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생명, 하이파이브 변액연금보험 판매 개시

DGB생명이 26일 KB국민은행과 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방카슈랑스 전용 하이파이브 변액연금보험을 판매한다. 이 상품은 펀드투자로 운용되는 변액상품임에도 투자수익률이 하락하더라도 연단리 5%로, 평생연금기준금액에 지급률을 적용한 평생연금액을 최저 보증한다. 또 종신연금 수령을 전제로 가입과 동시에 최저연금액을 확정해 줌으로써 가입자가 미래에 받을 연금액을 미리 알 수 있다. 기본형인 1종 외에도 2종 초기집중강화형은 은퇴 후 국민연금 수령까지 소득공백기간에 더 많은 연금을 수령할 수 있도록 설계 됐다. 3종 중증치매보장형은 중증치매진단 시 지급되는 기본 연금 외 중증치매생활비를 매월 100만 원씩 5년간 추가로 확정 지급한다. 상품은 26일부터 KB국민은행 전국 영업점과 DGB생명 방카전용 콜센터(02-2175-2500)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영천시, 코로나19 대응 영천사랑상품권 10% 할인 판매 연장

영천시가 영천사랑상품권 10% 특별 할인 판매를 다음달 31일까지 연장한다.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에 따른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다.영천사랑상품권 할인 한도는 1인당 월 30만 원이다. 신분증을 지참해 농협, 대구은행, 새마을금고, 축협, 신협을 비롯한 37개 금융기관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맹점은 영천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영천시는 상품권의 원활한 유통을 위해 영천사랑상품권 가맹점 수를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또 대리구매, 가맹점들의 상품권 거부행위 및 부정유통에 대해 상시 모니터링 해 철저히 단속하고 지도 점검할 예정이다. 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이마트 마스크 판매…마스크 사려다 되레 감염될 판

“주말에도 집밖에 안 나가고 있었는데, 마스크 사러 왔다가 되레 감염될 판이다.” 24일 오전 9시30분 대구 수성구 이마트 만촌점 앞. 6~7열로 다닥다닥 붙어 선 채 발을 동동 굴리는 수백명의 사람들은 하나같이 초조한 기색이었다. 오픈 10여 분 전 마스크 한정판매 소식에 구름같은 인파가 몰려들었고, 밀접 접촉으로 인한 코로나19 감염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자 직원들이 부랴부랴 한줄서기를 유도했다. 이내 만들어진 한줄이 길게 늘어지기 시작했고, 줄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7~8겹으로 켜켜이 이어져 보도까지 가득 메웠다. 오픈 시간에 맞춰 마트를 찾은 사람들 중에는 늘어선 줄을 보고 포기하고 발길을 돌리는 이들도 있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마스크 품귀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4일부터 이마트와 트레이더스가 대구·경북 지역 내 총 8개 점포에서 KF94 마스크 141만 장(장당 820원) 판매에 들어갔다. 인터넷 등에서 평균 3천 원가량에 판매하고 있는 것과 비교하면 3배 가까이 저렴한 셈이다. 이마트는 인당 마스크를 최대 30장까지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오전 10시35분께 이마트 한 직원이 나와 줄 선 사람들을 계수한 뒤 “한정 판매로 나중에 온 사람들은 마스크 구입이 어려울 수도 있다”고 안내하자 곳곳에서는 볼 멘 소리가 터져 나왔다. 김은숙(55·여)씨는 “아침에 뉴스를 보고 마스크를 판다는 소식에 가게 문까지 닫아 놓고 급하게 와 감염 위험을 무릅쓰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못산다고 하니 허무하다. 진작 1천 명을 집계했으면 될 일인데 너무 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오전 9시40분부터 줄을 서기 시작한 사람들은 1시간40분가량 뒤에야 매장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매장에 들어가서도 10여 분을 기다린 후 마스크를 손에 쥘 수 있었다. 계산까지는 40분 이상 걸렸다. 마스크를 구입한 사람들은 마트의 마스크 대량 판매를 두고 이마트의 준비 부족과 비효율적인 판매 방식이 시간 지체를 비롯해 감염 우려까지 가져왔다고 비난했다. 김모(60)씨는 “바짝 붙여 줄을 서게 한 것부터 수천 명이 몰려들 것이란 사실을 알면서도 매장 출입구에 열화상 감지 카메라 하나 구비해 놓지 않은 걸 보고 놀랐다. 접촉자나 무증상자가 있을지 모르는데 두시간 넘게 서 있었다고 생각하니 마스크를 사고도 불안하다”고 말했다. 최진연(42·여)씨는 “인당 최대 구매 가능 수량인 30장을 미리 묶어 두지 않고 일일이 세면서 내주고 있더라”면서 “한 두 명도 아니고 바로바로 받아서 계산하고 갈 수 있게 해야지 계산까지도 줄서서 기다리게 한 것 자체가 잘못됐다”고 전했다. 실제로 매장 1층 계산대 12대 중 6대만, 2층 계산대 9대 가운데 3대만 운영되면서 불편이 가중됐다. 이에 대해 이마트 측은 “계산대의 경우 모든 가용 인력을 분산해 투입하다 보니 모든 계산대 운영을 할 수 없었다. 마스크 한정 판매 첫 날이라 미흡한 부분도 있었지만, 어려운 일에 동참하고 있다는 걸 알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영주사랑 상품권 10% 특별할인 판매 행사

