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김천역 광장 정비사업’ 6월 말 준공

‘김천역 광장 정비 사업’이 다음달 완료된다.경부선 철도 개통과 함께 100년 역사를 지닌 김천역이 새롭게 단장되면 김천의 관문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전망된다.28일 김천시에 따르면 사업비 9억 원을 들여 역사 건물 도색 및 전광판 교체, 공연장 설치, 시민 쉼터 등을 조성한다. 공사는 올해 초 시작됐다.물결을 모티브로 한 원형 분수대를 설치해 역 광장을 찾는 시민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한다.각종 축제 시 활용할 수 있는 공연장도 만들었다. 공연장은 비가 오거나 야간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무대에 지붕을 씌우고 조명을 설치했다.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역은 김천의 관문이자 김천의 역사 그 자체다”며 “역 광장을 새롭게 정비해 김천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의 명소로 꾸며 평화시장 등 원도심 상권 활성화와 연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김천시, 전국 최초 소상공인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시행

김천시가 다음달부터 영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회복을 위한 소상공인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김천시는 이를 위해 지난달 제1회 추가경정예산 심의회를 통해 사업비 6억5천만 원 전액을 시비로 확보했다.김천시는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소상공인을 위한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해 지역 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에게 근로자 인건비 및 4대 보험 기관 부담분을 지원하는 한편 구직자에게는 취업을 알선해 준다.우선 200여 곳의 영세 소상공인 중 일자리 창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에게 근로자 4시간의 인건비와 4대 보험 기관 부담분을 3개월 동안 지원한다.29일까지 사업 운영기관을 모집한 후 다음달부터 운영기관 선정 및 사업참여 희망 소상공인 및 구직자 등을 모집한다.김충섭 김천시장은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과 구직자 모두를 위한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시행에 들어간다”며 “지역 경제 및 고용시장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김천시의회 김세운 의장, 전국의정봉사대상 수상

김천시의회 김세운 의장이 지난 27일 영덕 ‘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에서 열린 경북시·군의장협의회에서 ‘2020년도 전국의정봉사대상’을 받았다.전국 의정봉사대상은 전국 226개 기초의회의원 중에서 지역발전과 주민을 위해 헌신 봉사한 의원을 대상으로 전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상이다.3선 의원인 김세운 의장은 2010년 김천 ‘나’선거구(감문, 개령, 어모면)에서 당선돼 제6대 의회 후반기 의회운영위원장, 제7대 의회 후반기 부의장을 역임했다. 제8대 의원으로 선출, 전반기 김천시의회 의장으로서 소통의 리더십으로 조직의 화합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코로나19 사태에 맞서 ‘김천시 저소득주민 생활안정 지원 조례안’을 발의하는 등 김천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지방자치 발전에 공헌해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김세운 의장은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정을 실현하며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김충섭 김천시장 매니페스토 평가 최우수(SA) 등급

김충섭 김천시장이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주관하는 민선 7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SA)을 받았다.매니페스토 평가는 전국 226개 시·군·구의 공약 이행실천계획서의 연차별 시행 로드맵과 재정계획 등을 종합 점검했다.평가항목은 공약 이행 완료, 목표 달성, 주민소통 등 5개 분야를 평가해 5개 등급으로 분류했다.1차 평가와 매니페스토 자료 검증을 통해 5개 등급(SA·A·B·C·D)으로 나눠 총점 65점 이상을 SA등급으로 선정했다.김천시는 김충섭 시장 취임과 함께 스마트 관제센터 구축, 여성친화도시 지정, 김천청년센터 설립, 무상교복지원, 학교 무상급식 실시 등의 공약을 확정하고 44건을 조기 완료했다.생태체험마을 조성, 사명대사 모험의 나라 조성, 백두대간 숲길조성, 노인건강센터, 복합혁신센터 건립 등 32건은 예산확보,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현재 정상 추진 중이다.김충섭 김천시장은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시정 전 분야에서 총력을 기울인 점이 최우수 등급이라는 결과로 나타났다”며 “남은 임기 동안에도 공약사업 추진에 매진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김천시, 4개 사회단체와 해피투게더 운동 실천 협약

김천시는 26일 지역 내 4개 사회단체와 ‘해피 투게더 김천’ 운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김천시는 이날 시청 3층 회의실에서 김충섭 시장과 이부화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장, 김삼선 김천시 여성단체협의회장, 임영식 김천시새마을회장, 홍순용 바르게살기운동 김천시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피 투게더 김천 MOU를 체결하고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김천시와 4개 사회단체는 친절 도시 기반 조성하기 위해 ‘해피 투게더 김천’ 운동 실천 동참을 약속했다.김충섭 김천시장은 “해피 투게더 김천 운동이 성공하려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다”며 “사회단체와 상호 협력해 김천이 전국에서 가장 친절하고, 질서 있고, 청결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해피 투게더 김천’ 운동은 김천을 전국에서 가장 친절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지난 3월 조례로 제정한 선진시민 운동이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새마을문고 김천시지부, 공원 4곳 미니문고 무인운영

