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왜관시장 등 전통시장 3개소 5일장(노점상) 임시 휴장

칠곡군은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군민의 건강과 안전, 지역 상권 보호를 위해 왜관·약목·동명시장 등 5일장 내 노점상에 대해 상황 종료 시까지 임시휴장을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이는 장날에는 대구 등 인근 지역 상인들이 모여들어 코로나19 확산이 그 어느 때보다 우려되기 때문이다.시장상인회는 코로나19 여파로 경기가 어려움에도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휴장을 결정했다.칠곡군은 각 시장 입구 등에 현수막 등을 통해 5일장 임시휴장을 홍보하는 한편 장날 당일 상인회, 읍·면·군 관계자가 합동단속 및 홍보 등을 통해 노점상 차단에 나선다.백선기 칠곡군수는 “군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일이 무엇보다 최우선이다. 코로나19 지역 유입차단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3년 간 1천300시간 봉사 해병대 1사단 김상현 상사

3년간 1천300시간 가까이 자원봉사한 해병대원이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해병대 1사단 포병부대에 근무하는 김상현(43) 상사는 최근 포항시 자원봉사자대회에서 ‘자원봉사 동장’을 받았다. 2018년 대회부터 3년 연속 인증이다.자원봉사 동장은 한 해 300시간 이상 봉사해야 받을 수 있다.김 상사는 2016년부터 남구 오천읍에서 ‘냉천 환경 지킴이’와 ‘오천 자율방범대’에 참여하고 있다.지난해 388시간 등 이달까지 총 1천271시간 봉사활동을 했다.그는 2016년 우연히 거리에서 자원봉사센터 현수막을 본 뒤 군 생활과 삶의 터전이 된 포항에 보탬이 되고자 봉사활동에 뛰어들었다.매주 토요일 오전에는 냉천 주변에서 쓰레기를 치우고, 수요일 저녁부터 다음날 오전 1시까지 자율방범대원으로서 순찰과 청소년 선도에 나선다.김 상사는 “야간에 순찰하면서 술에 취한 사람을 안전하게 귀가시키거나 빙판에 쓰러진 오토바이 운전자를 발견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한 일 등 기억에 남는 순간이 많다”며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해병정신을 통해 기쁘게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웅희 기자 woong@idaegu.com

남구청, 불법현수막 근절 위한 주민보안관제 운영

대구 남구청은 오는 12월까지 ‘주민 보안관제’를 운영한다.주민 보안관제는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안전사고 위험을 증가시키는 불법현수막 근절을 위해 무분별하게 걸려있는 불법 현수막의 효과적인 단속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위해 마련됐다.주민 보안관은 지역 거주자 중 동별 행정복지센터에서 1~2명을 추천받아 현수막 단속 보안관으로 선정돼 운영된다.주민 보안관들은 토·일요일 및 공휴일, 야간에 불법 게시된 현수막을 철거하는 등 깨끗한 가로 환경 조성에 나선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청도군 엠블럼 제작 새마을운동 50년 홍보 본격화

청도군이 올해 새마을운동 50주년을 기념하고 제2의 새마을운동을 전개하고자 ‘50주년 기념 엠블럼’을 제작했다.제작된 엠블럼은 지난 50년 동안 우리나라 발전을 위해 달려 온 새마을운동의 역사와 전개할 제2의 새마을운동 중심에 청도군이 서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청도군은 2020년 새마을운동 50주년 엠블럼을 청도군과 새마을3단체, 관계기관·단체에서 공문서와 간행물, 홍보물, 현수막 등 적극적으로 활용한다.이강모 새마을과장은 “새마을운동 50주년을 맞아 청도출신 손복수(미술작가겸시각디자이너)씨가 디자인 한 엠블럼을 제작으로 새마을운동 50년을 홍보하고, 생명살림 환경 대축제, 국제학술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했다. 김산희 기자 sanhee@idaegu.com

