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백프라자 프리미엄 수입 브랜드 편집샵 ‘룬샘플세일&룬카페’ 오픈

대구백화점이 프라자점 4층에 프리미엄 수입 브랜드 편집숍 ‘룬샘플세일&룬카페’를 새롭게 오픈했다. 숍에서는 프리미엄 수입 브랜드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쇼핑 할 수 있으며, 산드로・마쥬・이자벨마랑・메종키츠네・필립림 등 해외 인기 유명 프리미엄 브랜드를 연중 40~70% 할인된 가격에 구입 할 수 있다. 같은 공간 내 마련된 룬카페에서는 신천대로 뷰를 배경으로 디저트, 브런치 등을 즐길 수 있다.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는 카페, 오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는 수입맥주 및 와인을 판매하는 펍으로 운영된다. 룬카페는 오픈 기념으로 8일까지 구매 고객에 아메리카노 1+1 쿠폰을 증정한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지역 유통업계, 본격 추석 특수 잡기 나서

대구지역 유통업계가 본격적인 추석 특수 잡기에 일찌감치 나섰다.올해 추석(9월8일)은 지난해보다 열흘가량 빠르다. 이에 추석 선물 사전 예약 판매일수가 예년보다 5일 정도 줄면서 연휴 기간 중 선물 세트 현장 구매 고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물량 확보에도 박차를 기울인다.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 선물 세트부터 실속형·맞춤형 선물 세트, 프리미엄급 선물 세트까지 고객 소비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기획 상품을 내놓는다.◆대구백화점대구백화점은 ‘더운’ 추석으로 공급 물량이 불확실한 신선식품 물량 확보에 주력해 고객 유치에 나선다.매년 추석 선물로 인기가 높은 ‘조생부사’ 대신 ‘홍로’ 품종으로 대체하고, 제수용 배의 경우 노지배보다 달고, 출하시점 조절이 가능한 하우스배(신고배)를 준비했다.또 상대적으로 작황이 좋은 복숭아, 메론, 포도 등 대체 상품 물량 확대로 안정적인 선물 상품을 고객들에게 선보인다.로컬푸드 선물 제작 및 고객 맞춤형 선물 세트의 다양화, 대량 특판을 위한 기업체 특판 상품 강화, 인터넷 쇼핑몰 활성화 세트 개발 등 차별화된 마케팅도 실시한다.고품격 선물 상품 ‘더 프라임세트’, 기분 좋은 가격에 최고의 품질만을 담은 ‘굿프라이스’, 우리나라 우수 섬 특산물을 모은 ‘우리나라 섬 이야기’, 주류 전문숍 ‘비노&플러스’에서 선보이는 최고급 프리미엄 세트 등 다양한 추석 선물용 상품도 마련했다.직접 원하는 과일을 골라 선물 세트를 제작할 수 있도록 한 ‘1대1 고객 맞춤형 청과 세트’와 원하는 와인을 혼합해 만든 ‘고객 맞춤형 와인 세트’, 인기 수산물 5종을 즉석에서 선택해 구성할 수 있는 ‘맞춤형 선어세트’ 등 차별화된 선물세트도 선보인다.프리미엄 제품도 올해 한층 강화됐다. 더프라임 시리즈로 출시되는 프리미엄 선물 세트는 더프라임 한우갈비 한짝세트(80만 원), 더프라임 제주망고 혼합세트(시세기준), 만수르 세트로 잘 알려진 아르망 드 브리냑 로제 샴페인(185만 원)과 루이 13세 샴페인 코냑 등을 준비했다.최근 1~2인 가구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단일 품목의 대용량 상품보다 여러 품목이 함께 구성된 소용량 제품을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대백 소소한 한우세트 3종과 대백 전통주 미니어처세트 3종 등을 새롭게 개발해 판매한다.건강식품, 주류, 정육 선물 세트 상품을 중심으로 3단계로 선물 상품 매장을 구성해 본격적인 추석행사를 진행하고 있다.27일부터 공산품 선물세트 매장 운영에 들어간 대백은 오는 30일부터는 청과를 비롯한 신선식품 선물 세트 판매에 나선다.또 청과, 송이, 정육, 민속주, 규격 식품, 생필품 등 명절 주력상품을 중심으로 선물 상품 매장구성과 전담 직원이 상주하는 선물 세트 상담소를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다.5만 원 이상 명절 선물 상품 구매 시 전국 무료 배송서비스를 실시하고, 고객의 호응이 높은 대백 직원 안심 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롯데백화점롯데백화점는 다음달 12일까지 각 점 식품관에서 본격적인 추석 선물 세트 판매에 돌입한다.롯데백화점은 올해 추석에 프리미엄 선물 세트, 바이어 추천 상품, 실속세트 등 다양한 테마로 선물 세트를 구성해 추석 대목을 맞이한다.우선 롯데백화점은 최근 명절 기간 동안 초고가 선물 세트를 찾는 고객 수요가 느는 것을 고려해 프리미엄 선물 세트를 대거 확대했다.대표적인 상품으로 세계 와인의 1번지인 프랑스 보르도에서도 특1 등급으로 분류되는 와인의 대명사 ‘5대 샤또 2011년 빈티지 컬렉션 세트’(990만 원)를 예약 받는다. 