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체육회 ‘제29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선수단 출정식’ 거행

경산시체육회(회장 최영조 경산시장)은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9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선수단 출정식’을 했다.이날 출정식에는 최영조 경산시장을 비롯한 강수명 경산시의회 의장, 윤두현 자유한국당 경산시당 협의회장, 시의원, 기관단체장, 임원·선수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경산에서 열리는 ‘제29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에는 이날 경산시 선수·임원단 465명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해 우승을 다짐했다.최영조 경산시장은 “경산에서 개최되는 ‘제29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에 선수·임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우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 최영조 시장 인터뷰

“‘2019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가 성공적이고 뜻 깊은 축제로 치러질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최영조 시장은 “올해 이틀간 열리는 축제는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로 승화·발전시킬 수 있도록 국내는 물론 외국 관람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갓바위에 정성껏 빌면 ‘한가지 소원은 반드시 이뤄진다’는 영험 있는 부처로 전국 최고의 기도 도량으로 알려져 연간 1천여만 명의 관광객과 기도객이 찾고 있다”며 “특히 해마다 대학 수능시험 철 전국에서 입시 합격을 빌기 위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갓바위는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팔공산 남쪽 봉우리 관봉정상에 자리 잡은 석불좌상이다”며 “신라 선덕여왕 7년(638년) 화랑도 세속오계를 지은 원광법사 수제자인 의현대사가 돌아가신 어머니 넋을 위로하기 위해 갓바위를 조성했다”고 설명한다. 특히 “관봉을 우리말로 갓바위로 불리고 있어 갓바위 부처님으로 부르며 또한 머리에 마치 갓 같은 판석이 올려져 있어 ‘갓바위’라 부르고 있다”며 “국가지정 문화재 보물 제431호로 우리나라 문화유산으로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등재 방안을 위해 경산학회가 국제학술대회를 열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올해 갓바위소원성취축제 준비를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최 시장은 “축제기간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쳐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최영조 시장은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를 특색있는 문화관광 축제로 승화·발전시켜 관광 메카로 자리매김시키겠다”며 “갓바위축제를 통해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문화유적을 전국에 홍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최영조 경산시장, 농촌 일손돕기 민생체험

최영조 경산시장이 지난 22일 경산시 남산면 대왕산복숭아영농조합(대표 김윤근)에서 농촌 일손돕기 일환으로 천도복숭아 선별작업 체험을 했다.이날 최 시장은 농업현장 체험을 통해 애로사항 청취 등 농촌실정 탐방을 했다.대왕산복숭아영농조합은 현재 회원 40명이 20㏊ 면적에 복숭아를 재배하고 있으며, 연매출 7억 원 정도로 주요 출하처는 서울중앙청과와 청도의 2개 유통 업체에 대부분 생산량을 출하 및 납품하고 있다.최 시장은 대왕산복숭아영농조합 선별장에서 천도복숭아 선별작업 체험에 이어 복숭아조합 회원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최 시장은 “복숭아 본격 출하시기에 생산량 대비 부족한 선별장 시설로 작업이 지연되는 어려움을 겪는다는 건의에 따라 선별장시설 확충을 위한 지원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복숭아 선별작업 일손 돕기 및 농업 현장에서 농업인과의 대화가 단순한 민선 7기 취임 1주년 민생체험이 아니라 경산시 농업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최영조 경산시장 주재, 7월 확대간부회의 개최

경산시는 지난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최영조 시장 주재로 부시장, 국·소장, 담당관·단·과·소장 및 읍·면·동장 등 간부공무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확대간부회의를 했다.이날 확대간부회의는 2020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한 기획재정부 심의 대응 등 부서별 업무 보고로 진행됐다.업무 보고에서 경산시 2020년 국비 확보를 위한 건의사업 제안전략을 공유하고 정부 예산안 심의 반영을 위해 생활에 밀접한 SOC 사업, 균형발전프로젝트 등 중점투자과제에 집중하려는 방안을 모색했다.최영조 경산시장은 “시민에게 추진 중인 사업, 계획 중인 행사와 프로그램 등을 적극 홍보를 통해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유기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전 부서가 주요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최영조 경산시장 ‘스페셜 공무원 간담회’ 열어

