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문화상 후보자 추천

경주문화재단이 경주시 문화상 후보자 추천서를 접수한다.후보자 접수는 다음달 11∼15일 5일간이다.경주문화상은 올해 32회째를 맞았다. 역대 13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조례 및 시행규칙에 따라 문화·예술, 교육·학술, 사회·체육 등 3개 부문에 대해 시상했다. 올해는 특별히 타 시·도 거주자 중 경주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뚜렷한 자를 시상하기 위한 특별상을 신설했다.공고문 및 제출서류 서식은 경주시청 및 경주문화재단 통합홈페이지를 통해 내려받아 작성하면 된다. 코로나19로 인해 우편으로만 접수 가능하다.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이 지급된다. 시상은 경주시민의 날에 진행할 계획이다. 다만 시상일은 변경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경주시청 문화예술과(054-779-6072) 또는 경주문화재단 문화사업팀(054-777-6929)으로 문의하면 된다.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

대구신세계, 봄맞이 홈파티 위한 와인 추천 판매

대구신세계백화점 와인 코너에서는 센스 넘치는 봄맞이 홈파티를 위한 와인을 추천, 판매하고 있다. 프리미엄 와인 ‘샤또 생미쉘 인디언웰스 까베르네 쇼비뇽’은 모임에서 즐기기 좋은 인기 레드와인으로 꼽힌다. 가격은 4만6천 원. 대구신세계백화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달서구청, 제1회 달서 가족상 후보자 추천 접수

대구 달서구청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다음달 10일까지 ‘달서 가족상’ 후보자 신청을 받는다. 올해 처음 시상하는 달서 가족상은 가정의 날(5월15일)과 부부의 날(5월21일)을 맞아 가정의 소중함을 고취하고 가족친화적인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잉꼬부부, 희망가족, 화목가족 3개 분야에서 대상자를 선정한다. 추천대상은 추천일 기준 3년 이상 달서구에 거주하고 있는 구민이면 된다. △화목한 가정 등 결혼생활 30년 이상 된 부부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역경을 디디고 일어선 가족 △다문화가정으로서 지역사회에서 모범적으로 정착해 사는 가족 △3자녀 이상 또는 3대가 같이 살며,화목하고 건강한 가정생활로 가족공동체 확산에 기여한 가족 등이다. 추천은 동장, 기관·단체·기업체 대표 및 개인 추천도 가능하다. 방문 또는 우편, 전자문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대구시선관위, 27일까지 무소속 출마자 대상 추천장 교부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27일까지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및 재·보궐선거 무소속 출마자를 대상으로 추천장을 교부한다.각 선거별로 추천받아야 하는 선거권자의 수는 △국회의원선거 300명 이상 500명 이하 △시의원 보궐선거(동구제3·4선거구) 100명 이상 200명 이하 △구의원재·보궐선거(동구라·마·바선거구, 북구바·아선거구) 50명 이상 100명 이하다.특정 정당에 소속되지 않은 이들은 선거권자들로부터 추천을 받아야 정식 후보로 등록할 수 있다.다만 본인이 직접 선거권자의 추천을 받을 필요는 없으며 추천을 받기 위해 자신의 경력 등을 선거권자에게 구두로 알릴 수 있다.선거권자는 2명 이상의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고 추천할 때엔 추천장에 성명·생년월일·주소 등을 기재한 후 서명하거나 도장을 찍어야 한다.이번 총선의 후보 등록 기간은 26∼27일 이틀간이며 공식 선거운동은 다음 달 2일부터 시작한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2021대입, 이렇게 준비하자 <상>