이 외에도 1++등급 중에서도 최상위 등급으로 구성한 프리미엄 한우 선물 세트(L-No.9세트·135만 원)와 ‘영광 법성포 굴비세트 황제’(200만 원)를 판매한다.판매율이 높은 갈비, 정육세트의 경우 매년 선물 수요가 늘어나며 가격 상승 요인이 있지만 물량을 미리 확보해 지난해 추석보다 10% 이상 가격을 내렸으며 물량은 20% 이상 늘렸다.의성마늘이 첨가된 특수 사료로 사육해 한우의 면역력을 높인 국내 한우 대표 브랜드 ‘의성마늘소’와 뛰어난 육질의 명품 한우 ‘합천 황토 한우’에서 인기 정육 세트를 대거 선보인다.특히 이승희 상인점장과 문준희 합천군수가 품질을 보증하는 합천황토한우 2호세트(등심 1.2㎏, 불고기·국거리 각 0.6㎏·35만 원), 합천황토한우 프리미엄 세트(등심·채끝·산적용·국거리 각 0.6㎏, 38만 원) 등을 상인점 단독으로 선보인다.더불어 우수한 지역 특산물을 직거래 방식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우수 생산자 직거래 세트’도 준비한다. ‘영광 법성포 굴비세트’ (6호 25만 원, 7호 20만 원)를 선보이며 청정 해역 완도에서 자란 ‘활전복세트’ (1호 15만 원, 2호 20만 원)도 판매한다.베스트 아이템 기획전도 마련돼 있다. ‘민어 제수세트’(15만 원)를 비롯해 ‘모슬포 제주 은갈치 세트 특호’(30만 원)를 내놓는다.사과, 배 등 청과세트는 올해 적절한 강우와 기온으로 지난해 대비 생육상황이 좋아 전년보다 가격이 소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며 굴비나 전복 등 수산 선물 세트의 경우 지난 명절과 비슷하다.◆대구신세계백화점대구신세계백화점은 오는 30일부터 추석 특설매장을 열고 본격적인 추석 선물 판매에 나선다.명절 선물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지는 만큼 5성급 프리미엄 제품과 10만 원 이하 제품을 동시에 강화했다.하나를 먹더라도 제대로 먹겠다는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프리미엄급 제품을 지난 설 보다 20% 더 늘었다.새롭게 선보이는 5스타 육포는 1++ 등급 한우로 만들었다. 다른 육포를 앞다리 살로 제작하는 것과 달리 이번에 채끝과 우둔 부위를 썼다. 기존에 비해 부드럽고 풍미가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80g 단위로 소량 진공 포장 했으며 10팩(40만 원)으로 구성했다.견과에서도 프리미엄이 돋보인다. 국산 잣, 호두를 상위 1%로 선별했으며 우도 땅콩(15만 원)으로 차별화했다.곶감 역시 기계가 아닌 사람 손으로 일일이 깎아서 준비했다. 알당 120g 특대봉 곶감으로 3.6㎏에 25만 원이다.10만 원 이하 선물은 작년 추석에 18% 신장률을 선보이며 인기를 끌었다. 올해 추석 물량 역시 30%가량 확대해 준비했다.올해는 처음으로 간장 양념이 된 ‘광양식 한우 불고기’를 200g씩 나눈 선물 세트(9만 원)를 판매한다. 특히 찜보다는 구이를 선호하는 젊은 세대의 취향을 반영해 구이용 고기를 30% 더 확보했다.연어, 고등어, 새우, 관자를 각각 소포장한 ‘간편 수산물 세트’도 확대했다. 100세트(10만 원) 한정으로 준비했다. 올해 설에서 완판한 제품으로 인기에 힘입어 재출시한 제품이다.청과의 경우 이른 추석을 맞아 산지 추가 확보에 힘썼다. 명품 사과, 배는 물론 제주 명인이 생산한 명품 왕망고, 멜론 등을 판매한다. 브라질 애플망고 세트, 태국 프리미엄 망고 등 다양한 수입산 과일도 처음으로 만날 수 있다. 가격은 모두 시세기준이다.젊은 고객들을 겨냥한 맞춤형 이색 상품도 명절 선물 세트로 첫선을 보인다.대구신세계백화점은 전통주를 찾는 1~2인 가구와 젊은 세대를 겨냥한 ‘DIY 막걸리 세트’를 준비했다. 막걸리 분말에 물을 섞어 이틀간 숙성시키는 제품으로 필요할 때마다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수제 맥주처럼 집에서 소비자가 직접 만들어 먹는 막걸리로 재미까지 더했다. 4병 1세트로 가격은 5만 원이다.팻펫족(Pat+Family)이 점점 더 늘어남에 따라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고객들을 위해 ‘동결 건조 견·묘 세트’ 간식(7만 원)도 특별기획 했다. 민물장어, 홍합 등 다양한 수산물을 재료로 프리미엄급으로 제작했다.◆대형마트이마트는 유난히 빨리 찾아온 올해 더운 추석 영향으로 맞춤 선물 세트를 선보이고 있다.과일의 경우 이른 추석으로 인해 시세 예측이나 출하 물량 파악이 어려워진 만큼 대체 상품으로 조미료, 통조림 등 가공식품 기획 물량을 늘린 것이 대표적이다.실제로 이마트는 조미료, 통조림 선물 세트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해 주요 품목을 중심으로 사전 예약 준비 물량을 10~30%가량 늘였다.