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인재육성장학회 올해 장학생 선발

청송군 인재육성장학회는 다음달 16일까지 올해 장학생 240여 명을 선발한다고 24일 밝혔다.선발분야는 일반 성적우수, 특기생, 고등학교 입학 우수, 청송인재양성원 입학 우수, 우수대학 입학 또는 재학생, 저소득층 자녀, 다자녀 가정 특별장학생, 일시적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 지역 고등학교 살리기 장학생 등 총 10개 분야다.선발자격은 현재 부모 또는 보호자의 주민등록이 청송군이며, 지역 내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이다. 대학생은 3년제 이상 대학교에 재학 중으로 지역 중학교나 고등학교를 졸업한 자로 학업성적이 우수한 자다.단 다자녀 가정 특별장학생은 부모와 학생 모두 주민등록이 2년 이상 청송군 내에 두고 있는 셋째 자녀부터 대상이다.청송인재육성장학회는 신청서류 심사와 이사회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해 오는 5월 이전 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이다.윤경희 청송군수는 “학부모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발굴과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장학생 선발에 많은 학생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청송군 SNS 서포터즈 모집

청송군이 오는 26일까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서포터즈’ 참여자를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현장 취재 활동이 가능한 만 19세 이상으로 지역 홍보를 보다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사람이다. 활동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내년 2월28일까지 1년간이다.서포터즈들은 산소카페 청송군,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명품 청송사과 등 청송의 다양한 소식과 이야기를 SNS를 통해 널리 알리게 된다.또 청송군 관련 포스팅에 대한 활발한 참여 활동(공유, 댓글, 좋아요 등)으로 군 홍보에 앞장서는 역할도 한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서포터즈들은 SNS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행사, 축제, 생활정보, 민원정보 등을 보다 신속하게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청송군의 다양한 자원과 현장을 생동감 넘치는 포스팅으로 홍보해줄 많은 사람이 응모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참여희망자는 전자우편(inmo@korea.kr) 또는 청송군 기획감사실 소통홍보담당으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054-870-6062.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청송군 살맛나는 선순환 경제구조 구축

청송군이 올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정주기반 조성과 군민이 살맛 나는 선순환 경제구조 구축을 경제분야 시책으로 선정해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청송군에 따르면 124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농로 포장을 비롯해 세천정비, 배수로 및 소교량 개체 등 모두 343건의 주민생활 편익시설을 확충키로 했다.쾌적하고 계획적인 도시건설을 위해서는 청송읍과 진보면 도시계획구역 내 장기 미집행 사업을 적극 추진해 체계적인 도시개발을 통한 주민 정주기반을 구축한다.또 낙후 시가지 활성화를 위해 청송과 진보지역 도시재생 전략사업을 수립, 지역 실정에 맞는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기반을 확충하는 등 정주환경·문화·경제 등 사회 전반적인 복지를 실현한다는 전략이다.이와 함께 연간 80억 원 규모로 발행하는 청송사랑화폐의 원활한 유통으로 지역 자금 유출을 막고 소비 촉진을 유도해 나간다.전통시장 유지 관리 및 장보기 배송서비스 사업으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이끌어 낼 방침이다.또 공공근로사업에 8억 원,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에 29억 원을 투입해 취업이 어려운 계층 고용과 생계안정을 지원한다. 청년 일자리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년들의 정착을 유도해 나간다.윤경희 청송군수는 “군민 중심의 생활편익 시설 확충과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쾌적하고 활기찬 청송을 만들겠다”며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청송사랑화폐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상반기 지방재정을 신속히 집행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청송군 여성농업인 바우처카드 15만 원 지원

청송군이 농촌지역 여성농업인에게 행복바우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문화와 복지여건이 열악한 농촌지역 거주 여성농업인에게 건강과 문화,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다.청송군에 따르면 올해 사업비 6천만 원을 확보해 전업 여성농업인 400명에게 건강, 문화생활을 위한 비용으로 1인당 연간 15만 원(자부담 3만 원 포함)을 행복바우처 카드로 지원한다.지원 대상자는 지난 1월1일 기준 농촌지역에 거주하며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만 20세 이상 70세 미만 전업 여성농업인이다. 오는 25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바우처카드는 안경점, 스포츠용품, 건강식품점, 영화관, 서점, 미용원, 목욕탕, 화장품, 호텔, 놀이공원 등 전국 33개 업종 NH농협카드 가맹점에서 올해 연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사업을 통해 농촌지역 거주 여성의 과중한 농작업과 가사병행으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영농의욕을 고취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청송군 공무원들 급여 일부 청송사랑화폐 받아 사용

