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 전 화폐공급량 지난해보다 감소

올해 설 전 화폐공급량이 지난해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올해 설 연휴기간 휴일수가 지난해 설 연휴기간 휴일수인 5일 보다 하루 더 적은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행이 23일 발표한 ‘2020년 2020년 대구·경북 지역 설날전 화폐발행 실적(잠정)’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23일까지 10영업일 간 금융기관 등을 통해 공급한 화폐 순발행액은 7천4억 원으로, 지난해 7천510억 원보다 506억 원(6.7%) 감소했다. 지난해 화폐 순발행액이 전년인 2018년(6천777억 원) 대비 733억 원(10.8%) 증가한 것과 비교하면 큰 차이다. 설 연휴기간이 나흘간으로 같았던 2017년과 2018년 화폐 순발행액은 각각 6천808억 원, 6천777억 원으로, 비교적 감소폭(0.5%)이 적었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롯데백화점 폴스 부띠끄 매장, 설 명절 맞아 럭키백 선보여

롯데백화점 대구점 4층 여성관 폴스 부띠끄 매장에서는 다가오는 설날을 맞아 복 주머니가 떠오르는 럭키백을 선보이고 있다. 벨벳, 인조가죽으로 만든 복 주머니 럭키백은 새해 선물뿐 아니라 데일리백으로 활용이 가능해 20~30대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지역 유통업계, 봄맞이 대전 등 다양한 기획전 진행