더운 추석으로 인해 한우 선물 세트에서도 냉동한우보다는 냉장한우에 대한 수요가 더 늘어난 것도 특징이다.이마트는 추석 사전 예약 대표 상품으로, ‘피코크 한우 냉장 1호’(25만 원), ‘피코크 횡성축협 한우혼합세트’(21만8천 원)를 판매한다.홈플러스도 사전 예약 판매에 돌입하는 등 다음달 14일까지 추석맞이에 나섰다.홈플러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1천200여 종의 선물 세트를 선보이며 최대 30% 할인 및 상품권 증정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과일 선물 세트는 전통적으로 인기가 높았던 상품 위주로 마련했다. 정성가득 국내산 사과·배 혼합세트(3만9천900원), GAP 사과배 혼합세트(4만9천 원) 등 사과와 배를 한 번에 구입할 수 있는 상품을 준비해 선보인다. 여기에 망고 세트(태국산, 5만4천 원)와 같은 이색 상품도 준비했다.정육 선물 세트 역시 온 가족이 만족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품질을 갖춘 상품들을 마련해 선보인다.롯데마트는 장수와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의 ‘수복강령’을 테마로 ‘직접 찾은 우리 산지와 우리 생산자 상품’으로 선물 세트를 구성했다. 주로 상품에 주 생산지인 지역명 또는 생산자의 이름을 기재하는 방식이다.가장 대표적인 상품이 2017년, 2018년 2년 연속 명품인증 수상 브랜드인 ‘지리산 순牛한 한우’ 1++등급으로 구성한 ‘친환경 명인 선물 세트 1호·2호’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혜민 스님, 이국종 교수 명강 대구시민대학에서 듣는다

성인들의 배움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대구시민대학이 하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시민의 인문교양 함양 및 다양한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높이기 위해 시 전역에 9개의 학습장을 마련했으며 하반기 강좌에 참여할 시민을 모집한다.수강신청은 대구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수강은 대구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모집 강좌로는 △인생백년아카데미(화요일) △슬기로운 대구생활(화) △인문학으로 같이 살자(목) △삶의 이야기로 읽는 명저(목) 등이다.인생백년아카데미 강좌로 시청별관 시민과정에서는 내달 3일 방송인 이상벽을 시작으로 김효석 케이이시(KEC)아카데미원장, 남호진 변호사, 김오곤 한의사, 이요셉 웃음아카데미 대표, 이동필 전 농림부장관을 초청해 매월 첫째, 셋째 화요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인기가 높은 슈퍼토크에는 혜민스님(9월25일 어린이회관), 이국종 교수(10월22일 아양아트센터)를 초청한다.특별과정으로는 △대경천년대추막걸리제조과정 △선비의 주안상차림 △프리미엄 베이커리와 카페 △드론제작 △인생이모작아카데미 무료공개특강 △글로벌여성아카데미(중국편) △심쿵잡안내사 아카데미 등이 있다.직업연계과정에 △시니어융합아카데미 △도서관활동가 양성 △노인여가활동지도사 양성 △가정폭력전문상담원 양성 △홈바리스타 전문가 양성 등이 개설된다.대구시민대학은 올상반기 강조 206회를 운영해 모두 3천433명이 수강했다.차혁관 대구시 교육협력정책관은 “포용적 평생학습인 대구시민대학을 통해 시민 누구나가 배움의 기회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입증된 프리미엄 라인 2호선과 달구벌대로에 ‘서한포레스트’

지난 8여 년간 펜타힐즈에서 대구혁신도시, 대구테크노폴리스, 옥포지구 등 지역 신도시개발을 선도해온 서한(대표이사 조종수)이 2019년 대구 아파트 프리미엄 라인으로 주목받는 달구벌대로의 2호선 역세권에 올해 새로 론칭한 주상복합 하이엔드브랜드 ‘서한포레스트 라인’을 그려간다.◆검증된 프리미엄 라인, 대구 달구벌대로 2호선라인‘달구벌대로 2호선라인’은 대구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프리미엄라인이다. 서한은 2017년 5월 수성구 범어동 ‘범어네거리 서한이다음’ 1순위 청약에서 280대 1의 청약경쟁률로 당해에 분양된 개별 단지 아파트 중 전국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달구벌대로 2호선 범어역 초역세권 자리다.2018년 대구에서 평균청약률 1위 단지인 ‘e편한세상 남산(346.5대 1)’, 총 청약자수 1위 단지인 ‘남산 롯데캐슬 센트럴스카이(10만1천458명)’도 달구벌대로 2호선 라인이다.