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강효상 대구 출마접고 서울 강북 험지 출마선언

강효상 미래통합당 의원이 대구 달서병 출마를 포기하고 서울 강북 험지로 출마하겠다고 20일 밝혔다. 강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금까지 대구에서 일군 모든 기반을 내려놓고 서울 강북의 험지에 출마하려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나라가 망국의 길에 접어드는 위험 속에서 상대적으로 우리 당의 지지세가 높은 대구에 출마해 저 개인이 승리한들 무슨 큰 의미가 있겠나"며 "대한민국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작금의 상황에서 이제는 당이 보내주셨던 신뢰와 은혜에 보답할 차례라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관위 결정을 겸허히 따르겠다. 황교안 대표도 종로로 나서며 솔선수범했다"며 "이미 한 번 당의 신임을 받은 현역 비례인 저 강효상 역시 스스로 험지로 나가서 우리 당 전체 승리의 밀알이 되는것이 마땅한 도리"라며 "대구 공천이라는 프리미엄을 내려두고 최전선인 서울에서 여당인 지역구를 한 곳이라도 더 탈환하기위해 선봉대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그는 "사랑하는 달서병 주민 여러분, 이번 총선서 통합당이 패배한다면 입법, 사법, 행정을 장악한 문 정부의 폭정으로 대한민국은 겉잡을 수 없는 망국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며 "대한민국을 살려야 한다는 일념으로 최전선에 몸을 던지기로 한 저의 우국충정을 헤아려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신세계 ‘빌리브 프리미어’ 전용 84㎡ 오피스텔 분양 인기몰이중

지난해 12월 말부터 분양에 들어간 ‘빌리브 프리미어’가 아파트 분양에 이어 전용 84㎡ 오피스텔 분양에서도 인기몰이 중이다. 대구시 중구 삼덕동 2가 166번지 일원에 신세계건설이 시공하는 ‘빌리브 프리미어’는 대구 최중심에 지상 최고 49층 중대형 프리미엄이라는 희소가치로 하이엔드 랜드마크를 지향하는 주상복합이다. ‘빌리브 프리미어’ 는 지하 5층, 지상 49층 3개동으로 아파트 200세대와 오피스텔 63실 규모다. 아파트는 전용 104㎡·136㎡·185㎡·192㎡로 구성했으며, 오피스텔은 전실 선호도 높은 전용 84㎡ 타입으로 계획했다. ‘빌리브 프리미어’의 아파트는 중대형 하이엔드 주거상품을 기다리던 실수요자들의 주거욕구와 더불어 달구벌대로 라인의 프리미엄까지 더해져 이미 좋은 성적으로 완판을 앞두고 있다. 오피스텔도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호평을 얻고 있다. ‘빌리브 프리미어’ 는 달구벌대로에 접한 대구 최중심에 위치해 땅값이 비싼 중구에서도 가장 가치가 높은 자리로 평가 받는다. 봉산육거리에 바로 인접해 대구도시철도 2호선 경대병원역과 반월당역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으며 반월당역과 청라언덕역을 통해 1호선과 3호선의 환승도 편리하다. 여기에다 대구 최고상권인 동성로는 물론, 현대백화점 대구점과 대구백화점, 대백프라자 등 생활 인프라가 가까워 편리한 생활이 기대된다. 대구시청, 중구청 등의 관공서는 물론, 경북대병원 등 대구시의 핵심시설들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고 시청 신청사 이전이 완료되면 후적지 개발의 수혜지역으로도 관심이 쏠리는 지역이다. 전용 84㎡ 오피스텔은 주거목적에 부합하도록 전 타입 실 3개, 욕실 2개를 비롯해 드레스룸, 세탁실, 다용도실이 계획됐다. 여기에 일반적인 공동주택 천장고보다 30㎝ 더 높은 2.6m 높이의 높은 천장고를 적용해 채광이 우수하며 더 넓은 공간감을 자랑한다. 입주민들만을 위한 부대복리시설도 눈에 띈다. 오피스텔로 구성된 101동 29층에는 △작은도서관 △스카이테라스 △게스트하우스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오피스텔은 실거주자 뿐만 아니라, 풍부한 임차수요로 투자자에게도 인기가 높다. 대구지역 최고의 상업중심지인 동성로, 귀금속 골목, 로데오거리는 물론, 금융, 보험, 숙박, 음식점, 의료시설 등의 7만여 종사자의 두터운 배후수요도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다 청약통장과 무관하게 계약이 가능하며, 계약 시 바로 전매가 가능한 계약조건 역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끄는 요소다. 게다가 오피스텔의 경우 1가구 2주택에 해당되지 않아 은행금리보다 더 나은 수익을 기대해 볼 만 하다. 한편 ‘빌리브 프리미어’는 고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견본주택 관람을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관람을 원할 경우 대표번호로 예약을 하면 된다. 견본주택은 대구시 동구 신천동 299-4(대구 MBC네거리)에 위치한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 최중심 반월당, 주거타운으로 변모한다

