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 초등학교 순회 건강 체험홍보관 운영

청송군이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다음달 25일까지 지역 내 초등학교를 순회하며 건강 체험 홍보관을 운영한다.청송군은 이번 건강증진 사업을 위해 치과의사를 비롯해 치위생사, 금연상담사, 운동처방사, 영양사 등 건강증진팀을 구성했다.건강증진팀은 학생들에게 치아 홈 메우기와 불소바니쉬도포, 치면 세균막 검사 등 구강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체성분 검사와 금연교육, 영양교육 등도 병행 실시하고 있다.특히 치아 홈 메우기는 충치 예방 효과가 90%에 달해 학부모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체성분 검사를 통해 학생들이 신체 발달사항을 눈으로 보고 상담받을 수 있도록 해 호응도가 높다.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추석 연휴 풍성한 체험거리 마련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이 추석을 맞아 민속놀이체험마당, 옛 사진전, 각종 만들기 체험프로그램 등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마련한다.9일 호국평화기념관에 따르면 추석 당일인 13일을 제외한 12일과 14∼15일에 기념관 앞 호국광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팽이 돌리기 등의 민속놀이를 진행한다.또 체험실에서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6·25전쟁 참전국 국기기념버튼 만들기, 6·25전쟁 영웅 종이인형 만들기, ‘호국의 다리’ 입체 퍼즐 만들기 등 각종 체험프로그램도 무료로 진행할 예정이다.이 밖에 지난 3일부터 전시 중인 ‘왜관읍 옛 사진전’은 기념관을 찾는 지역 주민들에게 옛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차영식 칠곡군시설관리사업소장은 “즐거운 한가위를 맞아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이 전쟁의 교훈을 되새기고 평화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자세한 내용은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운영담당(054-979-5512~15)으로 문의하면 된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다문화가족 추석맞이 명절체험’

9일 오전 대구 남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열린 ‘다문화가족 추석맞이 명절체험’행사에 참가한 결혼이민여성들이 직접 빚은 송편을 자랑하고 있다. 이무열 기자 lmy4532@idaegu.com

'9월 독서의 달' 대구 도서관 학생 성인대상 프로그램 풍성

가을은 독서의 계절로 통하고 그중 9월은 독서의 달이다. 국민의 독서생활화를 위해 전국의 공공도서관에서 다양한 캠페인과 행사를 펼치는 데 1994년 9월 ‘도서관 및 독서진흥법’이 발효됨과 동시에 지정됐다.대구의 공공 도서관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연령대별 다양한 체험과 책읽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독서의 달 행사를 마련하고 시민들을 불러모으고 있다.대구 중앙도서관은 21일 가족이 모여 동일한 책을 읽고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는 ‘가족독서토론의 날’을 운영한다. 또 이달 말까지 ‘올 해의 한 책으로 풀어보는 독서퀴즈’를 28일)에는 ‘나만의 독서대만들기’ 행사 등을 마련했다.동부도서관은 19일과 26일 2회에 걸쳐 오후 2시부터 독서·글쓰기와 친해지길 바라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특강 ‘윤슬 작가와 함께 독서와 글쓰기로 물드는 가을’을 진행한다.18일 오후 3시부터는 동부교육지원청 내 초등학교와 도서관인근 북구지역 4개 초등학교 4~5학년을 대상으로 운문부와 산문부로 나눠 글짓기대회를 연다.남부도서관은 16일과 3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장자-나를 찾는 시간’을 주제로 3회에 걸쳐 중국 인문학 릴레이 특강을 진행하고 21일 오후 2시부터는 어린이들이 책 읽기를 놀이처럼 즐길 수 있는 ‘신나는 책 놀이터’를 펼칠 예정이다. 또 학생들의 교육과정과 연계한 창의적 체험활동 및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결과물을 선보이는 전시회를 30일까지 2층 미니 갤러리에서 개최한다.서부도서관은 27일까지 대구시내 초3 ~ 6학년, 중1 ~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향토문인작품 독후감상문 공모전’을 운영하고, 21일 오후 2시부터는 세계 각국의 악기 체험 및 스코틀랜드 전통악기 백파이프를 만들어보는 ‘친구랑 함께 떠나는 세계문화여행 – 스코틀랜드 전통악기 만들기’ 체험행사를 운영한다.또 30일 오전 10시에는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소장 겸 작가 한기호의 특별강연회 ‘책으로 만나는 21C’를 준비했다.​2·28기념학생도서관은 오는 22일 가족과 함께하는 ‘그림책 읽고 매듭끈 만들기’ 와 미술 작품으로 쉽게 알아보는 민주주의 특강 ‘미술로 이야기하는 민주주의’를 진행한다.수성도서관은 28일 오후 2시부터 초등학생(4~6학년)을 대상으로 자신의 반려식물을 알아보고 다육이 화분을 만들어보는 ‘사서와 함께 만들어 보는 나만의 반려식물’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북부도서관은 9월 한달간 ‘독독독, 나의 인생 책을 추천합니다’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나의 인생 책을 추천받아 5명에게 문화상품권을 나눠준다. 28일은 오전11시 시청각실에서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인형극 ‘해님 달님’을 공연한다.​두류도서관은 19일까지 ‘전통문화아카데미’를 운영하고, 21일 오전 10시에는 대출도서를 넣어 다닐 수 있는 ‘캘리 에코백 만들기’ 체험, 28일 오전 10시 우리나라 전통미를 배워보는 ‘전통 투각등 만들기’체험 행사를 각각 운영한다.​달성도서관도 17일 오전 10시 성인 대상으로 파주출판도시 조성 과정을 알아보고 책을 제본하고 편집과 디자인을 거쳐 나만의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체험하는 ‘출판도시 찾아가는 체험교실’ 특강을 마련했다. 21일에는 오전 10시 달성교육지원청 내 초등1~3학년 가족을 대상으로 ‘우리 가족의 역사 도서’를 주제로 한 ‘제20회 가족독서 신문 만들기 대회’를 열 예정이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봉화군, 송이 채취체험 참가자 모집

