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투게더’ 대구관광상품 공모 최우수

대구시는 신사유랑 체험관광상품 공모결과, 최종 입상한 5팀에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신사유랑 체험관광상품 공모전은 대구 지역에 남아있는 3대문화(신라·가야·유교) 및 생태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체험형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고, 대구만의 독특한 체험관광자원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2일 열린 최종심사에는 앞서 전문가 심사위원단의 서류 심사를 통과한 12팀이 참여했다. 심사는 업계 전문가 등 40여 명의 시민평가단이 진행했다. 심사 결과 최우수상은 여행의 기록을 그림으로 남기는 드로잉투어 상품인 ‘도화서 가는 길’을 제안한 ‘플라이투게더’ 업체가 수상했다. 옛 선조들의 소풍과 소소한 풍류를 느껴볼 수 있는 한국식 소풍 체험인 ‘전래동화 속 소풍 패키지상품’과 대구 출신(거주) 유명 인플루언서와 함께 여행하는 ‘유명인과 함께 떠나는 대구 데이트상품’을 제안한 2팀이 우수상을 받았다.이외 장려상 2팀 등 총 5팀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5팀에는 최우수 3천만 원, 우수 각 2천700만 원, 장려 각 2천400만 원의 사업자금을 지원한다. 이와 더불어 업계 소통 간담회와 역량강화 교육, 컨설팅 등 사업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이 함께 제공된다. 사업화 지원금은 홍보마케팅, 유통채널 마련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사용할 수 있으며 ,지원금을 받은 팀은 제안한 상품을 운영해야 한다. 대구시 제갈진수 관광과장은 “이번 공모전으로 발굴한 신규 관광콘텐츠가 성공적인 사업화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W병원, 산재보험 의료기관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보건복지부 지정 정형관절 및 수지접합 전문병원인 W병원(병원장 우상현)이 근로복지공단이 주관한 ‘2019년 산재보험 의료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W병원은 2016년 평가에 이어 2회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산재 환자의 초기 치료 단계부터 재활치료까지 의료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최우수 기관에게는 1년 간 종별가산율 10%를 추가 가산 이외에는 20년 진료비 정기 현지조사 면제, 공단 홈페이지 및 토털서비스 화면 게시, 홍보물 제작 배부 등의 우대 조치가 주어진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의성군, 2019년 시‧군 청렴 및 자체감사활동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의성군이 경북도가 주관한 ‘2019년 시·군 청렴 및 자체 감사활동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의성군은 사전·예방적 감사와 적극 행정 장려를 위한 사전컨설팅 감사를 강화해 5건의 사전컨설팅 감사를 실시했다. 2019년 전국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해 전년보다 1등급이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부패방지 시책 개발과 자체 감사활동 공개율 100%도 달성했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3년 연속 최우수 지회 선정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19년도 지회 평가’에서 S등급을 받아 3년 연속 최우수 지회로 선정됐다.경북사회복지모금회는 △모금액 증가 및 기부자 기부 유지 △배분 현장 소통 노력 및 사업 관리 △나눔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홍보 수행 △투명성 있는 경영관리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 지회를 대상으로 모금·배분·홍보·조직운영 4개 분야, 9개 지표를 조사한 결과다.특히 2019년 241억3천만 원을 모금하며 지난해 목표액인 224억5천만 원을 뛰어 넘었다. 모금 달성률은 107%에 역대 최대 모금 실적이다.이 밖에 1억 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클럽 ‘아너 소사이어티’는 현재 112호 회원까지 탄생됐고 연간 100만 원 이상 기부하는 나눔 리더는 300호를 돌파한 상태다.또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착한 가게’는 3천300호를 넘어섰다.신현수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계속되는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경북의 저력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한 해 였다”며 “17개 시·도에서 가장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까닭은 모두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한 지역민들 덕분이다”고 말했다.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경산시, 경북도 계약원가심사 평가 도내 최우수 기관 선정