문화와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대구 최고의 중심상업지역으로 잘 알려진 반월당이 최근 들어 주거지로 변모하면서 중구 브랜드타운의 새로운 중심이 될 지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동안 중구 분양시장은 기존의 구축 아파트에 신규분양 단지가 더해지면서 형성된 브랜드타운을 중심으로 프리미엄의 시너지를 불러일으키는 경향이 강했다.각각의 입지 장점을 내세워 대구의 중심을 표방한 남산권, 대봉권, 대구역권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다. 남산권은 빅브랜드들의 연속적으로 성공분양으로 고급 브랜드타운으로 빠르게 변모했으며 대봉권도 대봉센트로팰리스, 대봉태왕아너스 등 기 분양 단지에 대봉 더샵 센트럴파크와 대봉 서한포레스트가 나란히 성공을 거두며 남산을 이을 중구 브랜드타운으로 큰 기대를 받고 있다. 도심 재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대구 중구 태평로 일대 또한 대구역 센트럴자이를 시작으로 신규분양이 이어졌으며, 자갈마당 인근에 대규모 재개발이 예정돼 있어 새로운 브랜드타운을 예고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대구 중심 중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반월당이 새로운 브랜드 주거타운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대구의 지리·심리적 최중심으로서 도로망과 도시철도 등 교통은 물론 다수의 백화점과 생활·문화·의료 인프라가 밀집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거가치는 상대적으로 저평가됐던 반월당으로 중구의 열기가 옮겨가는 모양새다. 반월당 역시 다른 브랜드타운들과 마찬가지로 이미 조성된 기 분양 단지들에 새롭게 들어서는 신규분양단지가 더해져 브랜드타운을 형성할 전망이다. 반월당 인근의 달구벌대로와 만나는 중앙대로변에는 반월당SK허브스카이 134세대, 반월당 삼정그린코아 372세대, 반월당 효성해링턴플레이스 499세대와 오피스텔 단지인 반월당 제네스타워 449실, 대구메디스퀘어 162실, 반월당역클래시아2차 330실로 모두 1천946가구가 현재 자리를 잡고 있다. 여기에다 최근 코오롱글로벌을 시공사로 선정한 사랑마을과 행복마을 가로주택 정비사업 480세대, 오는 2월 분양예정인 반월당역 서한포레스트 427가구까지 더하면 모두 2천800여 가구 규모가 된다. 특히 반월당역 서한포레스트는 반월당에서 보기 힘든 전용 69·78·84㎡의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된다.인근의 반월당 SK허브스카이나 반월당 삼정그린코아, 반월당 효성해링턴플레이스 등이 모두 전용 84㎡ 이상의 중대형 타입으로 구성돼 유일한 중소형 단지로 희소가치를 더욱 높일 전망이다.4베이, 알파룸, 펜트리(일부세대 제외) 등 평면에서도 도심 중심에서 보기 힘든 혁신설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전용 67㎡의 오피스텔 52실은 오피스텔에서 보기 드문 남향 배치와 100% 자주식 주차공간(68대)으로 설계됐다.3억 원대 초반 분양가로 대구 최중심에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어 1~2인 가구와 예비 신혼부부 등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현재 반월당역과 명덕역 사이에는 5개 지구의 재개발 사업이 추진 중에 있다.남산동 437번지와 257번지에 각각 명륜・대남지구 주택재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며, 남산동 732-1번지 일원과 대봉동 590번지 일원, 대봉동 744번지 일원에는 대규모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진행 중이어서 반월당 브랜드타운의 규모가 점점 커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현재 반월당 인근 주거타운은 세대수가 다른 곳만큼 많지 않지만 최중심의 한정된 부지 내에 형성된 브랜드타운인 만큼 그 희소가치와 상징성 등을 인정받기에 충분하다”며 “진행 중인 재개발 사업들이 1천 세대 이상의 대단지가 많은 만큼 반월당지역이 상업지구에서 주거지로 점차 변모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반월당 브랜드타운이 기대되는 가장 큰 이유는 두말할 것 없이 최중심 입지다.달구벌대로와 만나는 중앙대로변 입지로 1·2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 초역세권이며 1·3호선 환승역인 명덕역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더블 환승역세권이다.1·2·3호선을 모두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현대백화점을 중심으로 다수의 백화점과 동성로와 반월당 상권이 가까이 있고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대형마트 탑마트와 전통시장인 남문시장도 근처에 있다.대구초, 대구제일중, 경북여고, 경대사대부중고 등이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도 좋다. 특히 비규제지역으로 대출과 전매 등이 비교적 자유롭고 고분양가 관리지역 지정으로 대구 최중심이면서도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될 가능성이 높아 신규 분양단지의 경우 시세차익도 노려볼 만하다. 이에 반월당에 분양을 앞두고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는 반월당역 서한포레스트는 중구 남산동 614-1번지 일원에 아파트 전용 69㎡, 78㎡, 84㎡A·B 총 375세대와 오피스텔 전용 67㎡ 52실의 42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모델하우스는 2호선 만촌역 2번 출구(수성구 달구벌대로 2564)에 2월 말 공개 예정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홈플러스, 스위스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프레이 단독 판매

