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소방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최우수관서 선정

성주소방서가 2019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결과 경북도내 19개 소방서 가운데 최우수 관서로 선정됐다.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화재 예방과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실시됐다. 범국민 화재예방 운동 전개 및 화재 취약대상 관리감독 강화, 화재 초기 총력대응 체계 확립, 자율형 특수 시책 등을 추진했다.성주소방서는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설치를 위한 릴레이 1인 시위, 119안심골목 조성, 주택화재 저감을 위한 유관기관 협업체제 구축, 외국인 홍보대사 위촉 등 자체 추진한 특수시책에 대해 높이 평가받았다.송인수 성주소방서장은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전 직원이 힘을 합쳐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성주군을 위해 내실 있는 소방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달서구청, 도로정비 합동평가 전국 최우수기관

대구 달서구청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19년 도로정비 국토교통부 합동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파손 및 기능이 저하된 시설물을 정비해 겨울철 강설을 대비하고자 시행됐다.달서구청은 노후도로 보수 및 차선정비, 도로안전시설물의 적절한 유지보수, 불법 도로점용물 정비 등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대구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국무총리 표창’

대구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주관한 ‘2019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시도교육청 등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 민원 처리 △민원만족도에 대한 평가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대구시는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상위 10%인 가등급을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받게 됐다. 특히 대구시는 이번 평가에서 국민신문고 민원처리와 민원만족도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민원분석예보시스템’ 구축으로 두드리소, 120 달구벌센터 등 다양한 경로로 수집되는 민원데이터를 분석해 민원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민원신청·증명발급 및 공모·모집 참여 시 온라인으로 신청 및 접수·처리하는 ‘민원공모 홈서비스’ 등 대구시의 스마트 민원서비스도 앞서가는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이번에 선정된 우수기관에는 정부포상과 함께 특별교부세 등 재정인센티브를 지급하고 분야별 우수사례를 각 기관에 공유·전파해 타 기관에 확산될 수 있도록 기관 간 벤치마킹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이번에 교부받는 재정 인센티브 2억 원 전액을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해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예산으로 활용할 예정”이라며 “이번 평가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시민이 만족하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영주선비도서관 성과관리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영주선비도서관이 경북도교육청이 주관한 ‘2019년 성과관리평가’에서 도교육청 산하 11개 직속기관 중 1위에 선정됐다.영주선비도서관은 이번 평가에서 핵심 성과지표에 대한 목표 달성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번 평가는 부서 핵심성과지표 평가 및 청렴도, 교육훈련 이수, 기관 수상 등 총 8개 분야 2019년 실적을 평가했다.최교만 영주선비도서관장은 “2019년 성과관리평가 결과를 통해 더욱더 분발하고 앞으로 도서관 이용자 편의를 위해 적극 노력하는 등 책임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

영천소방서, 2019년도 소방행정 종합평가 경북도 최우수 관서 선정

영천소방서가 ‘2019년도 소방행정 종합평가’에서 경북도 19개 소방서 중 최우수 관서로 선정됐다.영천소방서는 이번 평가에서 겨울철 소방안전 대책 및 각종 경연대회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박윤환 영천소방서장은 “시민들에게 양질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전 직원과 함께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한편 소방행정 종합평가는 도내 19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국민행복소방정책, 지방재정 신속집행, 주요 소방업무 추진, 정책 추진협력 등 103개 지표를 설정해 소방서의 직무 능력을 배양하고 안전 경북 실현 및 대내외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대구연구개발지원단, 성과평가 4년 연속‘최우수’