3학년 새 학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3월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2021학년도 대입 레이스가 시작된다는 점에서 대입 출발선에 선 예비 고3 수험생이라면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고민이 앞설 것이다.새 학기의 시작을 앞둔 지금 예비고3 수험생이 반드시 알아야 할 2021학년도 대입 관련 주요사항과 활용 방안을 살펴보고 나만의 성공적인 입시·학습 전략을 만들어보자.◆2021학년 대입, 여기에 주목하라◇ 수도권 주요 대학의 정시 선발인원 증가수도권 주요 상위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이라면 2021학년도 대입의 주요 쟁점 중 하나가 정시 선발인원의 증가다.‘2021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에 따르면 전국 198개 4년제 대학 기준 2021학년도 정시 수능 위주 전형의 전체 선발인원은 7만771명으로 전년도보다 0.5% 증가했다. 다소 미미해 보이는 정시 선발인원 비율은 수도권 주요 대학을 중심으로 할 때 다른 양상을 보인다.서울 소재 주요 15개 대학의 전체 정시 수능 위주 선발인원의 경우 전년도보다 975명 늘어나 2% 증가한 29.5%를 차지한다. 서울대는 52명 증가한 736명, 연세대 78명 증가한 1천34명, 고려대는 91명 증가한 749명을 수능 위주 전형으로 선발한다.건국대(1천55명→1천171명), 이화여대(523명→614명), 경희대(1천247명→1천336명) 또한 정시 수능 위주 전형에서 전년도 대비 각각 116명, 91명, 89명 증가한 인원을 모집한다.이러한 수도권 주요 대학의 정시 선발인원 증가와 맞물려 전반적인 학령인구 역시 크게 감소하고 있다는 점에서 2021학년도에도 정시 경쟁률 및 합격선은 상대적으로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상위권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한다면 수능 대비에 힘써 크게 늘어난 정시 가능성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거점국립대 지역인재전형 선발 비중 확대 거점국립대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해당 지역 학생들은 지역인재전형에 주목해야 한다. 2021학년도 주요 7개 거점국립대의 전체 수시 지역인재전형 선발인원은 2천905명으로 전년도 대비 551명이 증가했다.강원대를 제외한 나머지 6개 주요 거점국립대 모두 크고 작은 규모로 모집인원을 확대한 것이다.지역인재전형의 경우 지원 자격에 제한이 있어 상대적으로 지원자 규모 및 경쟁률, 합격 컷 등이 일반전형보다 낮게 형성된다는 특징이 있다.따라서 본인이 지역인재전형 지원 자격을 갖추었으며 거주 지역의 거점국립대를 목표로 한다면, 본인의 경쟁력에 맞는 지역인재전형을 해당 대학이 운영하고 있는지 확인해 이를 최우선으로 고려해보는 것이 좋다.◇연세대·고려대 학교장추천전형 선발인원 확대2021학년도의 또 하나 특징은 연세대와 고려대가 수시-특히 학교장추천전형에 있어 적지 않은 변화를 보인다는 점이다.연세대는 기존의 학생부종합전형(면접형) 지원 자격조건을 2021학년도부터 소속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자로 변경, 학교장추천전형을 새로 도입한다.해당 전형의 모집인원도 전년도보다 263명 증가한 523명으로 대폭 확대된다.고려대는 2021학년도부터 기존의 학교추천Ⅱ(학생부종합)을 폐지한다. 학교추천Ⅰ(학생부교과)은 ‘학교추천’으로 명칭이 바뀐다. 전형방법 역시 기존의 학교추천Ⅰ(학생부교과)이 단계별 전형이었던 것과 달리 학교추천 전형은 교과 60+서류 20+면접 20의 일괄선발로 진행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도 다소 강화된다. 모집인원도 전년도보다 크게 증가해 758명 늘어난 1천158명을 학교추천 전형으로 선발한다.두 상위권 대학의 이러한 학교장추천전형 관련 변경사항 및 선발인원의 대폭 확대는 자연스럽게 학교장 추천카드를 활용할 수 있는 우수한 학생들에게 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단, 대학마다 학교별 추천 가능 인원 및 전형방법이 각기 다르므로 넓어진 선택지만큼 더욱 신중하고 세밀한 입시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 도움말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설 연휴 구미시가 추천하는 여행지에서 보내요. 구미시 설 연휴 즐길 수 있는 여행지 4곳 추천