역시 달구벌대로 2호선 범어역세권 ‘수성범어W’는 지난 5월29일 일반분양 276가구(특별공급 제외)에 대한 1순위 청약 접수결과 1만1천84건이 접수돼 평균 40.16대 1의 청약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수성범어W는 수성구 투기과열지구 지정이후 수성구에서 가장 많은 청약자 수를 기록했다.분양전문가는 “10월 수성구 분양가상한제 시행이 예고된 가운데 분양가상한제 실시이후 분양가가 내릴 것으로 기대하는 이들도 있다”면서도 “하지만 진행 중인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지연되거나 중지될 가능성이 높아 최근 분양됐거나 10월 이전에 분양될 새 아파트의 희소성이 더 높아질 것이므로 사실상 시장의 흐름에서는 최근 분양된 새 아파트 프리미엄이 더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범4만3, 수성학군의 핵심입지 ‘만촌역 서한포레스트’ 258세대수성구 달구벌대로 2608(만촌동 1040-14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만촌역 서한포레스트’는 아파트 전용 84㎡, 162㎡, 168㎡ 102세대, 주거용 오피스텔 전용 77㎡와 84㎡ 156실의 모두 258세대로 구성된다.수성구 엄마들이 인정하는 핵심 수성학군, 범4만3(범어 4동, 만촌 3동)의 중심에 위치한 ‘만촌역 서한포레스트는 1㎞ 이내에 경동초, 대청초, 정화중, 동도중, 소선여중, 오성중고, 경신중고, 대륜중고, 정화여고, 혜화여고 등 수성구에서도 선호도 높은 초·중·고를 모두 품고 있으며 수성학군 학원가 핫라인에 위치한 수성명문교육의 중심입지로 큰 주목받고 있다.2호선 만촌역이 직선거리 200여m의 초역세권인데다 달구벌대로변에 위치했으며 청호로 및 무열로, 수성IC와 동대구IC도 인접해 있다.또 만촌이마트, 만촌시장, 로데오타운 등의 쇼핑시설과 달구벌대로변의 풍부한 금융시설 및 병·의원 등 편리한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으며 두리봉 등산로와 국립대구박물관, 대구시립미술관 등 자연환경과 문화인프라도 우수하다.◆2·3호선 환승역 청라언덕역 초역세권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 329세대중구는 7월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지정됐지만 큰 영향 없이 8월에 분양을 준비 중인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를 비롯해 지금까지 모두 1만400여 세대가 입주를 했거나 공사 중에 있다.특히 남산동은 신축과 구축, 분양권을 가리지 않고 최소 1억 원에서 3억 원까지 올라있다.입주 5년째 접어든 ‘대신센트럴자이’가 분양가(2억9천만 원)에서 3억 원 올라 매매가가 6억여 원에 육박했다.지난해 분양한 ‘e편한세상남산’, ‘남산롯데캐슬센트럴스카이’도 분양가에서 1억~2억 원 가량 웃돈이 붙어 있으며 올 1월에 분양한 ‘남산자이하늘채’의 경우 분양한 지 6개월여 만에 7천만~8천만 원 상승했다.e편한세상, 자이, 하늘채, 롯데캐슬 등 빅브랜드들이 분양에 연속적으로 성공하며 대구의 새로운 도심 브랜드타운으로 부각하고 있는 중구는 수성구 분양가상한제 지정에 따른 풍선효과를 누릴 첫 번째 지역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중구 동산동 531번지 일원에 지하 3층, 지상 38층 규모로 들어서는 ‘청라언덕역 포레스트’는 전용84㎡A 89세대, 84㎡B 26세대, 84㎡C 150세대, 99㎡ 37세대 등 아파트 302세대, 오피스텔 전용 84㎡ 27실, 총 329세대를 공급할 계획이다.달구벌대로변 2·3호선 환승역인 청라언덕역(신남역) 200여m, 1·2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 600여m 거리에 위치한 이 단지는 계성초·중, 성명여중·신명여고, 남산초 등 도보학세권, 현대백화점·동아쇼핑·서문시장·염매시장 등 대형 백화점과 시장을 모두 갖춘 몰세권이다.단지 뒤편으로 근대문화골목으로 유명한 청라언덕길과 연결된 도심 속 문화공간을 누릴 수 있고 동산병원·척탑병원 등의 각종 중대형 병원, 금융기관 등 완벽한 생활환경을 갖추고 있다.서한 분양관계자는 “전문가들은 분양가상한제 시행이후의 사업이 불분명하므로 시행 전 분양단지에 청약과열현상이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프리미엄이 입증된 달구벌대로 2호선 핵심 입지인 만큼 정책과 관계없이 성공분양을 예상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만촌역 서한포레스트과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 모델하우스는 수성구 달구벌대로 2564번지에 준비 중이며 이달 중 공개할 예정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같은 수성라도, 다른 프리미엄, 결국 학군!

