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원전 기술개발 협력 ‘시너지’ 기대

한국전력기술은 24일 대우조선해양과 해양 원전 기술개발을 공동으로 진출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장기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번 양해각서 주요 내용은 한전기술의 세계적인 원전 설계와 건설 기술, 대우조선해양의 다양한 선박건조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해양 원자력 기술개발 및 사업 발굴, 프로젝트 공동수행 등이다.한전기술은 2016년부터 해양용 소형원전(SMR)인 BANDI-60을 개발해 왔다. 이번 협정을 계기로 BANDI-60을 탑재한 해양부유식 원전 개발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협약식에서 한전기술 염학기 전력기술원장은 “대우조선해양의 우수한 해양 부유체 설계 제작기술과 한전기술의 선진 원자력 기술의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향후 전략적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최동규 원장은 “세계적인 원전 설계 기술과 건설 기술을 경험한 한전기술과 해양 원자력 협력으로, 안정성과 신뢰성을 한 차원 높인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경북도환경연수원 코로나19로 힘든 구미 형곡중앙시장과 자매결연 체결

경북도 환경연수원이 경북도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1기관-1시장 자매결연’ 체결 정책에 발맞춰 23일 형곡 중앙시장과 자매결연을 체결했다.자매결연 체결에 따라 경북환경연수원은 형곡중앙시장 물품을 적극 구매해 시장 활성화를 돕는다. 형곡중앙시장은 품질 좋은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한다.경북환경연수원 직원들은 자매결연 직후 형공중앙시장에서 추석 차례 물품을 구입하고 평소 이용하던 구내식당 대신 시장 내 음식점에서 점심을 해결했다.협약에 참석한 형곡중앙시장 상인회 강경수 회장은 “코로나19로 시장이 많이 침체돼 있었는데 환경연수원이 먼저 협력의 손을 내밀어 시장 상인들에게 힘이 됐다”며 고마움을 표했다.경북환경연수원 심학보 원장은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시장 이용과 더불어 양 기관이 협력 할 수 있는 부분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속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도로교통공단, 개인형 이동수단 교통안전성 향상 위한 MOU 체결

도로교통공단이 최근 전동킥보드 공유서비스 앱 ‘알파카’ 운영사 ‘매스아시아’와 개인형 이동장치 교통안전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7~2019년) 개인형 이동장치로 인한 교통사고가 매년 약 2배씩 증가했으며 사망자 수도 늘어나는 추세다.특히 오는 12월부터는 도로교통법 개정안 시행으로 만 13세 이상이면 별도의 운전면허 취득 없이 개인형 이동장치를 이용할 수 있어 체계적인 안전관리 등 대책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공단은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관련 교통사고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매스아시아’와 업무협약을 체결,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 교통안전교육 콘텐츠를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교통안전교육 콘텐츠는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이 가능한 전 연령대를 대상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모두 수강이 가능하도록 개발된다.도로교통공단 윤종기 이사장은 “전동킥보드를 비롯한 개인형 이동장치를 더 안전하게 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교통사고를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시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장비 착용을 반드시 습관화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지난 16일 대구시 상인연합회 및 TBN대구교통방송과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TBN대구교통방송이 지역 전통시장을 응원하기 위한 ‘시장가요’ 제작·홍보를 제안했고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행정 지원을, 대구시 상인연합회가 동참 의사를 밝히며 이뤄졌다.이에 올해까지 지역 전통시장 4개소에 대해 각 특색을 담은 ‘시장가요’를 제작한다.‘시장가요’는 TBN교통방송을 통해 1일 5회, 월 100회씩 송출된다.또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시장특산품 소개와 시장 손님 인터뷰 등도 생방송한다.김한식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은 “전통시장 홍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준 TBN대구교통방송에 감사드리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코로나19로 큰 피해를 입은 전통시장의 매출 증대에 기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구시상인연합회 김영오 회장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홍보 지원에 대해 감사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전통시장들이 다시 활기를 찾을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대구 동구청, 진로진학지원센터 위·수탁 협약 체결

대구 동구청이 16일 비영리민간교육단체 ‘티치 포 퓨처’와 동구 진로진학지원센터 운영 위·수탁 협약을 맺었다.이번 체결은 동구청과 ‘티치 포 퓨처’가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 지역 초·중·고교생에게 상시적이고 체계적인 진로탐색 기회와 맞춤형 최신 입시 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동구 진로진학지원센터는 자기주도 학습, 입시 컨설팅, 대입 설명회, 직업체험 등 유형별 진학 정보 제공과 더불어 청소년들이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배기철 동구청장은 “지역 교육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학교와 학생 그리고 학부모가 체감하고 공감하는 교육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NH농협은행 대구영업본부, 대구시약사회와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