새마을문고 김천시지부는 시민들이 책과 함께 휴식할 수 있도록 강변공원 등 공원 4곳에 새마을 미니문고를 운영한다.새마을문고는 김천지역 내 조각공원, 강변공원, 부곡근린공원, 덕곡체육공원 등 4곳의 정자에 지난 21일 미니 책장을 설치했다. 김천시립도서관과 새마을지회에서 기증한 도서와 시정 소식지를 비치했다.미니문고는 무인 방식으로 운영된다. 공원을 찾는 시민은 누구나 도서대출대장에 기재 후 자유롭게 책을 읽고 나서 반납하면 된다.새마을문고 김천시지부 정택배 지부장은 “미니문고의 깨끗한 관리를 위해 새마을문고 회원들이 순회하며 관리할 게획이다”며 “이용 시민들은 다음 사람을 위해 책을 깨끗하게 관리해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한편 새마을문고 김천시지부는 매년 7월 말∼8월 중순에 강변공원에서 피서지 문고를 운영한다. 또 작은 도서관 운영, 공양방 및 장애인 복지관 급식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김천시, 청소년문화의집 건립 박차

김천시가 ‘청소년문화의 집’을 건립한다.김천시 문당길 구 폴리텍대학 기숙사 부지에 들어서는 청소년문화의 집은 연면적 2천438㎡의 3층 규모로 총사업비 85억 원이 투입된다. 다음달 초 착공에 들어가 내년 9월 완공 예정이다.건축물 외관은 삼각형 형태로 기존 지형을 최대한 반영했다. 청소년의 역동성을 강조하는 형태로 설계됐다.개방감과 공간 창출이 우수한 필로티 구조다. 채광과 환기, 조망을 고려한 중정(中庭·건물 안에 만든 뜰)의 편복도형을 채택해 휴식과 문화 공간을 제공한다.또 녹색건축물 인증을 위해 건축물 에너지효율 등급과 에너지 자립률도 설계에 반영했다.1층은 작은 도서관, 정보검색대, 사무실, 휴게실, 탁구실, 노래방으로 구성된다. 2층은 요리체험실, 홈베이스실, 다목적실, 밴드연습실 그리고 3층은 상담실, 대강당, 집단상담 및 심리검사실 등을 갖출 예정이다.이번 공간배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사전 설문조사 및 다른 청소년시설 벤치마킹 등을 통해 이용자의 눈높이에 맞춰 결정했다.김충섭 김천시장은 “새로 건립될 청소년문화의 집은 지역 청소년들이 밝은 미래를 꿈꾸고, 동료와의 건전한 우정을 키울 수 있는 문화중심센터의 기능을 담당할 것”이라며 “건강한 인성교육과 다양한 역량을 맘껏 펼칠 수 있는 수련시설이 되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김천시, 코로나 19로 유예됐던 불법주정차단속, 6월 1일부터 재실시

김천시가 코로나19로 중단했던 불법 주정차 단속을 다음달 1일부터 실시한다.김천시에 따르면 코로나19가 발생한 지난 2월17일부터 소상공인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했다.하지만 다음달 1일부터는 고정형 주정차 단속 카메라가 설치된 구간 50개소에 대해 오전 7시30분부터 오전 11시까지, 오후 4시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평일은 물론 휴일에도 단속한다. 주정차 금지구역에 10분 이상 주정차하면 단속된다.다만 KTX 김천역 버스통행로 구간은 1분 이상 정차하면 단속된다. 또 이 구역은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점심시간 유예 없이 단속한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김천시, 시장경영바우처지원 공모사업 선정, 국비 8천만원 확보

김천시는 중소벤처기업부 2020년도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추경 공모 사업인 ‘시장경영바우처 지원사업’에 평화·황금시장 2곳이 선정돼 국비 8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지원 예산은 고객유입 촉진, 매출 증대 등을 위한 경품·할인행사, 문화공연, 이벤트, 방역활동, 상인 교육 및 경영자문 등 지역·상권별 특성에 적합한 맞춤형 공동마케팅 활동에 사용된다.김천시는 이를 계기로 청년몰 및 주차장 조성, 화재 알림 시설 설치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사업을 더욱 확대, 시행할 방침이다.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이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며 “상인회에서도 보다 생산적이고 특색 있는 이벤트를 기획해 찾고 싶은 시장 환경을 조성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김천시 시설관리공단 설립 공식화