영주시가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으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영주사랑 상품권’ 특별 할인 판매 행사를 오는 29일까지 실시한다.특별할인율은 10%다. 개인이 지역사랑 상품권(지류식 및 모바일) 구매 시 평소 적용받던 5% 할인율에 추가로 5% 할인을 더 받을 수 있다. 특별할인판매 기간에 지류식 상품권과 모바일 상품권을 모두 구매하면 최대 6만 원의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지류식 ‘영주사랑 상품권’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지역의 29개 금융기관(NH농협은행 및 영주농협, 영주축협, 풍기농협, 안정농협의 각 지점)을 방문해 구매신청하면 개인별 월 3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또 ‘모바일 영주사랑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Chak 모바일 앱을 통해 금융기관 방문 없이도 구매할 수 있다. 개인별 할인 구매한도는 월 30만 원으로 지류식 영주사랑상품권과 동일하다.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

대구백화점에서 장 담그기 세트 들여가세요!

대구백화점은 이달 말까지 프라자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장 담그는 날’ 행사를 열고 메주가루, 메주담그기 세트 등을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뚝배기 리놀산 메주가루, 뚝배기 리놀산 장 소금, 리놀산 재래 메주 등이 있다. 대구백화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마스크 대량 구매 안돼요”…이마트 마스크 한정 판매 돌입

이마트와 트레이더스가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마스크 수급이 불안한 가운데 인당 마스크 한정 판매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최대한 많은 고객이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도록 점별로 이마트는 인당 30매, 트레이더스는 인당 1박스(20~100매)로 한정 판매한다. 이마트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지난해 12월 지역 광공업 생산·대형소매점 판매액 전년 동월 대비 감소