정부 규제가 갈수록 강력해지는데도 불구하고 대구 수성구의 분양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학군 때문이다.특히 같은 수성구에서도 명문학교와 더 가까운 아파트의 가치가 훨씬 높다는 것.수성구 학모 사이에 가장 확실한 학군입지는 ‘범4만3’으로 통한다. ‘범4만3’은 구 주소로 범어4동, 만촌3동을 말한다.범어4동에 경동초, 동도중, 정화여중·고, 경신중·고가 있고, 만촌3동에 대청초, 소선여중, 혜화여고, 오성중·고, 대륜중·고가 있다.범어4동과 인접한 범어네거리 쪽인 범어 1동에 동도초, 대구여고가 있다.따라서 대구 지하철 2호선 범어역에서 수성구청역, 만촌역, 담티역 구간에 시지방향 오른쪽 구역이 대구 엄마들이 가장 선호하는 학군 명당이다.분양가 대비 프리미엄 시세에서도 확인된다. 입주 3년차에 이르는 ‘만촌3차 화성파크드림’이 전용 84㎡기준 매매가 9억 원을 넘겼고 올 1월에 입주한 ‘빌리브범어’는 10억 원에 육박해 4억 원이 넘는 프리미엄이 생겼다.교육전문 신문 ‘베리타스 알파’에 따르면 2018년 대구지역 일반고 중 서울대 등록자 순위는 경신고가 1위, 대륜고 2위, 경원고 3위, 대구여고 4위, 정화여고·남산고 5위, 혜화여고·오성고 등이 6위였다.이러한 상황에 서한이 만촌3동에 ‘만촌역 서한포레스트’를 이달 중 공개한다.수성구 만촌동 1040-14번지 일원에 들어설 '만촌역 서한포레스트‘는 달구벌대로변 2호선 만촌역이 직선거리 200여m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인데다 반경 1㎞ 이내에 오성중·고, 경신중·고, 대륜중·고, 정화여중·고, 소선여중, 혜화여고, 경동초, 대청초, 동도중 등 대구가 선망하는 초·중·고교를 모두 품고 있다. 여기에다 수성학군 학원가 핫라인에 위치한 수성명문교육의 중심입지로 주목받고 있다.서한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수성구 1순위 청약자격 규제가 강화되면서 교육이사를 고려하는 대구 엄마들이 전용 59㎡ 아파트와 똑같은 설계로 청약자격이 자유로운 전용 84㎡ 주거용 오피스텔에 대한 문의가 많다”는 분위기를 전했다.‘만촌역 서한포레스트’는 전용 84㎡와 162㎡, 168㎡ 아파트 102가구, 오피스텔 156실을 포함한 258가구다. 이달 중 공개하는 모델하우스는 수성구 달구벌대로 2564번지에 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제20회 대구단편영화제’ 22일부터 26일까지

‘제20회 대구단편영화제’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대구지역 독립영화전용관인 오오극장과 롯데시네마 프리미엄만경, 북성로, 수성못 일대에서 열린다.2000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대구단편영화제는 대구 지역 유일의 전국 단위 경쟁 영화제이다. 국내 우수 단편영화를 지역 관객에게 소개하고 지역 출신 감독을 발굴하는 역할을 담당해왔다.독립된 나의 우주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 출품된 작품 수는 총 857편이다. 극 715편, 애니 73편, 다큐실험 혼합장르 69편으로 예심을 거쳐 스크린에 걸릴 작품(경쟁부문)은 총 40편이다. 경쟁부문에 오른 감독들이 직접 심사하는 방식을 통해 부문별 수상작을 가리게 된다.이밖에 초청부문으로 ‘배우목격담’, ‘로컬존’, ‘미드나잇 시네마’, ‘역대 애플시네마’, ‘대구단편신작전’ 등 기존 초청섹션과 올해 신설된 장편초청 ‘피쳐필름’, ‘비욘드더라인’, ‘토크클래스’, ‘제작클래스’ 섹션을 통해 32편의 초청작품을 소개한다. 올해는 역대 최다 상영작 수인 72편을 상영한다.티켓은 온·오프라인(인터파크·네이버·다음·예스24)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일반 7천원, 장애인·청소년·고령자·5인 이상 단체 6천원이다. 티켓패스 ‘핑크’를 사면 2만 원에 4회 관람권을 얻는다.다양한 부대행사도 이어진다. 오는 20일 오후 8시에는 수성못 상화동산에서는 야외상영 ‘더운지도 모르고’를 진행한다. 제작클래스 ‘영화로 먹고 사는 법’도 23일 오오극장에서 열린다. 이 외에도 토크클래스 ‘부지영 감독의 독립된 우주’가 24일 롯데시네마 프리미엄 만경에서 열리고, 오픈포럼 ‘딮, 포럼’이 25일 ‘지역독립영화제의 역할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콘텐츠코리아랩 대구 2센터에서 열린다.올해는 북성로 문화예술자원 연계프로그램으로 ‘대구 영화의 과거, 현재, 미래를 보다’는 주제로 30년 역사를 지닌 대구 독립영화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는 전시를 ‘더폴락’에서 진행한다. 또 24일 믹스카페 동성로에서는 한여름밤 대구 뮤지션들이 참여하는 소규모 공연도 마련된다.소규모상가의 지원도 눈에 띈다. 북성로 사진관, 더폴락, 제임스레코드, 단풍상점, 투찬스, 소희네 mama, 노모뉴, 더메밀, 차방책방, 대구 하루 등 총 17개 업체가 ‘동네가게 스폰서’로 참가해 티켓 소지자에게 특전을 제공한다.대구경북독립영화협회 관계자는 “올해 20주년을 맞아 지난해보다 다양한 행사마련은 물론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영화인과 관객만의 축제가 아닌, 지역 사회를 이루고 있는 다양한 구성원들이 참여하고 함께 성장하는 지역 축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혜성 기자 hyesung@idaegu.com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 1순위 11.6대 1로 마감