청송군 공무원들이 청송사랑화폐를 적극 활용하는 등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윤경희 군수를 비롯한 공직자들은 자발적으로 급여 일부분을 청송사랑화폐로 받아 사용한다.이를 통해 지역 자금 역외 유출을 사전 차단하는 한편 지역 소비를 촉진시키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공무원들이 매월 소비하는 청송사랑화폐는 1억 원이 넘는다. 급여에서 윤경희 군수 월 100만 원, 부군수 50만 원, 5급 30만 원, 6급 이하 10만 원가량을 청송사랑화폐로 지급받아 사용한다.청송군이 지역경기 부양책 일환으로 연간 총 80억 원 규모로 발행하는 청송사랑화폐는 상품권이나 카드 형태와는 차별화된 일회성이 아닌 재유통이 가능한 지역 화폐라는 것이 특징이다.윤경희 군수는 “지역경기 활성화와 내수 진작을 위해 전 공무원이 솔선해 청송사랑화폐 활용에 적극 나서고 있다”며 “특히 우한 폐렴 여파 속에서도 지역 경기가 되살아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청송군농업인자녀 학자금지원 사업 추진

청송군이 농업인 자녀에게 학자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청송군에 따르면 지리적, 경제적, 교육적 여건이 불리하고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교육비 부담이 큰 농업인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오는 21일까지 학자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농업 외 소득이 연간 3천700만 원 미만이거나 정규 고등학교 재학하는 본인 및 자녀 또는 직접 부양하는 손자녀, 조카, 동생이 있는 농업인이 대상이다.학자금 지원은 고등학교 입학금 전액과 수업료 1인당 1분기에 362천700원 범위 내에서 지급된다.다만 2020년 기준 고교 무상교육 대상 학교에 재학 중인 2, 3학년과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학교 또는 직장 등에서 학자금을 받는 농업인은 제외된다. 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청송군 사과포장재 농가지원

청송군이 디자인과 규격을 통일한 사과포장재를 농가에 지원한다.청송군은 올해 사과포장재 지원 사업비는 12억5천만 원(보조 5억 원, 자부담 7억5천만 원)으로 단일 농산물에 대한 지원으로는 전국 최대 규모다고 9일 밝혔다. 이 지원은 청송사과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고 농가의 재정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지원대상은 지역에 주소를 두고 지역 경작지에서 직접 생산한 사과를 판매키 위한 농업경영체다. 손잡이형(2.5㎏, 5㎏)과 일반형(5㎏, 10㎏), 특대형(5㎏, 10㎏) 등 6종류다. 신청농가는 이달 말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사과포장재 지원을 통해 소비자 구매의욕 충족과 판매촉진으로 지역농가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청송사과 브랜드 가치와 명성을 지켜나갈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청송군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누구를 위해 존재하나

청송군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 뒤숭숭하다.최근 대표이사 선출문제(본보 지난 1월29일자 8면)가 논란이 된 가운데 법인 부실 운영마저 도마 위에 올랐기 때문이다.청송군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농산물 판매·유통 등과 관련한 사업 활성화와 농업 경쟁력 강화, 농업인 이익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2010년 2월 비영리법인으로 설립했다.청송군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같은 원예조합사업법인은 전국에 43곳에 달한다. 경북도내에는 8개 지역(경주, 김천, 상주, 청송, 청도, 고령, 성주, 봉화)에서 운영되고 있다.하지만 청송군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설립 목적과 달리 농민들이 땀 흘려 이룬 소득 일부와 군민들의 혈세로 운영되고 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다.청송군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6년간 청송군으로부터 FTA 시행 주체 운영비 명목으로 총 4억8천만 원을 지원받았다. 올해도 9천만 원의 보조금을 신청한 상태다.지난해는 지원받은 9천만 원으로 인건비 7천440만 원, 차량 임차 및 유류비 900만 원, 업무추진비 등 운영경비 660만 원을 집행했다.뿐만 아니다. 청송군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회원농협 4곳(청송농협, 남청송농협, 현서농협, 능금농협)로부터 지난해에만 2억6천만여 원의 수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다시 말해 청송군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설립 후 10년 동안 유통사업 시설이나 사업장 없이 대부분 회원농협의 판매(사과 등) 실적에 따른 수수료만 챙겨 운영하고 있는 셈이다.청송군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 거둬 가는 수수료는 농산물 출하(판매) 대금 2%에 달한다.수수료 징수액이 과하다는 불만이 제기되자 실적을 높이기 위해 2%를 받아 수년 전부터 0.8~1%씩은 다시 회원농협에 환원해주는 해프닝까지 벌어지고 있다.청송군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임직원 4명의 인건비와 각종 운영경비를 제외한 2018년 당기순이익은 1억3천297만 원으로 공지했다. 지난해는 1억4천만여 원으로 파악되고 있다.지역 농업인은 “청송군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 농업인의 이익증진에 기여한다는 설립 목적과는 달리 오히려 농업인과 농협 소득 일부로 운영하는 법인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어 개선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고 말했다.청송군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이사는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7천100만 원은 적립하고, 7천만여 원은 회원농협에 출자배당금으로 환원했다”고 설명했다.한편 청송군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농협중앙회 준조합원으로 등록돼 연간 수천만 원의 배당금도 지급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청송군 고추재배농가에 건조기와 세척기 지원