봉화군이 5일부터 송이 채취체험 행사 참가자를 모집한다.제23회 봉화송이축제는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열린다.참가 신청은 오는 20일까지 접수한다. 봉화군청 송이축제홈페이지(http://www.bonghwafestival.com/songi)에서 신청 가능하다.송이축제기간 중 송이 채취체험은 오전 10시와 오후 2시, 하루 두 번 진행된다. 송이는 산주의 안내에 따라 1인당 1~2개 채취할 수 있다.채취한 송이는 전일 봉화군 산림조합에서 정한 가격으로 산주와 협의 후 구입할 수 있다.배경섭 봉화군 산림녹지과장은 “봉화 송이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리고 청정봉화 이미지 제고를 위해 송이 채취체험 행사에 많은 사람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박완훈 기자 pwh0413@idaegu.com

대구 수성구 모명재 한국전통문화체험관 새단장

대구 수성구의 모명재 한국전통문화체험관이 새롭게 단장된다.수성구청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을 위해 모명재 한국전통문화체험관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23일 개관식을 한다고 밝혔다.모명재 한국전통문화체험관은 전통양식의 건축물로 지상 2층 367㎡ 규모로 다도·명상실과 동의보감 음식실 및 테라스 등으로 구성돼 있다.체험관 1층 다례·명상실은 한국 전통 다례, 명상과 기체조를, 2층 동의보감 음식 체험실에서는 동의보감, 식료찬요에 기초한 건강 약선요리를 체험할 수 있다.구청은 체험 프로그램(원데이클래스) 및 교육 프로그램을 월요일에서 토요일(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예약제로 운영할 계획이다.다례(명상)·한복체험 및 동의보감 음식체험 프로그램은 연중 신청할 수 있고 10인 이상 단체예약을 받는다.교육 프로그램은 다도 12주 과정과 동의보감 음식 5주 과정으로 진행된다.한편 모명재 한국전통문화체험관은 대구를 방문하는 중화권 관광객이 반드시 다녀가야 할 필수 코스로 널리 알려진 모명재 인근에 있다.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모명재 체험관에서 다례·명상, 기체조, 동의보감 음식 등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해 현대인의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기회를 가져보자”고 말했다.문의: 053-666-4916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패러글라이딩 국가대표 훈련장 - 상주시 사벌면 매악산 국사봉으로 최종 결정