대구연구개발지원단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이 전국 연구개발지원단의 지난해 사업수행실적과 올해 사업수행계획을 평가한 결과,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9일 대구시에 따르면 연구개발지원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08년부터 지역의 R&D(연구개발) 역량강화를 위해 발족한 지역별 R&D 기획·관리 전담기관이다. 현재 전국 17개 시·도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대구 연구개발지원단은 대구시의 지원을 받아 대구테크노파크 대구과학기술진흥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다. 2009년부터 사업을 시작한 대구연구개발지원단은 그동안 전국 최우수 등급을 7번이나 획득해 17개 시·도 연구개발지원단 중에서도 돋보이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번에 얻은 결과로 2016년부터 4년 연속 전국 최고 등급을 받아 국비 2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에서 대구 연구개발지원단은 지역 R&D 정책기획, 조사·분석, 기획·평가·관리, 정보구축·제공, 네트워크 등 사업 전 분야에 걸쳐 목표 대비 추진실적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구시 연구개발사업 예산 투입의 효율성 향상과 성과 제고를 위한 ‘대구시 연구개발사업 조사·성과분석’과 기업 R&D 역량강화를 위한 ‘기업부설연구소 설립지원 사업’을 추진한 부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구시 안중곤 일자리투자국장은 “급변하는 외부 환경에 지역 기업들이 받는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지역 기업의 기술역량 강화가 가장 중요하다”며 “지역 연구개발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개발과 시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의성군, 2년 연속 ‘계약원가심사 운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의성군이 경북도가 주관하는 ‘2019년 계약원가심사 운영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의성군은 계약원가 심사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15년 전담조직을 구성, 운영하고 있다. 지속적인 직무교육을 통한 역량강화로 지난해 251건, 453억 원을 심사해 13억8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의성군은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계약원가심사제도 운영 평가에서 2018년과 2019년 연속으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고성현 선수, 경북체육회 선정 최우수 선수상 수상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소속 고성현 선수가 ‘제55회 경북최고체육상’ 남자부문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고성현 선수는 2019년 신백철 선수와 조를 이뤄(남자복식부문) 오사카 챌린지 국제배드민턴 대회, 호주오픈 배드민턴대회를 비롯한 각종 국제대회 3회 우승과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남자 복식부문에서 최고의 기량을 선보였다.혼합복식에서도 같은 김천시청 소속의 엄혜원 선수와 호흡을 맞춰 각종 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복식분야의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다.이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고성현 선수는 경북체육회 최우수선수상 수상 뿐만아니라 2월초 한국실업배드민턴연맹에서 수여하는 남자복식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플라이투게더’ 대구관광상품 공모 최우수

대구시는 신사유랑 체험관광상품 공모결과, 최종 입상한 5팀에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신사유랑 체험관광상품 공모전은 대구 지역에 남아있는 3대문화(신라·가야·유교) 및 생태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체험형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고, 대구만의 독특한 체험관광자원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2일 열린 최종심사에는 앞서 전문가 심사위원단의 서류 심사를 통과한 12팀이 참여했다. 심사는 업계 전문가 등 40여 명의 시민평가단이 진행했다. 심사 결과 최우수상은 여행의 기록을 그림으로 남기는 드로잉투어 상품인 ‘도화서 가는 길’을 제안한 ‘플라이투게더’ 업체가 수상했다. 옛 선조들의 소풍과 소소한 풍류를 느껴볼 수 있는 한국식 소풍 체험인 ‘전래동화 속 소풍 패키지상품’과 대구 출신(거주) 유명 인플루언서와 함께 여행하는 ‘유명인과 함께 떠나는 대구 데이트상품’을 제안한 2팀이 우수상을 받았다.이외 장려상 2팀 등 총 5팀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5팀에는 최우수 3천만 원, 우수 각 2천700만 원, 장려 각 2천400만 원의 사업자금을 지원한다. 이와 더불어 업계 소통 간담회와 역량강화 교육, 컨설팅 등 사업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이 함께 제공된다. 사업화 지원금은 홍보마케팅, 유통채널 마련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사용할 수 있으며 ,지원금을 받은 팀은 제안한 상품을 운영해야 한다. 대구시 제갈진수 관광과장은 “이번 공모전으로 발굴한 신규 관광콘텐츠가 성공적인 사업화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W병원, 산재보험 의료기관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보건복지부 지정 정형관절 및 수지접합 전문병원인 W병원(병원장 우상현)이 근로복지공단이 주관한 ‘2019년 산재보험 의료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W병원은 2016년 평가에 이어 2회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산재 환자의 초기 치료 단계부터 재활치료까지 의료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최우수 기관에게는 1년 간 종별가산율 10%를 추가 가산 이외에는 20년 진료비 정기 현지조사 면제, 공단 홈페이지 및 토털서비스 화면 게시, 홍보물 제작 배부 등의 우대 조치가 주어진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의성군, 2019년 시‧군 청렴 및 자체감사활동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의성군이 경북도가 주관한 ‘2019년 시·군 청렴 및 자체 감사활동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의성군은 사전·예방적 감사와 적극 행정 장려를 위한 사전컨설팅 감사를 강화해 5건의 사전컨설팅 감사를 실시했다. 2019년 전국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해 전년보다 1등급이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부패방지 시책 개발과 자체 감사활동 공개율 100%도 달성했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3년 연속 최우수 지회 선정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19년도 지회 평가’에서 S등급을 받아 3년 연속 최우수 지회로 선정됐다.경북사회복지모금회는 △모금액 증가 및 기부자 기부 유지 △배분 현장 소통 노력 및 사업 관리 △나눔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홍보 수행 △투명성 있는 경영관리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 지회를 대상으로 모금·배분·홍보·조직운영 4개 분야, 9개 지표를 조사한 결과다.특히 2019년 241억3천만 원을 모금하며 지난해 목표액인 224억5천만 원을 뛰어 넘었다. 모금 달성률은 107%에 역대 최대 모금 실적이다.이 밖에 1억 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클럽 ‘아너 소사이어티’는 현재 112호 회원까지 탄생됐고 연간 100만 원 이상 기부하는 나눔 리더는 300호를 돌파한 상태다.또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착한 가게’는 3천300호를 넘어섰다.신현수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계속되는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경북의 저력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한 해 였다”며 “17개 시·도에서 가장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까닭은 모두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한 지역민들 덕분이다”고 말했다.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경산시, 경북도 계약원가심사 평가 도내 최우수 기관 선정