지난해 12월 대구·경북의 산업활동이 전반적으로 침체하는 모습을 보였다.2일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12월 대구·경북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대구와 경북 모두 광공업 생산과 대형소매점 판매액이 전년 동월 대비 감소했다.광공업 생산은 1년 전 대비 각각 4.1%, 2.0% 감소했다.대구는 섬유제품, 1차 금속, 비금속광물 등에서 생산이 증가했으나, 전기장비,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통신, 의료정밀광학 등에서 감소세가 컸다.경북은 기계장비, 전기장비, 담배 등에서는 늘어난 반면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통신, 1차 금속, 전기·가스·증기업 등에서의 감소폭이 두드러졌다. 출하도 전년 동월 대비 4.1%, 1.9%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대구는 전기장비, 기계장비,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통신 등이, 경북은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통신, 자동차, 전기·가스·증기업 등이 급감했다.재고는 대구 0.2%, 경북 2.5% 줄었다. 대구의 경우 기계장비, 금속가공, 1차 금속 등에서 재고가 늘고, 경북은 기계장비,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통신, 화학제품 등에서 재고가 증가했다.대형소매점 판매액도 지난해 같은달 대비 대구 4.3%, 경북 5.8% 각각 떨어졌다.특히 대형마트는 대구와 경북 각각 4.4%, 5.4% 감소했다.건설수주액은 전년 동월 대비 대구 107.4%, 경북 32.2% 증가했다.대구의 경우 건축부문 110.5%, 토목부문 70.4% 각각 늘고, 경북은 건축부문 120.5%, 토목부문 16.2%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지역 대표 간장·된장 업체 A식품…유통기한 지난 제품 판매 의혹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장류 전문 제조업체인 A식품이 유통기한이 지나 반품 처리된 간장과 된장 등을 새로 제조한 제품과 섞어 다시 유통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들 대부분이 대구·경북의 학교와 병원, 식당 등으로 유통됐다는 내부 제보가 알려져 파장이 커지고 있다. 24일 제보자와 한국노총 대구지역본부 등에 따르면 A식품은 최근까지 대형마트 등에서 유통기한이 지나 반품 처리된 간장과 된장 등의 장류를 새로 제조한 된장과 간장 등에 섞는 방식으로 새 상품으로 둔갑시켜 유통해왔다. A식품은 창업한 지 60년이 넘는 대구지역 대표 장류 전문 제조업체다. 제보자가 대구일보에 제공한 동영상에는 유통기한이 2016년 5월19일까지라고 표기된 A사 국간장 수십 박스가 놓여 있었다. 이어 직원으로 보이는 안전모를 쓴 한 남성이 해당 박스에서 간장통을 빼 선반에 올려두는 모습도 보였다. 다른 영상에서는 여성 직원들이 가위처럼 보이는 도구를 이용해 간장통을 뜯어 커다란 통으로 들이 붓고 있었다.해당 영상 촬영시점은 2016년 12월이다. 이 제품들은 유통기한이 7개월이나 지났다는 얘기다. 영상을 촬영한 제보자는 “본사에서 간장을 만들면 대형마트와 식자재마트 등으로 납품한다”며 “해당 마트에서 유통기한이 지나 반품 처리된 상품들은 창고에 따로 모아뒀다가 새로 만든 간장에 섞어서 재판매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다른 제보자는 “된장 반품은 B 차장이 직접 가져오면 대포장에 넣어 섞어 버렸다”며 “고추장 반품은 물엿을 넣은 상태에서 C 계장이 지게차로 가지고 오면 섞었다. 이러한 제품을 모두 완제품으로 속여 판매해 왔다”고 폭로했다. 문제는 A식품 제조품 80% 이상이 일명 ‘말통’이라 불리는 대용량 제품으로 각 지역 대리점을 통해 식당과 학교, 병원으로 납품되고 있다는 것이다.이에 대해 A식품은 폐기를 담당하는 업체가 따로 있을 정도로 전혀 근거 없는 소리라고 일축했다. A식품 박모 관리부장은 “반품이 들어오는 제품은 포장을 모두 해체해 안에 내용물은 그대로 폐기한다”며 “된장의 경우 갈변 현상이 발생해 반품이 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도 폐기 업체에서 모두 폐기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홈플러스, 설 앞두고 차량용품, 각종 간식 할인 판매

홈플러스가 차량 이동이 많은 설을 앞두고 오는 27일까지 차량용품과 각종 간식을 할인 판매한다. 와이퍼, 워셔액 등 약 60종의 차량용품과 차 안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맛밤, 젤리, 채소칩 등의 간식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홈플러스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청송사랑화폐 설맞이 할인 판매 3일 만에 5억 원 매진