홈플러스가 스위스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프레이’의 초콜릿 14종을 직수입해 단독 판매한다. 프레이 초콜릿은 깨끗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스위스 현지에서 생산된 우유와 설탕으로 만들며, 코코아빈 등 원료 구매부터 유통까지 본사가 직접 관리하는 꼼꼼한 제조방식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최고급 프리미엄 초콜릿이다. 홈플러스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봉 서한포레스트’ 오픈 3일간 2만여 명 방문

지난 12월20일 공개한 ‘대봉 서한포레스트’ 견본주택이 추운 날씨 속에서도 방문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등 오픈 3일간 2만여 명이 방문했다고 서한 측은 밝혔다. 올해 중구에 대봉권, 남산권, 대구역권에 분양이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중구에 쏠리고 있다. 이 가운데 경대병원역 등 트리플 역세권, 중심생활인프라, 김광석길, 봉리단길, 신천둔치공원, 여기에 개발비전까지 가진 대봉의 입지프리미엄을 기대하는 소비자들의 관심은 이미 높아진 상황이다. 모형도와 세대내부를 직접 확인한 수요자들은 “평면설계가 독특하면서 새로웠고 주상복합 단지임에도 조경이나 커뮤니티가 많아서 좋았다. 일반 분양물량이 적어 아쉬울 따름이다”고 말했다.또 “서한포레스트가 나오면서 디자인이나 컬러도 기존보다 더 세련된 것 같다“는 평가도 이어졌다. 상담석에는 견본주택 마감시간까지 청약, 대출, 분양조건에 대한 상담이 이어졌다.특히 아파트와 달리 청약통장 가입여부, 주거지역, 주택소유 여부에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 누구나 청약할 수 있는 ‘단지 내 오피스텔’에 대한 투자상담 문의가 줄을 이었다.올해 많은 주상복합단지들이 분양을 하며 공급된 단지 내 오피스텔의 타입과 다르게 전용 29㎡, 50㎡ 로 구성돼 풍부한 임대수요와 저금리시대에 최적의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주력인 전용 29㎡ 오피스텔의 경우 소형이면서도 기존 원룸형이 아닌 거실, 침실 분리형 구조의 혁신평면으로 희소가치가 높아 더욱 많은 관심을 받았다. 분양 관계자는 “서한포레스트 브랜드가 청라언덕역, 만촌역을 거치면서 입지선정 안목과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이번 대봉 서한포레스트도 최고의 입지와 상품성으로 아파트는 물론 투자 부담과 규제가 적은 소형 오피스텔에까지 청약자가 대거 몰려들 것으로 자신한다”고 기대했다. 중구 대봉동 55-68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대봉 서한포레스트’는 지하 2층~지상 29층 4개동으로 아파트 전용 62㎡, 74㎡, 79㎡, 84㎡, 99㎡의 469세대와 수익형 소형 오피스텔 전용 29㎡, 50㎡ 210실 등 총 679세대로 조성된다.이중 일반분양분은 아파트 262세대, 오피스텔 189실로 모두 451세대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봉 서한포레스트 12월20일 모델하우스 오픈

서한이 12월20일 ‘대봉 서한포레스트’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한다. 12월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청약을 하고, 내년 1월2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중구 대봉동 55-68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대봉 서한포레스트’는 지하 2층~지상 29층 4개동으로 아파트 전용 62㎡, 74㎡, 79㎡, 84㎡, 99㎡의 469세대와 수익형 소형 오피스텔 전용 29㎡, 50㎡ 210실 등 총 679세대로 조성된다. 일반분양분은 아파트 262세대, 오피스텔 189실로 모두 451세대이다. ‘대봉 서한포레스트’는 인근 구축단지가 높은 시세차익을 누리고 있고, 지난 10월 청약을 접수한 대봉더샵 센트럴파크가 올해 대구지역 최고 청약률을 기록하는 등 최근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대봉 브랜드타운의 중심에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돼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가는 아파트 전용 62㎡B가 3억6천500만~3억9천400만 원, 전용 74㎡ 아파트가 4억3천600만~4억6천900만 원, 전용 79㎡ 아파트는 4억4천900만~4억8천300만 원, 전용 84㎡ 아파트는 4억7천700만~5억5천400만 원 등 각 타입과 층 및 방향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중도금 이자는 후불제가 적용된다. 또 전용 29㎡ 오피스텔은 1억2천700만~1억4천만 원, 전용 50㎡ 오피스텔이 2억4천500만~2억6천500만 원(예정가)까지다. 