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창 BID, 타운하우스 삼다수포레스트 분양

설계에서 시공, 사후관리 등을 원스톱(one-stop)으로 진행해 주목받는 대구지역 기업인 범창BID가 제주시 조천읍 삼다수 목장 내에 ‘삼다수 포레스트 타운하우스’ 1차 분양을 2일부터 시작했다.삼다수 포레스트 1차는 대지면적 9천61㎡(2천741평)에 12세대가 우선 공급된다.범창 BID는 원스톱 사업이라는 장점을 살려 삼다수 포레스트의 합리적인 분양가를 제시한다.삼다수 포레스트는 1차는 세대 당 660㎡(200평)의 대지에 2층 규모의 단독주택으로 설계돼 210㎡(70평)대의 넉넉한 주거공간과 함께 단지 내 넓은 8m도로는 세대 간 프라이빗과 여유로움을 더한다.세대별로 차별화된 조망을 할 수 있는 배치와 오픈형 복층구조의 높은 거실창, 각 실의 독립성을 강조한 설계 등으로 최고의 주거환경을 실현했다.넓은 대지에 수영장과 편백나무 찜질방 등의 옵션을 추가해 프라이빗 힐링공간을 즐길 수 있다.제주도 안에서도 손꼽히는 조망권을 가진 삼다수 포레스트는 실·내외 자재 또한 친환경 고급 자재를 사용해 자연 친화적인 건강과 삶의 품격 또한 한층 높였다.자연에 둘러싸인 삼다수 포레스트는 단지 내에 승마장, 트래킹 코스, 푸른초지 힐링을 위한 최고의 환경을 갖고 있다.보안 관제동을 비롯한 3중 보안 시스템, 24시간 보안인력 대기 등 여유롭게 안락한 생활을 보장한다. 5~10분 이내 편의시설은 물론 공원들과 골프장 등이 인접해 있고 제주공항과는 30분 거리에 있다.삼다수 포레스트는 1차 단지로 그치지 않고 앞으로 2차와 3차 분양 등을 계획하고 있다.이에 따라 지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투자가치가 확실하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김동표 범창BID 대표는 “한국에는 없는 유일무이한 청정 대자연이 가진 특수성을 인정받은 곳으로 삼다수 포레스트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권이 보장된 제주속의 천연 프리미엄 타운하우스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도심형 타운하우스 ‘로제티움 1차’ 단독주택 기준 제시

도심형 타운하우스인 대구 수성구 ‘로제티움 1차’가 지역의 랜드 마크로 거듭나면서 단독주택의 기준을 확 바꾸고 있다.이를 방증하듯 현재 지역 내 최상위 수준의 매매가를 기록하면서 초고가 주거형태로의 위용을 뽐내고 있다.‘장미저택’의 뜻을 품은 로제티움. 건설IT기업인 군월드 건설의 야심작으로 만촌동 소선여중 인근 9천800여㎡ 부지에 위치한다.지하 2층∼지상 3층 규모의 단독 주택(18가구) 형태다. 최고의 보안시설과 각종 IT환경 구축 및 개인 풀장, 스크린 골프, 편백나무 욕조, 개인 엘리베이터 등의 편의시설과 입주자 취향에 걸맞은 개성 있는 내외관 인테리어 등으로 주목받고 있다.숲 세권에다 도심 속 타운하우스란 캐치프레이즈에 걸맞게 교통, 생활 인프라, 교육, 문화생활 등 기존 아파트들이 가진 장점마저 두루 섭렵하고 있다.특히 기존 단독주택의 맹점으로 부각된 ‘보안’도 로제티움에선 더 이상 통용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AI보안시스템’이란 이름 아래 ‘외곽 펜스형 레이더감지기’, ‘팬 틸트 줌(PTZ) 카메라’를 통해 미세한 액션까지 추적해냄으로써 최고 수준의 보안 시스템을 적용했다.디자인 모티브는 ‘유럽풍’을 지향한다. 수려한 디자인과 더불어 현대적인 감각, 아울러 효율성 부분까지 놓치지 않는 로제티움 특유의 세심함이 깃들어 있다.가구별로 제공되는 개인 정원은 르네상스 정원예술의 아이덴티티로 일컬어지는 이탈리아 ‘빌라데스테’를 모티브로 설계·제작됐다.높은 층고는 ‘웅장미’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3면 개방형 구조를 적용, 뛰어난 채광과 환기, 이와 더불어 입주자 편의와 효율성을 제고했다.지붕에 설치되는 자동형 천창은 채광창 내부 모서리 부분의 습기를 차단, 넓은 표면적에 따른 풍부한 자연광을 입주자 모두에게 선사한다.군월드 건설 이동군 대표는 “로제티움은 단순히 부자들의 단독주택이 아니라 지역의 명물, 대구가 자랑할 수 있는 단독주택의 롤 모델이 되고자 설계된 것”이라며 “군월드 건설의 모토이기도한 ‘상생과 협력’의 캐치프레이즈에 걸맞게 향후 로제티움은 지역 행사나 강의, 세트장 등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공간의 장으로도 마련해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군월드 건설은 로제티움의 성공에 힘입어 ‘청도 루지사업’에 참여한다. 청도 루지는 민간출자로 전국 첫 사례이자 대구·경북 최초로 건립되는 시설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경산 샤갈의 마을 21일 오픈