경북도내에서 발행, 유통되고 있는 지역별 사랑화폐가 인기다.시·군별로 지역 자금 역외 유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사랑화폐’를 사용하자는 운동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더욱이 설을 맞아 추가 할인 등 각종 혜택을 부여하는 것도 사랑화폐 판매 증가에 한몫하고 있다. 청송군이 올해 처음 발행한 청송사랑화폐가 판매 3일 만에 매진되는 등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청송군은 당초 지난 13∼22일 10일간 설맞이 청송사랑화폐 특별할인 기간으로 정하고 5억 원어치 판매에 들어갔다. 그런데 지역 내 농협창구마다 주민들이 몰리면서 판매 3일 만인 지난 15일 매진됐다.청송사랑화폐는 1만 원, 5천 원권 두 종류다. 일반주민 판매용은 지난 6일부터 지역 내 금융기관에서 5% 할인된 가격에 판매를 시작했다. 1인당 월 50만 원, 연 50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19일 현재 설맞이 특별할인 판매를 포함해 상반기 일반주민 판매용 청송사랑화폐가 대부분 소진된 것으로 파악됐다. 여기에다 농민수당 지급분 30억여 원이 시중에 유통되면서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이와 함께 20일 공무원 급여 지급분 10억여 원이 지역에 유통되면 지역경제는 더욱 활기를 띨 전망이다.청송군은 소비촉진을 통한 경기부양책으로 올해 농민수당 40억 원, 농산물 택배비 지원 10억 원, 공무원 급여 10억 원, 일반주민 판매용 20억 원 등 총 80억 원의 청송사랑화폐를 발행했다.군은 주민들의 반응이 예상을 뛰어넘자 농민수당 지급 계획분 40억 원 중 지급 잔액 10억여 원을 일반판매용으로 전환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이와 함께 당초 청송사랑화폐 환전을 6월과 12월 2회에 한해 실시할 계획이었으나 주민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소상공인들의 원활한 자금 회전을 위해 다음달부터 매일 환전이 가능하도록 변경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군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개선점을 보완해 청송사랑화폐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대구신세계, 졸업시즌 맞춰 사전예약 꽃다발 판매 시작

대구신세계백화점 7층 더플라워편 매장에서는 졸업시즌을 맞아 특별한 꽃다발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사전예약 꽃다발’ 판매를 시작했다. 최소 5일 전 꽃다발을 미리 예약해 제작하는 서비스로, 꽃집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목화, 히아신스, 작약, 달리아, 라일락 등 특별한 꽃들로 고객이 원하는 꽃다발을 선물할 수 있다. 대구신세계백화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백화점, 브랜드별 신학기 아이템 판매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8층 아동매장에서는 책가방, 보조가방 등 신학기 아이템을 브랜드별로 추천해주는 ‘신나는 신학기 백팩 제안전’을 진행하고 있다. 아동복 전문 브랜드 빈, 휠라키즈, 플레이키즈, 베네통키즈, 타미힐피거키즈, 프렌치캣 등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한다. 대구백화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청송몰 설맞이 감사이벤트

온라인 쇼핑몰인 ‘청송몰’이 설맞이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청송몰은 청송사과를 비롯해 고추, 한과, 식초, 전통장류, 꿀 등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생산하는 107농가가 입점해 있다.청송몰은 생산자와 소비자 간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청송군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설맞이 할인 이벤트를 통해 우수 농·특산물 10여 종을 5~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이와 함께 단골 구매상과 신규 구매상 23명을 선정해 청송몰 이용 상품권을 경품으로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다음달 3일 청송몰 홈페이지((http://mall.co.go.kr)를 통해 당첨자를 공지한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설맞이 이벤트 행사는 소비자에게는 쇼핑의 선택을 넓히고 지역 농가는 판로 확대의 기회를 얻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홈플러스, 16~17일 칠레산 체리 9천900원에 판매

홈플러스가 16~17일 칠레산 체리(800g·팩, 정상가 1만2천990원)를 신한·삼성카드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9천990원에 판매한다. 칠레산 체리는 일교차 높은 칠레 고산지대에서 자라 단맛과 탄탄한 식감이 뛰어나다. 홈플러스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