타입별, 층별로 다르고 오피스텔의 경우 시스템에어컨 등 풀옵션 무상혜택과 함께 계약금 정액제 500만 원(1차)과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도 주어진다. 대형 백화점과 경대병원, 시청 등 대구 최중심의 풍부한 임대수요 확보로 소형 오피스텔 투자최적지로 꼽히는 ‘대봉 서한포레스트’ 오피스텔은 23일 청약접수와 당첨자발표를 실시하고 24일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아파트와 달리 청약통장 가입여부와 주거지역, 주택소유 여부에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거주자라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해 많은 투자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아파트와 오피스텔 중복청약이 가능하고, 오피스텔은 즉시 전매도 가능하다. ‘대봉 서한포레스트’는 달구벌대로 2호선 경대병원역과 약 250m 거리에 위치해 있다. 1·2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 3호선 건들바위역도 걸어서 누리는 트리플역세권 입지다. 남향 위주의 설계로 쾌적함을 더했으며, 9개의 개성있는 타입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견본주택은 달구벌대로 2564에 위치하며, 견본주택 방문객 및 청약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서대구KTX역 수혜단지 ‘빌리브 클라쎄’ 12월13일 오픈

서대구KTX역 역세권 종합개발사업으로 인해 와룡로로 이어진 죽전네거리에서 본리네거리가 대구 부동산 시장을 주도하는 프리미엄 주거지로 급부상되고 있다.이 일대는 브랜드 아파트 단지만 1만여 세대에 이르고 서대구KTX역 발표와 함께 높은 청약률을 기록하며 달구벌대로에 이은 새로운 프리미엄 대로로 주목받고 있는 지역이다. 특히 본리네거리에 분양을 앞두고 있는 ‘빌리브 클라쎄’는 서대구KTX역 개발수혜는 물론 교통과 교육, 생활편의시설, 공원까지 갖춘 알짜 단지로 오픈 전부터 관심을 끌고 있다. 대구 달서구 본동 747번지 일원 아파트 전용 84~165㎡ 235세대, 주거형 오피스텔 전용 84㎡ 82실로 구성된 44층 초고층 주거복합인 ‘빌리브 클라쎄’는 편리한 교통뿐만 아니라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는 전통적인 주거중심지에 들어선다. 본리네거리는 중부내륙고속도로 지선이 지나는 달서구 주요 진입 관문인 남대구IC를 바로 앞에 두고 있어 경남, 경북중서부, 수도권까지 시외로의 접근성이 좋다.그리고 신천대로, 구마로를 통해 대구 도심으로의 진출입도 편리하다.여기에 2021년 개통예정인 서대구KTX역과 대구시가 추진 중인 트램, 대구산업선과 연결되는 서대구권의 교통중심으로서의 미래가치까지 누릴 수 있다. ‘빌리브 클라쎄’는 감천초교와 도보거리에 있어 교육만족도도 높은 단지다.초교는 물론 대건중고, 효성여중고 등 우수한 교육환경과 감삼이마트, 용산홈플러스, 병원, 금융기관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밀집된 최적의 도심 주거지로 평가받는다. 또 ‘빌리브 클라쎄’는 편리한 교통으로 직주근접이 가능하고, 학교가 가까운 도심이면서도 쾌적한 자연환경을 가까이 두고 있는 ‘에코프리미엄’ 아파트라는 희소성으로 인해 각광받고 있다. 단지 바로 앞에 펼쳐진 66만㎡ 학산공원은 문화・레저・건강 시설을 모두 갖춘 도심 속 자연공원이다. 분양 전문가는 “2021년에 개통예정인 서대구KTX역 수혜단지를 찾는 수요자들이 많다”며 “그 중에서도 교통, 학교, 생활편의시설 등 뛰어난 정주여건을 갖춘 데다 요즘 미세먼지 같은 사회문제로 인해 ‘숲세권’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 ‘빌리브 클라쎄’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고 말했다. 전 세대 남향위주의 단지배치와 4베이 판상형 평면, 여기에 멀티플 스토리지 적용으로 수납까지 극대화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일부 타입의 경우 3면 개방형 설계를 적용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3면 개방형 설계로 약 45㎡ 더 넓은 실사용 면적의 아파트 전용 84㎡B는 팬트리, 알파룸 등으로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와이드화장대, 남성전용수납공간, 워크인 수납공간 등 수납을 강화했다.주거형 오피스텔 전용 84㎡는 전용 세탁실을 설계했고 침실수납장, 워크인 드레스룸, 화장대 등 멀티플 스토리지를 적용하여 효율적인 공간으로 계획했다. 오는 12월13일 성서이마트 맞은편에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12월13일 분양 달서구 ‘빌리브 클라쎄’…대도시 ‘숲세권’ 아파트 인기