11월11일은 가래떡 데이...떡 도시락 받아가세요

‘가래떡 데이’ 행사가 11일 오전 11시 대구도시철도 중앙로역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농업인의 날’을 맞이해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우리 쌀 소비를 촉진하고자 시민들에게 가래떡을 배부한다. 이날 나눠주는 가래떡 도시락은 모두 2천 개다. 11일을 ‘빼빼로데이’ 등과 같이 상업적인 의미 보다는 우리 농업과 우리 쌀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주기 위한 취지다. 행사장에는 현수막을 설치하고 쌀소비 전단지도 나눠준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칠곡군, 현수막 지정 게시대 온라인 신고·접수 시행

칠곡군은 현수막 지정게시대의 신고·접수방식을 다음달 4일부터 온라인 방식으로 개선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칠곡군에 따르면 그동안 게시대 관련 현수막 신고 접수 및 게첨, 정비 등 관리·운영은 해당 읍·면사무소에서 담당, 신청인이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하는 번거로움으로 군민들의 불편을 초래해 왔다.칠곡군은 이에 따라 민원인 불편해소를 위해 온라인 신고·접수를 포함한 현수막 게시대 관리업무를 경북옥외광고협회 칠곡군지부에 위탁 관리하기로 했다.온라인 프로그램이 구축되면 현수막 게시대 규격, 설치위치, 현재 게첨 현황 등을 확인해 선착순으로 현수막을 신청할 수 있다. 게첨 기간은 10일이다.현수막 게시대 신고 및 접수 방식이 온라인으로 바뀜에 따라 민원인 불편사항 개선뿐만 아니라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유지·관리가 가능해졌다.박철용 칠곡군 건축디자인과장은 “현수막 온라인 신고·접수를 통해 민원인의 편의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불법광고물 정비를 통해 깨끗한 거리 미관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김천시,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정규직 전환 절차 합의

김천시는 지난 23일 민주노총 전국공공 운수노동조합과의 노사간담회를 통해 김천시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의 정규직 전환방식과 절차에 관해 합의했다.주요 내용은 다음달 내에 정규직 전환을 위한 올해 심의위원회를 열어 대상자를 선정하는 것이다.이에 따라 노동조합은 그동안 시청 앞 도로 등에 설치한 현수막을 제거하고 농성 천막도 자진 철거했다.김천시는 이번 분쟁사태의 해결을 위해 외부 노사전문가를 특별 채용, 지속적인 대화와 설득으로 협상타결을 이끌어 냈다.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노사대립관계에서 법과 정부지침에 맞게 업무를 처리한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대화에 임했고 이번 타결도 기준인건비를 고려해 단계적으로 무기전환을 한다는 기존 입장의 범위 내에서 노사간 합의점을 찾은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김충섭 김천시장은 “장기간 노사분쟁으로 시민들에게 걱정을 끼쳐드리고 민원인의 시청 이용 불편과 소음 발생에 따른 인근 주민의 고통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더욱더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시는 오는 10월부터 스마트관제 시스템을 도입·시행함에 따라 종전 근무 인원 36명보다 12명을 줄여 24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해 운영할 방침이다.민주노총 전국공공 운수노동조합은 계약만료된 김천시 통합관제선테 관제요원들의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며 지난 해 8월부터 김천시청 앞에 천막을 치고 농성을 해욌다.노조원들은 계약만료로 해고된 이후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했고, 경북지방노동위원회와 중앙노동위원회 모두 이를 받아들여 복직명령을 내린 바 있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봉덕 화성파크드림 8월23일부터 입주

화성산업이 2017년 6월에 분양한 봉덕 화성파크드림(332세대)이 8월23일부터 입주를 개시한다.이번에 입주하는 봉덕 화성파크드림(대구시 남구 봉덕동)은 지하 2층, 지상 17~20층 아파트 3개동 332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69㎡, 72㎡, 84㎡로 구성됐다.봉덕 화성파크드림은 신천대로, 신천동로, 앞산순환로, 대구4차순환도로 등을 통해 시내 및 외곽으로의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또 대백프라자와 영남대병원 등 생활편의시설과 인접해 있다.단지 옆에는 신천수변공원과 신천둔치의 산책로 및 체육시설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앞산 전망도 누려 도심 속 자연쉼터라는 평가를 받는다.봉덕 화성파크드림 입주예정자들은 7월12~14일 진행한 내 집 방문의 날 점검결과 품질시공과 섬세한 마감 등 세심한 업무처리에 감사의 의미로 현수막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화성산업 관계자는 “봉덕 화성파크드림에 보여주신 많은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시공을 통해 고객만족은 물론 브랜드가치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봉덕 화성파크드림의 입주지정기간은 8월23일부터 10월 10일까지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봉덕 화성파크드림 8월23일부터 입주