경산시는 지난 9일 시청에서 시정발전에 공헌한 공무원 22명을 대상으로 ‘스페셜 공무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최영조 경산시장이 민선 7기 9대 시장 취임 1주년을 맞아 ‘새로운 미래로 함께하는 희망경산’ 건설을 위해 창의적, 혁신적 역량으로 시정발전에 공헌한 22명의 직원에게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최 시장은 “이번 간담회는 어려운 여건 속에 각종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예산 확보에 적극적인 노력과 시정 대외평가에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한다”며 “앞으로 시정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공무원들은 자신의 업무분야에 대한 경험담을 비롯해 업무 고충 및 애로사항, 업무개선을 위한 의견을 나누며 소통과 화합을 통한 시정발전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최영조 경산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 맡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전력을 기울이는 직원 여러분에게 감사한다”며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경산의 희망찬 미래에 혁신적인 업무역량을 발휘해 누구나 살고 싶은 명품도시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민선7기 1년, 경북 기초단체장에게 묻는다-(6)최영조 경산시장

“‘새로운 미래, 더 큰 희망 경산’을 만들기 위해 지난 1년 동안 경산의 행복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민선7기, 9대 시장으로 지난 1년 동안 시민과 함께 호흡해 왔으며, 경산의 미래에 더 큰 시대를 열어 경북경제 중추도시 30만 자족도시 건설을 위해 혼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3선에 성공한 최영조 경산시장은 ‘더 큰 희망경산’ 의 완성을 위해 국내외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산업·경제·문화·복지 등 전 분야에 걸쳐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고, ‘경북 3대 도시’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특히 최 시장은 “경산발전 전략을 주축으로 희망경산 10년 대계를 탄탄히 다지고 있다”며 “야심 차게 추진한 ‘경산발전 10대 전략’의 성과를 위해 가속도를 높이고 있다”고 강조한다. 이를 위해 첨단소재 제조 Industry 4.0 Factory 2050 사업, 패션테크 융복합 산업 생태계 조성으로 4차산업혁명의 거대한 선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청색기술 융합산업클러스터, 친환경 바이오 소재 산업화 실증 플랫폼 등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청색기술산업을 육성과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방침을 밝힌다. 또한, 기업하기 좋은 경산형 청년 꿈 터 조성을 위한 청년 창의 인재 융합클러스터, 청년창업 자유구역 등 청년에게 꿈과 희망을 불어 넣고 경력단절여성, 어르신, 농업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 멀티지원센터 건립, 첨단 스마트센서 거점센터 구축으로 기업의 자생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또 경산대임 공공주택지구, 하양지구 택지개발, 중산1지구 시가지 조성사업과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 연장(현재 착공)’등 획기적인 지역균형 발전을 이끌어 2030 인구 40만 명품 자족도시 기반을 다지고 있다. 특히 대형국책사업 성공적 추진을 위해 핵심선도사업 국책사업 선정, 4차산업 혁명 중심도시 도약, 화장품산업 해외시장 개척, 미-뷰티 융복합산업의 메카 조성, 광역교통망 구축 등 시민 삶의 새로운 활력을 위한 생활밀착형 SOC 사업 추진에 전 행정력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지난 1년간 큰 성과와 도약을 이룬 것은 위대한 시민의 성원으로 이뤘다”며 “폭넓은 안목으로 현안사업을 마무리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행복을 추구할 수 있도록 새로운 미래, 더 큰 희망 경산을 준비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최영조 경산시장, 2020년 국비 예산확보 기재부 방문

최영조 경산시장은 지난 21일 2020년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를 방문했다.최 시장은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기획재정부 1차 예산심의와 내달 초부터 시작되는 2차 심의 대응을 위해 방문을 했다.이날 기획재정부 예산실장, 사회예산심의관, 경제예산심의관 등을 차례로 방문해 ‘생활소비재 융복합산업기반구축’, ‘메디컬융합소재산업활성화사업’, ‘경산4일반산업단지폐수연계처리차집관로설치’ 등 지역 주요사업의 국비반영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또 국비 신청예산 중 부처 미반영 사업과 일부 반영 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설명을 통해 미반영 사업이 추가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건의했다.특히 이날 최 시장은 기획재정부 방문에 앞서 출향 공무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하며 예산확보 및 지원에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를 했다.한편 경산시는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전 실과소장을 중심으로 연초부터 신규사업 발굴, 경북도와 중앙 부처 방문 등을 통한 국가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내년도 정부 예산안은 기획재정부에서 이달 말까지 1차 심사, 8월 중순까지 2차 심사 및 주요 쟁점 미결 사업 심사 등을 거쳐 9월 2일까지 국회에 제출되며 국회 심사를 거쳐 12월2일 확정된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최영조 경산시장 주재 6월 확대간부회의 개최