편리한 교통으로 직주근접이 가능하고 학교가 가까운 도심이면서도 쾌적한 자연환경을 가까이 둔 희소성이 충분한 ‘에코프리미엄’ 주거지가 각광받고 있다.공원과 숲, 산을 끼고 있는 이른바 ‘숲세권’, ‘공세권’ 등의 ‘에코프리미엄’ 주거지는 일과 삶의 균형(워라밸 work-life balance), 웰빙과 힐링을 추구하는 삶(웰에이징 well-aging)과 같이 삶의 질을 중요시하는 사회적 분위기에 따라 인기를 끌고 있다.수도권의 경우 ‘숲’이나 ‘공원’을 낀 단지는 그 인기가 남달라 강남구 대모산을 끼고 있는 ‘디에이치 아너힐즈’는 입주가 가까워지면서 웃돈이 10억 원 이상 붙었다. 단지 뒤쪽에 143㎡ 규모의 국립서울현충원이 있는 ‘이수 푸르지오더프레티움’은 평균 203대 1, 바로 옆에 41만㎡ 규모의 송도센트럴파크가 위치한 ‘송도 더샾센트럴파크3차’가 201대 1등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지방의 광역시도 마찬가지다.광주 중앙공원 인근 ‘염주 더샵센트럴파크’는 88대 1, 부산에서 올해 두 번째로 높은 38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남천 더샵프레스티지’도 황련산과 금련산으로 이어지는 산책로가 인접한 숲세권 단지다.대구의 경우도 ‘숲세권’ 아파트는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스테디셀러다.‘숲세권’을 내세워 184대 1이란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앞산 태왕아너스’는 1억여 원이 상승했고, 청라언덕 옆에 위치한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는 114대 1, 범어공원 인근의 ‘수성범어W’는 40대 1의 청약경쟁률을 보이며 ‘숲세권’ 아파트의 인기를 증명했다.‘에코프리미엄’이 기대되는 ‘숲세권’ 아파트가 꾸준히 인기를 얻는 가운데 본리네거리에서 ‘빌리브 클라쎄’가 그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빌리브 클라쎄는 대구 달서구 본동 747번지 일원에 오는 ‘빌리브 클라쎄’는 아파트 전용 84~165㎡ 235세대, 주거형 오피스텔 전용 84㎡ 82실로 구성되는 44층 초고층 주거복합으로 66만㎡ 학산공원을 걸어서 갈수 있다.학산공원은 테니스장, 수영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과 산책로, 휴게시설 등이 있어 인근 지역의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인기가 많다.대구시의 서대구KTX역 건립과 역세권 종합개발사업 발표 이후 개발 수혜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본리네거리는 편리한 교통뿐만 아니라,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는 전통적인 주거 중심지다.도보거리에 감천초교와 인근 대건중고, 효성여중고 등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으며 감삼이마트, 용산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병원, 금융기관이 밀집된 최적의 주거지다.생활 편의성과 개발비전을 동시에 가진 대구 도심의 ‘에코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는 ‘빌리브 클라쎄’는 12월13일 분양을 앞두고 있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 남구 대봉동이 대구의 새 브랜드 타운으로 떠오른다

대구 수성구 궁전맨션과 남구 효성타운과 더불어 1980~1990년대 대구 부자아파트 시대를 열었던 청운맨션을 중심으로 전통적인 고급 주거타운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던 중구 대봉동이 최근 주택재건축 바람이 불면서 새로운 브랜드타운으로 다시 한 번 떠오르고 있다. 대봉 지역은 1986년 청운맨션 입주 이후 20여 년간 이렇다 할 아파트 공급이 없었기 때문에 단독주택, 빌라, 다세대주택 등을 중심으로 주거단지가 구성돼 있었다. 이로 인해 대구 최중심이라는 입지적 장점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부동산시장에서 주목을 받지 못했던 곳이다. 하지만 최근 1천337세대 대단지 대봉 더샵 센트럴파크가 분양하고, 대봉 1-2지구, 대봉1-3지구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이 눈앞에 다가오면서 남산동을 이을 중구 브랜드타운으로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청운맨션 이후 20여년 만인 2007년 대봉 경남센트로팰리스 843세대가 입주했는데, 이 아파트는 최고 43층으로 달구벌대로변 스카이라인을 바꾸면서 대봉동의 고급아파트 시대를 이어가게 됐다. 이후 한동안 분양이 잠잠하다가 2015년 입주를 시작한 대봉 태왕아너스가 그 뒤를 이었다. 대봉 태왕아너스는 분양 당시 분양가가 약 2억9천만 원이었는데, 지난 9월에는 5억5천500만 원에 실거래 되는 등 시세가 가파르게 상승 중인 것으로 알려져 대봉 프리미엄의 바로미터가 되고 있다. 올해 지난 10월 청약을 접수한 ‘대봉 더샵 센트럴파크’는 1단지가 평균 149.9대 1·2단지가 평균 153.9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이는 올들어 대구에서 분양한 아파트단지 가운데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이다. 다가오는 12월에는 대봉1-3지구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의 시공사인 지역 대표 건설사 서한이 새로운 주상복합 브랜드 ‘서한포레스트’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대봉동의 본격적인 브랜드타운 시대와 함께 대봉 더샵 센트럴파크의 성공분양을 이어나갈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한포레스트’는 서한의 새로운 주상복합 브랜드로 만촌역 서한포레스트,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 등 대구의 요지에 선보이며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대봉지역이 이렇게 대구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는 요인은 뭐니뭐니해도 입지다. 