지역 유통업계에서는 봄맞이 디스플레이와 함께 봄 신상품 판매, 문화센터 봄학기 회원모집이 한창이다. 설 명절과 주말을 맞아 지역 유통업계에서는 설날 선물 큰잔치부터 봄맞이대전, 겨울상품대전, 스포츠·아웃도어 특별전 등 다양한 기획전을 마련한다. ◆대구백화점대구백화점은 다음달 29일까지 프라자점 12층 문화센터에서 대백문화센터 봄학기 회원 모집을 진행한다. 100세 시대 치매 예방, 시니어 뮤직가든 등 시니어 특화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또 매주 수요일 대구백화점에서 일상 속 문화충전을 경험 할 수 있는 ‘수요 열린음악회 시즌 2’가 29일 오후 6시 프라자점 10층 대백프라임홀에서 열린다. ◆롯데백화점 대구점롯데백화점 대구점에서는 오는 31일까지 봄 패션으로 알아보는 2020 패션 키워드를 주제로 4층 여성관 각 매장에서는 다양한 봄 아이템을 선보인다. 지고트 매장에서는 자연스럽게 올라오는 하프텍 디자인에 프론트 핀턱으로 맵시 있게 주름을 잡는 쉬폰 원피스를 69만8천 원에, 레니본에서는 화사한 플라워 프린트가 돋보이는 원피스를 58만9천 원에 판매한다. 모조에스핀에서는 ‘루드르 뒤 플레르’ 컬렉션 제품인 핑크 정장세트를 113만8천 원에 내놓으며 싱그런 봄날의 꽃 향기처럼 로맨틱한 스프링룩 원피스를 95만9천 원에 선보인다. 또 산드로에서는 쉬폰 소재의 롱 스트랩 프린트 드레스인 쉬폰 롱 원피스를 69만9천 원에 판매한다. 벨트로 포인트를 준 도트 프린트 플리츠 미디 스커트는 35만9천 원에 만나볼 수 있다. 자딕앤볼테르 매장에서는 새계적인 컬러연구소 ‘팬톤’이 지정한 올해의 컬러인 ‘클래식 블루’ 색상의 유니크한 셔츠를 63만9천 원에 판매하고 있다. 한편 롯데백화점에서는 오는 31일까지 KB국민, NH농협, 비씨, 우리카드 등 주요 카드사별 5만 원 이상 결제 시 2~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대구신세계백화점대구신세계백화점은 오는 30일까지 7층 이벤트홀에서 ‘스포츠·아웃도어’ 특집전을 연다. 특집전에서는 네파, 블랙야크, K2, 아이더, 밀레 등의 제품을 만나 볼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아이더의 헬리오 다운 재킷, 아리아 롱 다운, K2의 마조람 9 구스 다운, 밀레의 벨레누스 밴치 다운, 브레아 벤치 다운, 블랙야크 L트리컬 다운 재킷, L센트럴 재킷, 네파 이비 다운 재킷, 컬럼비아 잡 스위프 다운 재킷, 밴드 투 림 IV 롱 다운 재킷, 스위치 네오 백팩, 디비전 백팩, 콘트 메신져, 콘트 슬링 등이 있다. 2층 남성편집매장 BEAKER에서는 ‘봄을 알리는 트렌치코트’를 판매 중이다. 봄 시즌 신상품인 트렌치 코트와 토트백, 스니커즈 등이 매장 정면에 배치돼 있다. 가격대는 트렌치코트 53만5천 원, 토트백 33만5천 원, 스니커즈 56만5천 원, 백팩(베이지) 36만5천 원이다. 6층 쌤소나이트 RED와 키플링에서는 신상품 제안전을 진행한다. 쌤소나이트 RED에서는 다원 남성 백팩, 테오 남성 백팩, 베닝턴 남성백팩, 베닝턴 남성 토트백과 알번 남성 백팩 블랙, 바이너 남성 백팩 M 틸그린을 선보이고 있으며 키플링에서는 뉴 컬렉션으로 기즐레인, 블라이, 이미스, 미카, 쉐도우, 에머리 등의 제품을 판매한다. ◆이랜드리테일대구경북권 이랜드리테일에서는 오는 28일까지 ‘설날 선물 큰잔치’ 시즌행사를 연다. 동아백화점 쇼핑점에서는 설날 선물 큰잔치 시즌행사로 엘칸토 무크, 행텐, 흄, 테이트, NII 등이 참여하는 잡화·영캐주얼 설날맞이 인기상품 특가대전을 비롯 비너스, 비비안 설날 선물 란제리 최대 70% 오프 상품대전을 진행한다. 웨스트우드 겨울상품 균일가전과 아웃도어·골프웨어·영캐주얼 설날선물 최대 80% 오프 특가대전도 마련된다. 특가대전에는 밀레, 김영주골프, 트레비스, 베스띠벨리, 제시뉴욕, 로엠, 리스트 등이 참여한다. 동아백화점 수성점에서는 설날 선물 큰잔치 시즌행사로 엘르골프, 이동수골프 등이 참여하는 골프웨어 설날 선물 상품 최대 80% 특가대전을 연다. 이밖에도 쉬즈미스 등이 참여하는 여성의류 우수 고객 최대 90% 오프 초대전과 리스트·톰보이 등의 영캐주얼 겨울상품 최대 70% 오프 특가상품대전이 열린다. 지하 1층 식품관에서는 설 상치림전·명절 설날 선물 큰잔치와 자라 해외여성 수입브랜드 겨울·봄 최대 80% 오프 특가대전 등을 실시한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DGB대구은행, 스마트오피스 구축 위해 데스크톱 가상화 도입

DGB대구은행이 스마트오피스 구축 사업을 위해 IT 일부 부서에 데스크톱 가상화(이하 VDI, 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를 도입했다고 22일 밝혔다. 본점 디플렉스에 입주한 IMBANK 전략부를 비롯한 IT본부 4개 부서에서는 시간과 장소, 단말기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가상 PC에 접속, 보다 효율적인 업무가 가능해졌다. 이번 사업은 IT보안 강화와 업무 환경 효율화를 위해 ‘절대 보안 및 언제 어디서든 근무할 수 있는 환경 구축’을 목표로 지난해 11월부터 진행 중이다. VDI는 PC본체 없이 중앙 서버 안에 생성된 가상 데스크톱에 원격으로 접속해 사용할 수 있는 기술로, 중앙 데이터센터에 저장되어 데이터 유출을 예방해 보안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단계적 적용 후 같은 층 근무 본부 단위 확대 등, 운영성과 분석 및 외부 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보완점을 도출하겠다. 또 전체 사옥 스마트 부서 추진도 고려 중에 있으며, 주 52시간 제도에 따른 탄력적 근무 환경 조성에 디지털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겠다”고 전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설 명절 내내 흐리고 곳에 따라 비

