습을 정우성은 벌써 30년도 지났지만 잊을 수가 없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정우성 나이는 48세, 이승철 나이는 55세 도올 김용옥 나이는 73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박현빈 나이? 박현빈 아내(부인) 나이? 집? 대저택? 라디오스타, 박현빈 가사부터 육아까지 만능인 사랑꾼

박현빈 나이, 박현빈 아내(부인) 나이, 집, 대저택이 궁금한 가운데 박현빈이 ‘곤드레 만드레’ 이미지를 벗고 ‘국민 사랑꾼’에 등극한다. 11일(금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박현빈, 이하정, 박슬기, 조정치가 출연하는 ‘부모는 처음이라’ 특집으로 꾸며진다.이날 박현빈이 달라진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차분한 헤어 스타일과 안경으로 점잖은 분위기를 뽐내고 있는 것. 평소 '곤드레 만드레'의 에너지 넘치는 스타일과는 다른 모습에 MC들 역시 낯설어했다는 후문이다. 지난 2015년 결혼 후 슬하에 3살 아들과 갓 100일 지난 딸을 두고 있는 박현빈은 철저하게 육아에 맞춰진 생활 패턴을 털어놓는다. 일할 때와는 정반대의 생활 중이라고. 이어 그는 첫째와 둘째 아이의 차이를 고백하는 등 현실적인 육아 토크를 방출할 예정이다.박현빈이 아이 출산의 순간을 회상해 웃음을 자아낸다. 첫째 아이 출산 당시 병원에 함께 들어간 그는 아내 옆에서 '샤방샤방'을 계속 불렀다고. 과연 그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평소 쑥스러워서 이벤트를 못 한다는 박현빈이 아이를 위해 매일 특별한 일을 실천 중이라고 고백한다. 그는 "지금의 순간이 너무 소중해서"라며 이 일을 하는 이유를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고 전해진다.박현빈 나이는 39세이며 박현빈 아내 나이는 35세다.한편 박현빈의 집은 대저택으로 타예능에서 공개된 바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