우선 대봉동은 문화와 트렌드의 중심이다. 웨딩골목과 함께 2010년대 들어 김광석다시그리기길 조성, 다양한 먹거리타운의 속칭 봉리단길이 조성되면서 대구의 젊은 층이 즐겨 찾는 명소가 됐다.반월당 및 동성로도 가깝게 누릴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대봉동은 달구벌대로를 따라 이어진 도시철도 2호선 라인과 명덕로를 따라 이어진 3호선 라인 사이에 위치한 중심입지로 2호선 경대병원역과 3호선 건들바위역 등이 있다. 달구벌대로, 신천대로와 신천동로도 인접해 있어 동서남북 어디로 든지 이동이 편리하다. 동덕초, 대구초, 제일중, 사대부속초중고 등 학군도 우수한 편이며, 대구·경북 최초 영어도서관인 중구영어도서관도 대봉동에 있다. 분양 관계자는 “중구 프리미엄 주거타운의 명성이 이미 완성된 남산에서 아직 오를 여력이 남은 대봉으로 이동하고 있다”며 “대기업 브랜드들과 지역대표 브랜드 서한 등이 브랜드타운을 이루는 만큼, 당분간은 가장 핫한 지역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한편 중구 대봉동 55-68번지 일원에 선보이는 ‘대봉 서한포레스트’는 지하2층~지상29층 4개동으로 아파트 62㎡, 74㎡, 79㎡, 84㎡, 99㎡의 469세대와 임대수익형 소형 오피스텔 29㎡, 50㎡ 210실의 모두 679세대 중대형 단지로 조성된다. 모델하우스는 달구벌대로 2564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빌리브 클라쎄’를 시작으로 본리네거리 본격 분양

서대구KTX역에서 죽전네거리를 지나 본리네거리에 이르는 와룡로가 대구의 새로운 프리미엄 주거 라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동대구역 역세권 개발로 인해 수성구 범어네거리를 중심으로 부동산 시장이 들썩였다면, 서대구KTX역 역세권 종합개발사업으로 죽전네거리에서 본리네거리로 이어진 와룡로가 대구 부동산 시장을 주도하는 프리미엄 주거지로 급부상되는 것. 특히 2021년 개통예정인 서대구KTX역이 완공될 경우 대구시가 추진 중인 트램, 대구산업선과의 연결로 대구 서대구권의 교통중심으로 부각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와룡로 일대는 브랜드 아파트 단지만 1만여 세대에 이르는 지역으로 서대구KTX역 발표와 함께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달구벌대로에 이은 새로운 프리미엄 대로로 평가받는다. 죽전네거리를 중심으로 죽전역 동화아이위시(392가구)가 1순위 청약경쟁률 60대1로 완전분양을 기록한 것을 시작으로 빌리브 스카이(아파트 504가구) 134대1, 힐스테이트 감삼(559가구) 32대1, 빌리브 메트로뷰(234가구)가 42대1을 기록하며 완전분양 됐다. 또한 최근 오픈한 해링턴플레이스 감삼, 죽전역 화성파크드림 역시 높은 청약경쟁률을 보였다. 죽전네거리에서 시작된 분양 열기는 와룡로를 따라 본리네거리까지 확장되고 있다. 최고 청약경쟁률 443.7대 1이라는 상반기 전국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빌리브 스카이’와 ‘빌리브 메트로뷰’를 성공적으로 분양한 신세계건설의 ‘빌리브 클라쎄’를 시작으로 본리동 태왕아너스, 본동 코아루 더리브 등 본리네거리 인근 주거복합 두 단지의 분양이 예정돼 있다. 대구 달서구 본동 747번지 일원에 오는 ‘빌리브 클라쎄’는 아파트 전용 84~165㎡ 235세대, 주거형 오피스텔 전용 84㎡ 82실로 구성되는 44층 초고층 주거복합으로 본리네거리 주거의 변화를 이끌 시작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빌리브 클라쎄’가 들어오는 본리네거리는 편리한 교통뿐만 아니라,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는 전통적인 주거 중심지다. 도보거리에 감천초교와 인근 대건중고, 효성여중고 등 우수한 교육환경은 물론 감삼이마트, 용산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병원, 금융기관이 밀집된 최적의 주거지다. 분양 전문가는 “본리네거리에 새 아파트를 기다려온 수요자들이 많다”며 “도로, 학교, 마트, 공원 등 뛰어난 정주여건을 갖춘 데다 KTX서대구역 개발호재로 뜨고 있는 와룡로에서도 학산공원이 바로 앞에 위치하여 수요가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수성구 범어동에 프리미엄 아파텔 ‘범어자이엘라’ 11월 분양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 메이저 브랜드급 아파텔이 공급된다. 이 아파텔은 ‘자이엘라’ 브랜드로 공급돼 브랜드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특히 수성구에서도 중심 입지로 꼽히는 범어동에 위치해 수성구에서 희소성이 높은 중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상품으로 꼽힌다. 자이S&D는 이달 대구 수성구 범어동 2-11번지 일대에서 주거용 아파텔 ‘범어자이엘라‘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8층~지상 35층 전용 84㎡ 단일면적 총 192실 규모다. △84㎡A 64실 △84㎡B 64실 △84㎡C 64실이다. 범어자이엘라는 범어에 처음 선보이는 자이엘라 단지이다. 