이번 설 연휴기간 내내 대구·경북은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설 연휴가 시작되는 24일과 설날인 25일은 흐린 가운데 경북 동해안 지역과 북동 산지 지역에는 비 또는 눈 소식이 있겠다고 내다봤다. 26일과 27일에도 대체로 흐린 가운데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 저기압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다. 비는 28일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기온이 낮은 경북 북동 산지 등에는 눈발이 날리겠다. 기온은 평년기온을 웃돌며 포근할 것으로 보인다. 24일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영하 3℃, 대구·경주 2℃, 포항 5℃ 등 영하 6~영상 5℃(평년 영하 11~2℃), 낮 기온은 안동·포항·경주 12℃, 대구 13℃ 등 9~14℃(평년 2~6℃)가 예상된다. 25일 아침 기온은 안동 1℃, 대구 3℃, 경주 5℃, 포항 6℃ 등 영하 2~영상 6℃(평년 영하 11~3℃), 낮 기온은 안동·포항·경주 9℃, 대구 10℃ 등 7~10℃(평년 2~6℃)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26일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0℃, 대구·경주 4℃, 포항 7℃, 낮 최고 예상 기온은 안동 10℃, 포항경주 11℃, 대구 12℃다. 대체공휴일인 27일은 종일 비 소식이 예보돼 있다. 아침 기온은 안동 3℃, 대구·경주 5℃, 포항 7℃, 낮 최고 예상 기온은 안동·경주 7℃, 대구 8℃, 포항 9℃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폐암 앓던 독거노인, 병원서 자해로 숨져

폐암을 앓던 독거노인이 병원 중환자실에서 자해하다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22일 대구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4시55분께 대구 중구의 한 2차 종합병원 중환자실에서 환자 A(80)씨가 자해해 숨졌다. 병원 관계자들이 중환자실에 도착했을 땐 이미 상황이 종료됐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최근 중증 폐 질환 진단을 받고 비관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독거노인이었지만, 기초 생활 수급자는 아니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발견된 유서는 없다. 병원 측은 “자살 징후를 전혀 감지하지 못했다”며 “이전에 문제가 있었던 적이 없던 환자다”고 설명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경찰 사업을 중구청이 대신?