지난 8일 진행한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 1순위 청약 결과 190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1순위에서 2천195건의 청약통장이 몰리면서 평균경쟁률 11.6대 1(기타지역 포함)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1순위 마감됐다.특히 모든 타입이 84㎡ 초과 단지로 구성돼 청약자격도 예치금 700만 원 이상의 청약통장만 신청 가능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상당히 높은 경쟁률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지난 6월말 기준 대구지역 청약예금의 통장가입비율은 102㎡ 이하가 78%의 가입비율을 보인 반면 102㎡ 초과가 가능한 청약통장 가입비율은 22%에 불과했다.지역 부동산 업계에서는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의 뜨거운 청약열기는 ‘당연한 결과’라는 반응이다.이 단지는 △전용면적기준 108㎡와 121㎡의 중·대형으로만 구성한 프리미엄 전용단지이면서 △입주민들의 품격에 맞는 세련된 인테리어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 △개방감과 상징성이 돋보이는 시그니처 외관디자인 △법적 기준을 넘는 가구당 2대의 넉넉한 주차공간 등의 장점을 갖췄다.분양 관계자는 “전 가구가 85㎡ 초과로 100% 추첨제로 청약이 진행된 만큼 당첨 확률을 높이기 위해 청약통장이 몰린 면도 없지 않다” 며 “청약열기가 뜨거운 만큼 계약까지 순조로울 것”이라고 예상했다.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는 달서구 대천동 511번지 일원에 지하 3층 지상 20층 3개 동 규모로 건립된다.공급면적별 가구 수는 △108㎡ 72가구 △121㎡ 130가구로 모두 202가구다.당첨자 발표는 오는 16일이며 정당계약은 27일부터 29일까지다.모델하우스는 달서구 월성동 1579번지에 위치한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 8일 1순위 청약

대구 달서구 월배지역 유일의 중·대형 프리미엄 전용단지로 알려진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가 8일 1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이 단지는 월배지역 중소형의 시세차익보다 2배 정도 높은 중대형 전용단지로 구성됐다.모델하우스 오픈 이후 가구당 전용 2대의 주차공간 확보와 청계천을 설계한 서안의 정영선 대표의 조경설계가 알려지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지하 3층 지상 20층의 3개 동, 모두 202가구(108㎡ 72가구, 121㎡ 130가구)로 달서구 대천동 511번지 일원에 지어진다.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는 전용면적기준 108㎡와 121㎡의 중대형으로만 구성하면서 입주민들의 품격을 고려해 품질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는 평가다.특히 일반 아파트의 가구당 1.3대의 주차공간에 비해 2대의 주차공간 확보는 파격적인 혜택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9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당첨자 발표는 오는 16일이며 정당계약은 27∼29일까지다.모델하우스는 달서구 월성동 1579번지에 위치한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교대역 하늘채 뉴센트원’ 975가구, 이달 26일 공개

코오롱글로벌이 대구시 남구 대명동 1959-27번지 일원에 공급 예정인 ‘교대역 하늘채 뉴센트원’은 지하 2층, 지상 최고 27층 10개 동 975가구다. 모델하우스는 오는 26일 공개 예정이다.전체 975가구 중 일반분양분은 716가구다. 공급면적별 가구 수는 △49㎡ 152가구 △59㎡ 70가구 △74㎡ 206가구 △75㎡ 42가구 △84㎡ 246가구 등이다.단지명의 ‘뉴센트원’은 새로운 중심을 뜻하는 ‘New Central’과 으뜸을 뜻하는 ‘No 1’의 합성어로 남구를 대표하는 최고의 주거공간을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교대역 하늘채 뉴센트원은 도시철도 1호선 교대역 바로 앞에 있는 초역세권인 동시에 3호선 명덕역도 도보로 누릴 수 있는 더블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여기에다 대구의 최중심인 반월당과도 불과 2개 정거장 거리에 위치한다. 단지 앞 중앙대로의 다양한 버스노선과 달구벌대로, 신천대로, 앞산순환로 등이 가깝게 위치해 시내외 어디든지 이동이 자유롭다.입지장점만 놓고 보면 부동산 시장의 불변의 법칙인 ‘교통’ 길이 ‘돈’ 길이라는 원리가 그대로 맞아떨어지는 단지다.교육여건도 탁월하다. 단지를 중심으로 반경 1㎞ 내에 12개의 초·중·고가 위치해 자녀의 안심통학이 가능하다.또 전 가구의 공급 면적을 84㎡ 이하로 설계해 실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실속형 중소형 단지로 조성한다.특히 49㎡의 경우 아파트에서는 보기 드문 소형면적으로 실용성과 투자성을 모두 갖춰 1~2인 가구나 투자자들로부터도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하늘채’라는 브랜드답게 가구 및 단지 내에는 미세먼지 저감시스템인 ‘에어테라피 시스템’이 적용되고 칸칸수납은 물론 다양한 선택옵션을 선보인다.