경산시가 ‘2019년 계약원가심사 평가’에서 경북도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포상과 유공자 개인표창을 받는다.10일 경산시에 따르면 연중 시행된 경산시 원가심사능력 전문성과 사업의 적정성 등 종합적인 평가로 정확하고 엄정하게 심사해 부실공사 방지 및 각종 민원 불편사항 최소화로 재정 절감과 시정 생산성 향상에 이바지한 결과이다.경산시는 ‘계약원가심사 사례집’ 발간 및 계약원가심사와 건설사업 주요 지적사항에 대한 직원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총 350건(3천135억 원)을 심사해 71억 원의 예산을 절감한 것을 높이 평가받았다.경산시는 앞으로 지속적인 업무 연찬과 합리적인 재정운영으로 예산절감을 위한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한편 오는 13일 경북도청에서 시상식이 열린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군위교육지원청, 부패방지 시책 평가 3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군위교육지원청이 경북도교육청이 실시하는 ‘2019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2016년부터 3년 연속 선정이다.군위교육지원청은 청렴 생활 마일리지 2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이어 부패방지 시책 평가에서도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둬 최고의 청렴 기관으로 자리 매김했다.정안석 군위교육장은 “평소 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청렴 캠페인, 청렴 교육 및 컨설팅, 청렴 두레 운영 등 반부패·청렴 실천을 위해 노력해 준 성과다”고 말했다.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대구시가 민원서비스 ‘전국 1위’ 라고

대구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19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 중 ‘가’등급을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대구시는 이번 평가에서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와 민원만족도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민원분석예보시스템을 구축해 두드리소, 120달구벌센터 등 다양한 경로로 수집되는 데이터를 분석해 민원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시민 개인별 상황에 꼭 맞는 시정정보를 찾아서 알려주는 인공지능 기반 챗봇 민원상담서비스인 ‘뚜봇’, 민원신청·증명발급 및 공모·모집 참여시 온라인으로 신청 및 접수·처리하는 ‘민원공모 홈서비스’ 등 스마트 민원서비스가 우수 사례로 인정받았다.민원담당 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민원 전담조직 구성 및 쾌적하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심리상담 센터 운영·안전요원 배치 등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시도교육청 등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했다.지난해 9월까지 1년 동안 추진한 민원서비스 운영체계와 실적을 평가하고, 기관유형별로 종합점수 순위에 따라 기관별 평가등급(5개 등급)을 결정했다.평가는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 5가지 평가항목에 대해 서면평가, 현장 실사, 설문조사를 병행해 진행했다.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우수기관에 대해서 정부포상과 함께 특별교부세 등 재정인센티브를 지급하고, 분야별 우수사례를 각 기관에 공유·전파해 타 기관에 확산될 수 있도록 기관 간 벤치마킹을 지원할 계획이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대구 서구청소년수련관, 수련시설 최우수기관

대구 서구청소년수련관이 여성가족부 주관 ‘2019년도 청소년 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전국 460여 개소 청소년수련관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11개 분야, 28개 세부항목으로 실시됐다. 서구청소년수련관은 기관 운영계획과 청소년 참여도,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달성군, 2019년 재해예방사업 평가 1위, 최우수기관 선정

대구 달성군은 2019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결과 전국 1위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와 민간전문가 합동으로 전국 16개 광역시도, 162개 시군구에서 시행하고 있는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등 4개 분야의 재해예방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상반기(4~5월)와 하반기(11월) 2차례에 걸쳐 서류 및 현장평가를 실시한 합산점수에 따라 선정했다. 달성군은 다사·서재2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에 대한 평가결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더불어 내년도 행정안전부 재해예방사업 국비 지원 시 인센티브 예산 총 340억 원 중 일부도 받게 됐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이번 재해예방사업 최우수기관 선정을 통해 달성군이 안전1등 도시임을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재해예방사업에 대한 노력을 지속해 주민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군위교육지원청, 청렴 생활 마일리지 최우수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

군위교육지원청이 2019년 청렴 생활 마일리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전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청렴 생활 마일리지는 경북도교육청이 청렴도 측정, 청렴 교육 및 컨설팅 실시, 반부패 청렴 조직 운영, 청렴도 향상 자체 대회 개최, 반부패·청렴 관련 각종 보도 등 10개 지표에 대해 지표별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포상하는 제도다.군위교육지원청은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반부패·청렴 실천을 위해 노력한 것을 인정받았다.황후영 주무관은 청렴 교육 참가, 반부패·청렴 활동, 청렴 교육 및 컨설팅 실시 등 적극적인 청렴 업무 추진으로 개인 부문에서도 최고 마일리지를 적립해 ‘2019년 올해의 청렴 인물’로 선정됐다.정안석 군위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청렴 생활은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청렴 실천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모든 직원이 적극 동참하는 청렴 문화를 만들어 군위교육이 신뢰받는 교육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의성군, 2019년 추계도로정비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의성군이 최근 ‘2019년 경북도 추계 도로정비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18년에는 우수기관상을 받았다.의성군은 보유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활용, 224개 노선에 총 118지구 총사업비 182억 원을 투자해 도로변 환경과 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특히 겨울철 설해 대책 종합계획을 수립, 동절기 대비 월동 준비를 마치는 등 연중 도로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추계도로정비 평가 2년 연속 기관표창은 도로사업의 지속적인 투자와 노력의 결과”라며 “의성군은 앞으로도 지역내 도로정비를 통해 의성을 방문하는 이들에게 깨끗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고, 겨울철 강설과 블랙아이스로 인한 교통안전사고 대비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고 말했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영덕군 ‘2019년 지방관리도로 정비’ 우수기관 선정