상주시 사벌면 매악산 국사봉이 패러글라이딩 국가대표 훈련장으로 최종 결정됐다. 국가대표 훈련장이 없어 전국에 산재해 있는 활공장을 훈련 장소로 이용하고 있는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에서는 훈련장 유치를 희망하는 상주시를 비롯한 6개 시군을 대상으로 현장 실사를 거쳐, 지난달 28일 이사회를 통해 국가대표 훈련장을 상주시 사벌면 매악산 국사봉으로 결정했다. 이번에 결정된 패러글라이딩 국가대표 훈련장 매악산 국사봉은 해발 385m로 패러글라이딩 이륙이 용이하고, 주변에는 낙동강의 비경이 자라잡고 있어 최고의 국가대표 훈련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는 지난해 제18회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총 6개 부문 중 5개 부문(금메달 1, 은메달 2, 동메달 2)에서 매달을 획득하였으며, 선수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국가대표 훈련장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와 함께 상주시에서는 훈련장 조성과 운영을 위해 임도개설, 국가대표 숙박시설 및 심판과 지도자의 강습장소 제공, 이․착륙장 편의시설 등 관련 예산을 지원할 계획으로 있다. 한편 상주시는 국가대표 훈련장이 조성되면 패러글라이딩 국가대표 상비군 150여 명과 동호인, 체험비행 관광객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낙동강변에 조성된 경천대, 수상레제센터, 오토캠핑장,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경천섬 등 주변 볼거리와 어우러져 테마가 있는 체험형 레저스포츠 도시로 각광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안전 지켜야 물놀이가 즐거워요”

8월7일 대구 달성군 논공읍 달성보 수상체험장에서 월성 1동에서 추진하는 썸머 프로그램, ‘수달이와 함께하는 수상안전체험’을 다녀왔다.‘수달’이란 단어는 ‘수상안전의 달인에게 배워봅시다’라는 슬로건의 약자다.여름휴가에서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한데, 이 프로그램은 월성1동의 초등 4학년부터 중등 3학년까지 32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수상 안전 교육을 진행하며 사고를 예방하는 유익한 프로그램이다.전문가들이 아이들에게 직접 눈높이 교육을 시켜주니, 쉽고 정확하게 배울 수 있다. 또한 교육과 함께 즐거운 물놀이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이 체험 프로그램의 장점이다.수상체험장의 생존수영교실 수업 내용은 아래와 같다.1. 안전사고 예방하는 법부터 수상활동 중 주의사항2, 물에 빠진 사람을 안전하게 구하는 법3. 구명조끼 착용법4. 레스큐 튜브 사용법5. 구조용품의 명칭6. 심폐소생술 하는법7.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아이들만의 체험인데도 모두들 장난스럽지 않고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을 보였다. 수업내용을 놓치거나 이해를 못한 친구들을 위해 현수막에 안전수칙들이 자세하게 적혀져 있었다. 전문 지도사들이 기본적인 안전 예방 방법부터 다소 어려운 내용까지 하나하나 자세히 알려주니 매우 도움이 되었다.‘수달이와 함께하는 수상안전체험’ 행사는 참가비 무료, 버스 대절 뿐 아니라 점심까지 지원이 된다. 매년 진행되는 행사인데 올해에는 6월24일부터 월성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선착순 전화신청으로 참가자를 모집했다.우리마을교육나눔 월성1동 추진위원회가 개최하는 프로그램이니 월성1동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중학생 친구들은 내년에 참가해 볼 것을 추천한다.생존수영교실, 수달이안전교실과 같은 안전 교육 후에는 카악, 고무보트 등을 즐기는 수상레포츠체험교실, 모터보트체험과 자연환경탐사가 이뤄지는 낙동강에코체험교실에서 체험활동을 했다.안전 교육을 받고 나니 오래 전 가족과 함께 캠핑장에 놀러갔을 때, 중학생 남자아이가 물놀이 중 숨졌던 안타까운 사건이 떠올랐다. 그 일로 안전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체감했다. 만일 당시의 주변 사람들이 이 교육을 미리 받았더라면 아까운 생명을 구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안전 교육은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까지 전 연령층이 필수적으로 받아야 하는 것이다. 안전 교육과 더불어 수상 레포츠까지 즐길 수 있는 수상체험장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했으면 좋겠다.대구교육사랑기자단효성중학교류채령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대구·경북 버스타고 관광하세요