자이엘라는 GS건설의 명품아파트 ‘자이’에 찬란하게 빛나는 뜻의 ‘엘라’를 결합한 브랜드로 최신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소형 명품 브랜드 이미지에 걸맞는 고품격 주거단지로 범어자이엘라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대구의 강남으로 불리는 수성구에서 가장 학구열이 높은 범어동에 위치한 만큼 명문 학군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또 범어동에서 흔치 않은 도보 1분 거리에 동천초가 있는 것을 비롯해 청구중, 청구고, 중앙중, 중앙고, 대구여고, 경신고, 대구과학고 등 대구 명문 학군으로 통학이 가능하다. 실내는 3~4베이 판상형 설계로 거실, 주방, 방3개, 욕실2개 등을 갖추고 있다. 주차공간도 세대수 보다 많은 251대로 계획됐다. 또 간편식 위주의 무료 조식서비스(주말 제외)와 매일 층별 생활 쓰레기를 수거해주는 서비스가 입주 이후 2년간 시행사 예치금(2억 원)으로 제공되고, 입주민 전용 고급 캠핑카 무료 대여 서비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범어자이엘라는 아파텔로 공급되는 만큼 청약통장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전체의 20%가 대구시 거주자에게 우선 공급될 예정이다. 범어자이엘라의 모델하우스는 MBC네거리 인근 대구 동구 신천동 300-14번지에 이번달 오픈할 예정이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홈플러스, 체코 맥주 호랄 프리미엄 필스너 라거 론칭

홈플러스가 최근 유럽 맥주의 소비가 늘고 있는 추세에 따라 다양한 맥주를 소개하고자 체코 맥주 ‘호랄 프리미엄 필스너 라거’를 선보인다. 체코 필젠의 전통 기술력으로 양조됐으며 균형 잡힌 쌉쌀한 맛과 풍성하고 두터운 거품층이 특징이다. 40일 간의 저온 숙성으로 기존 라거와 다른 풍미와 바디감을 자랑한다. 홈플러스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이번 주말 쇼핑 나들이 어때요?

가을이 깊어져가면서 하루가 다르게 차가워지는 바람결이 옷깃을 여미게 한다. 계절의 변화에 따라 지역 유통업계에서는 가을과 겨울철 많이 찾는 아이템을 중심으로 다양한 기획전을 진행한다. 포근한 내구성 소재에 최신 유행하는 프리미엄 패딩부터 해외 명품 브랜드 겨울상품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대구백화점대구백화점이 26일까지 프라자점 지하 2층 이벤트홀에서 가을 리빙 웨딩 아이템 토탈 기획전을 마련한다. 행사에는 프레리 천연 원목도마 및 조리도구 특가전을 비롯해 로모노소프 러시아 국민 도자기 그젤전 품목 40% 할인전, 로메오피티 간절기 차렵침구 최대 50% 창고 대개방전, 아날도바시니홈 창립 기념전 품목 50~60% 균일가전이 열린다. 또 25일부터 27일까지 프라자점 10층 프라임홀에서는 ‘여성 패션 가을·겨울 아우터 페어’가 마련된다. 행사기간 태림모피 블랭밍크조끼, 동우모피 휘메일 재킷, 벨리노모피 무스탕을 할인가에 구입 할 수 있다. 대구백화점 본점에서는 25~27일 대한민국 제과 기능장 박지태 오너 쉐프의 ‘빵장수쉐프 카페스토리’ 스페셜 프로모션이 열린다. 행사 기간 당일 1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에코백을, 1만5천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아메리카노 1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본점 6층 남성 ‘폴로’ 매장에서는 10% 더블 사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0만·40만·60만·100만 원 이상 구매 시 대백상품권 2만·4만·6만·10만 원을 증정하고, 7층 스포츠 브랜드 ‘미즈노’는 최대 30% 할인 브랜드 데이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29일까지 지하 2층 행사장에서 다양한 해외 패션 브랜드의 상품들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해외 패션 겨울 상품 초대전’을 연다. 본격적인 추위를 앞두고 해외 유명 브랜드의 겨울 패션 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서는 이태리 여성복 전문 브랜드인 ‘페세리코’를 비롯해 ‘오일릴리’, ‘엠포리오아르마니’, ‘체세레파치오티’ 등 10여 개 브랜드의 제품들을 비교 구매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롯데백화점에서 직접 운영하는 컨템포러리 전문 편집샵인 ‘엘리든 플레이’의 다양한 플리스 제품들도 같이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오일릴리’ 점퍼, ‘엠포리오 아르마니’ 롱코트, ‘페세리코’ 알파카 코트 등이 있으며, 병행 수입의 다양한 브랜드도 있다. 또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30만 원 구매 시 5% 롯데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와 함께 60만·100만·200만·300만·500만·1천만 원 구매 시 롯데상품권 7% 증정 행사도 함께 마련한다. ◆대구신세계백화점 대구신세계백화점은 27일까지 각 층 본 매장에서 ‘2019 가을 패션 프리미엄 패딩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포근한 소재에 세련된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가을·겨울 프리미엄 트렌드를 선보인다. 감각있는 색감과 로고 아이덴티티가 분명한 MSGM 2019 뉴콜렉션에서는 백 로고 핑크 구스 다운을 판매한다. 