지역 타운하우스 문화의 선도작으로 알려진 경산 샤갈의 마을이 드디어 공개된다.샤갈의 마을은 지난 연말 VIP 특별초대전이 성황을 이룬 이후 최근까지 예약관람제로 소수의 관심 고객에게만 공개해 온 복층 테라스하우스 단지이다.공개일은 21일이며 25일부터 26일 청약접수를 받는다.사업주체인 대영에코건설(대표이사 이호경) 분양팀 관계자는 “그간 한정된 예약관람제로 운영하다 보니 차례가 밀린 분이 많고 일반공개 문의가 끊이지 않아 정식오픈하고 청약접수 받기로 했다”며 “아파트의 대안을 찾거나 전원주택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샤갈의 마을은 경산시 평산동 산41-1번지 일대 인터불고CC 입구에 ‘씨엘’ ‘상떼’ ‘벨르’ 3개 단지로 조성된다.전용 84㎡~176㎡ 복층형 위주(일부 다락층이 딸린 단층형)로 구성되며 전 세대 남향 위주로 배치된다.분양가는 세대별 규모에 따라 5억 원대부터 12억 원대까지 폭넓게 책정돼 있다.2020년 중반에 입주할 예정이다. 입지는 사동지구 등 도심형 타운하우스 최적지로 각광받는 삼성현로 대로변이다. 수성IC에서 20분 정도의 거리로 도심권은 물론 시외로의 연결성이 뛰어나다.경산시내, 영남대, 시지지구, 대구스타디움, 홈플러스, CGV, 대구미술관, 삼성라이온즈파크, 중산지구 등 주요 거점과 빠르게 연결된다.가장 큰 특징은 ‘복층’과 ‘테라스’이다. 복층구조는 아래층에 공동 생활공간을, 위층에 개인 휴식공간을 둔 설계이다.구분된 공간은 층고 6m(일부 층 제외)의 탁트인 거실로 연결되어 사생활 보호와 가족의 유대감을 동시에 충족시킨다.테라스는 선큰가든형, 표준복층형, 다락추가형 등 3타입으로 마련되며 마당, 실내정원, 파티룸, 가족영화관, 야외식당, 홈카페, 전망라운지 등 입주자의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숲속의 성이 느껴지는 단지 조경도 일품이다. 핑크뮬리 꽃밭, 프랑스정원 느낌의 중앙광장, 은은한 향기의 미국 풍나무길, 차 한 잔 마시고 싶은 보타닉 티하우스, 호젓한 둘레길, 작품조형물, 다채로운 계절수와 화훼류 등 자연과 문화가 함께하는 미니수목원을 연상케 한다.광폭주차구획 2.5mx5m 및 광폭주차통로 6m+1.2m 적용으로 안심주차를 돕는다.세대당 2대씩 안배했으며 지하주차장에서 세대로 진입이 용이하도록 동선을 설계했다. 변화의 추세에 있는 자동차문화에 따라 전기차 충전시스템도 도입했다.탁트인 조망도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다.‘상떼’, ‘벨르’ 단지에서는 골프장이 보이고 ‘씨엘’ 단지에서는 백자산이 보인다.욕실에도 골프장 조망을 확보(일부세대)하여 휴양지의 힐링스파를 집에서 누릴 수 있다. 시그니처 주방가전, 대형수납장, 인공지능 AI 시스템, 단지-코어-세대 3중 보안, 알파룸, 다목적실 등 안전하고 품격 높은 주거문화를 갖췄다.한편 샤갈의 마을은 단독주택에서 아파트로, 아파트에서 타운하우스로 옮겨가는 주거문화의 대세를 탄 프리미엄 주거공간이다.관리하기 수월하고 방범효과가 뛰어나며 이웃과 함께하는 커뮤니티 등 공동주택의 장점에 단독주택의 자유로움과 품격, 전원주택의 쾌적성을 더해 상류층의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골프장을 낀 도심형 타운하우스는 지역 최초인 만큼 희소가치가 높다.부동산 전문가들은 “샤갈의 마을은 대구·경산에서 가장 주목받는 부촌이 될 것”이라며 범어네거리 초고층 아파트단지와는 또 다른 성격의 품격주거 랜드마크라고 평가하고 있다. 공신력의 하나자산신탁이 ‘씨엘’ ‘벨르’ 단지 시행 및 ‘쌍떼’ 단지 자금관리를 맡았고 태왕과 대영에코건설이 공동 시공하며 갤러리는 경산시 옥산동 674번지에 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