대구시는 대구관광뷰로, 경북도문화관광공사와 함께 대구·경북의 특색 있는 핵심관광지를 투어버스로 둘러볼 국내외 관광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투어버스 프로그램은 국내 여행시장에서 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수도권과 부산·경남권 등 타지역의 관광객을 우선 대상으로 모집한다.투어버스는 대구, 안동, 영주, 문경 등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3권역 선비이야기 여행이 가지고 있는 역사·문화 콘텐츠의 우수함과 다양한 체험거리와, 교육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에듀테인먼트형 체험 관광형태로 진행된다.선비이야기 여행을 통해 방문하게 될 곳은 대구 마비정벽화마을, 안동 월령교와 유교박물관, 영주 부석사와 무섬마을, 문경 도자기박물관(도자기체험)과 고모산성 등 한국전통문화가 남아있는 다양한 관광 명소다. 또 지난달 유네스코 지정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서원 9곳 중 대구의 ‘도동서원’과 안동의 ‘도산서원’도 둘러본다.전담 여행사를 통해 다음달 18~29일 총7회 대구·문경(1박2일) 코스와 안동·영주(1박2일)코스 등 2가지 상품으로 운영될 예정이다.매회차 35명 선착순 신청 마감되며, 홈페이지 및 전화접수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운영코스와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대구관광뷰로(www.dtb.or.kr), 서울아름여행사(arumtr.co.kr), 새부산관광(www.saepusan.co.kr)으로 문의하면 된다.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구·경북지역이 보유하고 있는 특색 있는 선비문화 관광자원에 대한 홍보 일환으로 운영하는 투어상품이 한국 전통문화에 관심이 있는 국내외 관광객들의 많은 호응이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서구청, 사회적 경제 체험박람회 개최

대구 서구청은 21일 서구 평리공원에서 ‘사회적경제 체험박람회’를 개최했다.박람회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사회적경제에 대한 가치 및 인식확산과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박람회는 △도시락 만들기(서구웰푸드) △업싸이클 페인팅아트(아트코파) △업싸이클 악기 만들기(PAC 음악) △책갈피·손거울 만들기(한지나라 공예문화협회) △목공 체험, 과일·옷 판매, 도시락홍보(이팝나무 사회적 협동조합) △양말인형봉제, 에코가방을 활용한 디자인 및 색채적용 체험(행복마을 만들기) △반려식물 포트분 거치대 만들기(다울건설협동조합) △협동조합 홍보(행복하계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 기업의 다양한 체험으로 펼쳐졌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아름답고 소중한 자원봉사활동 체험사례 공모

대구시가 10월11일까지 제17회 대구 자원봉사활동 체험사례를 공모한다.공모는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자원봉사활동 우수체험사례 발굴, 자원봉사 참여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다.대구에 주소를 두고 1365 자원봉사포털에 가입한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다른 지역에 살더라도 대구시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직장에 다니면 된다. 또 대구지역 자원봉사센터에 등록한 시민도 참가할 수 있다.자원봉사활동을 하면서 느꼈던 보람과 미담사례 등을 이메일, 우편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3개 부문으로 구분된다.대상 1명과 각 부문별로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2명씩을 선정한다. 체험사례집도 발간한다.입상자 발표는 오는 11월22일에 본인에게 개별 통지한다. 대구시와 대구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도 게시된다.문의: 053-803-3043.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경북안전체험시설 새 이름 경북교육청 의성안전체험관

경북도교육청은 내년 9월 개관하는 경북학생안전체험교육시설 명칭을 ‘경북도교육청 의성안전체험관’으로 정했다.도교육청은 행정기구설치조례 일부 개정 절차를 거쳐 새 이름을 최종적으로 확정할 방침이다.의성안전체험관은 옛 의성학생야영장 9천400여㎡ 터에 지상 2층, 지하 1층, 연면적 4천200여㎡ 규모로 짓는다.127억여원을 들여 재난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등 4개관 21개 체험시설을 갖춘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