청송군이 청송고추 경쟁력 제고 및 고추 농가 소득안정을 위해 고추건조기와 세척기 등을 지원한다.청송군에 따르면 총사업비 1억2천만 원(군비 50%, 자부담 50%)을 들여 지역 내 고추재배농가에 고품질, 청결한 건고추를 생산할 수 있도록 건조기 24대와 세척기 2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오는 21일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 건조기는 대당 300만(소형)~400만 원(중형)을, 세척기는 대당 200만 원씩을 지원한다.이번 지원사업은 고추 건조시간을 줄여 일손을 덜어주고 깨끗한 세척고추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다.윤경희 청송군수는 “고추건조기와 세척기 지원 사업은 청송고추 상품성 향상과 노동력 절감에 큰 효과 있을 것”이라며 “이를 통해 농가 소득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나겠다”고 말했다. 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청송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이사 선출 두고 말썽

청송군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이하 청송농협사업법인)인 대표이사 선출과 관련 정관과 총회 운영 규약에 어긋난다며 무효라는 주장이 제기됐다.청송농협사업법인은 지난 22일 이사회와 총회를 잇따라 개최하고 임기 2년의 대표이사를 선출했다. 대표이사는 총회에서 선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하지만 청송농협사업법인은 이날 이사회에서 임의로 이사 5명이 후부자 3명에 대한 무기명 투표로 1명을 선임, 단독후보를 총회에 추천한 후 최종 확정하도록 했다.총회운영규약 제4조(임원의 선출)에 따르면 ‘대표이사는 회원의 조합장이 아닌 사람으로 이사회에서 후보자를 추천하고 회원이 총회에서 선출한다. 이 경우 대표이사는 이사회의 의결을 얻어 보직 공모나 취업정보사를 통해 추천받을 수 있다’고 명시돼 있다.대표이사 추천권을 가진 농협사업법인 이사회는 후보자 3명 중 1명만 총회에 추천함으로써 총회의 대표이사 선출권한을 빼앗은 결과를 가져왔다는 것이 대부분 회원의 지적이다.특히 총회는 회원 조합장(4명)만이 대표이사 선출권을 갖는다. 그러나 이사회는 회원 조합장이 아닌 대표이사가 투표권을 행사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문제는 이뿐만이 아니다.현 대표이사의 주장대로 대표이사가 이사회 의장 자격으로 투표권을 행사했다면 2년 후 지난 22일 선출된 신임 대표이사가 재출마하면 상황은 더욱 꼬일 수밖에 없다.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는 대표이사가 출마를 했는데 경쟁후보가 있으면 대표이사가 자신에게 투표하고, 추천하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이다.청송농협사업법인 회원들은 “이사회가 단일후보를 총회에 추천한 행위는 정관과 규약을 어긴 것”이라며 “이번 결정은 제고돼야 하며 무효다”고 주장했다.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청송군-대구 달서구·달성군청소년수련관 업무협약

청송군 청소년수련관은 최근 대구 달서구청소년수련관과 달성군청소년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청소년 활동을 통한 상호교류와 연계 협력이 목적이다. 이를 통해 지역 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정과 발달을 도모한다.이들 기관은 청소년 관련 교류 협력사업 개발과 공동이행,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연계와 협력 등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키로 합의했다.특히 청송군과 달성군은 2008년 자매결연을 맺고 폭넓은 인적, 물적 교류는 물론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 교류 협력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윤경희 청송군수는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사회성 발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자치단체 간 우호증진에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청송군 현서면 전통시장에 이불빨래방 운영

청송군이 고령자와 독거노인, 거동불편 가구를 위해 현서면 전통시장 내 ‘현서면 건강 지킴이 이불 빨래방’을 설치, 운영한다.이불 빨래방은 건강마을 조성 사업 일환으로 설치했다. 현서면 19개 리 고령자와 독거노인, 거동불편 등 84가구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이번 사업은 현서면 건강위원회 55명과 건강 지킴이 자원봉사자를 중심으로 6개 조로 편성해 봉사하게 된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불 빨래방 운영으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건강한 노후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주민참여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청송군 건강 취약계층 감염병 예방에 앞장

청송군이 건강 취약계층인 65세 이상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등에 대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연중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우선 폐렴구균은 지역에 주소를 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면 누구나 소득과 질병에 관계없이 연중 무료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또 A형 간염 고위험군인 만성간염과 간경변증 등 만성간질환으로 치료 중인 지역민은 무료로 A형 간염 항체검사와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특히 다음달부터는 청송군에 주소를 둔 기초생활수급자 중 80세 이상 어르신과 생후 8개월 이하 영유아를 대상으로 대상포진과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도 보건소와 각 보건지소에서 무료로 시행한다. 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