화성산업이 2017년 6월에 분양한 봉덕 화성파크드림(332세대)이 8월23일부터 입주를 개시한다.이번에 입주하는 봉덕 화성파크드림(대구시 남구 봉덕동)은 지하 2층, 지상17~20층 아파트 3개동 332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69㎡, 72㎡, 84㎡로 구성됐다.봉덕 화성파크드림은 신천대로, 신천동로, 앞산순환로, 대구4차순환도로 등을 통해 시내 및 외곽으로의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또 대백프라자와 영남대병원 등 생활편의시설과 인접해 있다.단지 옆에는 신천수변공원과 신천둔치의 산책로 및 체육시설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앞산 전망도 누려 도심 속 자연쉼터라는 평가를 받는다.봉덕 화성파크드림 입주예정자들은 7월12~14일 진행한 내 집 방문의 날 점검결과 품질시공과 섬세한 마감 등 세심한 업무처리에 감사의 의미로 현수막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화성산업 관계자는 “봉덕 화성파크드림에 보여주신 많은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시공을 통해 고객만족은 물론 브랜드가치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봉덕 화성파크드림의 입주지정기간은 8월23일부터 10월 10일까지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시내 곳곳 반일시국 통 '얌체' 홍보 불법현수막 눈쌀

대구시내 곳곳에 국민들의 반일 감정을 이용한 '얌체 홍보’ 불법현수막이 무분별하게 게시돼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대부분 ‘일본 정부는 수출규제 즉각 중단하라’, ‘추경훼방은 친일·친아베 행위’ 등 최근 이슈되는 반일 관련 문구와 함께 소속 정당과 이름을 표기, 한일 경제 상황을 정치적으로 악용하고 있다는 지적이다.5일 오전 10시30분 남구 안지랑네거리. 횡단보도 앞에는 보기만 해도 답답한 느낌이 들 정도로 현수막들이 무질서하게 걸려 있었다.횡단보도 앞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김자영(45·여·남구 봉덕3동)씨는 “일본의 ‘화이트리스트(수출 심사 우대국) 한국 제외’ 조치 이후 길거리가 보기 흉해졌다”며 “며칠째 걸려 있는 것 같은데 빨리 철거했으면 한다”고 불만을 토로했다.안지랑네거리에 이날 내걸린 현수막 5개 모두 정치적인 구호였으며, 이 중 3개가 특정정당이 내건 것이었다. 뿐만아니라 대구지역 주요 네거리 곳곳에 일본의 우리나라 화이트리스트 제외 관련 정치인 및 정당이 표기된 현수막 한 두개씩이 내걸려있었다.이처럼 때아닌 ‘현수막 정치’가 연출되고 있는 것은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예비 후보자들이 특정이슈를 이용해 이름 알리기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하지만 경제 위기 상황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정치적 불확실성을 더욱 키우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주민 최지훈(28·남구 대명동)씨는 “지난주부터 갑자기 거리에 정치인들 현수막이 내걸리고 있다”며 “국민들의 반일 감정을 홍보의 기회로 악용하는 것 같아 씁쓸하다”고 말했다.남구청 관계자는 “현재 걸려 있는 정치인 및 정당 현수막은 대부분 신고가 되지 않은 것으로 곧 철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지정게시대가 아닌 곳에 게시된 현수막은 모두 불법이다. 이승엽 수습기자 sylee@idaegu.com

이만희 의원 ‘지역구 현수막 구설수에 올라 ’