특히 대구에서 처음으로 적용하는 ‘에어테라피 시스템’의 특징은 가구 내 환경 센서를 통해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 등을 실시간으로 측정해주고 실내 공기오염도에 따라 신호를 받은 공기청정 전열교환기가 실내의 오염된 공기를 배출시켜 주도록 설계됐다.여기에다 ‘살기 좋은 아파트’ 대통령상을 받은 ‘하늘채’ 브랜드 가치도 한몫한다.남구는 청약 조정대상지역에 해당되지 않아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자격으로 청약신청이 가능하다.또 가구주가 아니어도, 1가구 2주택 이상이어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계약 후 6개월이면 전매도 가능하다.모델하우스는 수성구 만촌동 928-2번지에 준비 중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화원 파크뷰 우방 아이유쉘 19일, 견본주택 공개

SM우방산업이 ‘화원 파크뷰 우방 아이유쉘’ 모델하우스를 19일 공개한다.대구 달성군 화원읍 천내리 690-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화원 파크뷰 우방 아이유쉘’은 지하 1층~지상 33층 4개 동 규모로 지어진다.공급면적별 가구 수는 △69㎡ 232가구 △74㎡ 52가구 △84㎡ 254가구 등 모두 538가구다. 실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실속형 중소형 단지로만 구성했다.이 단지는 화원역 인근에서는 5년 만에 브랜드 아파트 분양인데다 화원의 새로운 프리미엄 多(다)세권 입지와 대구교도소 후적지 개발의 첫 수혜단지로 입소문이 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도시철도 1호선 화원역과 직선거리 600m 정도이며, 단지 앞 화암로와 유천 IC, 화원옥포IC가 인근에 위치해 있다. 4차 순환도로도 2021년 완전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어서 입주 시에는 현재보다 현저히 개선된 교통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도보 통학이 가능한 초·중·고와도 인접해 있어 자녀들의 안심통학이 보장되고, 다양한 생활편의시설과 공공기관 등도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천내천 수변공원과 명곡체육공원 등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다.화원 지역민도 이번 분양사업을 시작으로 대규모 개발을 기대하고 있다.장기적으로는 달성군의 부도심으로 확실한 자리 매김은 물론 한때 옥포, 현풍, 구지 등의 신도시 개발로 유출됐던 인구 재유입에도 많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분석이다.달성군은 청약 조정대상지역에 해당되지 않아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자격으로 청약신청이 가능하다. 또 가구주가 아니어도, 1가구 2주택 이상이어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계약 후 6개월이면 전매도 가능하다.모델하우스는 달서구 대곡동 1040번지에 위치한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 19일 견본주택 공개

대구 달서구 월배지역 유일의 중·대형 프리미엄 전용단지인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가 오는 19일 모델하우스를 일반에 공개한다.달서구 대천동 511번지 일원에 분양하는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의 건축규모는 대지면적 1만1천168㎡에 지하 3층, 지상 20층 3개 동이다.공급면적별 가구 수는 △108㎡ 72가구 △121㎡ 130가구로 모두 202가구이다.이 단지는 전용면적기준 108㎡와 121㎡의 중대형으로만 구성했으며 품질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입주민들의 품격에 걸맞게 △세련된 인테리어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 △개방감과 상징성이 돋보이는 시그니쳐 외관디자인 △법적 기준을 넘는 가구당 전용 2대의 넉넉한 주차공간 등으로 일반아파트와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특히 일반아파트들의 가구당 1.3대의 주차공간에 비해 전용 2대의 주차공간 확보는 파격적인 혜택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여기에다 청계천을 설계한 서안의 정영선 대표가 조경설계를 맡고 삼정기업 박정오 회장의 진두지휘로 단지조경 또한 프리미엄급으로 만들 예정이어서 실수요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분양 관계자는 “전 가구가 85㎡ 초과로 100% 추첨제로 청약이 진행되는 만큼 우선 청약경쟁 자체가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며 “선호하는 동과 호수와 관계없이 우선 ‘당첨이 우선’이라는 전략으로 접근해야 확률을 높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달서구는 청약조정대상지역에 해당되지 않아 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청약을 할 수 있다.또 가구주가 아니어도, 1가구 2주택 이상이라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고, 계약 후 6개월이면 전매도 가능하다.모델하우스는 달서구 월성동 1579번지에 위치한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SM우방, ‘화원 파크뷰 우방 아이유쉘’ 이달 분양