NH농협은행 대구영업본부와 대구시약사회가 최근 금융지원 등 이용편의 제고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영업본부는 대구시약사회 회원에게 특화대출 상품(NH메디칼론)으로 특례한도 최대 1억5천만 원 및 우대금리 최대 1.7%를 제공하고 개업 약사의 발굴·육성을 위한 맞춤형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 NH메디칼론은 지난 6월 NH농협은행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협약을 맺고 출시한 상품이다. 병·의원, 약국 등 의료사업자와 노인요양의료시설을 운영하는 사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신용대출 상품이다. NH농협은행 대구영업본부 배부열 본부장은 “코로나19발 대구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의료기관의 안정적인 경영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쿠팡, 1천억 투입 …김천에 ‘첨단물류센터’ 건립

온라인쇼핑몰 업체인 쿠팡이 오는 2022년까지 김천에 첨단물류센터를 건립한다.경북도와 김천시는 지난 11일 쿠팡과 김천시청에서 김천1일반산업단지 내 8만8천㎡ 부지에 첨단물류센터를 건립하는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쿠팡은 1천억 원을 들여 내년부터 2년간 물류센터를 짓고, 최대 1천 명의 신규 인력을 고용할 계획이다.김천에 물류센터가 들어서면 대구 및 대전 물류센터를 지원하는 한편 경북 서·북부지역 물류 및 유통의 허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김천시는 지난달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법 산업단지 관리지침이 개정 고시돼 전자상거래업이 입주 가능함에 따라 쿠팡을 김천산업단지에 유치할 수 있었다.특히 코로나19로 대면 활동이 제한된 가운데서도 쿠팡의 첨단물류센터를 유치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김충섭 시장이 쿠팡 본사를 수차례 방문해 김천산업단지 투자를 적극 권유하는 등 행정력을 총동원했다.쿠팡 박대준 신사업부문 대표는 “김천 첨단물류센터 건립은 고객들에게 더 좋은 로켓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함께 성장하는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이철우 도지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쿠팡의 대규모 투자가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비대면 소비가 급증하는 시대에 온라인 쇼핑과 물류산업 시장이 커지고 있어 대구·경북 통합신공항과 연계한 물류산업을 신 성장 동력으로 적극 유치하겠다”고 말했다.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그동안 침체된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전환점이 되길 희망한다”며 “혁신의 아이콘인 쿠팡의 변화에 맞춰 김천시도 전자상거래업 특례지구 지정과 공장설립 원스톱 지원 등 물류센터 건립에서 운영까지 모든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영덕군, 캠코와 ‘생활SOC 복합화사업’ 위탁개발 계약 체결

영덕군은 지난 9일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와 ‘영덕읍 다함께 행복청사’를 포함한 총 4건의 생활SOC 복합화 사업 위탁개발을 위한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생활SOC 복합화사업은 도서관, 체육관과 같이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매우 밀접한 인프라 구축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영덕군은 지난해 생활SOC 복합화사업에 ‘영덕읍 다함께 행복청사’를 포함한 총 4개 사업을 최종 신청해 모두 선정됐다.이번 계약으로 총 689억 원에 달하는 대규모 사업을 확보된 국·도비와 함께 캠코의 자금 조달로 안정적으로 추진하게 됐다.이번 위·수탁계약 대상은 생활SOC 복합화사업인 △영덕읍 다함께 행복청사 △강구건강활력센터 △예주행복드림센터 △미래인재양성도서관 등 총 4건이다.영덕읍 다함께 행복청사는 노후화된 읍사무소와 군민회관을 생활문화센터, 작은 도서관, 키즈카페 등을 하나로 건립하는 사업이다. 군민들에게 행정, 돌봄, 문화, 주차 등의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강구건강활력센터는 면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소규모 체육관을 중심으로 강구보건지소와 작은 도서관, 주거지 주차장을 복합화하는 사업이다. 면사무소 인근 부지에 행정·문화·체육시설을 집중시켜 주민들의 활용도를 높이고 강구대게거리 주차난도 함께 해결한다는 계획이다.공공도서관과 소규모 체육관, 주거지 주차장을 복합화하는 예주행복드림센터는 읍소재지와 생활권을 달리하는 북부권 주민들에게 가족형 공공도서관과 같은 맞춤형 문화·체육 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미래인재양성도서관은 방과 후 중·고 학생들에게 우수한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지역 특화 도서관이다.이희진 영덕군수는 “이번 생활SOC 복합화 사업을 통해 군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체육 활동을 보장하는 것과 동시에 노후한 읍사무소, 군민회관, 보건지소 등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도 함께 해결할 수 있어 지역 정주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강석구 기자 ksg@idaegu.com