김천시 공공시설을 관리할 시설관리공단 설립이 본격화된다.김천시는 최근 ‘김천시설관리공단’ 설립 타당성 검토 용역 최종보고회를 갖고 공단 설립을 공식화했다고 20일 밝혔다.김천시는 이에 앞서 시설관리공단 설립을 위해 지난해 11월 7개 공공시설에 대한 평가용역을 지방공기업평가원에 의뢰했다.용역 결과 생태체험마을, 사명대사공원, 김천종합스포츠센터(실내수영장·국민체육센터), 김천시립추모공원 등은 지방공기업법 및 설립·운영 기준 임의적용사업에 해당하며 경상수지 비율 50%를 모두 충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또 시설관리공단이 7개 시설을 운영할 경우 연간 1억1천800만 원의 지방재정 절감 효과 등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타당성을 확보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시설관리공단 조직 및 인력 부분은 이사장을 포함한 경영지원팀 7명, 문화관광팀(생태체험마을·사명대사공원) 21명, 체육장사팀(실내수영장·국민체육센터·김천시립추모공원) 33명 등 모두 3팀 61명의 정원 체제를 구축하는 것으로 보고됐다.김천시가 시설관리공단 설립에 앞서 700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66%가 찬성한다고 답했다.김충섭 김천시장은 “올해부터 내년까지 사명대사공원을 비롯한 규모가 큰 관광기반시설이 차례대로 완공되는 등 공공시설물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 공공시설을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할 때다”고 말했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김천시 초·중·고 학생가정에 농산물꾸러미 공급

김천시가 유치원 무상급식 식재료 꾸러미에 이어 초·중·고 학생 가정에도 농산물꾸러미를 공급한다.김천시는 4억1천만여 원의 학교급식지원사업 예산을 활용해 지역 내 51개 초·중·고 1천3714명의 학생 가정에 3만 원 상당의 농산물꾸러미를 공급한다.품목은 학교급식 실무협의회에서 선정한 친환경 쌀과 찹쌀, 표고버섯, 감자, 방울토마토 등으로 구성했다.농산물꾸러미 공급을 통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경감은 물론 농산물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학교급식 중단으로 인한 농산물 공급 업체의 피해를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농산물꾸러미는 김천시 학교급식 지원센터를 통해 오는 23일까지 각 학생가정으로 차례대로 배송될 예정이다.김충섭 김천시장은 “농산물꾸러미는 개학연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중·고 가정과 농민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김천대 백열선 교수 교육부장관 표창

김천대학교 소방안전관리과 백열선 교수가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백 교수는 1993년부터 김천대 소방안전관리과 교수로 27년간 재직하면서 소방공무원을 비롯한 소방안전분야 전문 인재 양성, 관련 학문분야 및 대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특히 학생들이 실무능력과 소방분야에 대한 정책적인 식견을 갖출 수 있도록 소방산업기술원, 건설기술연구원 등 외부 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실습을 실시해 왔다. 소방기술사회, 중앙소방기술위원(소방청) 등의 활동을 통해 기술환경의 새로운 변화를 파악하고 교과목에 적극 반영하는 일에 힘써왔다.지금까지 약 150여 명의 졸업생이 소방공무원이 돼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뿐만 아니라 부임 이후 줄곧 자격증취득 특강 등을 진행하고 있다. 취업을 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별상담 후 적성에 맞는 취업처(설계, 시공, 감리 등)를 발굴, 연계시켜 왔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경북 소방기술경연대회 김천소방서에서 열린다

경북소방기술경연대회가 김천소방서에서 열린다.경북도내 19개 소방서 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체력과 소방기술을 겨룬다.구조분야는 오는 25∼28일 나흘간, 화재진압분야는 다음달 2일부터 이틀간 각각 열린다.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팀은 오는 9월23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소방기술경연대회는 전국 시·도에서 선발된 최강 소방관과 의용소방 대원 등 약 3천 명이 참가한다.소방기술과 체력 경연을 통해 긴급구조 역량과 현장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한편 시·도간 정보교류와 우호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33년 역사를 가진 소방 최고의 대회다.김천소방서 이상무 서장은 “김천소방서에서 열리는 올해 소방기술경연대회를 통해 긴급구조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며 “선수 및 대회 관계자 등 약 1천여 명의 인원이 김천을 방문할 것으로 보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경북보건대 고용노동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공모사업 진행

경북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은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경북보건대는 이에 따라 올해 ‘스타트 업 창업·창직 성공을 위한 희망프로젝트 예비창업자 모집’(이하 스타트 업 예비창업자 지원 사업)과 ‘신중년 일자리를 위한 뉴 스타트 인력양성사업’(이하 신중년 일자리 사업)을 진행한다.스타트 업 예비창업자 지원 사업은 김천시 및 경북도내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만 55세 이하로 예비창업을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지원 가능하다. 총 10팀을 선발해 창업에 필요한 교육부터 멘토링과 최대 800만 원의 창업활동비를 지원한다.또 지난해부터 진행한 신중년 일자리 사업은 교육 수료생 취업률이 109%로 초과 달성하는 성공적 결과를 창출했다.올해는 보건복지분야 교육(치매예방지도사 자격 과정, 창업교육과정 등)을 통해 사회적 수요와 기여도가 높은 사회서비스형 일자리에 경력단절여성 및 신중년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를 마련할 방침이다.경북보건대 산학협력단 창업지원 사업은 올해 두 번째로 ‘2018년 김천시 청년 CEO 육성사업’을 운영했다. 창업자들은 총 매출액 4억5천457만 원이라는 성과를 내는 등 성과를 거뒀다.경북보건대 산학협력단 관계자는 “올해는 한국전력기술, 한국교통안전공단 등의 협조로 사업 참여자에 대한 지원이 확대되는 만큼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