SM 우방산업이 대구교도소 후적지 인근에 건립될 ‘화원 파크뷰 우방 아이유쉘’을 이달 중 분양한다.이 단지는 화원역 인근에서는 5년 만에 브랜드 아파트 분양인데다 화원의 새로운 프리미엄 多(다)세권 입지와 대구교도소 후적지 개발의 첫 수혜단지로 입소문이 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화원지역 개발의 걸림돌로 작용한 대구교도소는 정부의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 심의·의결에서 토지개발 선도사업지로 선정되면서 향후 1천 석 규모의 대공연장, 소공연장과 전시실과 음악감상실 등을 갖춘 도서관 등 문화창작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달성군청은 주변 낙후지역의 도시재생 사업도 병행해 추진할 예정이어서 향후 자산가치 상승도 노려볼 만 하다는 평가다.이러한 정책에 힘입어 화원지역은 달성군의 부도심으로 확실한 자리 매김은 물론 한때 옥포, 현풍, 구지 등의 신도시 개발로 유출됐던 인구가 재유입되는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화원 파크뷰 우방 아이유쉘은 달성군 화원읍 천내리 690-1번지 일원에 들어선다.건축규모는 지하 1층~지상 33층 4개 동으로 △69㎡ 232가구 △74㎡ 52가구 △84㎡ 254가구 등 총 538가구로 실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실속형 중소형 단지로만 구성했다.입지 장점으로는 도시철도 1호선 화원역과 직선거리 700m 정도이며 단지 앞 화암로와 유천 IC, 화원옥포 IC가 인근에 위치해 있다. 또 4차 순환도로도 2021년 완전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어서 입주 시에는 현재보다 현저히 개선된 교통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도보 통학이 가능한 초·중·고와도 인접해 있어 자녀의 안심통학이 보장된다.대구수목원도 가까이 있어 도심 속 자연환경으로 소비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상품 특징으로는 동간 간섭이 없는 설계로 조망권 확보는 물론 풍부한 일조량과 바람 길을 확보한 통풍이 탁월하다. 4베이 설계로 개방감을 극대화해 쾌적한 단지 내 생활도 가능하다.여기에다 알파룸의 공간활용도를 높인 설계를 적용한 것은 물론 타입별로 특색 있는 평면배치와 수납특화 공간을 선보인다.달성군은 청약 조정대상지역에 해당되지 않아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자격으로 청약신청이 가능하다.또 가구주가 아니어도, 1가구 2주택 이상이어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계약 후 6개월이면 전매도 가능하다.모델하우스는 달서구 대곡동 1040번지에서 준비 중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e편한세상 두류역, 일반분양분 비율 높아 실수요자 호응

일반분양분 비율이 75%에 달하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최근 분양에 나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대림산업이 서구 내당동 197-2번지 일원에 청수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으로 진행하는 ‘e편한세상 두류역’이다.지난달 28일부터 분양에 들어간 ‘e편한세상 두류역’은 전체 902가구 중 676가구가 일반분양분이다.75%의 일반분양분을 준비 중인 ‘e편한세상 두류역’의 일반분양분의 공급면적별 가구 수는 △59㎡ 65가구 △74㎡A 144가구 △74㎡B 179가구 △84㎡ 288가구로 전 세대가 선호도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됐다.‘e편한세상 두류역’은 지하철 2호선 두류역과 내당역을 가까이 둔 더블 역세권에 주변에 많은 학교까지 품은 학세권을 갖추는 등 일명 다세권 아파트로 인기를 끌고 있다.여기에다 서구에서 8년 만에 들어서는 신규 브랜드 대단지로 희소가치가 높다.아울러 단지 주변 정비사업도 활발히 추진돼 추후 자산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한편 청약은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4일 2순위로 진행된다.당첨자 발표는 오는 10일이며, 정당계약은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서구는 청약 조정대상지역에 해당되지 않아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자격으로 청약신청이 가능하다.또 가구주가 아니어도, 1가구 2주택 이상이어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계약 후 6개월이면 전매도 가능하다.‘e편한세상 두류역’의 주택전시관은 수성구 동대구로 333 일원에 위치한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