‘올 설은 구미시가 추천하는 여행지에서 보내요….’구미시가 올 설 연휴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는 지역 내 여행지를 추천했다.추천 여행지는 ‘신라불교 초전지’와 ‘금오산 올레길’, ‘박정희 대통령 생가’, ‘구미에코랜드’ 등 4곳이다.먼저 도개면 도개리에 있는 신라불교 초전지는 신라불교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고 전통문화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지금으로부터 1천600여 년 전 당시 신라 땅이었던 일선군에 고구려 승려 아도화상이 모례장자의 집에 머물며 신라에 최초로 불교와 향을 전한 역사적 장소에 세워져 있다.이곳에는 신라불교초전기념관과 신라의 생활상을 재현한 전시가옥, 전통한옥체험관, 사찰음식체험관, 교육관, 생활관 등 다양한 전시·체험·교육 공간이 마련돼 있다.구미시는 설날에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윷놀이, 굴렁쇠굴리기, 투호던지기 등 전통놀이 체험 행사와 어린이용 한복을 무료로 대여한다.문화체육관광부가 걷기 길로 추천한 금오산 올레길은 금오지를 한 바퀴 도는 무장애 데크로 이어져 온 가족이 담소를 나누며 걷기에 편하다.총 길이 2.7㎞에 40분 정도 소요된다. 구간 중 190m는 부교로 조성돼 있어 물 위를 걷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올레길을 걷고 나서는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재미있고 유익한 채미정 투어를 해볼 수도 있다. 해설 가능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설 당일(25일)을 제외한 설 연휴기간에도 운영한다.구미시 상모동에 있는 박정희 대통령 생가는 박정희 전 대통령이 태어나서 대구사범학교를 졸업(1917~1937년)할 때 까지 살았던 곳으로 안채와 사랑채, 분향소가 있다.생가 바로 아래는 대통령 기념관인 민족중흥관이 있다. 3곳의 전시실과 아시아 최초 하이퍼돔영상실, 기념품 판매소 등을 갖추고 있다.돔영상실은 360도 하이퍼돔으로 박정희 대통령의 일대기와 대한민국 발전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영상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매시간 정각부터 13분 동안 상영한다. 또 생가 입구에는 보리 개떡과 감주 등 보릿고개 시절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보릿고개체험장이 있다.박정희 대통령 생가보존회는 설날을 맞아 생가를 찾는 어린이 동반 가족에게 전통놀이인 제기 500개를 선착순으로 선물한다.구미시 산동면 인덕리에 자리 잡은 구미에코랜드는 산림·문화·전시·체험을 즐길 수 있는 산림휴양공간이다. 구미시산림문화관, 생태탐방 모노레일, 산동참생태숲 등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생태숲 일대 1.8㎞를 30분간 모노레일로 즐기는 생태탐방모노레일은 8인승으로 현재 6대가 상시 운행 중이다.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6분 간격으로 출발한다. 탑승권은 예매와 현장접수 가능하다.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DGB금융그룹, 20일까지 사외이사 예비후보 추천 접수

DGB금융그룹이 오는 20일까지 사외이사 후보군 구성을 위해 주주를 대상으로 사외이사 예비후보 추천을 받는다. 정기주주총회 의결권이 있는 주주라면 1인당 1인의 사외이사 예비후보를 추천할 수 있다. 예비후보는 금융, 경제, 경영, 회계·재무, 법률, IT·디지털, HR, 리스크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춰야 하며 금융회사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상에도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예비후보자는 인선자문위원회의 평가와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결의를 통해 DGB금융그룹 사외이사 통합 후보군으로 관리된다. 통합후보군으로 선정된 사외이사 후보는 지주사를 포함한 각 자회사(DGB대구은행, 하이투자증권, DGB생명, DGB캐피탈)별 추천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해당사 주주총회를 통해 내년 3월 말께 사외이사로 선임된다. 접수는 DGB금융지주 홈페이지(www.dgbfg.co.kr)의 채용 공고란 서류를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김정재, 권력형 비리 척결 위한 개정안 대표 발의

자유한국당 김정재 의원(포항 북구)은 지난달 30일 3년째 공석인 특별감찰관의 임명을 촉구하며 권력형 비리 척결을 위한 ‘특별감찰관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재 청와대는 2016년 9월부터 3년째 특별감찰관을 공석으로 두고 있다.현행법상 특별감찰관이 결원된 때에는 국회에서 3명의 후보자를 대통령에게 추천해야하며 대통령은 추천서를 받은 후 3일 이내에 후보자 중 1명을 지명해 인사청문회를 개최해야한다.이 과정에서 국회의 추천이 없는 경우 특별감찰관을 임명할 수 없다.개정안은 △특별감찰관의 직무 독립성 확보를 위해 감찰 개시 사실에 대한 대통령 보고의무를 삭제하고, 감찰 종료 시 보고 대상에 국회를 추가하며 △감찰대상을 기존 대통령 배우자와 4촌 이내 친인척, 청와대 수석비서관 이상의 공무원에서 대통령과 청와대 비서실, 안보실, 경호처의 3급 이상 공무원으로 확대하고 국무총리 및 국무총리 비서실장을 감찰대상에 추가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특별감찰관이 결원된 경우 국회로 하여금 지체없이 그 후보자를 추천하도록 하되, 이 경우 대통령이 소속돼 있거나 소속되었던 정당의 추천을 제외함으로써 정치적 이유로 임명이 지연되는 것을 방지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김 의원은 “한국당은 특별감찰관 후보를 각 교섭단체 정당별 1명씩 추천하자고 했지만 민주당은 추천방식의 변경을 주장하며 국회의 후보자 추천을 지연시키고 있다”며 “조속한 법 개정을 통해 지체 없는 국회 추천을 이루어야한다”고 주장했다.또한 “특별감찰관 제도만 제대로 운용됐더라도 지금의 조국 사태는 막을 수 있었다”며 “특별감찰관의 직무독립성을 보장하고, 감찰대상을 확대하는 특별감찰관법 개정이 시급하다”고 했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대구시, 대구스타트업 어워즈 후보자 추천받아