대구지방경찰청이 대구여자경찰서(1947~1957년)를 기념하는 조형물 건립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대구 중구청과 중구의회의 갈등이 커지고 있다. 대구경찰청이 중부경찰서 내에 조형물을 건립해달라고 중구청에 요청했고, 중구청이 이를 수용했지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의회의 강한 반대에 부딪힌 것. 이 때문에 조형물 건립 사업에 제동이 걸린 것은 물론 경찰이 자체 사업을 지자체에 맡긴 것은 시대에 맞지 않는 발상이라는 비난이 일고 있다. 또 애꿎은 중구청과 중구의회의 관계가 악화됐다며 원망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대구경찰청은 해방 이후 존재했던 대구여자경찰서를 되새기고자 기념 조형물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 하지만 조형물 조성 비용을 감당할 여력이 없어 해당 지자체인 중구청에 조형물을 조성해달라고 부탁한 것.대구경찰청 소속 한 직원이 류규하 중구청장에게 조형물 조성을 직접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중구청은 지난해 말 5천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 중부서 부지에 조형물을 만들려고 했지만, 중구의회가 조례에 어긋난다며 전액 삭감해 조형물 조성이 중단됐었다. 의회는 건립주체가 공공조형물을 건립해 기부채납하고, 건립비용은 건립주체가 부담해야 한다는 조례를 근거로 든 것.중부서 내에 조형물을 조성하는 데 드는 비용은 중부서가 부담해야 한다는 얘기다. 의회의 반대에 부딪힌 중구청은 묘안(?)을 짜냈다. 중부서와 인접한 위치에 조형물을 조성하기로 한 것. 조형물 조성 장소가 중부서가 아니기 때문에 중구청이 조형물 건립 주체가 될 수 있다는 논리였다. 중구청은 최근 이 같은 계획을 담은 예산안을 의회에 제출했지만, 의회는 ‘뻔한 꼼수’라며 더욱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의원들은 “경찰의 요구로 구비 5천만 원을 투입해 경찰서 부지에 조형물을 만들겠다는 자체가 조례에 어긋나기 때문에 예산을 전액 삭감했다”며 “그런데 한 달 만에 마치 구청이 자체 사업을 하는 것처럼 꾸며 다시 조형물을 조성하겠다고 하니 어이가 없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또 “관광 활성화를 위한 조형물 건립은 얼마든지 인정한다. 하지만 경찰의 요청으로 조례까지 무시하다 제동이 걸리자 꼼수를 써서 또다시 조형물 건립을 강행한 것은 의회는 물론 중구민까지 무시한 처사”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중구청은 “이번 조형물 건립은 대구경찰청과는 별개의 사업이고, 대구여자경찰서 옛터 조형물은 역사 자원을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려고 추진한 것”이라며 “조성 장소 변경은 중부서 신축에 따른 것”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대구경찰청은 중구청의 해명과는 달리 중구청에 조형물 조성을 요구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또 경찰청 본청의 지시를 이행한 것이라 답변했다. 대구경찰청 관계자는 “지난해 9월 말 인천경찰청의 요청으로 인천 중구청이 예산 2천만 원을 들여 옛 인천여자경찰서와 2대 서장을 역임한 전창신 경감을 기리는 조형물을 조성했다”며 “이와 관련해 경찰청이 여자경찰서가 있었던 다른 지역에서도 이 같은 사업을 추진하는 것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이마트, 26일까지 피코크 간편식 할인 행사 선보여

이마트가 간소하게 변화하는 설 명절 트렌드에 맞춰 간편하게 제수 음식을 준비할 수 있는 피코크 간편식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는 오는 26일까지 피코크 제수용품 52종을 2만5천 원 이상 구매 시 5천 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마트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명절 문화 간소화라지만 ... 그래도 명절엔 ‘우리술’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지하 1층 식품관 주류 코너에서는 실속 선물로 경주법주 등을 판매한다. 100% 우리 쌀과 우리 밀 누룩으로 만든 경주법주는 신라 귀족과 화랑들이 즐겨 마시던 궁주 비주로, 외국 국가원수 방문 등 국가 차원 행사 때 만찬이나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다. 대구백화점 제공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중구국민체육센터 건립 제동