경북 영천과 청도가 지역구인 자유한국당 이만희 의원이 30일 지역 정가 호사가들의 구설수에 올랐다.이 의원측의 지지모임이 이 의원의 의정활동에 따른 수상을 홍보하기 위해 내 건 현수막이 일부 영천 청도지역 농민들의 심경을 건드리면서 부랴부랴 철거한 일이 빚어졌기 때문이다.이 의원측은 최근 지역구 곳곳에 2년연속 헌정대상을 수상했다는 현수막을 내걸었다.현수막은 이 의원의 지지 모임 명의로 내걸렸다.공교롭게 현수막이 내걸린 시점이 마늘값 폭락, 수확 농장물 병충해 등으로 지역구 농민들이 한창 시름을 겪고 있는 상황인 것.실제 이 곳의 한 농민은 “영천에는 이미 농민들의 마늘값 폭락 조짐으로 지난 24일 일제히 시위에 나선데다 복숭아 수확철에 탄저병이 나 돌면서 농민들은 하늘만 바라보며 애를 태우고 있는데 지역구 의원이 뒷짐진 채 자신의 업적을 축하하는 현수막이 나붙은 것을 본 일부 농민들의 반발은 당연한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일부 농민들은 SNS상에 “농민들은 울화통이 터지는데 마늘 시위 현장에는 나타나지 않았으면서 수상을 자랑하는 현수막까지 내거느냐”며 질타하는 글들이 올라왔고 이 글들은 SNS상에 급속하게 퍼져나갔다.그러자 영천과 청도지역에 내걸렸던 이 의원 수상을 축하하는 현수막은 29일 오후 부랴부랴 사라졌다.지역 정가 관계자는 “현수막을 내걸어라고 지시한 바 없는 이 의원으로선 다소 허탈한 해프닝이지만 내년 총선을 앞두고 홍보에 나서야 하는 지역구 의원들은 새겨야 할 대목”이라고 말했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대구 달서구청 폐 현수막 활용한 장바구니…실용적 디자인에 엄지 척

“이 현수막에는 해가 그려져 있네. 이 부분을 잘라서 장바구니를 만들면 예쁠 것 같아요.”지난 18일 오후 1시30분 대구 달서구청 청소차량 차고지에서는 폐 현수막을 활용한 장바구니 만들기가 한창이었다.‘드르륵, 드르륵.’예쁜 모양이나 색감 있는 폐 현수막을 골라 장바구니 크기로 잘라내고 재봉틀로 촘촘하게 바느질을 했다. 이어 손잡이를 마무리하고 나니 폐 현수막인지 전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예쁜 에코백이 완성됐다.이날 폐 현수막은 청소용 마대자루와 장바구니 500장으로 다시 태어났다.현태숙 달서구청 청소과 재활용팀장은 “지난 4월1일 대형마트에서 비닐봉지 판매가 금지된 이후 폐 현수막을 활용해 장바구니를 만들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시작하게 됐다”며 “지역민들에게 쓰레기봉지 대신 장바구니를 무료로 나눠줬더니 반응이 좋았다”고 말했다.불법으로 수거된 폐 현수막이 비닐봉지 사용을 줄이는 환경보호 장바구니로 거듭나고 있다.달서구청은 지난 13일 달서 나눔 장터인 한마음 공원에서 폐 현수막을 활용한 장바구니를 무료로 나눠줬다. 달서 나눔 장터 행사는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애물단지인 중고물품을 직접 판매하고 그 판매 수익금의 30%를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행사다.김정훈(35·여)씨는 “폐 현수막을 활용한 장바구니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디자인도 예뻐서 마음에 든다”며 “비닐봉지 사용도 줄여 환경보호에도 도움을 준다고 생각하니 더 자주 사용하게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달서구청은 다음달 10일 달서 나눔 장터가 열리는 3곳(용산역·송현역·월배2제1공원)에서 폐 현수막 장바구니를 나눠줄 계획이다.행사에 참여하는 주민 및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재활용품과 음식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쓰레기 올바로 버리기 방법을 재미있는 다트 게임 방식으로 진행, 폐 현수막 장바구니를 경품으로 제공한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재활용해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을 줄이고 환경도 살리기 위해 폐 현수막을 장바구니로 재활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자원 순환과 환경을 보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폐현수막으로 제작된 리사이클 장바구니

18일 오후 대구 달서구청 청소차 차고지에서 구청 관계자들이 불법 폐현수막을 수거해 현수막에 프린트된 한글과 이미지를 활용, 실용적인 디자인의 리사이클링 장바구니를 제작하고 있다. 이날 제작된 장바구니는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열리는 한마음공원 달서나눔장터에서 무료 제공된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