경산시는 지난 17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최영조 시장 주재로 부시장, 국·소장, 담당관·단·과·소장 및 읍·면·동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긴급 현안사항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 경산지식산업지구 내 국책사업에 대한 추진현황 보고와 미래농업 선도를 위한 스마트 농업도시 경산을 주제로 한 전략보고 등 중점추진 중인 현안업무에 대해 연구·검토 했다. 경산시는 383만3천㎡에 이르는 경산지식산업지구에 2011년부터 2021년까지 총사업비 2천558억 원으로 6개 국책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중 차세대 건설기계부품 설계지원센터, 첨단메디컬융합섬유센터 사업은 완료했으며 차세대 건설기계부품 융복합센터, 무선전력전송기술센터, 철도차량융합부품기술센터, 메디컬 융합소재실용화센터사업은 추진 중이다. 또 스마트 농기계 클러스터 구축 등 20개 과제를 통해 스마트 농업 확산으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경산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꽤 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 20가지 과제의 추진실적과 앞으로 계획을 소개하고, 미래농업을 선도할 방안을 모색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경산발전 10대 전략인 스마트 농업도시, 중소기업 경제특별시 경산은 하나의 사업 하나의 과제가 모여 이뤄진다”며 “간부공무원을 중심으로 전 직원이 협력해 창의지식서비스 행복도시 경산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촉구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경산, 특집(경산자인단오제 최영조 경산시장 인터뷰)

“‘2019 경산자인단오제’가 성공적이고 뜻깊은 축제로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올해 3일간 열리는 축제는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민속축제로 승화시킬 수 있도록 국내는 물론 외국 관람객 유치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2006년까지 2일간 열리던 단오축제를 2008년부터 3일간 개최해 해마다 10만 이상 관광객이 찾았다”며 “올해는 지난달 초순부터 국내외 관람객 유치를 위해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강릉단오제는 조선 시대에 시작한 것으로 경산자인단오제는 500~600여 년이 앞선 우리나라 최고의 전통문화축제 단오절이 되고 있다”며 “단오제가 대부분 지방에서 사라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 강원도 강릉단오축제를 능가한 축제로 승화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국내는 물론 외국인 관광객이 대거 참여토록 전국 유명관광여행사와 한국관광공사 등 홍보를 펼쳤다”며 “전통문화축제인 ‘경산자인단오축제’를 국제축제로 승화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최 시장은 “올해 단오제는 관람객 불편 해소를 위해 만반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관람객을 대거 유치, 성공적인 축제를 치르기 위해 시민의 협조와 관심을 당부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최영조 작가 캔퍼스에 아크릴물감으로 매화도 그려 눈길

남리 최영조(53) 작가가 캔퍼스에 아크릴물감으로 사군자 매화도를 그려 눈길을 끌고 있다. 최영조 작가는 매화도 20여 점을 경주보문단지 더케이호텔에서 10일까지 전시회를 열었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3월13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인사아트홀에서 14번째로 개최한 그의 개인전이 인기리에 열렸다는 평가에 따라 경주예술인들의 초청으로 기획됐다.최 작가의 그림은 전통 사군자와 문인화가 지향하는 화선지에 먹이 스며드는 작업과 다르게 서양화처럼 캔퍼스에 아크릴물감을 도포하는 작업으로 매화를 표현했다.최영조 작가는 “사군자 매화도를 서양화 기법으로 그린 것이지만 문인화의 정신과 기법을 그대로 담고 있다”면서 “일반 문인화와 다르게 그림자를 그리고, 원근법도 표현해 우리나라 전통사군자를 서양미술에 접목한 것”이라 설명했다.이처럼 서양화 기법으로 문인화를 그린 작품의 개인전은 국내에서는 처음이라 화단의 주목을 끌면서 인사아트홀 전시회에서 2천여 명의 예술인들이 문전성시를 이뤘다는 후문이다.또 인사아트에서 그의 작품이 주목을 받아 서울 송파구 문정동 삼성레미안 본사에서 4월25일부터 6월24일까지 2개월간 전시가 예약됐다. 삼성레미안 전시회에는 세계적인 갤러리와 큐레이터들도 대거 초청될 예정이다.최영조 작가는 “14회의 개인전 중에서도 이번 서울 인사아트의 전시가 많은 방문과 질문을 받아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다”면서 “전통 사군자, 문인화도 세계적인 미술의 장르로 인정받을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국내외 아트페어에서는 수만점의 작품 중에서 문인화는 1~2점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미술계에서 외면받고 있다는 것이 그가 안타까워하는 현실이다.최영조 작가는 경주 출신으로 동국대학교 미술학과 대학원(석사)을 졸업하고, 남리 먹그림집에서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대한민국미술대전 문인화부문 초대작가로 한국문인화연구회원전과 경북의 맥, 중국 하남성교류전, 아트페어전 등을 비롯해 서울, 대구, 울산, 경주 등에서 14회의 개인전을 열었다.대한민국미술대전에서 특선 3회를 비롯 80여 차례 입상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공무원미술대전, 신라미술대전, 대한민국미술대전에 30여 차례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