달성군 디자인으로 안전한 달성 만들기 프로젝트 업무협약 체결

대구 달성군이 범죄예방 환경설계디자인(CPTED)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고, 문화가 있는 ‘디자인으로 안전한 달성 만들기’를 추진한다. 달성군은 지난 8일 김문오 군수, 달성교육지원청 조성철 교육장, 달성경찰서 안정민 서장, 계명대학교 하영석 대구경북사회혁신지원단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결로 각 기관은 이달부터 오는 2024년까지 장기적인 인적자원 및 정보 교류를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달성 만들기를 목표로 추진하게 된다.달성군은 사업 계획의 수립 및 주민 참여를 도모하기 위한 행정적 지원을 하고, 달성교육지원청은 학교 주변 또는 학교 내부 공공장소에 어린이, 청소년들이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한다. 달성경찰서는 범죄 예방을 위해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주민 안전교육 및 학교 주변 안전지대 조성사업의 참여와 안전한 사업 진행을 위한 활동지원을 할 예정이다.계명대학교 대구경북사회혁신지원단에서는 여러 전공의 학생봉사단 인력지원과 관련 학과 교수진의 자문 지원을 맡는다.김문오 군수는 “달성군 경관 발전을 위해 지역의 기관들 모두가 참여하는 색다른 접근으로 달성군민이 애향심을 가지도록 안전한 달성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경운대 물리치료학과, 대한메이틀랜드 정형도수물리치료학회와 협약 체결

경운대학교 물리치료학과가 최근 대한메이틀랜드 정형도수물리치료학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섰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정형도수물리치료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정형도수물리치료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공동연구와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또 정형도수물리치료 전문교육을 위한 프로그램과 시설을 사용하기로 했다.경운대는 정규교과와 비교과프로그램을 연계해 임상에서 활용 가능한 메이틀랜드 정형도수물리치료 전문가 과정을 올 하반기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대한메이틀랜드 정형도수물리치료학회는 도수치료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가이자 세계정형도수치료연맹(IFOMT)의 공동 설립자 메이틀랜드의 치료개념을 연구·교육하는 국제학술단체의 한국학회다. 경운대 신형수 물리치료학과장은 “현재 임상에서 도수치료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학회와 특화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정형도수물리치료 전문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안동시-세영레저산업, 관광인프라 구축 맞손

안동시는 8일 시장실에서 세영레저산업과 문화관광단지 내 워터파크 등 레저시설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이번 MOU에 따라 세영레저산업은 총사업비 1천500억 원을 들여 성곡동 안동문화관광단지 내 4만9천422㎡(약 1만4천950평) 부지에 오는 2023년까지 워터파크, 콘도시설, 실내외 휴양형 스파 등을 건립할 예정이다.시는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안동시 기업 및 투자유치촉진 조례’에 따라 각종 행·재정적 지원을 한다.안동문화관광단지에 워터파크 등 관광인프라가 구축되면 안동시가 추진하는 관광거점도시 육성 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권영세 안동시장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코로나19 사태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김진욱 기자 wook9090@idaegu.com

한국환경공단 대구경북환경본부, 플라스틱 제로 기업문화 만들기 협약 체결

한국환경공단 대구경북환경본부와 대구환경교육센터가 8일 ‘플라스틱 제로를 위한 기업문화 만들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업 내 플라스틱 제로 운동으로 플라스틱의 실질적 감량과 기업 내 플라스틱 제로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다회용품 예산 편성 △사내 행사시 1회용품 사용 제한 △전 직원 자원순환 교육을 통해 분리배출 일상적 실천 △종이 없는 회의 등을 실천하기로 했다. 대구환경교육센터는 환경공단 직원들을 대상으로 플라스틱과 자원순환 전반적인 문제에 대한 설문조사와 배출되는 쓰레기 성상조사를 실시해 결과를 토대로 자원순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환경공단 진병복 대구경북환경본부장은 “환경공단은 환경오염 방지와 환경개선, 자원순환 촉진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 사업을 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사내 플라스틱 제로 문화를 만들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칠곡숲체원-대구농업마이스터고등학교 MOU체결

국립칠곡숲체원과 대구농업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김태헌)가 최근 미래 산림조경인재 ‘영 마이스터’ 양성을 위한 협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 체결은 정부 국정과제인 ‘고등학교의 질제고 및 평생·직업교육 혁신’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양 기관은 앞으로 영 마이스터 양성을 위한 현장교육환경지원, 전문가와 멘토-멘티 연결, 산림조경분야 교육과정 공동개발 등 업무를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이에 따라 학생들이 실제 업무현장에 대한 지원과 이해를 통해 미래 산림조경인재들의 양성에 기여할 할 것으로 기대된다.배은숙 숲체원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미래 산림조경인재 양성에 체험학습 및 견학, 직종 취업정보 교류 등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산림분야 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