대구 중구민의 숙원사업 중 하나였던 중구국민체육센터(이하 체육센터) 건립이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체육센터의 공사 부지에서 청동기시대 유구 등 매장 문화재가 발견됐기 때문이다. 지난해 12월18일 기공식을 열고 첫 삽을 뜨자마자 문화재가 발견되면서 당초 내년 2월 완공 계획에는 차질을 빚게 됐다.중구청은 문화재 발굴까지 최소 두 달 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부지에는 청동기시대 유물로 추정되는 문화재와 시대를 알 수 없는 문화재가 매장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구청은 체육센터 건립 공사 부지 내 문화재가 발견됨에 따라 지난 6일 매장문화재 정밀발굴조사 업체 삼한문화재연구원과 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문화재 발굴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문화재 발굴 업체는 지난해 12월9~19일 공사 부지 내 표본조사를 거쳐 부지 4천824㎡ 가운데 매장 문화재가 발견된 2천128㎡에 대해 지난 14일부터 정밀발굴조사에 나서고 있다. 삼한문화재연구원 관계자는 “청동기시대의 것이 일부 있고, 시대를 알 수 없는 문화재가 나왔다. 정확하게 청동기시대의 유물이 맞는지, 또 집 터 였는지 등은 자세한 조사를 해봐야 알 수 있을 것”이라며 “일단 현장조사는 다음달 중순까지 마치는 걸로 계획을 세우고 진행 중이다”고 말했다. 체육센터 부지는 대구 신천변 유적에 포함돼 있는 곳으로, 공사 전 시굴 조사를 통해 문화재 매장 여부를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 대구시가 발간한 문화유적분포지도에 따르면 대구 신천변 유적은 대구 중구 북성로 일원에서부터 남구 앞산 인근까지 이어져 있다. 이 중 중구 대봉동 센트로팰리스 일대의 청동기 마을이 대구 신천변 유적의 대표 유적으로 꼽힌다. 중구청 관계자는 “당초 계획됐던 내년 2월 완공이 미뤄지게 됐지만, 문화재 정밀발굴조사가 이뤄지는 면적이 작아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 같진 않다”고 설명했다. 한편 337억 원이 투입돼 건립되는 중구국민체육센터는 지하 1층·지상 3층(연면적 5천273.8㎡) 규모로 체력인증센터, 다목적체육관, 조깅트랙 등으로 조성된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 중구청

◆대구 중구청〈5급 승진〉 △건축주택과 김종혁〈6급 전입〉 △환경자원과 구원근 △위생과 탁진구〈7급 전입〉 △안전총괄과 이정필 임우영〈8급 전입〉 △행정지원과 노주연 △민원토지과 어윤진 △건축주택과 조수정〈9급 전입〉 △안전총괄과 임효량 △교통과 이혜옥 △보건과 김동호〈6급 전보〉 △건설과 이호종〈7급 전보〉 △기획예산실 문조연 △건설과 임승춘 박호근〈8급 전보〉 △보건과 박찬규 △성내1동 권시내 △남산3동 배민주〈9급 전보〉 △행정지원과 김남수 △일자리경제과 김지유 이진형 △도시재생과 예채현 △교통과 박창근 △위생과 배영한〈7급 신규임용〉 △홍보소통실 김민애〈8급 신규임용〉 △관광진흥과 주효빈 △보건과 조현경 고분정〈9급 신규임용〉 △일자리경제과 최슬기 △도시재생과 김광수 △건축주택과 김혜진 박동언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이마트, 설 맞아 샤봉세트 선보여

이마트가 설 명절을 맞아 명품 과일로 꼽히는 샤인머스켓과 귤의 제왕 한라봉을 조합한 ‘샤봉세트’를 선보인다. 여름철 인기과일인 샤인머스켓과 겨울 인기 과일인 한라봉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 세트는 샤인머스켓 2송이와 한라봉 4개로 구성돼 있다. 가격은 6만9천800원.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DGB대구은행, 귀성길 금융서비스 지원

DGB대구은행이 설 명절을 맞아 휴게소 모바일뱅크 운영, DGB대구은행BC카드 주차장 반값 할인 등 대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설 명절 연휴에 앞서 22~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칠곡 동명휴게소(춘천방향) 및 동대구역 광장에서 DGB대구은행 이동점포 금융서비스를 실시한다. 12m 크기·16t 규모의 대형트럭 및 25인승 미니버스에 설치된 은행 업무용 특수차량에서 신권 교환이 가능하며, ATM기기도 이용할 수 있다. 명절을 맞아 명소 방문 등 이동이 잦은 DGB대구은행 BC카드 고객을 위해 전국 관광지, 공항 주차장 등의 주차장에서 반값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DGB대구은행 홈페이지(www.dgb.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