대구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오는 9일까지 제3회 대구스타트업 어워즈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대구스타트업 어워즈는 한해 동안 창업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스타트업(초기창업기업)과 투자자, 창업지원 유공자를 발굴, 시상하는 상이다.추천은 창업보육센터, 창업지원 및 기업지원기관, 투자기관, 구·군청을 통해 오는 9일까지 받는다.포상은 우수스타트업과 창업지원 유공자 두 부문이다.우수스타트업 부문은 대구에 본사, 지점, 연구소를 둔 창업 7년 이하 기업 중 매출·고용에서 지역경제에 기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창업지원 유공 부문은 창업지원기관 실무자, 민간투자자 등 기업보육 및 투자활동 등을 통해 창업생태계 활성화에 이바지한 자다. 관련 분야에서 3년 이상 근무해야 한다.포상대상은 우수스타트업 부문 대상 1개사·최우수상 1개사·우수상 2개사, 창업지원 유공 부문은 투자자 1명·창업지원기관 관계자 1명을 각각 선정한다.우수스타트업 부문의 수상자에게는 대상 700만 원, 최우수상 500만 원, 우수상 각 300만 원의 사업화 자금도 지원된다.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추천)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이메일(awards@ccei.kr)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 053-756-7606.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자랑스러운 대구시민상 후보자 추천받습니다

대구시는 헌신·봉사하고 선행, 효행으로 모범이 되는 시민을 발굴하기 위해 ‘제43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후보자를 30일부터 10월 말까지 추천받는다.자랑스러운 시민상은 지역사회개발, 사회봉사, 선행·효행, 특별상 부문으로 나눠 대상 1명과 본상 3명 등 5명을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내년 시민주간(2월21~28일)행사 때 시민상 증서를 수여할 예정이다.일반시민과 단체장이 추천하는 후보자는 거주지 구·군청에, 대구시 실·국장과 기관장이 추천하는 후보자는 대구시 자치행정과에 접수하면 된다.제출서류는 추천서, 공적 조서, 이력서, 공적 증빙자료 등이다. 서식은 대구시 홈페이지(www.daegu.go.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대구시는 1977년 첫 시상 후 지난해까지 42회에 걸쳐 총 137명의 자랑스러운 시민에게 시상했다.역대 수상자에 대해서는 대구시 단위 각종 행사에 귀빈으로 초대하고 수상 공적을 영구히 기록 보존한다. 대구시 홈페이지의 우리 지역을 빛낸 사람들에 수상자의 공적을 게재하고 있다. 문의 : 053-803-2828.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경산시 ‘2019년 경산시민상’ 후보자 추천·접수

“지역의 ‘빛과 소금’ 같은 유공자를 찾습니다.”경산시는 ‘새로운 미래로 함께하는 희망경산’ 건설을 위해 헌신·노력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2019년 경산시민상’ 후보자 추천을 내달 3일까지 경산시청 총무과에서 방문 및 우편을 통해 신청을 받는다.경산시에 따르면 시민상은 문화체육, 사회복지, 산업경제, 지역개발, 향토방위, 기타 등 6개 부문의 후보자를 추천받아 각 부문에서 이바지한 공적이 가장 우수한 시민에게 수여된다.후보자 추천은 각급 기관단체장 또는 개인(19세 이상 동일 세대원이 아닌 시민 30명 이상 연서)이 할 수 있다.추천된 후보자는 관련서류 및 현지실사 확인을 거쳐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상 심의위원회 공정한 심의를 통해 수상자를 결정하고 오는 10월11일 “제24회 경산시민의 날’ 기념 경축행사에서 시상한다.추천·접수는 경산시 총무과 시정담당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하면 된다.한편 ‘경산시민상’은 지난 1985년 ‘경산군민상’을 시작으로 현재의 통합 경산시에 이르기까지 30여 년간 각 분야에서 수상자를 배출해 지난해까지 총 51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경산시 ‘2019년 경산시민상’ 후보자 14일부터 추천·접수