영덕군이 경북도가 주관한 ‘2019년 지방관리도로 정비’ 우수기관에 선정됐다.영덕군은 2018년 태풍 ‘콩레이’와 2019년 10월 태풍 ‘미탁’으로 큰 피해가 발생하는 등 어려운 환경에서 도로정비 부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영덕군은 2018년과 2019년 태풍 피해 당시 신속한 응급복구 추진과 도로환경을 정비해 높은 평가를 받아 기관표창과 시상금 200만 원을 받았다.시상금은 영덕군 교육발전기금으로 전액 기탁할 예정이다.박현규 영덕군 건설재난안전과장은 “지역주민이 편리하고 안전한 도로와 쾌적하고 깨끗한 도로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강석구 기자 ksg@idaegu.com

상주농업기술센터 연말 맞아 상복 터져

상주시농업기술센터(이하 상주농기센터)에 상복이 터졌다.상주농기센터는 지난 26일 경북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회에서 최우수센터상(농업연구 분야)을 수상했다.상주농기센터 소속 직원들의 수상도 이어졌다. 11명이 표창을 받았다. 수상자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 1명, 농촌진흥청장 표창 3명, 도지사 표창 2명을 비롯해 원예특작과학원장과 축산과학원장 상도 받았다.상주농기센터는 직원들의 노력이 대한민국 농업 중심도시로서 위상을 높이고 전국에 상주의 농업 경쟁력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상주농기센터는 지역 농업인과 시민을 위해 사회 교육사업과 신기술 보급사업을 중심으로 환경농업, 첨단농업, 생명농업, 수출농업을 실천하고 있는 기관이다.상주농기센터는 내년에 55억 원의 예산을 들여 무인항공 병해충 119 방제단 운영 등 80여 개 사업을 진행한다.손상돈 상주농기센터 소장은 “내년에는 최첨단 농업기술로 농업인들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센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칠곡군농업기술센터, 경상북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 ‘최우수’

칠곡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6일 경북도 농업기술원에서 열린 ‘2019년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농업·농촌과 관련된 농업기술의 연구개발, 농촌지도, 교육훈련 사업 등 농촌진흥사업 전반을 평가해 시상했다.칠곡군은 작목별 새 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주도하고, 농업기계 임대·운송사업 및 농업 6차 산업 추진을 통한 새로운 소득사업을 발굴하는 등 변화하는 시대에 적극 대응하고 비전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또 양봉산업을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한 미래 농가소득사업을 발굴해 중소벤처기업부 우수특구에 선정되는 등 연계협력 지도사업에도 활발하게 참여했다.조동석 칠곡농기센터 소장은 “그동안 농업 6차 산업화 등 지역농업 발전의 새로운 기반을 조성해 왔다”며 “앞으로도 지역농업인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지역농업의 체질을 개선해 새로운 농촌소득사업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칠곡군, 지적재조사사업 최우수기관 표창

칠곡군은 경북도에서 주관하는 ‘2019년도 지적 재조사 사업 추진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경북도가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적 재조사사업 추진실적, 특수시책 및 모범사례, 정책기여도, 주민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적 재조사업무 발전에 기여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표창을 수여한다.칠곡군은 사업계획 수립 및 예산확보, 세계측지계 좌표전환 등 국토교통부 기준 5개 분야 17개 세부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군은 2019년 기산면 영리지구에 대한 지적 재조사사업을 마무리하고, 석적읍 남율지구에 대한 측량을 완료했다.또 내년에는 약목면 동안지구와, 동명면 기성1지구 사업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수상은 지난해 국토교통부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상을 받은 후 2년 연속 상을 받는 쾌거를 이루었다.백선기 칠곡군수는 “지적 재조사사업으로 수십 년간 경계 불일치로 가슴앓이 해오던 지역주민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이웃 간의 화목은 물론 지역화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