퍼 디테일 포켓이 매력적인 이태리 하이테크 구스다운 재킷 블랙쳇 구스 라쿤 트리밍 구스 다운 코트도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 바이어가 직접 바잉한 심플한 디자인의 독일 프리미엄 아우터 렘페리우스의 A라인 롱 구스 다운과 알레스카 항공낙하 구조대에서 영감을 받은 이탈리아 아우터 브랜드 파라점퍼스의 라이트핸드, 기능성과 퍼포먼스를 극대화한 디자인의 캐나다 프리미엄 아우터 캐나다구스의 샤토파카 등 다양한 프리미엄 패딩을 판매한다. 이밖에도 무스너클, 노비스 헤리티지, 멕케이지 등이 마련돼 있다. ◆이랜드리테일 대구·경북권 이랜드리테일(동아백화점, NC아울렛)에서는 오는 29일까지 ‘가을·겨울 특성 상품 대전’을 실시한다. NC아울렛 엑스코점에서는 데이텀·알토·클라비스·무크·르샵·멜본·튜브·V벤치·니꼴밀러·UGIZ 등이 참여하는 영·여성의류 가을·겨울 특가상품 대전을 비롯해 임페리얼·세르지오 가을·겨울 이월상품 최대 50~70% 오프 특가 대전과 여성·영캐주얼 가을·겨울 최대 60~80% 오프 특가대전 등도 진행한다. 동아백화점 쇼핑점에서는 영캐주얼 가을·겨울 특가상품 대전을 비롯 앳마크 고별전과 지오투·바쏘옴므 남성의류 겨울상품대전 및 크로커다일·피에르가르뎅 등이 참여하는 여성의류 가을상품 최대 80% 오프 인기상품대전 등이 마련된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김상훈 의원 ‘명절 고속도로 통행료, 승객은 돈 내는데, 고속버스사만 혜택 ’

명절기간에 ‘고속버스’도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속버스 승객은 통행료가 포함된 평소 요금을 그대로 지불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21일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이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명절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가 시행된 2017년 이후 올해 추석까지 고속버스사가 면제받은 통행료 금액이 총 16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하지만 정작 고속버스 승객들은 명절기간 요금변동 없이 고속버스를 이용하고 있어, 면제받은 통행료 전액이 고속버스사에만 귀속되고 있다는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 고속버스 이용금액에는 2.0%~2.3% 정도의 통행료가 포함되어 있다.서울~부산 기준으로 1인당 493원(일반)에서 1천57원(프리미엄) 정도의 통행료를 지불하고 있는 것이다.하지만 통행료 면제가 되는 명절기간에도 고속버스 요금은 동일하다. 프리미엄 버스는 오히려 요금이 더 오르기도 한다. 즉, 고속버스 회사가 통행료를 면제 받는 동시에 이용자들에게는 계속 통행료를 부과해 온 것이다. 이렇게 고속버스 회사가 가져간 통행료 면제금액은 3년간 16억2천93만 원에 달한다.고속버스사가 면제된 통행료 전액을 독식해도 제도상으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통행료 면제 대상은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이기 때문이다. 고속버스 회사에서 자체적으로 할인 방안을 마련하지 않는 한 고속버스 ‘승객’들이 혜택을 받기란 어려운 구조다.김상훈 의원은“명절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가 국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겠다는 애초 취지와는 달리, 고속버스에 부가적인 이익을 안겨주는 동시에 대중교통 이용자에 대한 역차별을 하고 있다”며, “이벤트성 제도 만들기에 급급해 관련 논의가 없었던 것으로 보이는 만큼 제도를 전면적으로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수성범어W’ 전용84㎡ 12세대 내정가 공개 입찰

대구 수성범어지역주택조합이 지난 5월에 공급한 ‘수성범어W’ 조합원 포기분 전용 84㎡ 아파트 12가구에 대해 10월21일 내정가 공개 입찰방식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입찰참가자격은 공고일 현재 대구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인 자 또는 법인이다.입찰보증금 5천만 원을 지정계좌에 입금하고 입찰 일자에 관련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내정가격은 8억2천489만2천 원~8억6천753만9천 원으로 세대별 차등 적용된다. 입찰은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1번지에 위치한 ‘대구역 오페라 W 모델하우스’에서 진행된다. 21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신청접수하고 당일 오후 2시 개찰,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계약한다. 계약금은 1·2차로 나눠 납부하며, 계약 시에 1차 계약금 낙찰금액의 10%를 납부하고 2차 계약금(낙찰금액의 10%)은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 납부하면 된다. 중도금과 잔금은 납부일정에 따라 내야 한다. 분양관계자는 “자격에 제한이 없는 만큼 분양기회를 놓친 많은 분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특히 낙찰금액이 향후 프리미엄의 잣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