경산시는 ‘새로운 미래로 함께하는 희망경산’ 건설을 위해 헌신·노력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2019년 경산시민상’ 후보자 추천을 14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경산시청 총무과에서 방문 및 우편을 통해 신청을 받는다. 경산시에 따르면 시민상은 문화체육, 사회복지, 산업경제, 지역개발, 향토방위, 기타 등 6개 부문의 후보자를 추천받아 각 부문에서 이바지한 공적이 가장 우수한 시민에게 수여한다. 후보자 추천은 각급 기관단체장 또는 개인(19세 이상 동일 세대원이 아닌 시민 30명 이상 연서)이 할 수 있다. 추천된 후보자는 관련서류 및 현지실사 확인을 거쳐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상 심의위원회 공정한 심의를 통해 수상자를 결정하고 오는 10월11일 ‘제24회 경산시민의 날’ 기념 경축행사에서 시상한다. 추천·접수는 경산시 총무과 시정담당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하면 된다. 한편 ‘경산시민상’은 1985년 ‘경산군민상’을 시작으로 현재의 통합 경산시에 이르기까지 30여 년간 각 분야에서 수상자를 배출,지난해까지 총 51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경북도 문화상 후보 다음달 30일까지 추천 접수

경북도가 다음달 30일까지 ‘제60회 경북도 문화상’ 수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경북도 문화상’은 지역 문화예술의 창조적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한 문화예술인을 선발하기 위해 1956년 시작했다.모집분야는 조형예술, 공연예술, 문학, 체육, 언론, 문화, 학술부문 등 총 7개 부문이다.자격요건은 경북도 문화예술 발전에 현저한 공로가 있는 자로 현재 2년 이상 도내에 거주하고 있거나 타 시도 거주자라도 경북도 문화발전에 기여한 사람이면 지원 가능하다. 희망자는 도 홈페이지(www.gb.go.kr) ‘도정소식-알림마당(17340번)’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도의회의장, 수상분야 관련 도 단위 기관·단체장, 대학총장 또는 시장․군수의 추천을 받아 마감일까지 경북도 문화예술과(☎054-880-3115)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대구에서 가장 친절한 시내버스 기사는 누구?

친절한 시내버스 기사, 시민들이 직접 뽑는다.29일 대구시에 따르면 다음달 1일부터 연말까지 버스이용 시민이 직접 스마트폰으로 버스 내부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해 친절기사를 추천받는다.참여방법은 ‘대구친절 버스’앱을 설치하고 버스 이용 시에 창문 상단에 전자무늬(QR코드)를 스캔해 버스 운행의 전반적인 사항을 체크하면 된다. 버스 탔을 때 스캔한 자료만 유효하다.중점 체크항목은 출발 전 승객이 손잡이 잡거나 자리 앉을 때까지 기다리기, 복장 준수 여부, 보도에 가까이 정차하기 등 안전운행과 노약자·어린이 배려, 차량 청결 상태 등이다.참여한 자료는 올해 업체별 서비스 평가에 반영된다. 추천된 친절기사 중 760명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버스 서비스 불편사항 및 개선 의견도 작성할 수 있도록 해 버스 서비스 향상을 위한 정책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참여경품은 노트북(100만 원 상당), 교통카드 5만 원 충전권 등이다.즉석경품(1천250개)은 참여 즉시 랜덤으로 지급한다.경품을 목적으로 버스를 이용하지 않고 여러 번 응답한 경우나 특정 기사 또는 특정 회사의 기사·차량을 여러 번 응답한 추천 건수는 부정응답으로 분류된다.지난해는 9만5천658건이 추천됐다.지난해 친절도가 가장 높은 노선은 706번으로 선정됐다. 친절기사 선정 인원이 많은 회사는 우주교통으로 꼽혔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대구시, 친절한 택시 기사님을 추천해주세요

대구시가 다음달 1일부터 10월 말까지 친절기사 선정 시민참여 접수를 받는다.택시를 이용한 시민들이 친절기사를 추천하고, 친절기사로 선정된 기사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해 택시 서비스 향상을 유도하자는 취지다.참여방법은 택시 앞·뒷문에 부착된 친절택시 스티커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거나 달구벌콜센터(국번 없이 120번)에 전화 추천과 친절 사연 감동 수기 공모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추천해준 시민 800명에게 즉석 경품을 제공(모바일 기프트)한다. 또 경품추첨을 통해 노트북, 문화상품권도 준다.친절기사는 총 200명을 선정한다. 선정된 기사에게는 온누리상품권과 친절택시 인증서를 수여하고 택시회사 경영과 서비스 평가 시 가점을 부여한다.지난해는 중복추천을 포함해 총 1만4천 건의 추천이 있었다. 이 중 법인택시기사 81명, 개인택시기사 119명을 최종 선정했다.대구시는 시민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서부정류장 등에서 ‘달구벌 친절기사 선정’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김종근 대구시 교통국장은 “달구벌 친절택시 선정사업은 택시 운수종사자의 친절봉사의식을 고취하여 대시민 서비스를 향상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