경산시가 ‘2019년 계약원가심사 평가’에서 경북도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포상과 유공자 개인표창을 받는다.10일 경산시에 따르면 연중 시행된 경산시 원가심사능력 전문성과 사업의 적정성 등 종합적인 평가로 정확하고 엄정하게 심사해 부실공사 방지 및 각종 민원 불편사항 최소화로 재정 절감과 시정 생산성 향상에 이바지한 결과이다.경산시는 ‘계약원가심사 사례집’ 발간 및 계약원가심사와 건설사업 주요 지적사항에 대한 직원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총 350건(3천135억 원)을 심사해 71억 원의 예산을 절감한 것을 높이 평가받았다.경산시는 앞으로 지속적인 업무 연찬과 합리적인 재정운영으로 예산절감을 위한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한편 오는 13일 경북도청에서 시상식이 열린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군위교육지원청, 부패방지 시책 평가 3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군위교육지원청이 경북도교육청이 실시하는 ‘2019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2016년부터 3년 연속 선정이다.군위교육지원청은 청렴 생활 마일리지 2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이어 부패방지 시책 평가에서도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둬 최고의 청렴 기관으로 자리 매김했다.정안석 군위교육장은 “평소 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청렴 캠페인, 청렴 교육 및 컨설팅, 청렴 두레 운영 등 반부패·청렴 실천을 위해 노력해 준 성과다”고 말했다.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대구시가 민원서비스 ‘전국 1위’ 라고

대구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19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 중 ‘가’등급을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대구시는 이번 평가에서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와 민원만족도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민원분석예보시스템을 구축해 두드리소, 120달구벌센터 등 다양한 경로로 수집되는 데이터를 분석해 민원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시민 개인별 상황에 꼭 맞는 시정정보를 찾아서 알려주는 인공지능 기반 챗봇 민원상담서비스인 ‘뚜봇’, 민원신청·증명발급 및 공모·모집 참여시 온라인으로 신청 및 접수·처리하는 ‘민원공모 홈서비스’ 등 스마트 민원서비스가 우수 사례로 인정받았다.민원담당 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민원 전담조직 구성 및 쾌적하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심리상담 센터 운영·안전요원 배치 등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시도교육청 등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했다.지난해 9월까지 1년 동안 추진한 민원서비스 운영체계와 실적을 평가하고, 기관유형별로 종합점수 순위에 따라 기관별 평가등급(5개 등급)을 결정했다.평가는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 5가지 평가항목에 대해 서면평가, 현장 실사, 설문조사를 병행해 진행했다.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우수기관에 대해서 정부포상과 함께 특별교부세 등 재정인센티브를 지급하고, 분야별 우수사례를 각 기관에 공유·전파해 타 기관에 확산될 수 있도록 기관 간 벤치마킹을 지원할 계획이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